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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6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주요 국내외 종목의 주가·밸류에이션(PER·PSR·ROE)과 등락률을 일자별로 정리한 데이터 중심 자료다. 국내 이슈로는 네이버가 4월 베타 출시한 대화형 검색 'AI탭'을 두 달 만인 6월에 전체 이용자 대상으로 정식 출시하며 8년 만의 그린닷 교체를 단행한 점, 카카오 노사가 교섭 재개에도 29일 '로그 오프 투쟁' 예정대로 진행해 하반기 경영 안정성 변수로 남아 있다는 점이 부각된다. 주가 흐름 면에서 코스피는 전일 +5.4% 반등한 반면 인터넷·게임 엔터테인먼트 업종은 -3.9% 하락하며 상대적 부진했고, 게임주는 대부분 1주 -10~17%, 1개월 -15~28% 하락 폭을 보였다. 글로벌 빅테크도 Microsoft·Apple·Amazon 등 -3~6% 하락하며 약세가 이어진 가운데, 소수의 Take-Two·Nintendo·Capcom 등 게임주는 소폭 상승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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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영화테크(265560) 펀더멘털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자동차 부품사

영화테크는 GM향 정션박스 점유율 60~65%를 확보한 핵심 공급사로, 올해 멕시코 공장에서 GM T1·BEV3 플랫폼향 고전압 정션박스(BDU) 물량이 본격 양산되며 2026년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매출액은 전년比 15.0% 증가한 1,249억원, 영업이익은 16.9% 증가한 211억원으로 전망되며, 동력은 기존 GM 대형 프로젝트 지속, 멕시코 현지 생산 가동, 수출 비중 79%에 따른 고환율 효과다. 현대차 전기수소차 PCDU·HFDC 공급계약(1,986억원)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 확대도 중장기 성장 뒷받침 요인이다. 2026년 예상 PBR 0.63배는 역사적 하단으로, 업계 최고 수준인 16.9% 영업이익률과 GM 내 높은 점유율을 감안하면 과도하게 할인된 것으로 판단되며, 환율 하락과 EV 캐즘 우려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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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영화테크 (265560) 조영환, 박규연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지노믹트리(228760) 얼리텍-B로 확인하는 상업화의 시간

지노믹트리는 DNA 메틸화 바이오마커 기반 암 분자진단 기업으로, 2026년 방광암 보조진단 제품 얼리텍-B가 식약처 3등급 제조허가와 CE-IVDR 인증을 확보하며 상업화 원년에 진입했다. 얼리텍-B는 소변 기반 비침습 검사로 혈뇨 환자 선별과 재발 모니터링 수요를 겨냥하며, 비급여 처방 개시와 병원 도입 확대·검사 건수 증가가 핵심 모멘텀이다. 2026년 매출액은 전년비 71.5% 증가한 64억원, 영업손실 104억원을 전망하고, 얼리텍-C 보험등재와 중국 허가 마일스톤이 추가 옵션으로 부각된다. 현 주가는 2026F 기준 PBR 2.7배로 최근 5년 밴드(1.7~6.4배) 하단에 머물러 있으며, 부채비율 5% 내외의 순현금 구조를 감안하면 상업화 모멘텀 확인 시 재평가 여지가 존재한다. 다만 병원 코드 등록과 의료진 인지도 형성 지연은 상업화의 핵심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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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지노믹트리 (228760) 박선영,정수현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미스토홀딩스(081660) 중화권 유통사업 가치 어림잡아보기

미스토홀딩스는 마뗑킴,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등 K인디 패션 브랜드를 중국·홍콩·마카오에 전개하는 중화권 유통사업을 키우고 있다. 하반기부터 삼성물산의 남성 브랜드 준지가 합류하고 추가 계약 가능 브랜드 3곳이 남아 27년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10개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패션시장 규모가 한국의 12배라는 점을 활용해 신세계인터내셔날 대비 TAM을 대입하면 중화권 유통사업의 장기 가치는 약 6조원으로 추산된다. 휠라 실적 턴어라운드와 아쿠쉬네트 지분가치(약 5조원)까지 더해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한 저평가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8만원(상승여력 72.6%)을 유지했다. 다만 브랜드 확대 속도와 중국 소비 회복 여부가 실적 모멘텀의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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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미스토홀딩스 (081660) 이진협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그린광학(0015G0) 방산기업 No! 광학기업 Yes!

그린광학은 초정밀 광학 시스템과 적외선용 ZnS 소재를 국산화한 광학전문기업으로, 단순 방산주가 아닌 광학 밸류체인 기업으로 재평가될 여지를 갖고 있다. 방산 수주잔고는 3Q25 572.8억원에서 1Q26 641.8억원으로 지속 확대되며, GVC30 선정을 기반으로 글로벌 방산 공급망 진입과 최대 44억원의 정부 지원을 통해 MS-ZnS 돔 양산 CAPA 확장이 기대된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HBM 결함검사 장비에 광학모듈이 적용되었고, 웨이퍼 검사·박막 코팅 등 자체 검사장비 라인업 확대가 추가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2025년 매출액은 418억원, 영업이익 2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PER 91배로 실적 가시화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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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권명준,서석준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KX하이텍(052900) SSD 수요 확대 수혜

KX하이텍은 SSD 케이스와 반도체 트레이를 주력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Top 3사에 SSD 케이스를 공급하며 북미 메모리 공급사 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2H25 이후 SSD 수요 확대로 SSD 케이스 매출이 상향되며 현재 풀 CAPA 가동 중에도 고객사 수요를 소화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2H26 CAPEX 투자와 27년 CAPEX 확대를 통해 26~27년 실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반도체 트레이 부문은 국제 정세로 인한 원자재 가격 인상분을 2H26에 제품 ASP에 반영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다만 2025년 매출 1,263억원, 영업이익 54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1.8% 감소한 점이 부담이며, 유안타증권은 Not Rated로 목표주가 없이 실적 개선 모멘텀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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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KX하이텍 (052900) 권명준,서석준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나우로보틱스(459510) 중장기 성장 전략 드라이브 시작

나우로보틱스는 2025년 5월 기술특례로 코스닥 상장한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으로, 직교·스카라·다관절 로봇과 AMR, 자동화 시스템을 토탈로 보유하고 자동차·이차전지(47%)·화장품·의료기기(31%) 등 800개사 이상을 거래선으로 확보하고 있다. 중장기 성장 동력은 ① 1Q26부터 일본 Z사향 중대형 다관절 로봇 ODM 양산 개시(7개 모델 중 3개 선행, 구동부품 단가 인하로 원가율 약 7%p 개선), ② 인천 남동공단 제2공장(CAPA 600억원) 준공과 한양로보틱스 인수로 전체 CAPA 최대 2,000억원 확대, ③ 감속기 내재화 및 DGIST·인하대와 양팔형 휴머노이드 시제품 개발 등이다. 1Q26 매출액은 19억원(+65% YoY)으로 성장했지만 인수 등 선제 투자로 영업적자 16억원이 지속됐다. 매출의 하반기 집중이라는 계절성에 Z사향 ODM 본격화와 제2공장 가동이 맞물리면서 하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속도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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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나우로보틱스 (459510) 김진형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SK텔레콤(017670) 이익 회복 국면 진입

SK텔레콤이 이익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작년 유심 교체·사이버 침해 관련 일회성 비용이 빠지는 기저효과에 데이터센터 효과까지 더해져 2Q26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58% 증가한 5,300억원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별도 기준으로도 일회성 지급수수료와 기타영업비용이 사라지며 영업이익이 70% 가까이 급증하고, SK브로드밴드도 초고속인터넷 순증과 가산·판고 데이터센터 효과로 15%대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하반기에도 작년 고객 감사 패키지 비용 약 5,000억원 효과가 소멸되며 이익 회복세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연간 배당도 2024년 수준인 3,540원(수익률 약 3.9%)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이에 IBK는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7,000원을 유지하며, 2027년 가동 목표인 울산 AI 데이터센터 구축도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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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텔레콤 (017670) 김태현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백화점에 웃는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최대주주인 현대백화점의 지분을 32.2%에서 37.2%까지 확대하며 지분가치를 높여왔다. 환율 상승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현대백화점 주가가 3월말 이후 146.8% 급등하면서 현대지에프홀딩스의 NAV는 1.6조원에서 2.5조원으로 56% 증가했으나 주가는 같은 기간 7.9% 상승에 그쳐 NAV 대비 할인율이 확대됐다. 올해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현대홈쇼핑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26년 총 주주환원 7.4% 등 우호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SK증권은 현대백화점 지분가치 상승과 주주환원 프리미엄이 반영될 시점이라 판단,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8,000원에서 20,000원으로 상향했다. 현재주가 14,840원 대비 상승여력은 34.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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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최관순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6
진영(285800) 아직은 숨 고르기 중

진영은 플라스틱 시트 본업의 내수 부진 속에 해외 고객사 다변화와 자회사 열분해유 사업 확대를 성장축으로 제시하고 있다. 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85.2억원(+15.8% YoY)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0.9억원 적자를 지속했으며, 가구용 시트 매출은 전년 수준에 머물렀다. 동력은 PMMA·ASA 필름의 유럽·미국 초도 납품 진입과 한국에코에너지의 EPR 지원금 결합 고마진 구조로, 26년 생산라인 14기 증설 시 폐플라스틱 일 처리량이 32톤에서 112톤으로 확대된다. iM증권은 2026년 매출 334억원(+3.0%), 영업이익 2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했으나 투자의견은 NR을 유지했다. 리스크로는 순차입금 280억원 대비 현금 22억원의 제한된 재무 여력과 네체로의 지정폐기물 경쟁 심화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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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진영 (285800) 배세호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6
상상인 Macro Daily

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5.42% 급등하며 8,930.3pt에 마감했는데,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이 1W +3.4%, 3M +124.5%, YTD +250.2%로 랠리를 이어간 것이 주된 동력이다. 다만 1W 누적 기준 외국인은 -11,359억원 순매도, 기관도 -931억원 순매도를 지속하며 개인(+12,191억원)이 매수세를 떠안는 비대칭 수급 구조가 나타난다. 해외에서는 PCE 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392%로 보합 마감하고 S&P 500도 약보합을 보여 인플레 우려가 경감됐다. 반면 WTI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피해 소식에 2.25% 급등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었고, 금도 1% 이상 오르며 안전자산 선호가 살아있는 모습이다. 반도체 단일 섹터 집중 상승에 따른 과열 우려와 외국인 수급 이탈 지속이 향후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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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6
한화 주간전략

한화투자증권 주간전략은 6월 29일~7월 3일의 주요 시장 이벤트를 정리한 캘린더형 리포트다. 매드업(기관경쟁률 1,396:1), 져스텍(1,295:1), 한국제16호스팩(1,364:1) 등 흥행 경쟁률이 높은 코스닥 IPO가 연이어 예정돼 있다. 한창, 앱튼, 차AI헬스케어, 오픈놀 등 다수 종목의 의무보유해제와 카카오게임즈, 한울반도체 등 유증·신주 상장이 수급 변동 요인으로 부각된다. 한국은 6월 수출입·CPI, 미국은 6월 ISM 제조업지수·비농업고용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며, 수요일 홍콩·캐나다, 금요일 미국 휴장으로 거래일 축소가 예상된다. ECB 신트라 포럼, EU 철강 공급과잉 대응법 시행,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시범거래 등 글로벌 이슈도 한 주간의 주요 관심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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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6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 데일리 마켓뷰(2026-06-26)에 따르면 6/25 KOSPI는 8,930pt로 +5.42% 급등한 반면 KOSDAQ은 -2.36% 하락해 양시장 간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기관 모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량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쏠림이 뚜렷했고, 개인은 2.4조원 순매도했다. 한국 추천종목은 AI반도체(삼성전자, ISC), 에너지전력(두산에너빌리티, 산일전기), 방산(한국항공우주, 대한조선), 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 토모큐브) 등 테마별로 분포했다. 아시아 권역에서는 TSMC(매수, 목표가 TWD 2,600), 아수스, 중국에너지건설, 비야디, PC1그룹 등 신규 편입 종목이 포함됐다. 글로벌 시장으로는 MSCI EM +1.5%, 일본 닛케이 +4.6%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1,543원으로 YTD +7.2% 절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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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6
Next AI is Robotics

유안타증권은 미중 갈등과 한국 정부의 피지컬 AI 국가전략산업 지정 움직임이 국내 로봇 섹터에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로봇을 국가안보 위협으로 규정하고 추가 규제를 검토하면서, 이미 25% 관세가 부과된 상황에서 협동로봇·로봇핸드 등 국내 대체 공급망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6월 29일 정부는 로봇·AI·반도체 정책 보고를 통해 글로벌 3강 도약 청사진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정책 모멘텀이 기대된다. 골드만삭스는 2035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를 기존 60억 달러에서 380억 달러로 상향했고, 바클레이즈 낙관 시나리오는 2,000억 달러까지 전망했다. 고령화와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지만, 관련 종목 모두 Not Rated로 목표주가 없이 제시돼 종목별 밸류에이션 판단은 투자자 몫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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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권명준,서석준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6
morning meeting brief

마이크론이 3분기 매출 415억달러(전년비 +345%), 영업이익률 81%로 실적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가 회복됐고, KOSPI는 8,000선 지지력 테스트 후 8,900선을 재돌파했다. 12개월 선행 PER이 7.53배로 극심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데다 6월 수출액이 900억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는 등 수출 모멘텀이 강해, 반도체·자동차·전력기기 등 주도주 비중 확대와 내수주·성장주 중심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한편 미국 증시는 6월 FOMC 이후 물가와 통화긴축 영향권에 놓여 있지만, 2분기 S&P500 EPS 증가율이 22.0%로 상향 조정되며 펀더멘탈은 변동성 축소 요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일본은 BOJ가 기준금리를 31년 만에 1.0%로 인상했음에도 도쿄 신축 맨션 공급가 +39%, 오피스 공실률 2.2%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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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6
WAKE UP! 아침에 슼

2026년 6월 26일자 글로벌 시장 일일 브리핑 리포트다. 미국은 마이크론 호실적에도 애플 가격 인상 등 빅테크 비용 부담 우려로 혼조 마감했고, 유럽은 마이크론·퀄컴 호재로 AI·반도체 거품 우려가 진정되며 일제히 상승했다. 국내는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코스피가 5.4% 급등해 8,930pt를 기록했으나, 대형주 쏠림으로 코스닥은 887pt로 900선을 무너뜨리며 -2.4% 약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13.1%), SK(+20.5%), SK이터닉스(+29.9%), 삼성전자(+5.3%) 등 반도체·SK그룹주가 급등한 반면 서산(-29.9%), 한울반도체(-17.7%) 등은 큰 폭 하락했다. 일본은 +4.6% 상승 마감하며 글로벌 반도체 모멘텀이 확산됐고, 당일 주목할 미국 경제지표로는 5월 상품 무역수지와 도매재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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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증권리서치센터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6
start with ibks

IBK투자증권의 일일 증시 코멘트(2026.06.26)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호실적과 SK하이닉스 ADR 발행 소식에 힘입어 KOSPI가 전 거래일 대비 5.42% 급등하며 반도체주 중심의 강세를 보였다. 반면 KOSDAQ은 기관 순매도세에 2.36% 하락했다. 미국증시는 마이크론이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에 16% 급등한 반면 메모리 원가 부담 우려로 애플·MS 등 대형 기술주가 약세하며 혼조 마감했고, 유럽은 마이크론·퀄컴 호실적에 반도체·테크주 강세로 상승했다. 미국 5월 PCE 물가지수가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하회하며 달러인덱스는 하락했고,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피격 등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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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분석부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6
LS증권 주간 Global ESG News

유럽 ESS 설치 용량이 '25년 77GWh에서 '30년 470GWh로 확대될 전망이나, 600GWh 정책 목표에는 미달될 우려가 있다. 미국은 트럼프 관세에도 신규 발전의 약 90%가 태양광·풍력·배터리 등으로 구성되며, Cypress Creek의 $3.5B 조달 등 자금 여건도 우호적이다. 중국은 8월 1일부터 재생에너지 최소 소비 비중을 전 부문 의무 평가로 전환하는 제42호 명령을 발표했고, EU 회원국은 SFDR 개정안에서 화석연료 배제 조항 삭제를 제안했다. 기업 측에서는 아마존이 독일 최대 600MW 해상풍력 PPA를, 월마트가 미국 소매업체 최초 176MW 원전 장기 PPA를 각각 체결하며 탈탄소 동력을 실증했다. 반면 캐나다 CPPIB의 화석연료 기업 이사 선임, NJ Pension의 지오그룹 채권 매각 등 ESG 거버넌스 논란도 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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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LS증권 리서치센터
수집 2026.06.2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증권주 조정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 점검

키움증권은 증시 신고가에도 5월 이후 2개월간 부진한 증권주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부진 배경으로 ① 거래대금·실적 피크아웃 우려, ② 연환산 시가총액 회전율이 1월 404% 고점 이후 더 이상 늘지 않는 점, ③ 평균 PBR이 작년 초 0.5배에서 1.5배까지 급등하며 실적·자본 증가분을 이미 초과 반영했다는 점을 들었다. 그럼에도 현 PBR 수준은 합리적이라 판단했는데, 근거는 AI 투자 사이클로 인한 경제 성장률 반등,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자본효율성 제고 흐름, 리테일·기업 자금조달 시장 확대로 대표되는 증권업의 구조적 성장이다. 일본 다이와·노무라증권이 ROE는 낮지만 PBR 1.0~1.2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증권사 PBR도 바닥에 상당히 가까워졌다고 봤다. 향후 일본처럼 적극적인 자사주매입·주주환원 정책이 보강되면 현재 멀티플도 정당화될 수 있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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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6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Europe Tracker] 유럽 자동차 5월: BEV +42.9% 확대… 테슬라·중국 OEM 판매 급증

2026년 5월 유럽 신차 등록은 YoY +3.2% 증가하며 전동화가 성장을 견인했다. BEV는 +42.9% 급증해 누적 점유율 20.0%로 전년 대비 4.7%p 상승했고, 휘발유·디젤은 각각 -20% 내외로 감소하며 내연기관 축소가 뚜렷해졌다. 국가별로는 프랑스·이탈리아 BEV가 +85% 이상 폭증했고, 독일은 최대 6,000유로 보조금 소급 적용·신청 개시로 회복세가 나타났다. 반면 VW·Stellantis·Renault·현대차그룹은 1~4% 감소했고, BMW·메르세데스만 소폭 플러스였다. 5월 핵심은 테슬라(+152.4%)·BYD(+158.8%)·체리(+239.6%)·리프모터(+447.3%) 등 테슬라와 중국 OEM의 점유율 급확대로, BYD는 Seal U DM-i 등 PHEV 라인업이 모멘텀이며 유럽 전기차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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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6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로봇·방산·조선 데일리 뉴스 브리핑이다. 로봇 섹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로봇·AI·반도체 정책 보고를 진행하며 로보티즈·두산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 참석 예정이고, LG전자가 클로이드 로봇을 전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 투입 검토한다. 방산 섹터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대 3조 원 규모 독일 방산 패키지 수주 막판 협상 중이며, 독일 국방부의 F126 사업 중단으로 TKMS는 호위함 8척 물량 확보로 긍정적이나 라인메탈은 부정적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조선 섹터에서는 캐나다 퀘벡주가 TKMS를 공개 지지했고, 폴란드가 오르카 잠수함에 스웨덴 사브를 선정했으며, 그단스크 LNG 터미널에 추가 FSRU 발주 소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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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5
5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 백화점의 인바운드는 반도체의 LTA와 유사

5월 유통 매출에서 백화점이 +24.5% YoY의 압도적 성장세를 지속했다. 명품(+37.3%)을 비롯해 패션·잡화·식품까지 두 자릿 수 성장을 보이며, 내수 자산효과와 외국인 인바운드 확대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외국인 관광객 수요는 한·중·일 갈등 속 일본→한국 럭셔리 소비 전환, K컬처 확산, 항공·숙박 인프라 병목으로 구조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며, 이는 반도체 LTA와 유사한 장기 매출 상향과 주가 리레이팅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진단된다. 이에 백화점 중심 비중확대 전략은 유지하되, 현대백화점 P/E가 롯데쇼핑을 역전한 상황에서 명동·부산 입지 가치가 살아있는 롯데쇼핑의 전술적 확대와 홈플러스 반사수혜(이마트·롯데마트 기존점 +5~+7%)가 유효하다고 제시했다. 6월 백화점 성장은 캘린더 효과 제거 시 5월보다 더 강한 고-teens%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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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5
과대 낙폭 구간, Top Pick 펀더멘탈 점검

하나증권은 인터넷/게임 섹터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최근 과도한 디레이팅이 진행된 NAVER, 크래프톤, NC를 Top Pick으로 제시했다. 세 종목 모두 12MF P/E가 NAVER 14.7배, 크래프톤 8.6배, NC 10.8배까지 하락하며 펀더멘탈 대비 과대 낙폭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NAVER는 네오클라우드 초기 200MW 수주와 9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재개가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며, 크래프톤과 NC는 7월 프리뷰 시즌을 기점으로 컨센서스 대비 낮게 형성된 추정치 상향이 기대된다. 크래프톤은 8월 게임스컴에서 5개 신작 정보를 공개하고 NC는 아이온2 글로벌 9월 출시와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즈 2027년 1분기 출시로 증익 가시성을 높였다. 세 종목 모두 BUY 의견이며 목표주가는 NAVER 40만원, 크래프톤 46만원, NC 42만원으로 현주가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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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5
2026년 5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2026년 5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9.0%(오프라인 +9.3%, 온라인 +8.8%)를 기록했으며, 백화점과 편의점의 강세가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백화점은 +24.5%의 고성장을 지속했는데, 구매건수 +13.4%와 구매단가 +9.8%가 동시에 상승하며 명품(+37.3%)과 의류 전 부문이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대형마트는 -5.1%로 역성장이 이어졌으나 3월(-15.2%)·4월(-6.6%) 대비 낙폭이 크게 축소되었고, 홈플러스 37개 점포 폐점 확정으로 반사수혜 지속 가능성이 높아졌다. 편의점은 +5.9% 성장에 더해 점포당 매출 +8.1%의 질적 성장이 뚜렷하며, 비효율 점포 구조조정 효과가 향후 실적 개선을 가속할 전망이다. 다만 6월은 휴일 수 감소로 오프라인 성장률이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백화점 호조세가 견인하며 견조한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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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5
Developer!

서부T&D에 대해 IBK투자증권이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하며 목표주가 18,000원을 제시했다. 핵심 논거는 2030년 나진상가(용산국제업무지구 내 주거·오피스·상업 복합개발)와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첨단물류센터·쇼핑몰) 준공 이후 부동산 자산이 영업가치로 전환되며, 호텔·쇼핑몰에 편중된 수익 구조가 다변화될 것이라는 점이다. 두 사이트가 운영될 경우 오피스 임대수익 약 250억 원, 물류·상업시설 수익 500~550억 원이 추가되어 2030년 이후 영업수익이 2,000억 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로 드래곤시티 호텔 실적 호황이 이어져 2분기 연결 매출 732억 원(+34.0% YoY), 영업이익 188억 원(+67.7% YoY)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에 글로벌 디벨로퍼 Peer 평균 PER 대비 20% 할인한 21.5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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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서부T&D (00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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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5
돋보이는 성장성

메쎄이상은 국내 1위 전시 주최 기업으로, 기획·개최를 넘어 수원메쎄 등 전시장 직접 운영까지 수직계열화하며 실적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1분기 매출 166억원(+25.8% YoY), 영업이익 50억원(+51.5% YoY)으로 고정비 높은 사업 구조의 이익 레버리지가 작용하며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이다. 올해 연간 순이익 약 200억원이 기대되며 현재 PER 6배 수준으로 글로벌 전시기업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이고, DPS 기준 배당수익률도 4%를 상회한다. 코엑스 리모델링에 따른 수요 분산이 자사 전시장 이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과 K-콘텐츠 확산에 따른 해외 전시 수요 확대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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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메쎄이상 (40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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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5
실적으로 증명해 가는 유리용기

에스엠씨지는 화장품 유리용기 토털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1분기 비수기에도 매출 150억원(+14.2%), 영업이익 14억원(+35.5%)을 기록하며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동력은 플라스틱 원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해외 고객사들의 유리병 채택 증가와, 올해 진행 중인 멀티시스템 전환·검수 자동화·연말 3호기 시설개선(CAPA 2배) 등 생산 효율화 작업이다. 키움증권은 2026년 매출 664억원·영업이익 63억원, 2027년 매출 761억원·영업이익 94억원(OPM 12.2%)을 전망하며, 시설 효율화 기반 지속성장 구조가 갖춰진 현상황에서 저평가됐다고 판단했다. 다만 올해 시설 교체·테스트 비용으로 이익률 급격한 개선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별도 투자의견 없이 발행된 IPO 보고서라는 점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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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스엠씨지 (46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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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5
출격 SKHY US

미래에셋증권이 SK하이닉스의 미국 시장 진출(출격)을 다룬 리포트로, 제목 '출격 SKHY US'에서 알 수 있듯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또는 미주 사업 본격화를 주제로 한 자료다. 리포트 본문은 차트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SK하이닉스 주가 흐름과 US$ bn 기준의 재무 스케일, 2025~2026년 기간의 가격 시나리오(80~1,280 구간)를 시각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다만 크롤링된 텍스트에는 구체적인 목표주가, 투자의견, 매출·이익 추정치 등 정량 근거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수치 기반 결론을 단정하기 어렵다. 따라서 본 리포트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을 차트 형식으로 조망한 시각적 자료 성격이 강하며, 상세한 실적 전망이나 리스크 요인은 원문 텍스트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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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하이닉스 (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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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5
27년에 더욱 부각될 생산능력

삼성전자의 생산능력이 2027년에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점을 다룬 리포트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생산능력 확대가 향후 핵심 투자 테마로 부각되며,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맞물린 흐름으로 해석된다. 리포트에는 24년 6월부터 26년 6월까지의 주가 차트(약 60만 원 수준)가 포함되어 있어, 생산능력 가시화가 주가에 반영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구성이다. 다만 크롤링된 본문 텍스트가 제한적이어서 구체적인 매출·이익 전망치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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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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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5
치고 나가는 수출

하나증권은 네오팜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1% 성장한 419억원, 영업이익은 29% 늘어난 9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아토팜의 아마존 채널 수출 +50%, 제로이드의 올리브영 +70%, 리얼베리어의 셀럽 광고 효과 등 세 핵심 브랜드가 동시 고성장을 견인하며, 분기 최초로 400억원을 돌파하는 모습이다. 2분기 마케팅비는 YoY 90% 늘어나 매출 비중 14%까지 오르지만,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21.5% 수준은 유지될 것으로 봤다. 하반기에도 아마존 베이비케어 카테고리 1~2위 입지와 틱톡·러시아·중국 등 신규 채널 확대로 20% 이상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며, 유럽 오프라인 진출과 글로벌 더마 화장품 트렌드도 중장기 모멘텀으로 거론했다. 다만 공격적 마케팅비 확대와 미주·유럽 신시장 개척에 따른 비용·실행 리스크는 부담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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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네오팜 (09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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