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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5
Daily Morning Brief(2026.06.25)

2026년 6월 25일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브리프는 미국 증시의 혼조세(Dow +0.35%, S&P500 -0.10%, Nasdaq -0.43%)를 짚으며 ECB와 AI 관련 뉴스를 주요 이슈로 제시했다. 원유는 WTI -3.92%, Brent -4.33%로 급락해 각각 $70.34, $73.74를 기록하며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됐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92%(-10.5bp)로 하락해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졌고, 달러인덱스는 101.61로 소폭 약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KOSPI가 1년 +190.1%, 연초 대비 +101.0%의 강력한 상승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강세 흐름을 주도했다. 반면 AI 및 OpenAI 관련주는 각각 -0.5%, -4.6% 하락해 기술주 조정 압력이 지속됐으며, 유가 추가 하락 시 인플레이션 완화와 경기 둔화 우려가 동시에 확대될 리스크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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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6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25
엔화 고공행진, 당국 개입 나올까

달러/엔 환율이 161.73엔을 기록하며 1986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엔화 약세의 배경은 미국-이란 전쟁과 6월 FOMC를 거치며 높아진 미 연준 금리인상 우려로 미-일 금리차가 확대된 데 있으며, 일본이 세계 최대 순대외자산국으로 본원소득수지 비중이 압도적이어서 주요국 대비 금리차의 환율 영향력이 큰 점이 작용했다. 일본 외환당국은 5월 11.7조 엔의 실개입에도 상승세를 꺾지 못했고 6월에는 구두개입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미국 강달러로 개입 효과가 약화될 우려,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대비로만 엔화 약세가 두드러지는 점, 그리고 외환보유고의 약 70%가 미국채인 가운데 미국과의 정책 공조 부담 등이 원인이다. 향후 당국의 대응은 미국 금리 경로와 미일 정책 공조 여부에 좌우될 전망이며, 미일 레이트체크 시행은 경계 수위 상승을 시사한다. 최근 엔-원화 동행성이 강화된 만큼 일본의 환시개입은 달러/원 환율 상승 압력을 완화하는 요인으로도 작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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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6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Agility 의 상장 추진. 휴머노이드 IPO 시대 개막

미국 휴머노이드 기업 어질리티가 Churchill Capital XI와의 SPAC 합병을 통해 4Q26 NASDAQ 상장예정이며, 기업가치는 25억달러(약 3.9조원), 신규 자금 6.2억달러를 조달해 양산·상용화·기술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2015년 오리건주립대 연구진이 설립해 Digit을 통해 Schaeffler·GXO·Amazon 등 주요 고객사에 상업 배치를 진행 중이며, 2023년 연 1만대 양산공장(CAPA)을 구축한데 이어 차세대 Digit v5에서는 3억달러 이상의 구속력 있는 주문을 확보했다. BOM 비용을 12.5만달러에서 3만달러로 낮추고 RaaS 구독 모델과 70% 이상 목표 마진율로 1만대 기준 연 10억달러 매출 구조를 설계했으며, 2032년 TAM 1.25조달러를 전망한다. 중국 유니트리 등에 이은 본격적인 휴머노이드 IPO 시대 개막으로, 상용화 입증 요구와 속도 경쟁 심화, 순수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 확대가 예상된다.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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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양승윤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섹터 데일리 리포트로, 국내외 주요 인터넷·SW·게임 종목의 주가·시총·PER·PSR 등 밸류에이션과 수익률을 한눈에 비교한 peer table이 중심을 이룬다. 업계 이슈로는 투자 시장 위축과 신작 부진으로 중소 게임사 파산이 잇따르고 있으며, 올해 1분기 게임 분야 벤처 투자액이 전년 동기 대비 90.9%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형사들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나 기존 IP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생태계 다양성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가 시애틀에서 AWS CEO를 만나 AI·클라우드 시너지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AI 시뮬레이션 활용을 논의했으며, 크래프톤은 이미 미국에 AI 로보틱스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하며 게임사를 넘어 AI·로보틱스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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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IBKS Spot Comment] : [Micron technology] 26년 3분기 실적 리뷰

마이크론 26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346% 증가한 $41.5B로 컨센서스($35.63B)를 큰 폭 상회했고, EPS도 $25.11로 기대치를 넘어섰다. 4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 $50.0B, EPS $31로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아 AI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 사이클이 지속됨을 시사했다. 성장 동력은 물량이 아닌 ASP로, DRAM은 QoQ 62%, NAND는 85% 상승한 반면 출하량(Bit Growth)은 각각 2%, 5%에 그쳤다. 회사는 공급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2026년 CAPEX를 $27B로 확대하고 16개 업체와 체결한 SCA를 통해 장기 매출의 50% 이상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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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운호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금리인상에도 하반기 대손비용 상승 폭은 제한적일 전망

LS증권은 2분기 은행권 실적이 NIM 상승과 대출성장 확대, 수탁수수료 증가 등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보며, 하반기 추가 금리인상도 이익 가시성을 높일 것으로 진단했다. 다만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대손부담 확대 우려가 존재하지만, 경기개선이 동반된 금리인상이고 가계·기업 대출 모두 가산금리 상승 폭이 제한적이며 NPL비율·신규연체 등 건전성 지표의 악화 조짐이 뚜렷하지 않아 하반기 대손비용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5대 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약 70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방안을 발표해 비용부담 압력이 존재하나, 이는 실제 부실 증가 이후 후행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정책 리스크 표면화까지는 상당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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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전배승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AI는 무엇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ft. 심천탐방기시즌2)

유안타증권이 AI 수익화 가능성을 다룬 종합 리포트를 발간했다. 핵심 메시지는 수십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로 수익으로 연결되는 흐름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2025년 미국 AI CapEx 5,000억 달러 대비 AI 서비스 매출은 150억 달러에 불과해 33배 괴리가 있었으나, AI Agent 기반 B2B API 모델이 돌파구로 부상하면서 Anthropic·OpenAI 합산 ARR은 16개월 만에 16배 성장, Anthropic은 ARR 470억 달러에 추론 마진 70% 이상을 기록했다. 동력은 토큰 가격 하락에 따른 사용량 폭증과 SaaS·콜센터·OTA 등 기존 수수료 시장의 탈플랫폼화이며, 생성형 AI 매출은 2025년 116억 달러에서 2032년 2,300억 달러(CAGR 47%)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OpenAI는 2026년 140억 달러 손실이 예상되는 등 적자 지속과 사모대출·회사채 확대로 인한 금융 리스크, 중국 추격과 프론티어 모델의 안보 자산화라는 구조적 변수에 따라 투자자 간 명암이 커질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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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창영, 하현수, 백종민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IBKS Spot Comment] : [SK하이닉스] ADR(American Depositary Recipts) 발행을 위한 유상 증자

SK하이닉스가 3자 배정 유상증자 및 미국 나스닥 ADR 발행을 결정하며, 나스닥 직접 상장을 통해 마이크론 대비 낮았던 밸류에이션을 재평가받으려는 전략에 나섰다. 발행 규모는 약 45.4조원으로 24일 종가 대비 2.5% 수준의 희석에 그치고, 7월 10일 공모가 확정 및 나스닥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조성 자금은 용인 1기, 청주 P&T, EUV 장비 확보 등 시설투자에 투입되며 부족분은 영업현금흐름으로 보전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미국 현지 기관투자자와 직접 비교 대상이 됨으로써, 국내 상장주에도 ADR 수준의 멀티플이 적용될 여지가 생긴다는 게 핵심 논리다. IB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80만 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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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운호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5
하반기 메모리 가격은 예상보다 더 좋을 것

한화투자증권은 반도체 섹터에 대해 Positive 의견을 유지하며, 하반기 메모리 가격이 시장 우려와 달리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 범용 DRAM과 NAND 모두 QoQ 15~25% 수준의 가격 상승이 가능하며, 이는 TrendForce가 제시한 DRAM +3~8%, NAND +8~13% 대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배경에는 공급 부족 지속(DRAM Sufficiency Ratio 3분기 -2.17%), 재고 바닥 도달, 그리고 삼성 P4L·SK하이닉스 M15X 램프업이 HBM 수요 대응에 집중되어 범용 DRAM 공급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요인이 있다. 또한 3분기부터 HBM4 본격 출하와 내년도 HBM 가격 재협상 상향이 메모리 메이커들의 매출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이며, 2028년 이후에도 LTA 장기공급계약 구조로 과거와 같은 급격한 이익 훼손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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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박준영,김나우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5
삼성중공업(010140) 요즘 Hot한 거제에 다녀왔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거제 야드 투어를 통해 삼성중공업의 세 가지 신규 성장 동력을 확인했다. 첫째, 50MW급 플로팅 데이터센터(FDC) AiP를 획득하고 ABB·Mousterian·Capital·LR Advisory·Super Micro 등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납기 경쟁력 기반으로 LNGC·FLNG 대비 동등 이상의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고 2030년 이전 구체화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둘째,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베트남 CAPA 증설 검토로 기존 약 1조원 초반 잠재매출에 추가 업사이드가 열린다. 셋째, ZLNG·Cedar·Coral FLNG 3기 모두 안벽 작업 중이며 탑사이드 설계 내재화와 중국·베트남 저비용 생산거점 활용으로 공기를 50개월에서 40개월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000원을 유지하며, 2026E 영업이익 1.46조원·2027E 2.21조원 성장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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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중공업 (010140) 양승윤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5
LG씨엔에스(064400) NDR 後記: DX에서 AX, RX로 사업 영역 확대 중

LG씨엔에스는 DX에서 AX(Agentic AI)와 RX(로봇)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LG그룹-엔비디아 협력 논의가 후속 실무협의로 진행되며, 동사는 AgenticWorks로 AX 전환을 지원하고 PhysicalWorks Forge·Baton으로 토탈 로봇 서비스를 제공한다. 2분기 매출 1조 5,208억원(+4.2% YoY), 영업이익 1,454억원(+3.3% YoY)의 안정적 성장이 예상되며,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6% 성장과 전년 수준 영업이익률 유지다. 향후 2~3년은 클라우드·데이터센터·금융DX가 성장을 견인하고, RX 상용화 시점에 퀀텀 점프가 기대된다. 목표주가는 2026E EPS 4,621원에 Peer 평균 PER 34.5배의 30% 할인인 24.1배를 적용해 기존 9.3만원에서 11.1만원으로 19.4% 상향,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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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LG씨엔에스 (064400) 박종선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5
삼성카드(029780) 다들 돈이 많은 것 같다

삼성카드의 2Q26 지배순이익은 1,623억원(+7.4%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4~5월 누계 개인신판 이용금액이 약 24.7조원(+6.4%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6월에는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영향으로 결제액 증가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금리 상승·가맹점수수료 인하·가계대출 규제 등 부정적 업황에도 주식시장 활성화와 외국인 결제 증가로 국내 카드 이용규모가 확대되며, 물량 증가에 기반한 탑라인 방어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 목표주가 63,000원(상승여력 37.6%), DPS 2,800원 유지로 배당수익률 약 6.1%를 기대한다. 다만 여전채 금리 변동성에 따른 조달 부담이 하반기까지 지속될 전망이어서, 향후 실적의 핵심은 비용 관리와 시장금리 안정화 여부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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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카드 (029780) 설용진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5
LG디스플레이(034220) 구조조정에도 연간 조 단위 영업이익 전망

IBK투자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만 원을 유지했다. 2분기 실적은 구조조정과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이익 1,155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비용을 제외하면 모바일 비수기에도 900억 원 수준으로 수익성이 회복된 것으로 추정된다. 하반기 실적 개선은 모바일향 P-OLED에 의해 견인되며, 고객사 신제품 출시 시기 도래와 중화권 패널사의 물량 확보 실패, IT OLED 팹 효율화에 힘입어 연간 출하량이 사상 최대인 8천만 대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2% 하향된 1.2조 원이지만, 5년 만의 조 단위 흑자 달성 전망은 유효하다. OLED 중심 사업 전환과 구조조정에 따른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하이엔드 OLED 시장 내 중장기 지위는 견조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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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LG디스플레이 (034220) 강민구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5
삼성전자(005930) 두렵지 않다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560,000원을 유지한다. 최근 주가 변동성 심화와 고점 논란에도 흔들릴 필요가 없다는 판단으로,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반도체 수급 괴리 확대와 HBM 가격 상승(2027년 HBM ASP 전년비 65% 상승 전망)을 근거로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503조원에서 532조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실적은 DS부문 성과급 충당금 인식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나 단발성 이슈로 해석하며, 연내 FCF 300조원 이상 창출 예상 속에 자사주 매입과 특별배당 등 주주환원 강화도 기대된다. 파운드리 수주 확대와 비메모리 사업 경쟁력 회복을 통한 종합 반도체 기업 가치 부각이 추가 리레이팅을 이끌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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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전자 (005930) 류형근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5
start with ibks

IBK투자증권의 일일 증시 코멘트 리포트다. 한국증시는 전일 급락 후 저가 매수세와 삼성전자 약 9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보도에 KOSPI가 전거래일 대비 3.26% 상승한 8,471.02P로 마감하며 반도체주 중심 반등했고, KOSDAQ도 기관 순매수에 2.00% 오른 909.31P를 기록했다. 미국증시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AI 관련 종목 매도세가 확산되며 기술주 중심 약세를 보였고, 유럽증시는 미·이란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통제 불확실성 속에 혼조 마감했다. 마이크론 영업이익률 84.9%를 근거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D램·낸드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메모리 황금기'를 강조했고, DRAM 가격 YTD 37.37% 상승 등 메모리 사이클 강세가 확인된다. 주요 리스크로는 달러인덱스 상승(101.80)과 국제유가 폭락, 미국 5월 신규주택매매·건축허가 모두 예상치 하회 등 글로벌 경기 둔화 신호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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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분석부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5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일일 마켓뷰로, 한국 대형주 10개·중소형주 12개 및 대만·중국·홍콩·베트남 추천종목을 제시한다. 한국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1개월 +5.57%, 연초대비 +109.98%로 KOSPI(+126.02%) 대비 -16.03%p underperform, 중소형주는 1개월 -18.82%, 연초대비 +8.11%로 KOSDAQ(-1.75%) 대비 +9.85%p outperform을 기록했다. 핵심 투자 테마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효성중공업, 산일전기, HD현대마린솔루션),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전자 2Q26 메모리 영업이익 85.4조 추정, 대덕전자, 원익QnC), AI 서버 부품(삼성전기, LG이노텍), KF-21 양산 본격화(한국항공우주) 등으로, 6/24 KOSPI는 전일 -11.10% 폭락 후 +3.26% 반등해 8,471.02pt를 마감했다. 중소형주의 단기 조정이 리스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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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현재, 이안나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5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의 모닝미팅 브리프에 따르면 전일 급락 후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KOSPI가 +3.26% 오른 8,471pt로 반등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9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에 +9.8% 급등하며 시총 1위를 탈환,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확대했다. 다만 VKOSPI가 95.45%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변동성 최고조가 이어졌고, 외국인은 -4.6조원 순매도하며 매물 압력을 가했다. 삼성전자 기업분석에서는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우려에도 불구하고 목표주가 56만원·매수의견을 유지했다.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03조원에서 532조원으로 상향하며, HBM과 파운드리 시너지를 통한 리레이팅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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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5
2분기 실적 상향에 비반도체 종목들이 다수 진입

이번 주 글로벌 및 한국 실적 상향의 폭이 반도체에 머물지 않고 비반도체 종목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신흥국 상위에는 LG에너지솔루션이 새로 진입했고 선진국은 일본 IT 섹터 +5.0% 상향에 힘입어 +1.1% 올라섰으며, 미국은 변화 미미, 독일 부동산 -3.5% 등으로 갈렸다. 한국은 MSCI KOREA 12MF EPS 성장률이 +0.8%p 오른 81.7%, PER 7.6배, 달러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 +41.7%이며, 2분기 1개월 컨센서스가 3개월보다 높은 종목으로 SK·LG전자·세아제강·크래프톤·HMM 등이, 2분기 상단 돌파 종목으로는 LG전자·HMM·한화에어로스페이스·엘앤씨바이오가 꼽혔다. 다만 주간 캔들 레벨업 횟수가 17회로 과매수 구간에 들어섰고, 외국인 시가총액과 MSCI ACWI 괴리율이 +177.5%p까지 벌어져 단기 조정 리스크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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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안현국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5
상상인 Macro Daily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의 6월 24일자 매크로 데일리 코멘트로, 글로벌 증시와 환율·원자재·채권 등 멀티자자산의 일간·주간 흐름을 한눈에 정리한 보고서다. 이날 KOSPI는 전일대비 3.26% 오른 8,471pt로 마감하며 반도체·바이오·운송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삼성전자 90조원 자사주 매입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해외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미부과 가능성과 통행량 증가 소식에 WTI가 2.87% 하락했고, S&P 500은 마이크론 실적 경계감으로 약보합을 기록했으나 장 마감 후 반도체주가 재차 급등했다. 채권 시장에서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0.5bp 하락해 인플레 우려에 대한 되돌림세가 나타났고, 국고채 10년물은 30년물 입찰 경계와 긴축 발언에 1.1bp 상승 마감했다. 환율도 미 달러 강세에 원/달러가 1,542.7원으로 9.60원 상승하며 약세 흐름을 보였고, 주요 섹터 수익률과 투자자별 수급, 경제지표 캘린더를 함께 제시해 단기 시장 모니터링을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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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수집 2026.06.26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4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6/23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한눈에 정리한 자료다. 로봇에서는 클로봇의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685억원 인수, 네이버랩스의 로봇 뇌 '디바인' 공개, 테슬라 옵티머스의 7월 양산과 대만 공급망 구축이 화제다. 방산은 백악관이 24일 방산업체를 소집해 DPA를 활용한 생산능력 확충을 압박하는 가운데, 폴란드의 PAC-2 GEM-T 10억달러 발주와 한-필리핀 방산 수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조선에서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대해 산업부 장관이 NATO 전략적 협력 가능성을 들어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고, HD현대삼호 중대재해와 삼성중공업의 베트남 법인 설립, 나미비아 FPSO 발주 전망이 언급됐다. 다만 세 섹터 모두 전일 대비 주가가 하락한 종목이 다수였으며, 일부 조선주는 -10%까지 하락해 단기 모멘텀 부재가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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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6.24
2026년 6월 넷째 주 전기전자 Weekly

지난주 글로벌 전기전자 섹터는 높은 주가 레벨과 금리 인상 우려로 조정을 받았고, 국내는 수급 부담이 더해지며 낙폭이 과대했다. 애플의 메모리 가격 인상 검토와 삼성전기의 퀄컴 AI200용 FC-BGA 양산 등 AI 병목 부품 관련 모멘텀은 지속됐으며, 일본·대만 MLCC와 글로벌 CCL 기업은 고부가 병목 부품 수요 기대에 힘입어 조정을 견뎌냈다. 교보증권은 전기전자 기업들이 역대급 실적 시즌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펀더멘털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매크로 불확실성과 수급 노이즈가 남아 있지만, 빠른 실적 개선 속도를 기반으로 한 긍정적 주가 흐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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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4
미국 태양광 정책 지연 우려 과도

미국 태양광 공급망을 좌우할 Section 232 폴리실리콘 조사와 45X 세액공제 연장이 2026년 하반기로 미뤄지면서 국내 태양광주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 Section 232 포고령은 7월 초~8월 초 사이로 예상되며, 관세 형태·수준·적용 대상 중 비중국산 면제 여부가 핵심 변수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을 보유한 OCI 홀딩스에 가장 유리한 시나리오로 중국산만 강하게 억제하고 비중국산은 전 단계 예외를 부여하는 경우다. 45X 연장은 당초 6월 말에서 중간선거 이후로 미뤄졌으나, 분점 의회 구성 이후 다년 연장 통과 여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교보증권은 232 발표가 8월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과대 반영된 결과라며, OCI 홀딩스(매수, 목표주가 43만원)와 한화솔루션(매수, 목표주가 5.9만원)에 대해 발표 전 약세는 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만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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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4
통신 Weekly - 안정화 흐름 지속

지난 주 통신업종은 -9.8%로 KOSPI(-6.0%)를 하회하며, 기관은 3사 순매도, 외국인은 SKT만 순매수 전환했다. 5월 번호이동 건수는 58.4만건(+3.1% MoM)으로 갤럭시 S26 공시지원금 인상 영향으로 소폭 증가, SKT가 +7,224건 순증으로 알뜰폰 이탈 수요 흡수에 최대 수혜를 입었다. 세 통신사 모두 BUY(M)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SKT 11.8만 원, KT 7.3만 원, LGU+ 2.1만 원이고, 2026E 영업수익은 SKT 17.7조, KT 27.7조, LGU+ 15.7조 원으로 컨센서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주요 뉴스플로우로는 KT의 초개인화 에이전트 AI 상용화 청사진, LGU+의 5G SA 전국망 테스트, 110원 알뜰폰 초저가 출혈 경쟁 등이 제시돼 향후 ARPU·도매대가 압박이 지속성에 리스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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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4
2024년 대비 2026년 정책 모멘텀이 더 강력한데 소외되고 있는 저PBR주들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당시 PBR 0.5 미만 종목 중 72%가 상승하며 저PBR주에 정책 모멘텀이 확실히 반영된 반면, 2026년은 10월 저PBR 기업 리스트 공표·태그 표출, PBR 0.8배법, 자산 장부가치와 공정가치 차이 공시 의무화, PBR 1배법 등 저PBR를 명시적으로 겨냥한 보다 구체적이고 강제성 있는 정책들이 연이어 추진되고 있음에도 PBR 0.5 미만 종목 상승 비중이 38%, 0.5~1 미만 종목은 33%에 그쳐 시장 반응이 미미한 상태다. PBR 1 이상 대비 저PBR 그룹의 상승 비중 편차도 2024년과 달리 거의 사라져 정책 강도 대비 저PBR주의 소외가 지나치다는 판단이다. 반도체 수급 쏠림과 세법 개정안 효과의 선반영 등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주가는 정책 모멘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향후 재평가 여력이 있다는 것이 리포트 핵심 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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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4
알아두면 쓸모있는 콘텐츠 캘린더

하나증권이 격주(2주 단위)로 발간하는 콘텐츠 캘린더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음악·드라마·영화 컴백 및 개봉 일정을 관련사별로 정리한 정보성 자료이다. 직근 리뷰에서는 빅뱅 월드투어(약 150만명·31회), 라이즈 초동 약 129만장(전년比 +3%), 하츠투하츠 초동 약 39만장(+163%) 등 주요 음반·공연 모멘텀이 부각됐다. 캘린더에는 6월 하츠투하츠·NEXZ 일본 컴백, 7월 세븐틴 버논·TXT 연준·NCT WISH·에스파 일본 컴백, 8월 스트레이키즈 컴백이 예정돼 있고, 드라마 <김부장>·<아파트>·<오싹한 연애>·<최애의 사원>·<재벌X형사2>, 영화 <호프>의 방영·개봉 일정도 함께 포함된다. SM·JYP·HYBE·SBS·tvN·스튜디오드래곤·콘텐트리중앙 등 관련사들이 각 일정에 매핑돼 있으며, 별도의 투자 의견이나 목표주가 없이 콘텐츠 모멘텀을 한눈에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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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체질개선과 구조적 트래픽 증가!

BGF리테일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 2조 4,401억원(YoY +6.5%), 영업이익 796억원(YoY +14.6%)으로 기존 추정치를 약 20% 상회할 전망이다. 기존점 성장률은 1분기를 웃도는 3.7% 수준으로, 내·외국인 트래픽 확대, 담배 비중 축소·고마진 상품군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점포 스크랩 효율화 효과 등 체질 개선이 동시에 작동한 결과다. 외국인 고객 비중이 1분기 대비 2%까지 올라 기존점 성장률을 1%포인트 끌어올렸고, 중국인 중심 방한 수요 회복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외국인 트래픽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이다. 물류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이를 상회하는 이익 성장이 예상되어 2026~2027년 EPS 전망치를 상향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 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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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AI전환에 따른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유라클은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모피어스' 기반의 안정적 수익 위에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인 스몰캡으로, 올해 1분기 AI매출 비중이 전년 3.6%에서 9.5%로 확대되며 체질 개선 조짐을 보였다. LLM 최적화 플랫폼 '아테나' 수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AI 인프라 관리 솔루션 '오르다'와 기업 특화 코드 자동화 '코드어시스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반기부터 AI매출 비중이 급격히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466억원(+6.5% YoY), 영업손실 35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며, 분기 손익분기점은 4분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는 2027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AI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지 여부가 AI 기업 전환 성패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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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사우디 법인세 과세 이슈 점검

DL이앤씨가 사우디 국세청으로부터 약 8,533억원 규모의 법인세 과세 통보를 수령하며 주가가 20.1% 하락했다. 과세는 2006~2019년 사우디 EPC 프로젝트 관련으로, 한국 본사 수행 업무를 사우디 고정사업장(PE) 귀속 소득으로 간주한 세무 분쟁이다. 회사는 PE 인정 여부, 이중과세, 제척기간 경과 등을 쟁점으로 제시하며, 제척기간 이슈를 감안하면 실제 부담액은 약 160억원 수준까지 축소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의신청과 조세심판, MAP 등 불복 절차가 최소 5년 이상 소요되어 단기 현금 유출 가능성은 없으며, 유진투자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44,000원을 유지했다. 본업 경쟁력 훼손과 무관한 사안으로 SMR 확대와 이란 재건 수혜 등 기존 투자 포인트는 유효하며, 과도한 주가 조정으로 중장기 매수 기회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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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2Q26 Pre: 계절적 비수기 불구하고 견조한 탑라인 지속

하나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2분기 연결 매출 8,643억원(YoY 11.2%), 영업이익 1,390억원(YoY 14.4%)을 추정하며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탑라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4~5월 누계 기준 국가별로는 중국 YoY 21.9%, 베트남 13.9%, 러시아 24.5%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고, 올해 실적 개선의 핵심은 중국으로 연 매출 1.4조원 돌파와 간식·온라인 채널 확대로 약 10년 만의 두 자릿수 탑라인 성장이 예상된다. 러시아는 쇼트닝 등 원가 하락으로 4~5월 누계 영업이익이 YoY 54.3% 급증했으며,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22만 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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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IPO 주관사 업데이트: 5년 내 매출 2배 성장이 목표

삼익제약은 전문의약품과 CMO를 양대 축으로 하는 중소형 제약사로, 올해 초 'Re-Leap 2030' 중장기 계획을 통해 5년 내 매출을 현재 대비 두 배로 늘려 1300억원 수준까지 키운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比 10% 이상 성장했으나 판관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오히려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5% 내외에 머물러 수익성 확보가 핵심 과제다. 이를 위해 CMO에서는 이층정·난용성 제제 기술을 앞세워 수주 확대를, 자회사 팜베이에서는 KGSP 부합 물류센터를 자체 구축해 1Q27부터 가동하며 외부 물류비를 내재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R&D 측면에서는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SLIM2401(류마티스관절염·원형탈모) 등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IPO 주관사 자격으로 이 보고서를 작성해 별도 투자의견을 부여하지 않았으며, 2026~27년 매출은 665억~751억원, 영업이익은 33~38억원 수준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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