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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6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8.06)

유안타증권 모닝 스냅샷(2026.08.06)에 따르면, 코스피가 전장 대비 239.31pt(+3.76%) 오른 6,598.26pt로 마감하며 반도체·전력기기 등 대형 테크주의 상승이 지수를 견인했다. 미국 다우지수는 이란과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 기대에 따른 중동 긴장 완화 전망으로 0.49% 상승했고, 상해종합과 닛케이는 각각 1.47%, 3.66% 오르며 미국 반도체 랠리의 영향권에 진입했다. 외국인 수급은 SK하이닉스(6,576.9억)와 삼성전자(5,771.8억)를 집중 매수한 반면 기관은 삼성전자(-8,290억)와 SK하이닉스(-3,288억)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났다. 주요 이슈로는 미국이 중국 공급망 겨냥 폴리실리콘 가격 하한제·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日銀에 국채 추가 매입을 요청하는 등 미·일 통화정책 갈등이 부각됐다. 원유는 두바이유가 1.77% 오르며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강세를 유지했고, 금과 구리도 상승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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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6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8.05) - 코스피-코스닥 극단적 공포의 정상화 과정은 현재진행형

유안타증권은 8월 5일 KOSPI가 +3.8%(6,598pt), KOSDAQ이 +2.4%(800pt) 상승하며 극단적 공포의 정상화 과정이 현재진행형이라고 진단했다. 상승 동력은 중동 협상 기대에 따른 국제유가·금리 하락과 팔란티어 매출 상향, 빅테크 실적 모멘텀에 힘입은 미국 반도체 랠리로, 외국인 KOSPI 순매수 1.4조원과 개인의 KOSDAQ 5천억원 이상 순매수가 양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전략적으로는 삼성전자(+2.5%)·SK하이닉스(+5.8%) 등 낙폭 과대 반도체 대형주를 포트폴리오 코어로 유지하면서, 실적·낙폭과대·정책 기대를 갖춘 코스닥 종목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과정에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다만 AMD의 시간외 급락과 개인 순매수 여력 둔화, 외국인 유입에 필요한 시장금리 안정화 여부 등이 주요 변수로, 6일 새벽 샌디스크 실적이 다음 방향을 가를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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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6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 시황 (26.08.06)

8월 6일 미국 증시는 다우(+0.49%)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며 블루칩 강세가 두드러진 반면, 나스닥(-0.83%)과 S&P500(-0.17%)는 SpaceX(-13.61%)의 640억 달러 규모 AI 자본지출 발표와 AMD(-7.04%)의 가이던스 하회로 기술·성장주 중심 약세를 보였다. 7월 ADP 민간고용이 4.4만 명에 그치며 고용 둔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연준 쿡 이사의必要时 금리인상 발언이 시장 경계심을 높였고 안전한 금자리를 찾아 자금이 이동하며 금 선물이 +5.19% 급등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1.27%)와 소재(+1.23%)가 강세를, 에너지(-2.07%)와 커뮤니케이션(-1.04%)이 약세를 기록하며 가치주와 안전자산 선호 흐름이 뚜렷했다. 한편 실적 모멘텀은 양극화돼 GLP-1 수요 호조로 일라이릴리(+4.86%)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850~870억 달러로 상향한 반면, AI 관련주는 호실적에도 차익실현 압력을 받아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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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6
[DS Defense Daily] 2026-08-06

이 리포트는 2026년 8월 6일자 방산 데일리 보고서로, 이란-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 진전과 미 육군의 소형 드론 대응 미사일(C-sUAS) 개발 추진, 미 해군의 세일드론 마약 단속 확대 등 글로벌 방산 이슈를 다룬다. 국내 방산 5사 시총 합계는 약 113조 원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1.8조 원으로 최대 규모를 보인다. 주요 수주로는 LIG D&A 전자전기 Block-I 1,559억 원(매출비중 4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유도탄 3차 부품공급 2,024억 원, 노르웨이 천무 다연장로켓 1,316억 원 등이 포함된다. 방사청이 하반기 핵잠수함 사업 추진 기반 마련과 K-방산 5대 혁신전략을 발표했고 K10 탄약운반차 21년 만의 성능 개량도 시작됐다. 리스크로는 호르무즈 합의가 미국 해상 봉쇄 유지로 불안정할 가능성, 한화시스템 PER 104배 등 일부 종목의 고평가 부담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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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롯데관광개발(032350) 얼마나 좋을지 감도 안 옴

롯데관광개발은 2025년 제주 드림타워 개장 후 첫 흑자를 달성한 데 이어 2026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매출액은 2024년 4,715억원에서 2028년 9,050억원으로 약 2배, 영업이익은 390억원에서 2,419억원으로 6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제주도 외국인 입도객 증가(올해 7월 누적 26만명, YoY +16%)와 카지노 영업 정상화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이며, 중국인 단체 무비자 입국 연말까지 연장도 하반기에 추가 모멘텀을 제공한다. SK증권은 목표주가 31,000원(상승여력 152.4%),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펀더멘털과 주가 괴리를 매력적 진입 기회로 판단했다. 관광기금 인상이나 카지노 영업권 규제 등 부정 이슈의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롯데관광개발 (032350) 나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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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서부T&D(006730) 망설일 필요 없는 시점

서부T&D는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과 부동산 개발을 양축으로 하는 기업으로, K-콘텐츠 기반 방한 외국인 사상 최고치 랠리에 힘입어 호텔 OCC 만실·ADR 상승 흐름이 뚜렷하다. 매출액은 2024년 1,809억원에서 2028E 3,677억원, 영업이익은 481억원에서 1,331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단순 추세를 넘어 인바운드 관광의 구조적 성장에 기반한다. 연말부터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나진상가·신정동 트럭터미널 부지 개발이 가시화되며 내년부터 분양이익 편입 기대가 실적 전망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한다. SK증권은 목표주가 20,000원(상승여력 92.8%),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PBR 0.6배의 저평가와 펀더멘털 훼손 없는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서부T&D (006730) 나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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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한화(000880) 8월 25일, 다시 서는 지주회사

한화(000880)에 대한 대신증권 리포트는 8월 25일 인적분할을 앞둔 지주회사 구조 재편 스토리를 다룬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 163,000원(현재가 83,800원)으로 SOTP 방식 NAV 19.6조원에 62% 할인율을 적용해 산출했다. 2Q26 별도 실적은 매출 1조 13억원(-11.4% YoY), 영업이익 1,133억원(-12.6% YoY)으로 건설 부문 준공 일회성 약 400억원 기저 효과를 제외하면 실질 +26% 증익이다. 핵심 투자 포인트는 분할 후 사업구조 명확화, 최소 DPS 1,000원 배당 하방 지지, 한화솔루션·에어로스페이스·한화생명의 배당재원 확대 가능성이다. 다만 건설 부문의 선별 수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가 3.1조원에서 2.7조원으로 하향되는 등 성장 스토리보다는 지주 할인 축소와 배당 중심의 가치 재평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 (000880) 이경연,이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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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Next 시밀러와 신약, 구체화되는 성장 스토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사업 확대와 신약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SB27(Keytruda BS)은 글로벌 555명 규모 임상으로 상업 경쟁력을 차별화하며, 미국 2029년 특허만료에 맞춰 상업화가 기대된다. 기존 제품도 유럽 직판 확대, 일본 SB17 출시, 캐나다·호주·중동·북아프리카 등 신규 시장 진출로 외형 성장을 추진한다. 신약 부문에서는 SBE303(Nectin-4 ADC), SBE313 ADC,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비만 시장 1,500억 달러) 등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2027년부터 매년 1건 이상 IND 제출을 목표로 한다. 대신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560,000원, 연간 매출 +10%·OPM 20% 이상 가이던스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홍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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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SK텔레콤(017670) 이제는 하이퍼 텔레콤입니다.

SK텔레콤은 사이버 침해사고 이후 본격 회복 국면에 진입하며, 전통 통신사에 머무르지 않고 AI 데이터센터(AIDC) 운영사로의 구조적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성장은 'SK 하이퍼'를 통한 5GW 규모 AIDC 단계적 오픈(2029년~)이 핵심 동력으로, 데이터센터 매출은 21~25년 연평균 +34%, 26~30년 +29% 성장이 전망된다. 2Q26 연결 OP 5.7천억원(+67% yoy)으로 회복세가 가속화되며, 26E OP 2.1조원(+97% yoy), 30년 DC 매출 1.4조원까지 확대를 기대한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 11만 원(26E EPS 7,418원, PER 13배)을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반복하고, 배당정책 훼손 없는 점진적 AIDC 투자를 리스크 관리 포인트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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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텔레콤 (017670) 김회재
수집 2026.08.06 22:20 PDF 열기
Company 2026.08.06
현대백화점(069960) 지누스 우려는 정점 통과, 백화점과 면세점에 집중한 투자 필요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매출 급증과 면세점 턴어라운드를 양축으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 2분기 백화점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9% 급증했고, 외국인 매출 증가율은 평균 70%, 7월에는 86%에 달하며 일본 이세탄 미츠코시 사례처럼 약 2~3년 시차를 두고 같은 패턴이 진행 중이다. 면세점은 DF2 운영 시작과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영업이익 75억원 개선하며 흑자 전환했고, 2027년 영업이익은 521억원으로 전년 대비 24.6%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지누스는 미국 관세 영향으로 매출 36% 감소·영업적자 267억원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관세 환급 170억원 반영으로 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20,000원(12개월 FWD P/E 12배)으로 하향 조정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백화점 (069960) 유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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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심텍(222800) SoCAMM의 선봉장

심텍은 AI 서버향 SoCAMM 모듈과 MCP Substrate를 동시 공급하는 국내 유일 원스톱 솔루션 업체로, SoCAMM 시장 확대의 선봉주이다. 2Q26 매출 5,146억원(+51% YoY), 영업이익 629억원(컨센서스 +33% 상회)을 기록하며 고부가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됐다. 메리츠증권은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1.4%, 31.3% 상향 조정했고, 2027년 SoCAMM 매출은 3,174억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확대될 전망이다. 적정주가 170,000원(상승여력 65%), Buy 의견 유지. 글로벌 기판 Peer 멀티플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조정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심텍 (222800) 양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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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SK바이오팜(326030) 실적은 우상향, 경쟁 구도는 완화

SK바이오팜의 핵심 성장 동력은 항경련제 Xcopri의 미국 시장 처방 확대다. 2Q26 매출 2,474억원(YoY +40.3%), 영업이익 971억원(YoY +56.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Xcopri 미국 매출은 2,244억원(YoY +45.6%)로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메리츠증권은 2027년까지 Xcopri 처방 증가와 현탁액·PGTC·소아 적응증 확장이 온전히 반영되는 성장 구간으로 판단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4만원으로 제시했다. 다만 전체 매출의 약 90%를 단일 품목에 의존하는 구조적 리스크와 2028년 경쟁 신약(Xenon Azetukalner) 출시 가능성으로 성장 지속성에 대한 경계가 병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SK바이오팜 (326030) 김준영,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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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이노션(214320) 인상적인 해외 지역 고성장

이노션은 광고대행사로 해외 지역 고성장이 두드러진다. 2Q26 유럽 매출총이익이 +41.8% YoY, 유럽 영업이익이 +115.3% YoY로 급성장했고 미주도 +9.6% YoY를 기록했다.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1,851억원(+13.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동력은 현대차 신차 런칭 효과(투싼·아반떼 풀체인지, 아이오닉3, GV90 등), 비계열 신규 광고주 확대, AI 도입을 통한 GEO 솔루션 매출 증가와 판관비 효율화다. 메리츠증권은 Buy 의견과 적정주가 25,000원(상승여력 29.4%)을 유지했다. 다만 국내 광고 업황 회복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리스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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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노션 (214320) 정지수,박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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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현대백화점(069960) 2Q26 Review : 일본 백화점보다 못한 게 뭔데?

현대백화점의 핵심 성장 스토리는 백화점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다. 구조적 소득 증가에 따른 내수 소비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구조적 성장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판단 아래, 2Q26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17% YoY, 백화점 영업이익은 1,101억원(+59% YoY)을 기록했다. 외국인 매출 비중은 7월 기준 9%(+3.5%p YoY)로 일본 백화점과의 격차를 1~2%p로 좁히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를 확보했다. 전사 매출은 2026E 4.4조원(+5.1%), 2027E 5.0조원(+12.1%), 영업이익은 2027E 5,304억원(+23.7%)으로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다만 지누스 실적 부진(-36% YoY 매출)이 지속되며 회복 가시성을 입증해야 하고, 단기적으로는 증시 방향성에 주가가 연동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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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백화점 (069960) 이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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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넷마블(251270) 바닥을 지나는 중

한화투자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바닥을 지나는 중'이라는 제목으로,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와 하반기 신작 기대감 부재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만6천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지만, 이는 27E P/E 약 12배 수준으로 추가 하락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밸류에이션 판단에 기반하며, 신작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마케팅비 증가로 이익 레버리지 확대 구조도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했다. 매출은 2025년 2,835억 원에서 2027E 3,232억 원으로 연 5~8% 완만한 증가에 그치고, 영업이익은 2025년 352억 원에서 2026E 317억 원으로 오히려 감소 후 2027E 343억 원 회복을 전망한다. 하반기 신작 3종에 대한 시장 기대가 낮아 실적 확인 시 추정치 상향 여지는 있으나, 단기 상승 탄력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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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넷마블 (251270) 김소혜,김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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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자이에스앤디(317400) 성장에 성장을 더한다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 자회사로 건축·주택·데이터센터 사업을 영위하며, 기존 사업의 추세적 성장과 데이터센터/AIDC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 동시에 펼쳐지는 기업입니다. 주택부문은 상반기 4개 현장 착공에 이어 하반기 4~5개, 내후년까지 21개 추가 현장 착공을 계획해 3~4년간 실적 고성장이 예상되며, 자이C&A도 2028년 1.5조원, 2031년 2.3조원이라는 중장기 매출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20MW 이상 데이터센터 9건의 시공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하반기 동해 AIDC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새로운 모멘텀로 부각됩니다. 매출액은 2025년 1,388억원에서 2027년 2,04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3억원에서 117억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며,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6,800원에서 10,000원으로 상향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PER 3.7배 수준에서 업종 내 차별적 성장이 예견되며, 동해AIDC 모멘텀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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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자이에스앤디 (317400) 송유림,김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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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6
에이피알(278470) 모범 답안 그 자체

에이피알은 K-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북미·유럽·신성장국가로 확장 중인 기업으로, 2분기 매출이 7,675억원(+134.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미국에서 검증된 히트 SKU와 운영 노하우를 영국·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독일 등 유럽 5개국으로 빠르게 전이 중이며, 유럽 매출은 1,451억원(+380.3% YoY)으로 초기 확장 단계에 머물러 추가 여지가 크다.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2.1조→3.0조원으로 상향했고, 한화투자증권은 2027년 실적 전망치 상향에 힘입어 목표주가를 550,000원(상승여력 53.8%)으로 10% 상향했다.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로, 북미 중심 성장에 유럽 시장 확대가 더해지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이피알 (278470) 한유정
수집 2026.08.06 22:20 PDF 열기
Company 2026.08.06
롯데칠성(005300) 최악은 지났지만

롯데칠성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은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와 국내 음료 시장의 구조적 둔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Buy에서 Hold로 하향 조정했다. 7월 가격 인상과 상반기 원가 부담 정점 통과로 '최악은 지났다'는 판단이지만, 산업 밖 경쟁 공급 증가로 시장 경계가 낮아지고 있어 외형 성장률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2026E 매출 4조94억원(+3.1%), 영업이익 2,030억원(+21.2%)으로 저평가 기저 효과에 따른 이익 회복은 기대되나, 본업 이익 성장 여력은 제한적이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보다는 반등止에 가까운 구간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110,000원(상승여력 +9.7%)으로 8% 하향 조정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롯데칠성 (005300) 한유정
수집 2026.08.06 22:20 PDF 열기
Company 2026.08.06
키움증권(039490) 거래를 넘어,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키움증권은 국내 개인 브로커리지 1위에서 고객자산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사업구조를 확장 중이다. 243.4조원의 예탁자산(+98.8% YoY)과 1,781만 계좌를 기반으로 신용공여, 예탁금 이자, 발행어음, 퇴직연금, ETF LP 등 다층적 수익원으로 자금을 전환하는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2026년 연결 지배순이익 1조 9,260억원, ROE 26.7%를 전망하며 Target P/B 1.29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85,000원(상승여력 31.6%)을 제시했다. 다만 2026년 실적에는 거래대금 급증과 PI 평가이익이 반영돼 있어 2027년 이후 운용손익 정상화가 예상되며, 거래대금 감소 국면에서도 ROE 20%대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추가 리레이팅의 핵심으로 제시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키움증권 (039490) 김현수
수집 2026.08.06 22:20 PDF 열기
Company 2026.08.06
티쓰리(204610) 주주환원 GOAT

티쓰리는 22년차 PC 리듬게임 '오디션' IP의 로열티를 기반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게임사로, 2026년 매출 806억 원(+16.0%), 영업이익 240억 원(+41.1%)을 전망한다. 별도 영업이익률 56%의 고마진 캐시카우에서 발생하는 현금을 자사주 소각과 분기배당으로 환원하는 자본배분 역량이 핵심 투자 포인트이며, 2025년 총주주환원율 97%를 기록했다. 다만 리포트는 사업모델의 성장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명시하며, 오디션 단일 IP에 영업이익의 88%가 집중된 구조와 드론 유통·벤처투자 등 신사업의 미검증 상태를 리스크로 제시한다. 당분간 주가 상승은 멀티플 확대보다 EPS 증가가 주도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티쓰리 (204610) 서진경,이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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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6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 8월 6일 모닝미팅 브리프는 메모리 업황 우려 완화로 외국인 순매수가 확산되며 KOSPI가 3.76% 급등했고, AI 인프라 관련 IT하드웨어·전력기기·건설·조선 등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는 전략 코멘트를 제시했다. 한화는 지주체 재평가 국면으로 BUY·목표주가 163,000원 유지,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영업이익 59% 급증과 면세점 턴어라운드로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하향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SB27(Keytruda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임상과 ADC·Long-acting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로 목표주가 560,000원 유지, 이노션은 디지털 성장과 6%대 배당수익률, PER 6.6배 저평가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SK텔레콤은 2분기 영업이익 67% 급증에 사이버 사고 이전 수준 회복과 29년 5GW AIDC 구축 계획으로 하이퍼 텔레콤 전환을 강조하며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했다. 다만 예멘 후티의 홍해 공격 등 중동 지정학 리스크는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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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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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6
반도체 등 선진국 IT 종목 상향 집중

글로벌 EPS 상향은 선진국 IT·반도체에 집중됐다. 신흥국 상위에 삼성SDI·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 등이, 선진국 상위에 아마존·어드반테스트·램리서치·팔란티어·도쿄일렉트론·키옥시아가 진입했고, 하단에는 LG에너지솔루션·보잉·메타·퀄컴이 자리했다. 국가별로는 대만(소재·IT)과 미국(에너지·커뮤니케이션)이 양호했고 사우디·브라질·인도는 부진했다. 한국은 MSCI KOREA 12MF EPS 성장률이 0.2%p 하락한 77.9%, PER 5.4배, 달러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 -13.8%로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상향 종목은 삼성SDI·SK이노베이션·삼성전자·HD현대 등 27개, 하향은 에코프로비엠·SOOP 등 11개로, 실적 개선 흐름은 산업재와 IT에 뚜렷하게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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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안현국
수집 2026.08.06 22:20 PDF 열기
Market 2026.08.06
상상인 Macro Daily

상상인증권 매크로 데일리(8/5)는 KOSPI가 전일대비 3.76% 급등한 6,598pt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과 뉴욕 증시 강세에 힘입어 반도체 투심이 회복되며 외국인 대규모 매수세(1주 누적 +5.5조원)가 유입된 것이 핵심 상승 동력이다. 채권시장에선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10bp 하락한 4.155%에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도 6.5원 내린 1,422.5원에 거래되며 외국인 커스터디 물량이 가세했다. 다만 S&P 500은 0.17% 소폭 하락하며 최근 랠리 후 숨고르기 장세가 나타났고, WTI유도 미-이란 협상 기대와 경계가 혼재되며 0.73% 내려 75.22달러에 마감하는 등 중동 이슈의 방향성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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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수집 2026.08.06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8.05
CXMT 및 중국 반도체 굴기 관련 국내 수혜주 찾기 (Feat. 와이어본딩, 솔더볼)

CXMT의 성공적 IPO 이후 중국 반도체 굴기가 가속화되면서, 국내 후공정 소재 밸류체인이 이 모멘텀의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CXMT가 IPO 자금을 DDR5·LPDDR5x 수율 최적화와 DDR6 개발, Capa 확충에 투입할 예정인 만큼, 솔더볼과 본딩와이어를 공급하는 국내 업체의 중국향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실제로 1Q26 기준 엠케이전자 중국향 매출은 전년比 155%, 덕산하이메탈은 120% 증가했고, 덕산하이메탈의 CXMT 내 솔더볼 점유율은 약 80%로 추정된다. 국내 업체는 일본 업체 대비 중국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기술력으로 로컬 업체와도 격차를 유지해 사실상 중국 내 선두 지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다. 글로벌 AI 하드웨어 수요 확대와 중국향 이중 수혜가 가능한 후공정 소재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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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8.05 22:29 PDF 열기
Industry 2026.08.05
중국산 광트랜시버 규제, 복잡한 셈법

미국 FCC가 국가안보 명목으로 중국산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수입 제한을 검토 중이나, 유진투자증권은 광범위한 강경안의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중국 업체의 미국 데이터센터용 고속 광모듈 공급 비중이 높고 비중국 업체의 대체 역량이 부족해, 규제 강행 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조달비용 상승과 AI 클러스터 구축 지연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또한 광통신 밸류체인은 미·중 상호의존 구조로, 중국 광모듈 업체가 Lumentum·Coherent의 EML을 쓰고 미국 업체는 AXT의 InP 기판(글로벌 시장 약 35%)에 의존해 중국 측 역통제 리스크까지 존재한다. 따라서 이번 규제는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협상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며, 시행 여부와 범위는 협상 결과에 따라 조정될 전망. 규제 논의 자체는 미국 데이터센터의 공급망 다변화를 촉진해 AAOI·Coherent·Lumentum 등 비중국 업체의 점유율 확대 기회로 이어질 수 있고, 국내에서는 Lumentum향 솔벤더 패키지를 공급하는 RF머트리얼즈와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샘플·퀄 단계의 오이솔루션의 중장기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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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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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05
Orbital AI Infrastructure

AI 데이터센터의 지상 한계(전력·냉각·부지·주민반대)가 뚜렷해지면서 우주 데이터센터(ODC)가 차세대 인프라로 부상 중이다. SpaceX 100만기, 블루오리진 5.2만기, 스타클라우드 8.8만기 등 114만기 이상의 위성군이 2026년 상반기 FCC에 잇따라 신청되며 실증 단계에 진입했고, SpaceX 스타쉽 V3의 13차 발사 성공과 중국 창정-10B의 궤도급 1단 회수 등으로 재사용 로켓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보고서는 ODC 운영기업보다 발사체, 특수합금, 우주 태양전지, 배터리, 광통신 등 핵심 밸류체인 성장이 선행될 것으로 보고 삼성SDI(매수, 목표주가 50만원), 유니드(9만원), 한화솔루션(6만원), OCI홀딩스(40만원), RFHIC(7.2만원), 인텔리안테크(14만원), Carpenter, 세아베스틸지주, 에이치브이엠, 스피어를 추천했다. 다만 발사비 하락 속도와 우주용 전고체 배터리·광통신의 실증 검증이 시장 개화 시기를 좌우하는 핵심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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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05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이 8월 4일자 데일리 리포트로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한 묶음으로 정리했다. 로봇 섹터에서는 새만금 현대차 AI·로봇 클러스터의 종합보세구역 지정,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주 수요예측, 스웨덴 SKF와 중국 리더드라이브의 로봇 부품 합작사 설립이 부각됐다. 방산 섹터는 필리핀의 GBADS 추가 도입 사업에서 천궁-II가 차기 중거리·탄도탄 방어체계 후보로 거론된 점과 LIG넥스원의 장보고-III 배치-II 3번함 전자전체계 CDR 완료가 핵심이다. 조선 섹터에서는 삼성중공업이 미국 무스테리안과 5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엔지니어링 계약을 체결한 사실, HD현대중공업이 볼티모어 교량붕괴 사고 구조물 잔여물 처리 부담을 덜었다는 점이 중심 사안으로 다뤄졌다. 각 섹터별 1일 변동률 상위 10개 종목이 도표로 제시돼 단기 모멘텀 종목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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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05
[디지털자산] 월간 디지털자산 시장 동향 기관자금, RWA, DeFi, Stablecoin

7월 디지털자산 시장은 가격 조정 속 기관 자금 유출이 축소됐고, 토큰화·온체인 금융 인프라 확대가 두드러졌다. 디지털자산 ETP는 약 6,84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비트코인 유출이 지속됐으나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CME 선물 베이시스는 회복됐지만 미결제약정은 202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기관 참여는 부진하다. RWA 시장은 약 775억 달러(+3.6%)로 성장하며 토큰화 주식이 14.8% 증가를 주도했고, Securitize NYSE 상장·DTCC 실거래 개시·Ondo 제도권 진출 등 인프라 확장이 본격화됐다. 스테이블코인은 공급량 감소에도 USDT 점유율이 59.6%로 확대됐고, 일본 중심으로 결제 인프라 경쟁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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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05
[ESG] 거버넌스 임팩트 : 주주행동주의의 진화 ①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출범 후 2년 7개월간 202.7% 상승하며 KOSPI 대비 64.5%p, MSCI 대비 130%p 이상의 초과수익을 거뒀는데,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2025년 상법 개정·2026년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으로 이어진 제도적 드라이브와 자본효율·환원 우수 기업 선별 효과가 병존한 결과로 분석된다. 글로벌 행동주의 캠페인은 2025년 765건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으나, 2018년 이후 증가분의 81%가 일본, 92%가 일본·한국에서 발생하는 등 성장의 무게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했다. 한국은 2022년 연 10건에서 2024년 49건으로 급증 후 2026년 상반기 연환산 27건으로 조정되었지만, 위임장 대결 비율이 71.4%를 유지해 건수 감소가 이전으로의 회귀가 아닌 기준선 상향 과정임을 시사한다. 주도 세력은 전업 펀드에서 개인·소액주주로 이동 중이며, 일본 사례처럼 배당 확대를 넘어 이사회 구성 자체에 대한 압박으로 다음 단계가 옮겨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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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8.05
엔비디아의 통신 시장 진출은 큰 기회 요인입니다

하나증권이 통신장비 섹터를 Overweight으로 유지하며,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를 넘어 AI 기지국(DU·RU)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국내 중소 통신장비업체에 경쟁 심화보다는 시장 확대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엔비디아가 기지국에 진출하는 궁극적 목적은 자율주행·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 등 피지컬 AI의 초저지연 실시간 처리를 위해 통신망과 엣지 컴퓨팅을 결합한 분산 지능형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AI 기지국 확산이 각국 규제기관의 5G/6G 투자 독려를 촉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RU 부품·프론트홀·인빌딩에 포진한 국내 아웃소싱 업체들은 엔비디아와 직접 충돌 없이 시장 확장 수혜를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섹터 Overweight 하에 KMW, RFHIC, HFR, LIG아큐버 등 무선 통신장비주를 우선 관심종목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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