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528 오늘 수집 0
Company 2026.08.07
아티스트 IP와 영상콘텐츠 사업을 결합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

아이오케이이엔엠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영상콘텐츠 제작을 결합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K-콘텐츠 글로벌 확산 흐름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6개 슈퍼 IP 기반 트랜스미디어 전략과 박지훈 아시아 투어 전석 매진 등 글로벌 공연 사업 성과가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며, 150억 원 유상증자로 신사업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다만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49.3% 감소한 122억 원에 그치고 3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현재 실적은 사업 재편기에 머물러 2026년 매출 전망치 130억 원으로 회복세가 제한적이다. 콘텐츠 IP 확장 및 전력·축산물 등 신규 사업 다각화가 중장기 성장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아이오케이이엔엠 (07886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모바일 광학부품 기반 전장·방산·로보틱스용 정밀광학으로 성장영역 확장 추진 중

옵트론텍은 모바일용 광학필터 중심에서 OIS·가변조리개 등 정밀 구동부품과 전장·방산·로보틱스용 렌즈·MLA·라이다 광학부품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구조적 전환을 추진 중이다. 성장 동력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OIS·폴디드 줌 채택 확대, 차량용 카메라·ADAS·라이다·MLA 헤드램프 등 비모바일 응용처 확대다. 렌즈·모듈 매출 비중은 2023년 17.2%에서 2026년 1분기 21.1%로 상승하며 다변화가 구체화되는 단계다. 2024~2025년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이후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5% 증가하고 영업이익 44.1억 원 흑자로 전환, 2026년 연결매출 2,110억 원 회복이 전망된다. 다만 스마트폰 출하 감소, 중국 업체와의 단가 경쟁, 부채비율 291.3%, 전환사채 지분 희석 등의 리스크가 동반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옵트론텍 (08221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10년만에 찾아온 랠리엔 이유가 있다

인바디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10년만에 찾아온 랠리엔 이유가 있다'라는 제목으로 리포트를 발행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인바디 주가는 2만 원대 초반에서 최대 12만 원까지 약 6배 가까이 상승하며 10년 만의 큰 랠리를 연출했다. 이러한 장기 랠리는 단순한 단기 반등이 아닌 10년 주기의 구조적 변화에 기반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표상의 정량 수치나 목표주가·매출·이익 전망치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으나, 제목이 강조하는 '10년만의 랠리'와 주가 궤적 자체가 구조적 성장을 시사한다. 다만 구체적인 실적 지표가 부재하여 지속 가능성에 대한 판단은 제한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인바디 (04183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안정적인 실적 흐름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LS-VINA의 소재(+72% yoy)·배전(+13.2% yoy) 직판 확대와 LSCV의 동남아향 버스덕트 수출(+157.9% yoy) 확대로 2분기 매출이 +40.0% 성장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소재·버스덕트 중심의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며, 2026F 매출 1,294억원(YoY +34.7%), 2027F 1,614억원(YoY +24.8%)으로 가파른 확대가 추정된다. 최근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PQ 시험을 완료해 이르면 2027년 하반기부터 수주·매출이 본격화되며, 기존 덴마크향 165kV 대비 적용 시장 확대를 통한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 희토류 사업과 베트남 AI 데이터센터 전력케이블 공급 등 신성장 동력까지 결합된 모습을 보인다. IBK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76,000원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S에코에너지 (22964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10여년 만에 족쇄를 풀다

GST는 반도체 공정용 유틸리티 장비(스크러버·칠러) 전문기업으로, AI 반도체 증설 사이클과 고집적화·미세화 추세에 따라 수율 개선 필수재로 지위가 격상되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메모리 4사 모두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해 메가 Fab 증설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했다. 2026년 매출 4,353억 원(+25.4%), 영업이익 745억 원(+25.9%)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매출 5,390억 원·EPS 4,500원까지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IBK투자증권은 매도 근거가 부족한 업황·실적·포트폴리오 개선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괴리율 41%)을 제시했다. 향후 TSMC향 전기식 칠러 공급 본격화와 액침냉각 사업이 추가 모멘텀이 될 수 있으나, 실적 기여 시점은 2028년 이후로 예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GST (08345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높은 수주 가시성과 증설이 이끌 성장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중동 방공무기체계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UAE·사우디·이라크향 천궁Ⅱ 수주잔고 약 9.9조원(상반기말 수주잔고 24.6조원)을 바탕으로 향후 6~7년간 납품이 이어지며, 내년부터 사우디·이라크향 납품 본격화로 수출 비중이 30%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매출액은 2024년 3.28조원에서 2028년 6.91조원으로, 영업이익은 2,234억원에서 9,63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구미·김천 생산시설 증설로 2028년부터 생산능력이 본격 증가한다. 키움증권은 BUY 유지, 목표주가 135만 원을 제시하며 방산 업종 Top Pick을 고수했다. 다만 중동 지정학적 변수와 개발비 집행에 따른 단기 실적 변동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기대를 뛰어넘는 성장세

가온전선은 북미 데이터센터 향 버스덕트 매출 급증이 핵심 동력인 성장 스토리다. LSCUS가 복수의 빅테크 업체들과 5조원 이상의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2026년 버스덕트 매출은 3,200억원으로 2025년 800억원에서 4배 성장이 전망된다. 키움증권은 2026년 매출 3조 2,287억원(+27% YoY), 영업이익 1,263억원(+59% YoY)으로 기존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고, 영업이익률도 3.9%로 개선될 전망이다. LS전선의 버스덕트 CAPA 증설이 완료되는 1~2년 내 연 1조원 매출 달성도 가능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다만 PER 5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가온전선 (00050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인비디아

인바디는 체성분분석기 글로벌 오리지널 기업으로, GLP-1 등 체중관리 트렌드와 미국 대형병원·가정용 신제품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Q26 매출 733억 원(YoY +30.4%)·영업이익 177억 원(YoY +70.7%)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고, 관세 환급을 제외한 경상 영업이익률도 20.3%로 1Q24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액 2,923억 원(YoY +25.0%), 영업이익 606억 원(+64.7%)을 전망하며, 10개 분기 연속 QoQ 매출 성장세와 임피던스 BIA 기술 해자 기반의 안정적 실적 성장을 근거로 해외 우량 의료기기 기업처럼 대세 주가 상승을 내다봤다. 다만 12개월 선행 PER 18.7배로 상장 이래 평균 13.6배를 크게 상회해 밸류에이션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인바디 (04183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깔끔하잖아 숫자로도 기술적으로도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Letybo'와 필러를 주력으로 하는 K-에스테틱 기업으로, 2Q26 매출액 1,379억원(YoY +25.1%), 영업이익 56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8.7%/+9.4% 상회했다. 톡신 수출이 YoY +50.7%로 급성장하며 아시아-태평양과 중국향 선적을 주도했고, 매출액은 2026년 5,566억원(YoY +30.9%), 2027년 6,692억원(YoY +20.2%)으로 지속 확대가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미국 FDA 허가 후 직판 체제 가동과 B2C 마케팅, 스킨 부스터 등 신사업 플랫폼 구축을 통한 '28년 매출 9,000억 목표이며, 화장품 사업도 2027년 109억원까지 확대된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 43만원(+13.2% 상향, 상승여력 54.1%)으로 Buy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휴젤 (14502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2분기도 시장 기대치 상회

BGF리테일의 2분기 실적은 내수 소비 회복에 따른 편의점 동일점 매출 증가와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키움증권은 3분기에도 양호한 동일점 성장이 이어지며 안정적 이익 증가가 무난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편의점 1~2위 사업자와 3위 이하의 격차가 벌어지고, 저가커피 프랜차이즈·무인점포 등 경쟁 업태의 위협이 완화되면서 중기 실적 개선 가시성이 강화되고 있다. 이에 실적 추정치 상향과 참조기간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70,000원에서 180,000원으로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단, 8월 폭염으로 인한 유동인구 감소는 단기 변수이나 추세적 성장을 흔들기엔 제한적이라는 시각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BGF리테일 (28233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바닥을 통과하는 구간, 2027년 본격 성장 예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현재 전지박 적자기조로 2026년 영업손실 -599억원에 머무르지만, 2027년부터 영업이익 362억원 흑전, 2028년 1,001억원까지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성장 동력은 AI 가속기용 HVLP·RTF 등 고부가 회로박 비중 확대와 전지박 공급 병목에 따른 가공비 인상이다. 키움증권은 이를 반영해 2028F EBITDA 1,905억원, EV/EBITDA 14배 기준 목표주가 54,000원(상승여력 72%),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다만 가공비 협상 지연과 회로박 양산 수율 리스크로 2026년 적자폭 확대 가능성이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식봄 GMV 고성장으로 매출 성장 가속화 전망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온라인 플랫폼 '식봄'의 고성장이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2분기 식봄 GMV는 전년 대비 30.5% 증가한 861억원, 온라인 사업 매출은 51% 성장하며 분기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키움증권은 식봄 신규고객 유입 확대에 힘입어 하반기에 매출 성장률이 3분기 +9.5%, 4분기 +15%로 가속화될 전망이며, 2027년 매출은 4조3천억원(+14.7%)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온라인 확대를 위한 광고·판촉비 확대로 단기 수익성 희석은 불가피하며, 중장기적으로 개인형 외식사업자 시장 침투 확대가 구조적 성장 잠재력을 확보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CJ프레시웨이 (05150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드디어 티빙 첫 흑자, 다음은 광고 반등

CJ ENM은 미디어플랫폼(티빙) 흑자 전환과 광고 반등을 기반으로 실적 반등 국면에 진입했다. 티빙은 2분기 분기 첫 흑자(영업이익 60억원)를 달성하며 가입자 YoY +24.7%, 광고 매출 YoY +52.2% 고성장을 이어갔고, 커머스와 음악 부문도 기대치를 상회하며 이익 체력 개선을 확인했다. 하반기에는 JTBC 반사 수혜로 상반기 -20%대 역성장에 그친 TV광고의 반등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광고 회복과 피프스시즌 딜리버리 정상화가 동시에 반영돼 매출 +10.3%, 영업이익 +64.9%의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 52,000원(현주가 대비 +52.5% upside)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3분기 광고 비수기와 해외 판매 감소, 영화드라마 공백이 단기 리스크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CJ ENM (03576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판권 내용연수 변경에도 컨센 상회

스튜디오드래곤은 2분기 매출 1,453억원·영업이익 15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판권 내용연수 변경에도 펀더멘털 개선 흐름을 확인시켰다. 매출은 2025년 5,307억원에서 2028년 7,03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04억원에서 681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OTT 오리지널 공급 확대와 넷플릭스 텐트폴 납품 등 구조적 매출 다변화가 동력이 된다. IP 커머스·콘텐츠 다변화와 AI 기반 제작비 효율화는 수익성 개선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릴 요인으로, 2027년 편성 예정 15편의 라인업이 이미 공개돼 후행 물량도 확보된 상태다. 키움증권은 보수적 멀티플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4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현재주가 대비 67.3%의 상승 여건을 제시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스튜디오드래곤 (25345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견조한 출하량 속 하반기는 LFP 양극재 검증의 시기

엘앤에프는 이차전지 양극재 업체로, Tesla를 주요 고객으로 하이니켈 양극재 출하량이 4분기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며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매출액은 전년비 64% 증가한 3조 5,422억원, 영업이익은 1,813억원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하반기 성장 동력으로는 LFP 양극재 신규 양산 본격화와 내년부터 예상되는 북미 OEM 직납 물량 확보가 꼽히며, 수율 안정화와 추가 수주 확보가 주가 반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실적 추정치 하향에도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해 목표주가 16만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엘앤에프 (06697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26~27년 DPS 전망치 상향 조정

키움증권은 KT&G의 2분기 영업이익이 4,145억원(+18.5%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평가하며,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과 반기 DPS를 전년 대비 600원 인상한 2,000원 결정에 주목한다. 해외궐련과 NGP 사업의 안정적 이익 증가와 Capex 축소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을 근거로 2026·2027년 DPS 전망치를 각각 7,600원, 8,6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DPS 8,600원에 목표 배당수익률 3.5%를 적용해 250,000원으로 상향, BUY 의견을 유지했다. 핵심 투자 스토리는 안정적 이익 성장과 확대되는 주주환원, 특히 강화된 현금 배당에 기반한 꾸준한 주주가치 상승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KT&G (03378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마키극락스, 피지컬 AI 전환의 선두에 서다

마키나락스는 제조업 공장 환경에 특화된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 자체 GPU 기반 폐쇄망 AI OS 'Runway'를 통해 국방·민간 제조 현장에 진출하고 있다. 하반기부터 국방 AI 프로젝트 납품이 본격 확대되며 영구 라이선스 기반의 반복 매출 비중이 증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26년 매출액 232억원(YoY +102%), 27년 434억원(YoY +87%)으로 급성장이 예상되며, 27년 영업이익 128억원(흑전, OPM 28%)으로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 향후 5년간 약 3천억원 규모의 국방 AI 프로젝트 수혜와 국내 5대 제조 기업 대상 민간 확장이 성장 동력으로, 피지컬 AI라는 신시장 선점이 성장 지속성의 핵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마키나락스 (47785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2Q26P Review: 6분기 연속 해외 매출 증가 지속

골프존은 국내 가맹·비가맹·GDR 사업이 10분기 연속 감소하며 전체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사업이 6분기 연속 성장하며 유일한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해외 매장은 2Q25 3,696개에서 2Q26P 4,385개로 18.6% 확대되었고, 미국(+14.7% yoy)·베트남(+35.8% yoy) 중심으로 신규 GS(NS) 판매 확장이 뚜렷한 고성장을 이끌었다. 2Q26P 잠정실적은 매출 1,012억원(-16.4% yoy), 영업이익 66억원(-66.5% yoy)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하회해 단기 모멘텀은 부재하다. 유진투자증권은 동종업계 평균 PER 11.4배 대비 6.8배의 저평가와 10.9% 배당수익률을 근거로 목표주가 70,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해외 성장이 전체 실적 반등으로 본격 연결될 수 있는지 여부가 향후 투자 스토리의 핵심 변수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골프존 (21500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2Q26P Review: 15분기만에 24%대 OPM 회복

KT나스미디어는 디지털 광고와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KT 계열 광고 대행사로, 2Q26 잠정실적에서 매출 323억원(+22.8% YoY), 영업이익 78억원(+199.1% YoY)을 기록하며 6분기 연속 매출 성장과 15분기 만에 영업이익률 24%대를 회복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 성장 동력은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 +100% YoY 확대, 강남권 지하도 상가 옥외광고 사용권 신규 수주로 인한 디지털 옥외 매체 커버리지 확장, CPS형 모바일 플랫폼 광고 성장 등이다. 2026년 매출 1,352억(+14.7%), 영업이익 243억(+97.4%), 2027년 매출 1,540억(+13.9%) 전망으로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9,000원, BUY를 유지했다. 다만 광고 시장 회복 지속성과 신규 플랫폼·옥외광고 사업의 실적 기여도가 핵심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KT나스미디어 (08960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Large Cap 승급 테스트 시작

미래에셋증권의 씨어스(458870) 리포트는 'Large Cap 승급 테스트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기업의 대형주 편입 가능성에 대한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형주 승급은 일반적으로 시가총액 확장과 펀더멘털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기업 가치 상승에 따른 구조적 변화의 신호로解读된다. 대형주 편입이 실현될 경우 기관 및 패시브 자금 유입 확대, 거래 유동성 개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등의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 다만 리포트 본문 내용이 충분히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의 확인은 제한적이다. 제목에서 드러난 메시지 자체가 시가총액 확장과 지수 편입이라는 구조적 성장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성장 스토리로 판단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씨어스 (45887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2Q26P Review: 용역 매출 본격화, 실적 성장 지속

텔레칩스는 차량용 IVI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2Q26P 잠정실적에서 매출 592억원(+33.6% YoY), 영업이익 32억원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① IVI 매출 +22.2%, ② Cockpit +35.2%, ③ SoC 개발용역 매출 +280.5% 등 전 사업 동반 성장이다. 특히 2025년 10월 체결한 SoC 개발용역 계약(약 5,489만달러, 2028년 1월까지)이 본격 반영되면서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유진은 2026F 매출 2,465억원(+27.8%), 2027F 2,839억원(+15.2%),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2만원·BUY를 유지했다. 일본·인도 등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가 향후 성장 지속성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텔레칩스 (05445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실적은 순항, 리레이팅은 2nd Product

SK바이오팜은 현재 실적 흐름이 안정적으로 순항하고 있으며,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은 2차 신제품(2nd Product) 파이프라인으로 제시된다. 기존 제품의 실적 기반이 견조한 가운데, 두 번째 제품의 상용화·시장 확대가 이루어지면 매출 다변화와 구조적 성장이 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포트는 실적 측면의 안정성과 신제품 모멘텀을 분리해 평가하며, 2nd Product 가재화 시 멀티플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다만 본 리포트 본문이 차트 중심으로 텍스트 근거가 제한적이어서, 구체적인 목표주가나 매출 추정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SK바이오팜 (32603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2Q26 Review: 우려를 낮춘 견조한 실적

휴젤 2분기 실적 리포트. 제목 '우려를 낮춘 견조한 실적'에서 알 수 있듯, 분기 실적이 시장 우려를 해소할 만큼 견조하게 나왔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및 바이오필러 등 미용 의료 시장에서 국내외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견조한 실적은 기존 성장 모멘텀이 꺾이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리포트 본문 텍스트가 차트 데이터 위주로 크롤링되어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와 목표주가 변동 내용은 확인되지 않으나, 실적 우려가 후퇴한 점은 성장 스토리의 유효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리포트 원문 정보가 제한적이어서 정량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휴젤 (14502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차분하게 성장하는 기업

LG유플러스는 무선서비스와 AIDC(AI데이터센터) 양축으로 성장 스토리를 구축 중인 통신사다. 무선은 21~25년 연평균 +3.0%로 SKT(-0.1%), KT(+2.8%) 대비 우위를 보였으며 26E +2.8% 성장이 예상된다. AIDC는 26~28년 1.35조원 추가 투자로 DC 용량을 165MW에서 30년 400MW로 확대하고, 30E DC 매출 1.1조원 달성이 가능하다. 25~30년 OP 연평균 +13% 성장이 전망되며, 2Q26 OP 3.4천억원(+13% yoy)으로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신증권은 26E EPS 1,628원에 PER 13배를 적용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유플러스 (03264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티빙. 아픈 손가락 아닙니다.

CJ ENM에 대한 대신증권의 코멘트는 티빙의 깜짝 흑자 전환과 하반기 TV 광고 반등을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0원을 유지한다. 2026년 연간 매출 5.3조원(+4% yoy), 영업이익 1,500억원(+13% yoy), 2027년은 영업이익 2,365억원(+58% yoy) 수준으로 완만한 이익 회복을 전망한다. 실적 성장은 주로 광고 회복과 티빙 가입자 증가에 기반하며, 콘텐츠·신사업의 구조적 확장보다는 방송·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턴어라운드가 핵심이다. 따라서 이 리포트의 핵심은 저평가된 멀티플 회복과 실적 레버리지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에 기반한 성장 스토리로 보기 어렵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CJ ENM (03576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실적에 대한 신뢰 회복

대신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BUY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39,000원을 유지했다. 핵심 논지는 24~25년 TV광고 위축과 작품 수 급감으로 훼손됐던 실적이 2Q26부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2Q26 매출 1,453억원(+26.9% yoy), 영업이익 154억원(흑전)이며, 26년 연간 매출 5,722억원·OP 492억원(+62% yoy), 27년 매출 6,330억원·OP 667억원·OPM 10.5%를 전망한다. 동력은 2Q 회차 수 77회차로 21~23년 전성기 수준 근접, 하반기 <최애의 사원>·<포핸즈> 등 대작 라인업, 판권 내용연수 기준 변경을 통한 실적 신뢰 회복, 글로벌 OTT향 리쿱율 상승이다. 다만 성장 스토리라기보다는 침체기에서 전성기 실적 수준으로의 정상화(턴어라운드) 및 밸류에이션 매력(현재 24,500원 vs 적정가 38,442원, Potential 56.9%)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구조적·추세적 성장으로 보기는 어렵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스튜디오드래곤 (25345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중국이 2분기 캐리

휴젤의 2분기 매출은 1,379억원(YoY +25%)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중국향 톡신 수출 증가로 APAC 매출이 383억원(YoY +45%)을 달성했다. 핵심 성장 동력은 7월 시작된 미국 톡신 직판으로, 2027년 이후 거래처 확대와 재주문이 판매량 및 ASP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북남미 톡신 매출은 2026년 950억원에서 2027년 1,400억원으로 증가 예상하며, 2028F 매출 8,055억원(YoY +26%), 영업이익 3,705억원(YoY +32%)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대신증권은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400,000원(상승여력 43%)을 유지했다. 리스크는 미국 직판 거래처 확대가 재주문으로 연결되는지 여부, 그리고 직판 투자비용으로 인한 단기 판관비 부담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휴젤 (14502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극성수기가 길어지고 외국인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한다

BGF리테일(CU 편의점)은 2분기 매출 2조 4,268억원(YoY +6%), 영업이익 849억원(YoY +22%)을 기록하며 시장 추정치를 큰 폭 상회했다. 성장 동력은 이른 더위로 극성수기가 길어진 데다 외국인 매출이 60% 증가하면서 객수와 객단가가 모두 고르게 늘어난 질적 회복에 있다. 업계 점포 구조조정으로 질 좋은 점포 구성비가 높아지고, 인바운드 관광객 급증에 따른 외국인 매출 비중이 현재 3%에서 내년 초 4%를 상회할 전망이어서 valuation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신증권은 2026-27년 실적 상향(2026F 영업이익 +27.1%, 2027F +17.7%)에 따라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18% 상향, BUY 의견을 유지했다. 외국인 매출 확대와 극성수기 효과가 동시에 지속될 경우 추가 리레이팅 여력이 있다는 점이 핵심 기회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BGF리테일 (28233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순조로운 성장 중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신용·소호대출 확충과 NIM 개선(2분기 2.13%, +13bp)을 통해 이자이익이 분기 4,023억원(YoY +26.3%)까지 성장하며 비이자 포트폴리오도 다변화되고 있다. 마스턴캐피탈 인수로 자동차할부·기업대출 등 비은행 여신 시장에 진출해 향후 탑라인 성장과 이익 개선 여지를 확보했다는 점이 구조적 성장 동력이다. 다만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 목표주가 26,000원으로 유지되어 시장수익률 수준으로 평가되며, 당기순이익은 2026E 544억원→2028E 668억원(YoY 약 11%) 완만한 성장을 전망한다. 규제 환경과 금리 방향성에 따라 실적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카카오뱅크 (32341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
Company 2026.08.07
기록적인 Top-line, 그러나 비용으로 상쇄된 이익

삼성증권은 2분기 순영업수익 1.2조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으나, 판관비 급증으로 이익은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다. 자산관리 수수료(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와 브로커리지 수수료가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호조를 보였으나, BK 점유율은 9~10%에서 8.3%로 하락하며 경쟁력 약화가 드러났다. 대신증권은 하반기 실적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목표주가를 113,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으로下调했다. 2026E 순이익 +65.1% 성장 후 2027E는 -9.2% 감소 전환이 전망되어, 이번 성장은 거래대금이라는 일시적 사이클에 기인한 것으로 구조적 성장과는 거리가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삼성증권 (016360)
수집 2026.08.07 22:27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