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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EV도 회복 국면 진입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58만원에서 51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했다. 핵심 동력은 ESS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와 EV 배터리 출하량 회복이다. 2026년 매출액 32.4조원에서 2028년 47.7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2조원에서 5.3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3분기 EV 배터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EV 수요 회복과 폭스바겐 점유율 확대, 북미 얼티엄 셀 라인 재가동이 배경이다. 다만 자금 조달 전략과 각형 폼펙터 전환 가속화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의 전제 조건으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에너지솔루션 (37322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전분기에 이어 높아진 영업이익 시현

미래에셋증권의 LX하우시스 리포트는 전분기에 이어 영업이익이 높아진 수준을 시현했다고 평가한다. 차트 형태로 주가 흐름과 목표주가 수준을 제시하며, 2025~2026년 구간의 실적 모멘텀을 단순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둔다. 별도의 신사업·시장확대·구조적 수요 확대 스토리는 부재하며, 매수·매도·중립의 명시적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 근거도 본문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리포트는 단기 실적 개선을 짚는 수준으로, 성장 투자 아이디어를 뒷받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X하우시스 (10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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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마진율 개선에 따른 호실적

DL이앤씨에 대한 미래에셋증권의 리포트는 마진율 개선에 따른 호실적을 제목으로 내걸고 있다. 기존 수주잔고의 이익률 개선이 단기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되며, 이는 추세적 매출 확대라기보다 기존 포트폴리오의 수익성 회복에 가깝다. 수치 면에서도 2024년 7월 기준 주가 흐름이 50,000원에서 150,000원 사이의 박스권 내에서 등락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전반적으로 신규 수주 확대나 구조적 시장 성장보다는 마진 정상화에 초점이 맞춰진 분석이다. 따라서 이 리포트는 성장주 스토리보다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개선 차원의 시각에 해당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DL이앤씨 (3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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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동의할 수 없는 주가

삼성전자의 성장은 AI 시대 메모리반도체 업사이클과 사업구조 재편에 기반한다. 2026F 매출 722조·영업이익 381조, 2027F 매출 942조·영업이익 534조로 전년비 폭발적 성장이 전망되며, DRAM 영업이익률은 81%까지 확대된다. 동력은 HBM 수요 확대, 장기계약 비중을 전체 capa의 60-70%까지 확대하는 전략, Broadcom과의 2,000억 달러 협업 및 2nm 파운드리 수주 활성화다. 로봇 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도 언급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60,000원이 유지됐다. 다만 사이클 둔화 우려와 DX부문 흑자전환 지연은 리스크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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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3Q 실적도 좋다! AI향 공조, 로봇의 구체화!

LG전자는 2Q26 연결 영업이익 1.58조원(+147% yoy)을 기록하며 가전(HS)과 TV(MS) 믹스 효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2026년 영업이익은 4.9조원(+97.5% yoy)으로 추정되며,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상반기 수주 6천억원, 연말 수조원 추가 목표)과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다. 대신증권은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 24만원을 제시하며, 2027년 액추에이터 매출 확대와 그룹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와 원자재 가격 상승, 소비심리 위축이 하반기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전자 (06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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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3Q는 예상 상회, 최고! FC BGA/MLCC, 공급부족 심화

삼성전기는 AI 데이터센터향 FC BGA·MLCC 등 고부가 부품의 공급부족 심화와 장기계약 확대를 배경으로 실적 상향 구간에 진입했다. 2Q26 영업이익 4,404억원(컨센서스 대비 +8.4%)을 기록했고, 3Q·4Q에 각각 6,131·6,323억원으로 분기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연간 영업이익은 2026년 +115%, 2027년 +64% 증가한 1.97조·3.23조원으로 추정되며, 2027년 실리콘 캐패시터 매출 반영과 유리기판 사업화(2028년 가동 목표)가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 280만원·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AI·전장·휴머노이드로 응용처가 확장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근거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를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기 (0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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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전 부문 실적 약진함에 따라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키움증권은 2분기 BK·WM·IB·Trading 전 부문 호실적으로 연결 순이익 6,801억원(QoQ +42.8%, YoY +120%)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미국 주식 거래약정 증가로 해외주식 수수료수익이 1,355억원으로 확대되었고, 퇴직연금 출시와 자본시장 호조로 자산관리 수수료가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상품운용손익은 주식 평가익과 ETF LP 수익으로 4,044억원(QoQ +36.5%, YoY +129%)을 기록했다. 그러나 리포트는 3분기 거래대금 감소와 ETF 규제 강화로 하반기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기존 54만원에서 37만원으로 대폭 하향했다.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32.2%로 급감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번 호실적이 구조적 성장이 아닌 ETF·시장 호황에 따른 일회성 반등이며 성장 스토리는 핵심이 아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키움증권 (03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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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자사주, 배당, AIDC

LG유플러스는 성숙 통신사업에 더해 AI 데이터센터(AIDC) 신규 투자를 통해 구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파주 AIDC 2~3동에 26~28년 1.35조원을 투자하고, 자체 AIDC 130MW를 증설해 DC 운용 용량을 현재 165MW에서 30년 4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AIDC는 기존 DC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이 가능해 30년 DC 매출을 1.1조원까지 끌어올릴 잠재력이 있으며, 25~30년 OP 연평균 +12%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AIDC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총주주환원율은 전년 수준인 53%로 유지되어 배당·자사주 확대 여지는 제한적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유플러스 (0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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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2Q26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제이브이엠은 의약품 자동조제설비 업체로, 2Q26에 분기 사상 최대 실적(매출 493.1억원, 영업이익 135.2억원, YoY +24.0%)을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중국 신공장 가동을 통한 하반기 병원 입찰 본격화 △바이알 전자동 조제기 카운트메이트의 북미 시장 진출 △유럽 직·간접 영업채널 전환에 따른 수출 비중 확대(2Q26 50.8%) 등 해외 다방면 확대다. 국내에서도 신규약국 지속 증가, 25.3월 이후 건기식 소분판매 허용, 마약류 보관 수요 확대 등 구조적 촉매가 다수 존재한다. 2025년 매출 1,731억원·영업이익 333억원 규모로 영업이익률은 19.2%를 유지하며, 순차입금 -1,027억원의 무차입 재무구조를 나타낸다.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 없이 Not Rated를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제이브이엠 (05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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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Strong Buy, 하반기에도 흑자 지속 전망

삼성SDI는 2분기 7분기 만의 흑자 전환을 기록하며 완연한 증익 구간에 진입했다. 북미 ESS 라인 본격 가동으로 ESS 매출이 2025년 2.9조원에서 2028년 7.4조원으로 2.5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며, 소형전지의 2년 만의 흑자 전환과 중대형 EV 수익성 개선도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하나증권은 2028년 예상 순익 기준 24배 P/E를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제시(현재가 358,500원, 상승여력 80%),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AMPC가 2030년 이후 소멸되는 점과 EV 부문의 적자 지속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SDI (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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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주목

삼성전자의 성장은 AI·데이터센터 수요에 따른 메모리(DRAM·NAND·HBM) 사업의 구조적 확장에 기반한다. 2분기 DRAM 가격 40%, NAND 가격 60% 이상 상승으로 반도체 부문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으며, 3분기 매출 208조원(YoY +142%), 영업이익 119조원(YoY +873%)을 전망한다. 5대 데이터센터 고객과의 5년 장기 공급 계약(가격 하한 포함)을 완료하고 추가 5개사와 협상 중이며, 전체 CAPA의 60~70%가 장기 계약에 묶여 다운사이클에서도 매년 최소 214조원의 영업이익이 보장되는 구조다. 2026년 매출 727조원(+118%), 2027년 944조원(+30%), 영업이익은 각각 392조원, 593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목표주가 48만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다만 장기 계약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상향 여력의 제약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업황

삼성전기는 AI 서버 수요 폭증에 따른 MLCC 탑재량 급증과 FCBGA·BGA 기판 공급 부족이라는 구조적 수급 tightness를 바탕으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2분기 매출 3조 4,572억원(YoY +24%), 영업이익 4,404억원(YoY +10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14조 5,743억원(YoY +28.8%), 2027년 17조 7,787억원(YoY +22.0%)으로 추정한다. MLCC는 탑티어 가동률 90% 중반, 중국 업체의 기술 한계로 공급 확장이 사실상 불가해 가격 인상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국면이다. FCBGA도 하반기 완전 가동 진입이 예정돼 패키지·컴포넌트 양대 사업의 OPM이 20%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목표주가 300만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최근 주가 조정에도 공급자 우위 업황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기 (0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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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2Q26 Review] 모든 것이 탄탄하다

삼성물산은 2분기 매출 12조 원(+19.7% YoY), 영업이익 1조 원(+37.1% YoY)으로 컨센서스를 19% 상회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을 보였다. 성장 동력은 하이테크 건설 수주 회복으로, 상반기에만 연간 가이던스 6.8조 원의 94%를 달성하며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이 검토 중이다. 여기에 루마니아·베트남 대형원전, 유럽 5개국 SMR(11.7GW), 데이터센터 등 구조적 신규 사업 모멘텀이 가시화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52만 원, Buy 의견을 유지하며 2027E 매출 +22.4% 성장을 전망한다. 리스크로는 관계사 지분가치 변동에 따른 주가 등락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물산 (02826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강해진 이익 체력과 신사업 가속화

LG전자는 2분기 매출 23.8조원(YoY +15%), 영업이익 1.58조원(YoY +147%)을 기록하며 견조한 이익체력을 입증했다. 기존 HS·MS·VS 사업의 수익성 개선 흐름 위에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로보틱스를 신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 중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냉각은 상반기 수주 6,000억원 돌파와 Nvidia CDU 인증 완료로 북미 빅테크 공급망 진입이 가시화 단계에 진입했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97.6조원(+9.4%), 영업이익 4.6조원(+87%)을 전망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현 주가 14.8만원 대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전자 (06657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하반기 강한 증익 모멘텀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매출 7.6조원(YoY +25%, QoQ +15%)으로 5개 분기 만에 동반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1,133억원으로 3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하며 하반기 강한 증익 모멘텀이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유럽 공장 가동률 60% 회복과 북미 GM JV 가동 재개에 따른 중대형 EV 손실 축소, 미국 LFP 생산 확대로 ESS 매출이 분기 +30% 증가하는 등 다방면에서 나타난다. 특히 ESS 부문은 2025년 2,406억원에서 2028년 1.6조원으로 약 7배 확대될 전망으로, 북미 데이터센터·전력망 수요에 힘입은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뚜렷하다. 하나증권은 2028년 지배순익 3.1조원에 Target P/E 3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480,000원(현주가 320,000원 대비 +50%)으로 BUY를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에너지솔루션 (37322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view] 두 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DL이앤씨는 2분기 매출 1.8조원(-9.5% YoY)에도 주택 GPM 23.3% 등 전사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1594억원(+26.3% YoY)을 시현하며 컨센서스를 28.8% 상회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YoY -7.0%로 역성장 가운데 실적 개선은 주택 일회성 이익과 GPM 확대에 기인하며, 내년 실적 성장은 하반기 수주(플랜트 2.5조원, 해외 인프라 1조원, 데이터센터 2조원 파이프라인)에 달려 있다. SMR·대형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동력은 거론되지만 가시화는 아직 미확정이다. 목표주가 11만원은 12개월 예상 BPS×0.8배(예상 ROE 8.3%)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접근으로, Buy 유지 근거는 실적 서프라이즈에 따른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12Fwd P/E 5.1배) 매력과 자사주 매입 같은 주주환원 정책에 더해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DL이앤씨 (37550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원가 걱정은 3분기가 끝, 판가 기대는 4분기가 시작

금호타이어는 북미·유럽 OE/RE 거래선 확대와 고인치·EV 타이어 믹스 개선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8,300원(2026E EPS×목표 P/E 6배)을 제시했다. 2분기 매출액 1.33조원(+9% YoY), 영업이익 1,822억원(영업이익률 13.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고인치 비중 47%, EV 타이어 공급비중 23.1%로 확대됐다. 함평 공장(2028년 상반기 양산)과 폴란드 공장(2028년 하반기 양산) 건설을 통한 생산능력 증대와 유럽 현지 생산을 통한 관세·물류비 절감이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다. 다만 3분기는 원가 상승과 유럽 선적 되돌림으로 Spread가 일시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며, 판가 인상 효과는 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금호타이어 (07324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또 주택 마진 서프라이즈

DL이앤씨 2분기 잠정실적이 영업이익 1,594억원(+26.3%yo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는데, 동력은 주택 GPM이 23.3%까지 급등한 데 있다. 민참 증액 88억원과 준공정산이익 300억원, 엑스에너지 투자자산평가이익 250억원이 마진을 끌어올렸다. 다만 3분기에는 주택 GPM을 18.0%로 가정해 영업이익 1,202억원(+3.0%yoy)으로 둔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26년 EPS 11,312원에 Target P/E 7.0배를 적용해 기존 12만원에서 8만원으로 33% 하향 조정했다. 리스크는 DL건설의 2분기 연속 무착공과 하반기 주택 원가율 가이던스(80% 초반) 정상화, 미반영된 S-OIL 도급 증액과 데이터센터·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의 가시화가 필요하다.

자동 생성
네이버 금융 DL이앤씨 (37550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강력한 LTA와 주주환원으로 합당한 기업가치 회복 가능

삼성전자의 메모리 사업이 HBM4 시장 확대와 LTA 구속력에 힘입어 구조적 고성장을 구가할 전망이다. 2Q26 매출 171.5조원·영업이익 89.5조원으로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했고, LTA가 전체 CAPA의 60~70%로 확대되며 5년 계약·중도 해지 시 5년분 패널티 구조로 과잉공급을 방지한다. HBM4 속도 11.7Gbps로 업계 최고, 2027년 HBM blended ASP YoY +50% 이상 상승이 예상되며 DRAM·NAND 모두 출하량과 가격이 동시에 오르는 시나리오다. 한화투자증권은 12MF EPS 79,442원에 목표 P/E 7.4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580,000원(상승여력 180.2%), Buy 의견을 유지한다. 리스크로는 DS부문 외 MX·NW 등 비메모리 사업의 정체와 글로벌 수요 변동에 따른 ASP 하락 가능성을 들 수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Q26 Re - 트레이딩과 해외주식 부문이 예상대비 선방

키움증권 2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이 6,80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33%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국내외 증시 호조에 힘입어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이 YoY +157.1%, 트레이딩 손익이 YoY +106.3% 급증한 것이 주요 동력이다. 해외주식 시장점유율 12.5%로 업계 상위권, ETF LP 시장점유율 20%대 중반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2027년 실적은 순영업수익 -10.6%, 당기순이익 -23.8% 감소가 전망되며, 하반기 국내 거래대금 둔화 우려도 존재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70,000원 유지하며, P/B 0.8배·배당수익률 7.7%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키움증권 (03949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데이터센터 로드맵 공개, 경쟁력 부각 전망

삼성에스디에스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2031년까지 800MW 이상으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공개하며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부각했다. 현재 가동 중인 114MW의 두 배 수준인 220MW 이상이 이미 확정됐고, CapEx·지분투자·DBO 등 세 가지 사업 모델로 동탄·구미 AI DC와 한국 AI CC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7,794억원(+17.2% YoY), CSP·MSP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AI 수요에 따른 실적 수혜가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7.6조원의 충분한 현금과 풀스택 DC 운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테크 계약 등 추가 확장 여력도 남아 있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이차전지 소재부문 9분기 만에 흑자 전환

POSCO홀딩스는 이차전지 소재부문이 9분기 만에 흑자 전환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의 서막을 열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2% 상회한 8,190억 원을 기록했고,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최초 분기 흑자와 PPLS 적자 축소도 두드러진다. 2026년 매출액 72,946억 원(+5.6%), 영업이익 3,113억 원(+70.4%), 2027년 영업이익 4,148억 원(+33.3%)으로 본업 수익성이 빠르게 정상화될 전망이다. 성장 동력은 리튬 가격 2만 달러 내 유지 시 램프업과 추가 고객 확보를 통한 이차전지 소재 실적 개선과, 철강 OPM 점진적 정상화, 아르헨티나 4분기 추가 증익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55만원(상승여력 83%), Buy 의견을 유지하며, 중국산 열연 수입 증가와 광양 전기로 초기 비용을 리스크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POSCO홀딩스 (005490)
수집 2026.07.31 22:25 PDF 열기
Company 2026.07.31
2분기 공격적 영업전략 주효!

세아베스틸지주는 특수강 모기업으로, 2분기 공격적 영업전략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등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 중이다. 특히 내년·내후년 미주 특수합금 공장과 사우디 무계목강관 공장 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외형 확대가 기대되고, CASK 사용후핵연료 처리장치 수주 가능성과 중국산 봉강 반덤핑 조사 국산 대체 수혜도 성장 동력으로 부각된다. 하나증권은 매출이 2026년 4.1조원에서 2027년 4.5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601억원에서 2,246억원으로 각각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PBR 0.6배의 저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의견과 목표주가 62,000원을 유지했다. 단기적으로는 3분기 비수기 특수강 판매 감소로 영업이익이 QoQ -36.6% 조정될 예정이어서 분기 간 변동성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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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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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철강과 리튬 사업의 체력 개선 확인!

POSCO홀딩스는 2분기 매출 19.3조원(YoY +9.7%), 영업이익 8,187억원(YoY +34.8%)을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철강 판매량 증가와 ASP 상승이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을 앞질러 스프레드가 확대되었고, 리튬사업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최초 흑자전환과 필바라솔루션의 적자 축소로 정상화가 가시권에 진입했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만 원을 유지하며, 중장기 전 세계 리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리튬 사업 가치 부각을 전망했다. 친환경 미래소재 매출은 2025년 2,096억원에서 2027년 3,972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F 영업이익은 전년比 72.9% 증가한 3,159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3분기에는 리튬 판매 감소와 기타 자회사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QoQ -11.0%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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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POSCO홀딩스 (00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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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컨센 124% 상회. 연간 추정치 상향

SK이노베이션은 2Q26 영업이익 3.49조원으로 컨센서스를 124% 상회하며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6.5조원에서 8.4조원으로 29% 상향했다. 성장 동력은 정제마진 강세와 윤활기유 마진 개선으로, 원유시장 구조적 변화에 따른 OSP 마이너스 국면 진입과 카타르 Pearl GTL 설비 타격으로 글로벌 그룹3 윤활기유 공급이 2027년 상반기까지 제약되는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다. SK온도 흑자전환하며 배터리 사업 턴어라운드가 진행 중이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 원으로 제시하며, PBR 0.7배·ROE 13~17% 수준을 절대 저평가로 평가했다. 다만 2027년 매출은 -11.4%로 역성장 전망되어 모멘텀 지속성은 정제마진과 윤활기유 강세의 구조적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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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이노베이션 (09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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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본업 수익성 개선과 로봇 상용화 준비 지속

HL만도는 완성차 수요 둔화 속에서도 중국(+10%), 인도(+17.7%), 유럽(+16.5%) 등 신흥시장 확대와 IDB2 전자화 샤시 부품 믹스 개선으로 본업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2026년 수주 목표 13조원(+9.2%)의 44.6%를 상반기 만에 달성하며 전자부문 수주 비중이 71%로 확대되는 등 중장기 성장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E 매출 9,842억원, 영업이익 394억원(+10.4%), 2027E 영업이익 445억원(+12.8%)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83,000원(상승여력 108.8%), Buy 의견을 유지했다. 아울러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상용화를 위해 북미 고객사 중심 현지 양산체계 구축과 '27년 파일럿 양산을 준비 중이다. 다만 AI/로보틱스 업종 멀티플 조정으로 로봇 사업가치를 20% 할인한 점이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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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HL만도 (20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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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K뷰티 최대 멀티 브랜드 대기업으로 Re-rating 시작

아모레퍼시픽은 K뷰티 최대 멀티 브랜드 대기업으로 글로벌 도약이 본격화되는 국면에 있다. 2분기 매출 1조 1,759억원(YoY +17%), 영업이익 1,173억원(YoY +59%)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고, 북미·EMEA 매출이 각각 57%, 63% 성장하면서 해외 매출에서 서구권 비중이 아시아를 처음으로 추월했다. 코스알엑스를 중심으로 아마존·세포라 등 글로벌 채널에서 브랜드 다각화 성과가 가시화되며, 로레알·에스티로더와 같은 글로벌 멀티 브랜드 대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시작된다는 판단이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BUY를 유지했고, 2026~2028년 매출은 연평균 10%대 성장, 영업이익률은 10%대에서 11.5%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중국 매출 부진(-6%)과 설화수 점포 축소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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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아모레퍼시픽 (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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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본질적인 성장이 지속되는 중

대한전선은 초고압/해저케이블과 산업전선 수요 확대, LME 구리가와 환율 상승 효과에 힘입어 2분기 매출 1조 1,987억원(YoY +30.8%), 영업이익 608억원(YoY +113%)을 기록했다. 수주잔고는 4.1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지속 경신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였다. 하나증권은 12개월 목표주가 60,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2027F 매출 4.4조원·영업이익 2,621억원의 성장세를 전망한다. CLV 인수를 통한 HVDC·해상풍력 시공 역량 확보와 2공장·베트남 증설이 중장기 외형 확大的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3분기에는 원화 강세 전환으로 소재 부문 실적이 역기저를 보일 가능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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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한전선 (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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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일회성 없이 달성한 최대 실적

현대코퍼레이션은 트레이딩 중심 사업구조에서 환율 상승과 에너지 가격 강세에 힘입어 2분기 매출 2.8조원(YoY +46.8%), 영업이익 629억원(YoY +81.6%)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모든 사업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특히 석유화학과 기계인프라 부문의 매출이 각각 81%, 91% 급증했다. 연간 매출은 9.6조원(+27.7%), 영업이익은 2,049억원(+46.3%)으로 전망돼 이익 레벨 2천억원대 진입이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PER 2.9배·PBR 0.4배의 극단적 저평가를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했다. 다만 2027년 이후 실적은 소폭 둔화될 전망이어서 성장이 거시 호황에 따른 순환적 성격에 가까우며, 지속적인 M&A를 통한 외형 확장 전략이 성장 지속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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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현대코퍼레이션 (01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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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1
분기 최대 이익 경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분기 분기 최대 영업이익 4,290억원(YoY +26.9%)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소재·바이오와 2차전지 소재 고수익 품목 판매 확대, 신규 팜 농장 인수 효과, 호주 세넥스 증산, LNG 트레이딩 외형 확대가 다부문에서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하나증권은 하반기에도 이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10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2026F 영업이익 1조 4,667억원, +25.9%). 다만 환율 변동성과 글로벌 정세 리스크가 변수이며, 성장률 자체는 2027F 이후 단위수 둔화되는 점은 지속성 검토가 필요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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