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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9일(금) 장 시장/산업 요약

2026년 06월 22일 발행 리포트 기준 — 국내장 마감 리뷰는 6월 19일, 간밤 해외증시·당일 전망은 6월 22일 시점입니다.

대상 거래일: 2026년 06월 19일(금) 리포트 발행일: 2026.06.22 리포트 수: 8건 입력 토큰: 88013 출력 토큰: 12097 생성일: 2026.06.23 18:14
# 2026년 6월 22일 기업 리포트 종합 분석 분석 대상: 총 8개 종목 (코셈, 에르코스, CJ제일제당, 삼성생명,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S, SK) --- ## 1. 코셈 (360350) **증권사/투자의견:** 키움증권(네이버 금융) / Not Rated / 주가 7,670원(6/19) / 시가총액 440억원 ### 2. 주요 내용 - 동사는 **주사전자현미경(SEM) 전문 업체**로, Tabletop(탁상형) 형태의 SEM을 주력으로 납품. 시장 수요가 있는 혁신 제품을 개발·상용화하면서 **과점 시장인 주사전자현미경 내에서 점유율을 꾸준히 높여온** 것으로 파악됨. - 2024년 2월 23일 키움증권을 주관회사로 코스닥에 상장된 법인. - **1분기 실적 부진:** 매출액 25억원(YoY -20%), 영업이익 -11억원(적자지속). 제품별 비중은 Tabletop SEM(EM 시리즈) 77%, Normal SEM(CX 시리즈) 3%, 형광현미경 포함 기타 20%. - **연구용 시장 위축**이 핵심 부진 원인. Tabletop SEM의 사용처가 대부분 연구용인데, 주요 수출국인 중국뿐 아니라 유럽·북미 시장도 성장 둔화 중. 신규 장비 개발 단계 진입에 따른 연구비용 증가도 적자 폭 확대 요인. - **신규 장비 모멘텀:** - **IP-SEM(이온밀러 전자현미경):** AP시스템 향으로 이온빔 모듈 공급 진행. 향후 차세대 반도체 장비 등으로 탑재량 확대 전망. 이온빔 모듈은 미세 입자 내부 구조 확인을 통해 공정 정밀도를 높이며, MLCC 등 단면 관찰이 필수인 부품 연구개발에도 활용 가능 → 다양한 산업으로 고객사 확대 가능. - **Eirtron(에어트론, 대기압 SEM):** 대기 중에서 시료 관찰 가능. 26년 시생산 → 27년 본격 양산 목표. 반도체 후공정 검사뿐 아니라 **생명과학 분야**로 적용 시장 확대 가능. 최근 미국 소재 대학 연구팀과 공동 진행한 분석 논문에서 차세대 패키징 공정 내 **TGV 검사**에서의 기술 경쟁력이 소개됨. ###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가 미제시) - 26년 실적 전망: 매출액 145억원(YoY +9%), 영업이익 -13억원(적자지속). 하반기 보수적인 산업용 부문 성과 전망 반영. - 연구용 제품 특성상 올해도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전망. ### 4. 리스크 요인 - 연구용 시장(중국·유럽·북미 동반) 위축 지속 → 주력 제품 매출 부진. - 신규 장비 개발에 따른 연구비용 증가로 적자 폭 확대. - 26년에도 영업적자 지속 전망(흑자전환 시점 불확실). - 52주 최고가 17,110원 대비 -55.2%로 주가 변동성 큼, 시가총액 440억원의 소형주 유동성 리스크. ### 5. 전망 - **단기:** 연구용 장비 실적 둔화 지속, 26년 영업적자 전망으로 실적 모멘텀 제한적. 상저하고 흐름. - **중장기:** IP-SEM(반도체 향 이온빔 모듈)과 Eirtron(대기압 SEM)의 사업화 성과가 기업가치 상승의 핵심. 전방 시장(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TGV 검사, 생명과학)의 높은 성장성 감안 시, 신규 장비 양산·상용화(27년 목표) 성공 여부에 따라 리레이팅 가능. --- ## 2. 에르코스 (435570) **증권사/투자의견:** 키움증권(네이버 금융) / Not Rated / 주가 6,650원(6/19) / 시가총액 507억원 ### 2. 주요 내용 - 음식료/유통 섹터의 **영유아식 중심 식품 업체** (브랜드 '루솔' 등). 2025년 2월 28일 키움증권 주관으로 코스닥 상장. - **1분기 실적 악화:** 매출액 87.7억원(YoY +7.4%), 영업이익 -3.5억원(적자전환). 작년 하반기부터 누적된 원재료 가격 상승 +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포장재 비용 가중**으로 원가 부담 확대. - **수익성 악화 핵심 요인:** 점유율 방어를 우선하는 전략 하에 **원가 인상분의 판가 전가를 자제**한 것. 1Q26 GPM 36.7%, 판관비율 43.3%로 OPM -6.7% 기록. - **하반기 투자 확대 계획:** - **오프라인 채널 확장:** 이마트·트레이더스 입점 이후 품목 확장 중. 프리미엄 채널인 백화점 입점 매장을 2026년 8월까지 **15개로 확대** 계획. -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 확장:** 7월 성인용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출시 예정. 아동 키 성장 기능성 원료에 대해 **식약처 개별인정형 인증 신청** 상태 → 승인 시 연말부터 B2B 원료 공급 + B2C 완제품 판매 동시 영위 가능. - **외부환경 긍정적 변화:** 출산율 반등으로 영유아식 수요 개선.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 YoY +14.8% 반등**, 향후 2년간 영유아식 수요 견조 성장 전망. ###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가 미제시) - 하반기 원가 상승·투자 집행에 따른 비용 증가 부담은 있으나, **영유아식 수요 반등 + 오프라인 채널 확대 + 신제품 출시** 효과 기대. ### 4. 리스크 요인 - 원재료 가격 상승 + 중동전쟁발 포장재 비용 가중으로 원가 부담 지속. - 판가 전가 자제 전략에 따른 마진 압박(GPM 38.2%→하락 추세, OPM 0.8%로 급락). - 2분기 이후 오프라인·건기식 투자에 따른 **판관비 증가 부담** 발생. - 25년 영업이익 0.3억원으로 사실상 손익분기, 지배순이익 -62억원 적자전환. 순차입금비율 58.4%로 재무 부담 존재. - 52주 최고가 25,250원 대비 -73.7%로 주가 급락, 외국인 지분율 0.8%로 매우 낮음. ### 5. 전망 - **단기:** 원가 부담 + 투자 비용 증가로 수익성 회복 지연. 2분기 이후 판관비 증가로 단기 실적 모멘텀 제한적. - **중장기:** 영유아식 수요 반등(출생아 수 회복) + 프리미엄(백화점) 채널 확대를 통한 믹스 개선 + 건강기능식품 신규 사업(B2B 원료 + B2C 완제품) 기반 마련으로 외형 성장 통한 비용 방어 기대. 7월·연말 건기식 신제품 성과가 매출 성장 모멘텀의 관건. --- ## 3. CJ제일제당 (097950) **증권사/투자의견:** 하나증권 / **BUY 유지 / 목표주가 370,000원** / 현재주가 193,300원(6/19) / 상승여력 약 +91% ### 2. 주요 내용 - **2Q26 Pre - 시장 기대 부합 전망:** 연결 매출액 6조 9,520억원(YoY -3.9%), 영업이익 2,707억원(YoY -23.4%). 물류 제외 시 매출 3조 9,670억원(YoY -8.2%), 영업이익 1,576억원(YoY -33.0%). - **부문별 동향:** - **① 국내 가공:** 매출 YoY +5% 증가 추정. 비비고 냉장·햇반 판매 호조 지속. 2분기도 1분기에 이어 **경쟁사 대비 아웃퍼폼**하는 매출 성장이 인상적. - **② 해외 가공:** 매출 YoY +9% 증가 추정. 미주는 달러 기준 +3% 내외, 환율 효과로 높은 한 자리수 성장. 유럽·APAC 견조. 다만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확대 위한 마케팅비용 반영으로 수익성은 YoY 소폭 하락. - **③ 바이오:** 1분기 바닥으로 빠르게 회복 중. 매출 YoY +5% 내외, 손익 기여 600억원 내외 예상. 바이오 손익은 **1Q 55억원 → 2Q 600억원 내외 → 2H26 800억원 내외**로 증가 전망. - **바이오 회복 동인(예상보다 빠름):** - ① 곡물가(대두박 가격) 상승에 따른 아미노산(라이신) 판가 전가. - ② 유럽에 이은 **북미의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부과**(3월 잠정 → 7월 확정 예상)에 따른 판가 인상 및 판매량 증가. - ③ 경쟁사 **메치오닌 공급망 이슈**에 따른 중단기 반사수혜. - ④ 하반기 중국 돈가 및 소비 회복에 따른 라이신/핵산 판매 증가 가능성. - → **연간 바이오 손익 기여 2,000억~2,500억원** 가능 전망. ###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70,000원** (26.5.19 300,000원→370,000원 상향한 이력). - 현 주가는 12개월 Fwd **PER 6.5배**에 불과. 실적 우상향 기조 감안 시 **"매수로 대응할 시점"**. - 26F EPS 26,402원(흑전), PER 7.31배 / 27F PER 6.09배. ### 4. 리스크 요인 - 2Q26 영업이익 YoY -23.4% 감익 전망(물류 제외 -33.0%) — 단기 실적은 여전히 역성장. - 글로벌 가공식품 마케팅비용 증가로 해외 가공 수익성 하락. - 25년 지배순이익 -571.5억원 적자 기록(전쟁발 시황 급변). - 바이오 회복이 곡물가·반덤핑 관세 등 외생 변수에 크게 의존 → 시황 반전 리스크. - 중국 돈가·소비 회복 기대감의 실현 여부 불확실성. ### 5. 전망 - **단기:** 2Q26은 YoY 감익이나 시장 기대 부합. 바이오 부문이 1분기 바닥 통과 후 빠르게 회복 중으로 분기 저점 통과. - **중장기:** 바이오 시황 개선(아미노산 판가 인상, 반덤핑 반사수혜, 경쟁사 공급망 이슈)에 기저효과가 더해져 **하반기 유의미한 YoY 증익 흐름** 예상. 국내 가공 아웃퍼폼 + 해외 외형 성장 지속. PER 6배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실적 우상향 시 리레이팅 여력. --- ## 4. 삼성생명 (032830) **증권사/투자의견:** 대신증권 / **Buy 상향 / 목표주가 590,000원** / 현재주가 497,000원(6/19) / 상승여력 +20.4% ### 2. 주요 내용 - **핵심 논지 - 새로운 가치평가 방식 필요:** 삼성전자의 Proxy로서 연일 상승하는 주가에 대해, 보험 본업으로만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것은 한계. **SOTP(Sum-of-the-Parts) Valuation** 적용 필요성 제기. - **SOTP 산출 적정 기업가치 118조원:** - **상장사 지분가치 86조원(85,664억):** 가장 관건인 삼성전자 지분(8.5%)에 대해 **주주 몫인 40%를 적용**하여 산정(72,140억). 삼성화재(4,822억), 삼성카드(4,130억), 삼성증권(3,128억) 등 포함. - **비상장사 지분가치 3.8조원:** 2025년 12월말 Book Value 기준(삼성자산운용 1,153억, 북경삼성치업 1,009억 등). - **보험 본업 영업가치 26.5조원:** 26~28년 예상 순이익 평균에 **PER 10배** 적용. - **순현금 1.74조원** 가산. - → 적정주가 588,736원, 목표주가 590,000원 제시. - **보험 본업:** 지속가능 순이익 연간 2.5조~2.6조원 수준 판단. 26년은 충당부채 일부가 투자이익으로 반영되어 연간 순이익 2.81조원 전망. 종신·CI보험 CSM마진이 낮아 모든 보험사가 건강보험에 주력하며 경쟁 심화 중이나, 동사는 **대규모 전속 FC 기반 판매채널**(전속FC 35,309명, 1Q26) 보유로 건강보험 판매 경쟁력 최고 수준. ###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590,000원** (직전 26.5.15 Marketperform/278,000원 → 대폭 상향). - 시총 100조원에 육박. 적정가치는 전자 주가 영향이 가장 크기 때문에 **동사 주가 향방은 결국 전자 주가에 연동**될 수밖에 없음. - 주가수익률 1M +59.3%, 6M +220.6%, 12M +299.2%로 급등. ### 4. 리스크 요인 - **삼성전자 주가 연동성:** 적정가치의 절대적 부분이 삼성전자 지분가치 → 전자 주가 하락 시 동사 가치 직접 타격. - 보험 본업 환경 악화: 건강보험 경쟁 과열 + 성장 제한. - ROE 하락 추세(24년 6.86% → 26E 1.50%), PER 26E 31.40배로 본업 밸류에이션 부담. - 보험금융손익·CSM 변동성(26E CSM 13,602억, 성장률 +1.1%로 둔화). ### 5. 전망 - **단기:** 전자 지분가치 반영으로 주가 급등 지속. SOTP 기준 20.4% 상승여력 잔존. - **중장기:** 보험 본업은 경쟁 심화·성장 제한으로 제한적이나, 자회사(특히 삼성전자) 지분가치 중심의 SOTP 리레이팅이 주가 동력. 전자 주가 상승 사이클이 유지되는 한 동반 상승 흐름. 단, 본업 자체 모멘텀보다 지주사 성격의 NAV 평가로 전환되는 구간. --- ## 5. SK하이닉스 (000660) **증권사/투자의견:** iM증권 / **Buy 유지 / 목표주가 3,500,000원(상향)** / 종가 2,764,000원(6/19) / 상승여력 +26.6% ### 2. 주요 내용 - **2Q26 영업이익 63.7조원 전망:** DRAM·NAND 출하 증가율 각각 +9%, +18%, Blended ASP 상승률 +37%, +52%. 다만 높은 HBM 판매 비중으로 2Q26 DRAM Blended ASP 상승률이 경쟁사 대비 다소 낮을 가능성. - **FY26 영업이익 261조원(YoY +452%) 전망** — 직원 영업이익 10% 지급 조건 반영. 2Q26 영업이익률 75.1%, DRAM 영업이익률 77.8%, NAND 영업이익률 68.7%로 초고수익성. - **밸류에이션 논거:** - CY26 중 동사 **ADR 상장** 시, Micron의 P/B 7~10배(ROE 71%) 대비 동사 예상 ROE가 **96%**에 달하므로 7.0배 이상 적용 가능. P/B 7.5배 적용 시 350만원. - 절대 밸류 관점에서도 상승 사이클 시작점 FY24 ROE 31%·고점 P/B 2.4배 감안 시, FY26 ROE 96%면 7.5배 적용 가능. - **업황 판단:**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적어도 CY27까지 호황 지속** 전망. CY27 DRAM 업계 생산 증가율이 올해 25%에서 20% 이하로 하락하고, 빅테크가 Cash 부족에도 유상증자·SPV&JV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를 강하게 지속**할 전망. ###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00원** (26.5.15 2,760,000원 → 3,500,000원 상향). - FY26E PER 9.1배, PBR 5.8배, ROE 93.8%. FY27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여부에 따라 350만원 이상 추가 상승 가능. - 주가수익률 6M +390.9%, 12M +991.5%로 폭등. ### 4. 리스크 요인 -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주가 조정** 가능성. - HBM 판매 비중 높아 2Q26 DRAM Blended ASP 상승률이 경쟁사 대비 낮을 가능성. - CY27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여부가 추가 상승의 핵심 변수 → 사이클 반전 리스크. - 빅테크의 Cash 부족 상황에서의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존. - FY28 영업이익 225조원으로 YoY -21% 둔화 전망(사이클 정점 통과 시나리오). ### 5. 전망 - **단기:** 급등 후 조정 가능성 있으나 2Q26 영업이익 63.7조원 등 실적 호조 지속. - **중장기:** 업황 호조가 CY27까지 지속되고 2H26 글로벌 유동성 증감률 상승 재개로 **중기 상승세 유효**. ADR 상장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촉매. ROE 96% 기반의 P/B 7.5배 적용 논리로 추가 업사이드. --- ## 6. 삼성전자 (005930) **증권사/투자의견:** iM증권 / **Buy 유지 / 목표주가 480,000원(상향)** / 종가 354,000원(6/19) / 상승여력 +35.6% ### 2. 주요 내용 - **중기 주가 상승세 유지 예상:** 직원 신규 보상체계 감안 **FY26 영업이익 340조원(YoY +680%)** 전망. FY26 예상 BPS 10만원, ROE 47%. - **밸류에이션 논거:** FY26 예상 ROE가 지난 30년 최고점 FY00의 41%를 상회 → FY00 고점 P/B 4.2배를 넘는 **P/B 4.8배 적용 가능**. FY26 BPS에 적용 시 48만원. CY27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여부에 따라 추가 상승 결정. - **2Q26 실적:** 1Q26·2Q26 반도체 부문 직원 상여금 충당금이 한꺼번에 반영되어 2Q26 전사 영업이익 **76.1조원** 예상. 2Q26 반도체(DS) 영업이익 74.3조원(충당금 없었다면 87.8조원 추정). 반면 메모리 가격 급등 부작용으로 **SDC(디스플레이) 0.2조원, MX/NW 1.0조원으로 축소**. - **부문별:** DS FY26E 영업이익 333.9조원(메모리 호황), MX/네트워크 FY26E 3.1조원(메모리 원가 부담으로 2.2% 마진 급락), System LSI FY26E -2.5조원(적자 지속). - **업황 판단:** SK하이닉스와 동일 — 메모리 업황 CY27까지 호황,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 강세 지속 전망. ###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80,000원** (26.5.15 400,000원 → 480,000원 상향). - FY26E PER 9.1배, PBR 3.5배, ROE 48.4%, EV/EBITDA 5.0배. - 주가수익률 6M +241.0%, 12M +512.3%. ### 4. 리스크 요인 - **메모리 가격 급등의 부작용:** MX/NW·VD/가전 등 세트(완제품) 부문은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 급락(MX/NW 영업이익률 10.0%→2.2%). - System LSI 적자 지속(FY26E -2.5조원). - 직원 상여금 충당금 일시 반영으로 2Q26 회계적 변동성. -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주가 조정 가능성. - CY27 메모리 가격 지속 여부 의존, FY28 영업이익 304조원으로 YoY -25% 둔화 전망. ### 5. 전망 - **단기:** 급등 후 조정 가능성 있으나 반도체 부문 실적 호조가 충당금 부담을 압도. 2Q26 영업이익 76.1조원. - **중장기:** 메모리 슈퍼사이클(DS 중심)로 전사 이익 레벨업, FY26 ROE 47%로 역사적 고점 P/B 적용 논리. 업황 호조 + 2H26 글로벌 유동성 상승으로 중기 상승세 유효. 세트 부문 마진 회복 여부가 추가 변수. --- ## 7. LS (006260) **증권사/투자의견:** iM증권 / **Buy 유지 / 목표주가 570,000원(상향)** / 종가 410,000원(6/19) / 상승여력 +39.0% ### 2. 주요 내용 - **핵심 테마 2가지: ①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② 중복상장 규제 수혜** - **①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AI 확산·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 급증. 동사는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보유. - **LS전선 수주잔고 급증:** 별도기준 연도말 수주잔고 '22년 2.8조 → '23년 4.4조 → '24년 5.9조 → '25년 6.9조 → '26.1Q 7.5조원. - **송전:**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중심 선별 수주. - **배전:** AI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핵심인 **부스덕트**(대용량 전력 전달용 배전 시스템) 수주 확대 →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전기동 가격 초강세:** AI 데이터센터·신재생 수요 급증 + 광산 공급 차질로 **톤당 $13,000선** 돌파. LS전선·LS아이앤디 제품가격이 동 가격과 연동되어 실적개선 효과. - **② 중복상장 규제 수혜:**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예외 허용 규제 시행 예정. 기존 에식스솔루션즈(올 1월 상장예심 자진철회), LS MnM, LS이링크, LS에코첨단소재 등 계열사 상장 준비 변경 불가피. LS전선은 LS이브이코리아(489억)·LS에코첨단소재(701억) 지분을 FI로부터 재매입. 지주사-자회사 중복상장 **할인율 축소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수혜.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원칙적 소각 시대)으로 자사주 11.1%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밸류에이션 상승 기반. ###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70,000원** (SOTP 적용, 25.12.29 250,000원 → 570,000원 대폭 상향). - 주당 NAV 574,305원(투자지분가치 15.97조, 브랜드가치 0.58조, 순차입금 0.62조 차감). 자회사 가치: LS일렉트릭 11.28조(48.5%), LS MnM 1.90조(75.1%), LS전선 1.42조(92.3%) 등. - FY26E PER 22.3배, PBR 2.3배, ROE 10.9%. ### 4. 리스크 요인 - 전기동 가격 변동성(급등의 양면성 — 원가·재고 평가 영향). - 절대수익률 1M -24.2%, 12M 상대수익률 -75.1%로 최근 단기 변동성 큼. - 부채비율 225.5%(26E 215.9%)로 높은 재무 레버리지. - 중복상장 규제·상법 개정의 실제 시행 시점·내용 불확실성. - 계열사 상장 계획 변경에 따른 자금조달 구조 영향. ### 5. 전망 - **단기:** LS전선 수주잔고 사상 최대(7.5조) + 부스덕트·초고압 수주 확대로 실적개선 가속화. 전기동 강세 수혜. - **중장기:** AI 데이터센터·노후 전력망 교체·신재생 투자 본격화로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 규제 + 자사주 소각으로 지주사 할인율 축소(리레이팅). 송배전 고부가 중심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영업이익률 25년 3.3% → 28E 5.0%). --- ## 8. SK (034730) **증권사/투자의견:** iM증권 / **Buy 유지 / 목표주가 950,000원(상향)** / 종가 724,000원(6/19) / 상승여력 +31.2% ### 2. 주요 내용 - **핵심 테마 2가지: ① 반도체 낙수효과 ② 중복상장 규제 수혜** - **① 반도체 낙수효과:** 글로벌 AI 수요 확대로 SK그룹이 반도체·데이터센터·IT서비스·에너지 등 AI 관련 사업 위주 투자 증가 → **AI·반도체 중심 그룹 사업포트폴리오 재편** 본격화. - **SK하이닉스 실적 호조**가 SK그룹 전반의 사업·재무 개선 견인 → 동사 투자지분가치 상승 기반 마련. - **SK에코플랜트:** 2024년 11월 SK에어플러스(산업용 가스)·에센코어(반도체 가공·유통), 2025년 12월 SK트리켐·SK레조낙·SK머티리얼즈제이엔씨/퍼포먼스 등 반도체 소재 자회사 편입. 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집행으로 반도체 시설 공사 수주 확대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모듈 사업 호조**. - SK에코플랜트 **1Q26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48,997억원(+99.3% YoY, +47.7% QoQ), 영업이익 9,314억원(+1,269.1% YoY, 흑자전환 QoQ). - **② 중복상장 규제 수혜:** SK에코플랜트 등 일부 자회사 IPO 추진 변경 불가피. 지난 4월 동사·SK에코플랜트가 FI 보유 보통주·CPS 전량을 1조494억원에 양수 결의 → SK에코플랜트 상장 가능성 하락 + 동사 지분율 66.7%→71.2% 상승(지배력 강화). 지주사 할인율 축소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수혜. ### 3. 투자 의견 종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50,000원** (SOTP 적용, 25.12.29 330,000원 → 950,000원 대폭 상향). - 주당 NAV 954,265원. 자회사 가치: **SK스퀘어 32.78조(32.1%)**, SK이노베이션 8.30조(51.7%), SK텔레콤 4.44조(30.6%), SK바이오팜 3.40조(64.0%), SK팜테코 1.65조(86.6%) 등. 자체사업 영업가치는 2026E EBITDA에 Target EV/EBITDA 5.0배 적용. - FY26E PER 5.1배, PBR 1.5배, **ROE 33.9%**(반도체 낙수효과로 26E 순이익 급증). - 주가수익률 6M +189.6%, 12M +275.9%. ### 4. 리스크 요인 - 투자지분가치가 SK하이닉스(SK스퀘어 경유)·반도체 업황에 크게 의존 → 메모리 사이클 반전 리스크. - 부채비율 149.2%(26E 109.0%)로 높은 수준. - 지분법이익 의존도(26E 8,838억) 및 기타영업외손익 변동성 큼. - 중복상장 규제·상법 개정 시행 불확실성. - 지주사 NAV 대비 할인율 축소의 실현 시점 불확실. ### 5. 전망 - **단기:** SK에코플랜트 어닝 서프라이즈 + SK하이닉스 실적 호조로 그룹 전반 사업·재무 개선. FY26E 영업이익 7.76조원(+326.9%). - **중장기:** AI·반도체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투자지분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 규제 + SK에코플랜트 지배력 강화로 지주사 할인율 축소(리레이팅). PER 5배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ROE 33.9%로 업사이드 여력. --- ## 종합 코멘트 이번 8건 리포트는 크게 세 갈래로 구분됩니다: 1.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직접·간접 수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iM증권이 동일 논리(CY27까지 업황 호황,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 강세, ROE 사상 최고치 기반 P/B 리레이팅)로 목표가를 대폭 상향. 공통 리스크는 **급등 후 단기 조정 + CY27 가격 지속 여부**. 2. **밸류에이션 방식 전환 & 정책 수혜 (삼성생명, LS, SK):** SOTP/NAV 기반 재평가가 핵심.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 LS·SK는 **중복상장 규제 +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에 따른 지주사 할인율 축소 리레이팅이 공통 테마. 3. **음식료/스몰캡 개별 모멘텀 (CJ제일제당, 코셈, 에르코스):** CJ제일제당은 바이오 시황 회복(반덤핑 반사수혜)으로 PER 6배 매수 추천. 코셈·에르코스는 Not Rated 소형주로 실적은 부진하나 각각 **신규 장비(반도체/생명과학)**, **영유아식 수요 반등 + 신사업(건기식)** 모멘텀에 주목. 전반적으로 6/19 기준 대형주들이 이미 급등한 상태(삼성생명 12M +299%, SK하이닉스 +991%, 삼성전자 +512%)에서 추가 상향이 이뤄진 점은, 향후 **메모리 사이클 정점 통과(FY28 둔화 전망)** 및 단기 조정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함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