# 2026년 6월 25일 기업 리포트 종합 분석
총 14건의 리포트를 분석한 결과, 대상 기업은 12개사입니다(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중공업은 복수 증권사 발간). 종목별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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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부T&D (006730) — IBK투자증권 [매수, 목표가 18,000원 / 신규 커버리지]
**2. 주요 내용**
- IBK투자증권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신규 개시**. 현재가(6/24) 9,650원 대비 약 86% 상승여력. 핵심 논지는 "단순 부동산 보유 기업에서 **디벨로퍼(Developer)로의 가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
- **영업가치 전환 가능 핵심 자산 2개**:
1) **나진상가 12·13동**: 2020년 6월 나진산업으로부터 948억 원에 매입(대지 약 6,027㎡).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 바로 맞은편 위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주거(오피스텔)+오피스+상업시설+호텔이 결합된 복합시설로 개발 예정.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5'에 포함. 지하 8층~지상 27층(건폐율 59.95%, 용적률 799.9%, 연면적 74,841㎡). **2026년 5월 15일 건축허가 승인**, 2026년 10월 착공, 2030년 완공 예정. 오피스 영업면적 약 5,500평 기준 기대 임대수익은 현재 기준 150~200억 원, 실제 운영 시점 250억 원 추정.
2)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양천구 신정동, 104,245㎡)**: 부지만 약 3.2만 평으로 잠실 롯데월드(약 3.9만 평)와 유사, 상업시설 기준 서울 최대 수준. 아파트·오피스텔·복합쇼핑몰·도심형첨단물류센터 복합개발 예정. 물류·상업시설 운영 기대수익 연간 500~550억 원 추정.
- **2030년 이후 전체 영업수익 2,000억 원 육박** 전망(기존 호텔+스퀘어원 + 나진상가 오피스 + 신정동 사이트 합산).
- **2분기 역대 최고 실적 예상**: 연결기준 매출액 732억 원(YoY +34.0%), 영업이익 188억 원(YoY +67.7%). 근거는 ①쇼핑몰 성장 ②외국인 인바운드 효과로 드래곤시티 호텔 실적 성장(2분기 호텔 이익 역대 최고 육박, 인바운드 성장률 15% 상회, RevPAR 약 12.3% 증가) ③연결자회사 편입 효과.
- 호황은 하반기에도 지속. 근거는 ①중국인 방한 수요 급증 ②호텔 공급 제한에 따른 공급부족. 2026년 호텔 사업부(개별) 매출액 1,916억 원(YoY +11.9%), 영업이익 772억 원(YoY +32.0%) 추정.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18,000원. **2027년 예상 EPS(824원)에 Target PER 21.5배**(글로벌 디벨로퍼 Peer 24~25년 평균 대비 20% 할인) 적용.
- 실적 추정: 2026F 매출액 296십억, 영업이익 89십억(영업이익률 30.1%), 지배순이익 41십억, EPS 637원 / 2027F 매출액 319십억, 영업이익 102십억(32.0%), EPS 824원.
- 밸류에이션: 2026F PER 14.7배, PBR 0.5배, EV/EBITDA 19.4배.
**4. 리스크 요인**
- 나진상가·신정동 자산이 **매각이냐 운영이냐 확정되지 않음** — 영업가치 전환 시나리오는 전제(가정)에 기반.
- 준공 목표가 **2030년**으로 가치 실현까지 시간이 오래 소요. 그 사이 인허가·착공 지연 리스크 존재.
- 부채비율 134% 수준, 순차입금 1조 원 이상으로 금리·자금조달 부담. 2026F 세전이익은 58십억으로 전년(148십억) 대비 급감(전년 기타영업외손익 133십억 일회성 소멸), EPS도 1,206원→637원으로 -47.2% 역성장.
- ROE 3.8%로 낮음. 호텔·인바운드 의존도 높아 중국 관광 둔화 시 타격.
**5. 전망**
- **단기**: 2분기 역대 최고 실적, 인바운드 호조로 호텔·쇼핑몰 펀더멘탈 견고.
- **중장기**: 파이프라인 준공(2030년) 시 호텔 편중 구조에서 오피스·물류·쇼핑몰 등 **수익 다변화 구조로 전환**, 펀더멘탈 강화. 시간이 지날수록 영업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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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쎄이상 (408920) — SK증권 [Not Rated]
**2. 주요 내용**
- 국내 1위 전시 주최 전문 기업. 작년부터 수원메쎄 등 **전시장 직접 운영**까지 확대하며 전시 산업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성공 → 강력한 실적 모멘텀.
- **1Q26 실적**: 매출액 166억 원(YoY +25.8%), 영업이익 50억 원(YoY +51.5%). 연간 최고 실적 경신 가능 흐름.
- 전시 산업은 고정비가 높아 전시 개최 건수·참관객 증가 시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 1Q26 참가기업 2,778→3,339개, 부스 수 7,371→8,494개, 참관객 26→27만 명으로 큰 폭 성장.
- **코엑스 리모델링**은 위협이 아닌 기회 — 전시 수요가 인근 전시장(메쎄이상 운영 전시장 포함)으로 분산될 가능성. K-콘텐츠/K-브랜드 확산으로 해외 전시(K-전시회) 관심 확대.
**3. 투자 의견 종합**
- Not Rated(목표가 미제시). 현재가 2,800원.
- **올해 연간 순이익 약 200억 원 기대, 현재 PER 6배 수준에 불과** → 글로벌 전시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는 점 감안 시 현저한 저평가 판단.
- 지난해 DPS 기준 **배당수익률 4% 상회** → 주가 하방 압력 제한적.
**4. 리스크 요인**
- 코엑스 리모델링에 따른 전시 공간 축소 우려(업계 일반).
- 최대주주(이상네트웍스 외) 지분 82.34%로 매우 높아 **유통 물량 적음**, 60일 평균 거래대금 3억 원으로 유동성 부족.
- Not Rated로 목표가·상승여력 미제시.
**5. 전망**
- **단기**: 전시 개최 건수·부스·참관객 증가세 지속으로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 **중장기**: 전시장 직접 운영 확대 + 해외 K-전시 사례 증가로 외형·수익성 동반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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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에스엠씨지 (460870) — 키움증권 [Not Rated]
**2. 주요 내용**
- 화장품 **유리용기 토털 패키지** 서비스 기업(2025년 3월 키움증권 주관 코스닥 상장). 현재가 1,910원, 시총 383억 원.
- **1Q26 실적**: 매출액 150억 원(YoY +14.2%), 영업이익 14억 원(YoY +35.5%). 비수기임에도 성장, 특히 5호기 라인 멀티생산 전환개조 진입에도 양호한 실적.
- **2026년 CAPA 증설 + 비용 효율화 동시 진행**: 멀티시스템으로 성형 주물 교체 없이 1개 라인 다품종 생산 → 생산효율 증대. 검수 자동화로 인건비 감축. 연말 3호기 시설개선 시 동시 2개 유리조형 생산 가능 → **CAPA 2배 증설 효과**.
- 유가 변동으로 플라스틱 원재료 변동성 확대 → 고객사의 중저가 라인 **유리병 전환 의뢰 증가**. 글로벌 고객사 중심 확장(랑콤 파운데이션 등에 채택).
**3. 투자 의견 종합**
- Not Rated. 실적 전망: 2025F 매출액 664억(+19.0%), 영업이익 63억(+27.5%) / 2026F 매출액 664억, 영업이익 63억 / **2027F 매출액 761억(+14.6%), 영업이익 94억(+49.8%), 영업이익률 12.2%**.
※ 표 수치상 2025/2026 매출 동일 표기 등 일부 혼선이 있어 본문 서술(분기별 지속 성장·내년 큰 폭 성장)을 우선 해석.
- "지속성장 구조가 갖춰진 현 상황에서 **매우 저평가**" 판단. 2026F PER 9.7배, 2027F PER 6.2배, PBR 0.83배.
**4. 리스크 요인**
- 올해 시설개선에 따른 **교체기간·테스트 비용**으로 이익률 급격 개선은 제한적.
- 순차입금비율 48.4%(2025), 화장품 경기·고객사 신제품 출시 타이밍에 실적 연동.
- Not Rated, 키움증권이 상장 주관사이자 발행주식 1% 이상 보유(이해관계 존재).
- 52주 최고가 9,170원 대비 현재 1,910원으로 -79% 급락한 종목.
**5. 전망**
- **단기**: 2~4Q 성수기 진입 + CAPA 확장에도 실적 영향 제한적, 분기별 성장 지속.
- **중장기**: 2026년 말 시설개선 완료 + 고객사 신규 라인업 출시 맞물려 **2027년 실적 큰 폭 성장**,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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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K하이닉스 (000660) — IBK투자증권 & 미래에셋증권
### 4-A. IBK투자증권 [매수, 목표가 1,800,000원 유지] — Spot Comment
**2. 주요 내용**
- 2026년 6월 24일 **ADR(미국주식예탁증서) 발행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 규모: **1,779만 주, 발행가액 2,555,000원, 약 45.4조 원**(6/24 종가 기준 2.5% 수준). ADR 가격은 발행가의 10%인 255,500원.
- 일정: 수요예측 7/6 개시, 7/10 공모가 확정 및 나스닥 상장·거래 시작, 대금납입 7/14, 신주 효력발생·교부 7/15, 한국거래소 추가 상장 7/29.
- **자금 사용처(45.4조 원, 시설투자)**: 용인 1기 31조 원, 청주 P&T(패키징·테스트) 19조 원, EUV 장비 확보 12조 원(부족분은 영업현금으로 충당).
- **해석**: 자사주 매입·배당 외 **추가 주주환원의 일환**. 나스닥 직접 상장으로 마이크론 대비 낮았던 밸류에이션 극복 기대.
**3. 투자 의견 종합**
- 매수 유지, 목표가 1,800,000원(4/15 이후 유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 마이크론과 직접 비교되며 높은 밸류에이션 적용 기대.
**4. 리스크 요인**
-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 희석**(2.5% 규모). 납입/교부 일정 및 발행가액은 수정 여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시장 기대에 기반한 시나리오.
**5. 전망**
- 미국 직상장으로 **국내 시장 밸류에이션 한계 극복**이 핵심 목적. 국내 상장 주식도 ADR 수준 밸류에이션 적용 시 추가 상승 여력 확보.
### 4-B. 미래에셋증권 "출격 SKHY US"
- 본문 텍스트 없이 주가 차트만 제공되어 구체적 내용 분석 불가. 제목으로 보아 **SK하이닉스 미국(나스닥) 상장(ADR)을 긍정적으로 본 리포트**로 추정. (4-A IBK 리포트와 동일 이벤트를 다룬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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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삼성전자 (005930) — 대신증권 & 미래에셋증권
### 5-A. 대신증권 [BUY, 목표가 560,000원 유지] "두렵지 않다"
**2. 주요 내용**
- 최근 주가 변동성 심화로 "때아닌 고점 논란" 제기 → 흔들릴 필요 없다는 강한 매수 논지. 현재가 340,500원, 52주 최고/최저 362,500원/59,800원(12개월 절대수익률 +462.8%).
- **3대 투자 포인트**:
1) **견고해지는 이익**: AI 설비투자 상향 + 제한적 생산 증가로 반도체 수급 괴리율 확대 → 메모리 가격 상승 기울기 가팔라짐. 2027년 HBM 주도 DRAM ASP 성장 재현 환경(2027년 **HBM ASP 전년比 +65%** 전망). 2027년 영업이익 전망 503조→**532조 원으로 상향**.
2) **주주환원 강화**: 성과급 목적 자사주 매입 재개, 특별배당·자사주 매입/소각 등. **연내 FCF 300조 원 이상**(M&A 차감 전) 예상 → 공격적 M&A도 가능.
3) **베일에 가려진 기회**: 종합 반도체 기업 가치 부각 위해 파운드리 추가 수주 필요 → 최선단공정 수율 안정화 등 Upcycle 시너지 최적 국면. HBM Base Die, Auto, 모바일 AP, ASIC으로 대응 영역 확대.
- **2Q26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성과급 충당금 인식, DS 사업부문 10조 후반 추정). 대신 영업이익 82조원 vs 컨센서스 86.8조원. 단발성 이슈로 평가.
**3. 투자 의견 종합**
- BUY 유지, 목표가 560,000원(6/2 이후 유지, 직전 6개월간 240,000→270,000→330,000→450,000→560,000원으로 가파른 상향).
- 실적: 2026F 매출 717.7조, 영업이익 365.3조(영업이익률 50.9%), EPS 42,465원, PER 4.4배 / 2027F 매출 932.8조, 영업이익 531.8조, PER 3.2배, ROE 45.9%.
**4. 리스크 요인**
- 2Q26 성과급 충당금으로 컨센서스 하회. 비메모리(파운드리) 적자 장기화 우려, DX 사업부문 부품 가격 인상·경쟁 심화로 하반기 손익 악화 우려.
- 메모리 외 사업부문 경쟁력 상실 시장 우려 존재.
**5. 전망**
- **단기**: 충당금 영향 단발성 약세, 메모리 가격 상승 본격화.
- **중장기**: 2027년 HBM 주도 DRAM ASP 급등 재현, 파운드리 수주 가시화 시 종합 반도체 기업 Re-Rating, 저평가 구간에서 탄력적 주가 상승 기대.
### 5-B. 미래에셋증권 "27년에 더욱 부각될 생산능력"
- 본문 텍스트 없이 주가 차트만 제공. 제목상 **2027년 삼성전자 생산능력(메모리/HBM Capa)이 부각될 것이라는 긍정적 관점**으로 추정. 대신증권의 2027년 ASP·HBM 모멘텀 논지와 방향성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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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네오팜 (092730) — 하나증권 [Not Rated]
**2. 주요 내용**
- 더마 화장품 기업. 현재가 16,140원. **"치고 나가는 수출"** — 수출 모멘텀이 핵심.
- **2Q26 매출 419억 원(YoY +31%), 영업이익 90억 원(YoY +29%)** 전망, 분기 최초 400억 돌파. 영업이익률 21.5%.
- **브랜드별 호조**: 아토팜(아마존 채널 고신장, 수출 YoY +50%, 베이비케어 카테고리 아마존 1~2위, 틱톡 론칭, 러시아/CIS 주문 급증), 제로이드(올리브영 YoY +70%, 병원 의료기기 네임밸류가 일반 라인으로 확산), 리얼베리어(YoY +33%, 신규 셀럽 광고, 일본 큐텐 메가와리 성과, 다이소 등 직거래 YoY +50%).
- **마케팅비 확대를 외형 성장으로 극복**: 2Q 마케팅비 YoY +90%(매출 비중 14%까지 상승)에도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21.5% 유지.
**3. 투자 의견 종합**
- Not Rated(담당자 변경으로 목표가 미제시). "현재 주가 7.9~7.9배 저평가 상태" 강조.
- 컨센서스: 2026년 매출액 151십억, 영업이익 32십억 / 2027년 매출 170십억, 영업이익 36십억.
**4. 리스크 요인**
- 마케팅비 YoY +90% 확대 → 비용 통제 실패 시 수익성 훼손 가능.
- Not Rated, 담당자 변경 직후 의무 발간 성격.
- 더마 카테고리 경쟁 심화, 중국 거래처·러시아/CIS 등 신흥시장 지정학 리스크.
**5. 전망**
- **단기**: 2분기 분기 최초 400억 돌파, 아토팜/제로이드/리얼베리어 수출 견인.
- **중장기**: 하반기 이후도 YoY 20% 이상 성장 지속, 채널(오프라인)·지역(유럽) 확장 여력 큼. 글로벌 더마 트렌드 선도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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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삼성중공업 (010140) — DS투자증권 & 유진투자증권
### 7-A. DS투자증권 [매수, 목표가 42,000원 유지] "FLNG 글로벌 1등인데 FDC도?"
**2. 주요 내용**
- 현재가 24,600원, 상승여력 70.7%. 두 가지 핵심 축: **FLNG 본격 개화 +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수주 가시성**.
- **FDC(Floating Data Center)**: 육상 데이터센터가 전력 공급·토지 인허가 병목(2027년 가동 예정 물량의 약 70%가 미착공/지연)에 직면 → FDC가 대안 부상. 삼성중공업은 FLNG 건조로 검증된 해수 냉각·안전 설비 기술력 기반 **국내 조선사 중 수주 가시성 최선두**.
- 초기 시장은 **70~100MW급 니어쇼어 모델 시리즈 발주**가 견인(500MW 프로젝트 시 5~7척 동시 수주 가능). 건조 기간 약 2년, 2도크에서 VLGC 유사 제형으로 설계 중.
- 선가·마진: 상세 설계 전이나 고부가가치 설비(해수 냉각·안전) 투입 + 반복건조 효과로 **상선 이상의 고선가·고마진** 가능.
- 2026년 FDC 협력 타임라인: ABS/LR 50MW급 AiP 획득, ABB·무스테리안·수퍼마이크로·캐피탈·로이드 등과 MOU/JDP 다수.
- **FLNG**: 모잠비크 본계약 + 델핀 1호기 수주로 **총 4기 수주잔고 확보**. 하반기 델핀 2호기(25억$)·웨스턴향(Ksi Lisims, 25억$) 협상 순조. FLNG 매출 **27년 약 3조 원, 28년 약 4.5조 원** 전망. 28년 Z-LNG·Cedar 인도 반복건조 효과 + 체인지오더 정산으로 **20% 이상 고마진 진입**.
- 27년 이후 수주 물량부터 자체 개발 액화 장비 **센스포(SENSPO)** 채택 → 핵심 기자재 내재화(FLNG 원가의 30~35%, 경쟁사 대비 에너지 14% 절감) → 추가 수익성 레벨업.
**3. 투자 의견 종합**
- 매수 유지, 목표가 42,000원(2026.01.15 이후 유지).
- 실적: 2026F 매출 12,383십억, 영업이익 1,519십억(영업이익률 12.3%) / 2027F 매출 14,910십억, 영업이익 2,291십억(15.4%), ROE 28.8%. 2026F PER 18.2배, 2027F PER 12.9배.
**4. 리스크 요인**
- FDC는 아직 **신조 수주 미확정**(MOU·인콰이어리 단계), 선가·마진 추정 제한적.
- 부채비율 269.8%(2025) → 점진 개선 중이나 여전히 높음. PBR 5.2배(2025)로 밸류에이션 부담.
- FLNG 추가 수주(델핀 2호기·웨스턴) 협상 결렬 시 매출 전망 하향 가능.
**5. 전망**
- **단기**: FLNG 본계약·수주잔고 확보로 실적 가시성 확대,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
- **중장기**: FDC 신조 수주 시 LNGC·FLNG·FDC 등 고마진 선종 중심 포트폴리오로 추가 리레이팅. MASGA(NGLS 등) 기대감 여전.
### 7-B. 유진투자증권 [BUY, 목표가 41,000원 유지] "요즘 Hot한 거제에 다녀왔습니다"
**2. 주요 내용**
- 야드 투어 후기. 세 가지 포인트:
1) **FDC**: 50MW FDC 개념설계 인증(AiP) 획득, ABB·무스테리안·캐피탈·LR Advisory·수퍼마이크로 등과 협력. 자체 발전형~연안 발전설비 대체형~선박 세트 공급형 등 유연 대응. 미국에서 정확한 공기 준수·원하는 시기 제공 가능한 FDC에 높은 관심. 하이퍼스케일러 앵커 고객 확보 그림도 열림, 삼성그룹·OpenAI와 공동개발 협력 지속. **2030년 이전 구체화 가능성** 내재. 경쟁력이 가격보다 납기인 점 감안 시 LNGC·FLNG 동등 이상 고수익성 기대.
2) **글로벌 오퍼레이션**: 기존 중국·베트남·한국 슬롯 풀가동 시 잠재 매출 약 1조 원 초반. 추가로 **베트남 CAPA 확대 검토** 확인(증설 시 추가 업사이드).
3) **FLNG**: ZLNG·Cedar·Coral 3기 모두 진수·안벽 작업 진행 중, ZLNG는 탑사이드 모듈 장착 완료 단계. 탑사이드 설계 역량 내재화 + 중국·베트남 저비용 거점 활용으로 공기 50개월→40개월 이내 단축 검토.
**3. 투자 의견 종합**
- BUY 유지, 목표가 41,000원(2026.01.26 이후 유지). 현재가 24,600원, 상승여력 약 67%.
- 실적: 2026E 매출 13,042십억, 영업이익 1,461십억 / 2027E 매출 15,815십억, 영업이익 2,205십억. 2026E PER 21.4배, 2027E PER 12.6배, ROE 28.6%(27E).
**4. 리스크 요인**
- FDC·베트남 증설 모두 **검토/논의 단계**로 확정 미흡. FLNG 공기 단축도 검토 중.
- 높은 밸류에이션(2025A PBR 5.1배).
**5. 전망**
- **단기**: FLNG 공정 순항으로 실적 개선세 확대.
- **중장기**: FDC 상용화(2030년 이전), 탑사이드 내재화·글로벌 오퍼레이션 확대로 고부가 영역 진출, 추가 리레이팅.
> **삼성중공업 종합**: DS·유진 두 증권사 모두 매수, 목표가 41,000~42,000원으로 일치. **FLNG(27년 3조→28년 4.5조 매출) + FDC(부유식 데이터센터) 신성장**이라는 동일 논지. FDC는 양사 공통으로 "국내 조선사 중 가장 앞선 수주 가시성"을 강조하나, 아직 MOU·검토 단계라는 점이 공통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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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셀로맥스사이언스 (471820) — 한화투자증권 [Not Rated, IPO 의무 발간]
**2. 주요 내용**
- 약국 채널 주력 건강기능식품 판매 기업(2024.12 한화플러스제3호 SPAC 흡수합병으로 코스닥 상장). 현재가(6/23) 4,530원, 시총 512억 원.
- **약국 매출 비중 약 96.1%**. 직접 생산설비 없이 국내 전문제조업자에 위탁 생산. 2025년 말 회원약국 6,881개(전체 약국 대비 26.9%).
- **1Q26 실적 부진**: 연결 매출액 47억 원(YoY -20.4%), 영업이익 3억 원(YoY -59.2%), 영업이익률 7.4%(전년比 -7.0%p). 부문별: 건강식품 39억(-21.4%), 일반의약품 3억(+33.8%), 화장품 3억(+4.6%), 기타 1억(-63.3%). 매출총이익률은 53.2%로 +3.9%p 개선됐으나 **판관비율 45.8%(+10.9%p)** 상승이 이익률 하락 주범.
- **시장 둔화**: 2025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5조 9,626억 원(YoY +0.2% 그침). 팬데믹 고성장 종료 후 보합세.
- 확장 전략: 약사 교육 플랫폼·약국 전용 영업조직 확대, 제품 라인업 확장(일반의약품·기능성화장품·반려동물), 해외(홍콩 HKTVmall, 베트남 스파·약국·병원) 진출.
**3. 투자 의견 종합**
- Not Rated(상장 주관 의무 발간). 재무: 2025년 매출 22십억, 영업이익 3십억(영업이익률 12.8%로 전년 25.4%에서 급락), EPS 256원. PER 17.7배, PBR 1.1배, 배당수익률 4.1%.
**4. 리스크 요인**
- **1Q26 매출·영업이익 동반 감소**, 판관비 급증으로 수익성 악화.
- 시장 성장률 둔화(+0.2%), 약국 채널 의존도 96.1%로 채널 편중.
- 직접 생산설비 없는 위탁 구조. Not Rated, 주관사 의무 발간(이해관계).
**5. 전망**
- **단기**: 시장 둔화·판관비 부담으로 실적 정체.
- **중장기**: 회원약국 확대 속도, 기존 약국 판매 회전율, 신제품 성과, 해외 채널 매출화 여부가 주요 확인 지표. 건강관리 일상화·고령화로 수요 기반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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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LG씨엔에스 (064400) — 유진투자증권 [BUY, 목표가 111,000원으로 상향]
**2. 주요 내용**
- **목표주가 93,000→111,000원으로 19.4% 상향**(투자의견 BUY 유지). 현재가 79,300원, 상승여력 40.0%. 핵심: **DX → AX(AI 전환) → RX(로봇 전환)로 사업 영역 확대**.
- **엔비디아 협력**: 6/8 젠슨 황 CEO–구광모 회장 회동 후, 6/22 LG워킹그룹(현신균 LG씨엔에스 사장 등 30여 명)이 엔비디아 본사 방문. 피지컬 AI·로보틱스 중심 'One LG' 협력(LG전자 가전·로봇, LG이노텍 센싱·광학, LG씨엔에스 스마트팩토리·클라우드, LG AI연구원 AI모델).
- LG씨엔에스는 AI 플랫폼 **AgenticWorks** 기반 AX 사업 확장 + **PhysicalWorks Forge/Baton** 기반 토탈 로봇 서비스(RX) 선도.
- **2Q26 Preview**: 매출액 1조 5,208억 원(YoY +4.2%), 영업이익 1,454억 원(YoY +3.3%) 전망(안정적 성장). 부문별: 클라우드&AI 9,286억(+6.4%), 스마트엔지니어링 2,700억, 디지털비즈니스서비스 3,223억.
- 연간 가이던스: 전년比 약 4~6% 매출 성장 + 전년 수준 영업이익률 유지. 향후 2~3년은 클라우드·데이터센터·금융DX가 성장 견인, 이후 RX 상용화 시 '퀀텀 점프' 기대.
**3. 투자 의견 종합**
- BUY 유지, 목표가 111,000원. **2026년 예상 EPS 4,621원 × Peer 평균 PER 34.5배에 30% 할인한 24.1배** 적용(상장 초기 낮은 관심도 반영).
- 실적: 2026E 매출 6,415.5십억, 영업이익 591.5십억(영업이익률 9.2%) / 2027F 매출 6,667.9십억, 영업이익 616.4십억. 2026E PER 17.2배, ROE 14.4%.
**4. 리스크 요인**
- 엔비디아 협력·RX 상용화는 **기대 단계**로 실적 가시화까지 시간 소요.
- 상장(2025.02) 후 최고 153,300원에서 최근까지 지속 하락세. ROE는 17.3%(25)→14.4%(26)→13.4%(27)로 하락 추세.
- 목표가가 Peer 평균 PER에 의존, 할인율(30%) 가정에 민감.
**5. 전망**
- **단기**: 2분기에도 클라우드&AI 중심 안정적 4%대 성장.
- **중장기**: AX(AgenticWorks)·RX(PhysicalWorks) 확대 + 엔비디아·그룹 시너지로 대외 사업 확장, RX 본격 상용화 시 실적 퀀텀 점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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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삼성카드 (029780) — iM증권 [Buy, 목표가 63,000원 유지]
**2. 주요 내용**
- 현재가 45,800원, 상승여력 37.6%. **"다들 돈이 많은 것 같다"** — 이용금액 증가에 기반한 견조한 실적 방어가 핵심.
- **2Q26 지배순이익 1,623억 원(YoY +7.4%)** 전망, 컨센서스 부합. 신용카드 사업 부문 수익 9,472억 원(+6.9%).
- 4~5월 누계 개인신판 이용금액 약 24.7조 원(YoY +6.4%), 6월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로 결제액 추가 증가 기대. 현금서비스 잔액 5월 말 1.2조 원(+7.8% QTD)으로 큰 폭 증가.
- **업황은 부정적이나 물량으로 방어**: ①시장금리 급등(이란사태·인플레)으로 조달비용 부담 ②가맹점수수료율 인하로 신용판매 마진 하락 ③가계대출 총량규제로 카드론 성장 제한 ④고금리로 대손비용 부담. 그럼에도 주식시장 활성화로 소비 규모 상승, 환율 하락으로 외국인 결제 증가 → 백화점·가전 등 우대수수료 미적용 일반 가맹점 비중 확대로 양호한 마진.
- 테슬라 등 해외 전기차 브랜드 결제 제휴 확대. 업종 내 가장 양호한 연체율.
**3. 투자 의견 종합**
- Buy 유지, 목표가 63,000원(2026.04.21 이후 유지).
- 실적: 2026E 영업수익 4,588십억, 영업이익 801십억, 순이익 598십억(YoY -7.4%), EPS 5,161원. 2026E PER 8.9배, PBR 0.6배, ROE 6.6%.
- **DPS 2,800원 유지 전망, 배당수익률 약 6.1%**(전일 종가 기준).
**4. 리스크 요인**
- **여전채 금리 변동성 심화**로 하반기 조달 부담 지속 — 이익체력의 핵심 변수.
- 2026년 순이익 YoY -7.4% 역성장 전망. 가맹점수수료 인하·대손 부담 지속. ROE 6%대로 낮음.
**5. 전망**
- **단기**: 이용금액 증가로 비용 증가 상쇄, 견조한 실적 방어 + 약 6.1% 배당 매력.
- **중장기**: 이익체력 핵심은 **시장금리 안정화 여부**. 내실 중심 개인 신판 확대로 업종 내 수익성 우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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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LG디스플레이 (034220) — IBK투자증권 [매수, 목표가 20,000원 유지]
**2. 주요 내용**
- 현재가 12,180원. **"구조조정에도 연간 조 단위 영업이익"** — 5년 만의 조 단위 흑자 달성 전망.
- **2Q26는 시장 기대치 하회**: 매출액 5.6조 원(YoY +0.3%), 영업이익 -1,155억 원(적자지속). 단, **구조조정·희망퇴직 1회성 비용** 때문이며, 인력감축 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은 모바일 비수기에도 약 900억 원 회복 추정. TV·모니터향 W-OLED 출하 증가(상반기 스포츠 이벤트, 게이밍 모니터 선호)가 수익성 개선 요인.
- **하반기는 모바일이 견인**: 3Q26 매출 7.0조 원(YoY +0.6%), 영업이익 5,109억 원(YoY +18.6%). 모바일향 P-OLED 금년 출하량 **사상 최대 8천만 대 이상** 전망(고객사 출시 임박 성수기 + 중화권 패널사 물량 확보 실패 반사 수혜 + IT OLED Fab 효율화).
**3. 투자 의견 종합**
- 매수 유지, 목표가 20,000원(2025.10.01 이후 유지). OLED 중심 사업 전환 + 구조조정 체질 개선 본격화.
- 실적: **2026F 매출 25,943십억, 영업이익 1,204십억(YoY +132.9%)** — 1회성 비용으로 이전 추정 대비 -12% 하향했으나 조 단위 흑자 유지. EPS 191원. / 2027F 매출 26,951십억, 영업이익 1,656십억, EPS 2,914원. 2026F PER 63.8배(저EPS), 2027F PER 4.2배.
**4. 리스크 요인**
- 2Q26 구조조정 1회성 비용으로 적자 지속, 컨센서스 하회.
- 부채비율 224.5%(2026F)로 높음, 순차입금비율 142%. 2026F ROE 1.4%로 낮음.
- 모바일 고객사 출하 의존도 높음, 북미 고객사향 점유율 방어 위한 신규 시설투자 부담.
**5. 전망**
- **단기**: 2분기 1회성 비용 바닥, 하반기 모바일 P-OLED 성수기로 실적 급반등.
- **중장기**: OLED 전환·구조조정 효과로 **5년 만 조 단위 흑자 달성**, IT OLED Fab 효율화·LCD 고수익 제품 중심 물량 조정으로 적자폭 축소, 하이엔드 OLED 시장 내 견조한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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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인사이트
**① AI·데이터센터 테마가 6/25 리포트의 최대 관통 키워드**
- 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HBM), 삼성중공업(부유식 데이터센터 FDC), LG씨엔에스(AX/RX·엔비디아 협력)가 모두 AI 인프라 수요 사이클에 연결. 특히 **삼성중공업의 FDC**는 조선과 AI를 잇는 신성장 테마로 양대 증권사(DS·유진)가 동시 부각.
**② 반도체 대형주 강한 매수 컨센서스**
- 삼성전자(대신 목표가 560,000원, 12개월 +462.8% 급등 후에도 추가 상향), SK하이닉스(목표가 1,800,000원 + 나스닥 ADR 상장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2Q26 성과급 충당금으로 일시 컨센서스 하회하나 **2027년 HBM 주도 ASP 급등 모멘텀**이 공통 논지.
**③ 중소형·IPO 종목의 "저평가 + Not Rated" 다수**
- 메쎄이상(PER 6배), 에스엠씨지, 네오팜(PER 7.9배), 셀로맥스사이언스 — 상장 주관·담당자 변경에 따른 의무/Not Rated 발간이 많아 목표가는 미제시되나 밸류에이션 매력 강조. 셀로맥스만 1Q26 실적 부진으로 차별화.
**④ 인바운드(외국인 관광·소비) 수혜**
- 서부T&D(드래곤시티 호텔, 인바운드 +15%↑), 삼성카드(외국인 결제 증가) — 환율 하락·중국인 방한 회복이 공통 모멘텀.
**⑤ 배당 매력주**
- 삼성카드(배당수익률 6.1%), 메쎄이상(4% 상회), 셀로맥스(4.1%) — 업황 부담 구간에서 하방 방어 논리로 배당 강조.
**⑥ 구조조정·체질 개선 스토리**
- LG디스플레이(희망퇴직 1회성 비용 → 5년 만 조 단위 흑자), 삼성중공업(고마진 선종 전환) — 단기 비용을 감내하고 중장기 수익구조 개선에 베팅하는 패턴.
> ⚠️ **참고**: 미래에셋증권 발간 2건(SK하이닉스 "출격 SKHY US", 삼성전자 "27년에 더욱 부각될 생산능력")은 제공된 자료에 본문 텍스트 없이 주가 차트만 포함되어 있어, 제목과 동일 이벤트를 다룬 타 증권사 리포트를 근거로 방향성만 추정했습니다. 정밀 분석을 위해서는 원문 본문 확보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