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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사우디 과세에 대한 과도한 우려

하나증권은 DL이앤씨에 대한 사우디 법인세 추징 8,533억원 통지가 손익에 영향 없는 이벤트라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했다. 사우디 측이 본사 EP(설계·조달) 용역을 현지 수행으로 일방 간주한 과세에 대해 ①계약상 EP/C 구분, ②10년 소멸시효 만료(2006~2015년분), ③한·사우디 조세조약상 이중과세의 세 가지 반박 논거를 제시했다. 불복 절차는 통상 5년 이상 소요되어 기간 중 세액 납부 의무가 없으므로 실적 영향은 없다는 판단이다. 주가는 26년 추정 EPS 기준 PER 5.8배까지 빠지며 과도하게 하락했고, 이란 수주 기대·영국 엑스에너지 SMR 파트너쉽·국내 데이터센터 수혜를 고려할 때 매력적이라고 봤다. 다만 거시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큰 구간이므로 이란·미국 간 종전 확정 후 적극 매수를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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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DL이앤씨 (375500)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6.24
테스트 소켓도 LTA 체결 중

ISC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업체로, 2분기 매출 730억원·영업이익 219억원(OPM 30%)을 예상하며 GPU와 서버 CPU향 테스트 소켓 확대가 성장을 이끈다. 하반기에는 신규 시설 가동과 차세대 AI 가속기향 소켓 공급 본격화로 실적 가속이 전망되며, 26년 연간 매출 3,145억원(+43%), 영업이익 1,054억원(+76%, OPM 33%)을 달성할 것으로 본다. 수요 급증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27년 하반기까지 4,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복수 고객사와 LTA를 협의 중이며, 칩 고성능화·대면적화에 따른 수급 타이트닝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 6,200원에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PER 41배를 적용해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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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ISC (09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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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양호한 본업, 온라인 사업 걸림돌

이마트 대형마트 본업은 홈플러스 59개점 폐점 반사이익으로 기존점 성장률이 1분기 YoY 2%, 4~5월 4~5%까지 확대되며 양호한 흐름을 보인다. 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호텔(올해 영업이익 600억 이상)·프라퍼티도 실적 개선이 이어지는 반면, 온라인 계열사는 발목 잡는 요인이다. 쓱닷컴은 GMV 6조원에 정체된 채 2025년 영업적자 1,000억원에서 올해도 700억원 적자가 예상되고, 스타벅스는 가습기 리콜 비용과 마케팅 논란으로 2분기 부진, G마켓도 분기 400억원 내외 지분법손실이 불가피하다. 하나증권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720억원(YoY +232%)으로 추정했으나, 이커머스 계열사 실적 불확실성 해소가 추세적 주가 회복의 전제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담당자 변경으로 Not Rated이며, 현재 12MF PER 12.7배에 주당 최소배당금 2,500원 상향과 자사주 2.9% 소각 등 밸류업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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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이마트 (139480)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6.24
탐방 노트: 지금은 초호황

제닉은 국내 최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제조사로, 시트형에서 하이드로겔로의 수요 전환에 힘입어 최근 2년간 매출이 연평균 약 70% 폭증하며 초호황을 보이고 있다. 1분기 매출은 신제품 효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신제품 수율 저하와 100% 초과 가동에 따른 특근비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 중반까지 떨어졌다. 폭증하는 수주에 대응해 생산라인을 1분기 8개에서 5월 11개로 38% 확대했고, 7월 추가 증설과 3개 라인 확장도 검토 중이라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아마존·세포라에서 마스크팩 1위를 지키는 최대 고객사를 중심으로 영국·폴란드·네덜란드 등 유럽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올해 매출 1,500억원대·OPM 16% 초반이 전망된다. 다만 증설에도 가동률이 여전히 100%를 상회해 수익성 정상화 시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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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제닉 (123330)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6.24
법인세 부과 관련 코멘트

DL이앤씨가 사우디아라비아 과세당국으로부터 2006~2019년 사업연도 대상 약 8500억 원 규모의 법인세 부과 통보를 받았다. 동사는 한국 본사의 설계·조납 업무를 사우디 고정사업장 소득으로 간주한 과세에 대해 한-사우디 조세조약 위반(이중과세), 부과 제척기간 경과, 과세근거 부재 등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반박하며 현지 불복과 상호합의절차(MAP) 등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방침이다. 불복 진행 중에는 납부 의무가 없고 최소 5년 이상 소요될 전망이며, 제척기간 경과분을 제외하면 부담 규모도 160억 원대까지 축소돼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한화투자증권은 공시 직후 주가가 20% 급락해 건설업종(-9.8%) 대비 과도한 반응이었다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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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DL이앤씨 (375500)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6.24
짙어지는 로보틱스 사업자의 면모

한화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의 로보틱스 사업 부상이 가속화된다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10,000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 양산 준비가 구체화되면서 그룹 내 로봇 부품 양산개발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했고, 현지 35만개 규모 액추에이터 라인 구축 계획까지 제시했다. 차량부품 본업도 affordable EV 본격 양산에 힘입어 전동화부문 매출이 한 자릿수 중반대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며, A/S의 25%대 고마진 지속으로 2분기 영업이익 9,000억원대 달성이 예상된다. 2028~2032년 5년간 로봇 부품 매출은 연평균 7,5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봤고, 글로벌 로봇부품 평균 멀티플을 적용해 로봇 사업 가치만 12조원 이상을 인정했다. 다만 BD IPO에 따른 주주간 옵션 만기와 추가 유상증자 가능성이라는 변수 역시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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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현대모비스 (0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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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쌓이기 시작하는 레퍼런스, 관건은 수주의 반복성

유디엠텍은 자동화 제조설비의 제어 로직과 신호 흐름 자체를 분석해 고장·불량 원인을 진단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예측·최적화까지 제공하는 산업용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자동차·2차전지·전기·전자 등 전방산업에 솔루션을 공급한다. 반도체·2차전지 등 공장 증설 확대, 숙련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그리고 중대재해처벌법 등 규제 강화로 자동화 설비 AI 솔루션에 대한 구조적 수요 성장이 뚜렷하다는 것이 분석의 핵심이다. 다만 1Q26 매출 9억원(+41% YoY), 영업적자 6억원(OPM -63%) 수준이고 2025년 매출 32억원·영업적자 36억원으로 절대 규모가 작아 전방산업 설비투자 사이클에 실적 변동성이 크게 노출된 초기 단계 기업이다. 2026년 SK케미칼·글로벌 완성차향 신규 수주가 이어지며 수주 모멘텀이 회복 조짐을 보이나, 투자의견 N/R에 목표주가도 미제시된 상태로 향후 수주가 반복·확산 수주로 전환되는지가 주가 반등의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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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유디엠텍 (389680)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6.24
세포배양배지의 구조적 성장 기대

엑셀세라퓨틱스는 동물·인체 유래 물질을 배제하고 화학적으로 정의된 원료만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3세대 화학조성배지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국산 전문기업으로, 일본 펩티드그로스 및 중국 블루메이지와 판권·공급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고객 기반을 확보했다. 줄기세포·엑소좀 치료제 임상 확대로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이 25년 19.6조원에서 30년 103.9조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배지 시장도 1.6조원에서 8.5조원으로 성장하면서 글로벌 규제 강화에 따른 3세대 배지 전환의 직접 수혜가 기대된다. 1Q26 매출액은 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0% 증가해 2분기 연속 외형 성장을 시현했으나, 이는 저마진 유통 상품 매출 중심이며 영업이익은 29억원 적자를 지속해 주력 배지 매출의 Lock-in 전환이 향후 성패를 가른다. 25년 기준 매출 19억원, 영업적자 109억원, ROE -134.4% 등으로 수익성은 아직 확보되지 않았으며, 투자자문은 N/R이다. 핵심 리스크는 글로벌 파이프라인 안착 속도와 적자 폭 확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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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엑셀세라퓨틱스 (37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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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24
다음 목적지는 글로벌 K-푸드

삼진식품은 업계 최초로 어묵 전문 베이커리 매장을 도입해 국내 어묵 산업을 브랜드화한 대표 기업으로, 원재료 조달부터 유통까지 밸류체인을 내재화하여 원가 경쟁력과 다변화된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향후 성장 동력은 K-푸드 글로벌 확장으로, 서양 입맛에 맞춘 상온 어묵을 개발해 미국 H마트에서 코스트코·월마트로 채널을 넓히고 대만·중국 등 해외 거점도 잇따라 내고 있다. 1Q26 매출 333억원(+9.3% YoY), 영업이익 39억원(+66.8% YoY, OPM 11.7%)으로 설 선물세트와 수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다만 상장 후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큰 폭으로 조정됐고, 1Q26 수출 비중은 아직 3.6%에 불과해 확대 속도와 상장 1년 뒤 도래하는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수급 변화를 함께 확인하며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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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진식품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6.24
흔들림 없는 실적 호조! 2Q 좋고, 3Q 더 좋다..

롯데렌탈이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국내 렌탈 1위 사업자의 입지를 바탕으로 장기·단기 렌탈 양쪽에서 점유율 확대와 평균이용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제주도 장기 렌탈 수요 확대로 단기 렌탈 성장이 두드러지며, 3분기에는 분기 기준 역대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된다. 2026~2029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연평균 한 자릿수 중반에서 10% 초반 수준으로 성장하며 이익률도 우상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 6.9배, P/B 0.6배로 저평가 상태여서, 대신증권은 매수 의견과 함께 2026년 BPS 기준 목표 P/B 1배를 적용한 46,000원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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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롯데렌탈 (089860)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Market 2026.06.24
6/23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2026년 6월 23일 국내 증시는 그간 반도체 쏠림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KOSPI 9.99%, KOSDAQ 7.94% 급락했고 KOSPI는 올해 4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로 패닉 매물이 출회됐다. 미국도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차입 부담 우려로 기술주 중심 약세를 보였으나 마이크론 등 반도체 랠리는 지속돼 글로벌 반도체 양극화가 심화됐다. 외국인·기관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를 대량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주도했고, 개인이 8.5조원 이상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으나 지수 하락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으로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결국 약세로 전환됐다.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로 시장 접근성 우려가 재차 부각됐으며, 이번 주 예정된 미국 PCE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 금리 부담이 재자극될 수 있어 인플레 안도감 확보가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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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Market 2026.06.24
6/24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KB증권 모닝코멘트(6/24)는 AI 과열 우려와 매파적 연준 기조가 겹치며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출렁였다고 진단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한 거래일에 두 자릿수 폭락하는 등 반도체 섹터가 직격탄을 맞았고, 마이크론과 ARM을 필두로 AI 밸류체인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되며 나스닥이 S&P500과 다우 대비 부진했다. 방어적 순환매로 다우지수는 보합권에 머물렀고, J&J·머크 등 헬스케어 대형주와 월마트로 자금이 이동했다. 안전자산 선호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 달러인덱스는 강세를 보였으며,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에 따른 유가 추가 하락도 눈에 띄었다. 주간에는 마이크론 실적과 1분기 GDP 확정치, 5월 PCE 물가지수 등 핵심 지표가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어서 반도체 밸류에이션 조정과 연준 정책 경로가 시장 방향을 가를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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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Market 2026.06.24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24

SK증권의 일일 탄소시장 데일리 리포트로, 유럽·미국·한국·중국 등 주요 배출권의 현물·선물 가격과 글로벌 에너지 가격, 그리고 국내외 탄소배출권 ETF·ETN 수익률을 한 화면에 정리한 자료다. 유럽 EUA는 80.7유로로 3개월간 14.1% 상승했고 미국 RGGI는 56.6%, 영국 UKA는 47.8% 등 선진국 배출권이 3개월 강세를 보였다. 반면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운항 재개 기대 속에 WTI 73.2달러, 두바이 69.3달러로 1개월간 24~27% 급락하며 약 넉달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고, 유럽 TTF 천연가스와 JKM LNG도 3개월 기준 20%대 하락 흐름을 보였다. 국내에서는 정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설명회를 열어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으며,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기조 속에서 태양광·풍력 업계가 KPX 규칙 개정을 촉구하는 등 정책 수급 이슈도 병행 부각됐다. 전반적으로 선진국 탄소배출권 시장은 구조적 상승세를, 전통 에너지는 지정학적 완화로 약세를 보이며 탄소·에너지 가격 간 괴리가 심화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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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Market 2026.06.24
SK증권 아침에 슥_2026.06.24

2026년 6월 24일 SK증권 아침 브리핑은 AI 인프라 투자 과열 우려와 금리 인상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모습을 정리한 데일리 마켓 리포트다. 미국은 기술주 매도세에 나스닥 -2.2%, S&P500 -1.4%로 마감했고 유럽·중국도 기술주 약세에 동반 하락했다. 국내는 코스피 -10.0pt, 코스닥 -7.9pt로 빠지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12%대 급락했고, 양 시장 사이드카와 코스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로 반도체 쏠림 청산이 두드러졌다. VIX는 +12.8% 급등하며 투자심리 악화를 반영했고, 국고채 3년 -4.0bp, 미국채 2년 -2.7bp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흐름이 나타났다. 외국인 수급이 동반 약화되며 단기 과열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기술주·반도체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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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Market 2026.06.24
[Morning Brief] 반도체 중심 약세와 순환매, 미 증시 하락 마감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둔 차익실현과 분기말 리밸런싱 영향으로 미국 증시가 반도체 업종 중심 약세에 하락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87% 급락하며 마이크론(-13.18%), 샌디스크(-13.64%), 엔비디아(-4.13%) 등이 동반 하락했고, 제약·필수소비재로의 순환매로 다우지수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했다.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12.47%), 삼성전자(-12.31%) 등 대형주 약세에 코스피가 약 -10% 폭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VKOSPI는 +2.35% 상승한 89.41을 기록했다. 외국인·기관 모두 KRX에서 4조원 이상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한국시간 25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에서 기대치를 상회하는 개선 흐름이 확인될지가 핵심 변수로, 반도체 쏠림과 변동성 확대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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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4
[IBKS Daily] Morning Brief(260624)

2026년 6월 24일 국내 증시는 연준 긴축 우려와 빅테크 폭락론, 차익실현 욕구가 맞물리며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0% 하락한 8,203.8P에 마감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코스닥도 7.9% 하락한 891.5P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는 양시장에서 각각 4조 원 이상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매도세를 주도했다. 업종별로는 IT가 상대적으로 견조했던 반면 경기소비재(-17.7%), 소재(-17.6%), 산업재(-14.3%) 등 실물경기 관련 섹터가 큰 폭락했다. 다만 인바운드 호조에 따른 실적 기대감으로 편의점 관련 소비재에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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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Market 2026.06.24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6.24)

2026년 6월 24일 유안타 모닝 스냅샷은 글로벌 증시의 동반 급락을 조명한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910.71pt(-9.99%) 폭락한 8,203.84pt로 마감하며 미국-이란 불확실성과 레버리지 상품 중심의 수급 쏠림이 변동성을 키웠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증시에서도 AI 인프라 과도한 CAPEX와 부채 증가 우려로 메모리·반도체 차익실현이 집중되며 NASDAQ(-2.21%)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7.87%)가 급락했다. 닛케이(-3.55%)와 상해종합(-1.37%)도 미국 기술주 조정과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고,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외국인 -38,723억원, 기관 -6,595억원)가 수급 악화 우려를 키웠다. BofA와 도이체방크가 9월 연준 금리 인상을 전망하면서 추가 리스크 요인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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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4
[장중 시황] 매일 무한정 오르는 주식은 없다 (6/23)

유안타증권은 6/23 장중 KOSPI·KOSDAQ가 5.5% 이상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상황에서, 이는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기술적 조정에 따른 한국 고유 현상이지 아시아·매크로 변동성 때문이 아니라고 진단했다. SK하이닉스 8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RSI 76.2 과매수 진입과 KOSPI 시가총액 상위 4개 종목 비중 63.2% 쏠림이 지수 낙폭을 키웠다는 분석이다. 다만 5천~9천 포인트 돌파 직후 평균 6.25거래일 내 5% 이상 낙폭이 반복되어 온 역사적 패턴에 비추어 금일 조정은 '통과의례' 수준이며, 12개월 선행 PER 8배 미만 재진입은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고 봤다. 25일 마이크론 실적 확인 후 반도체 이익 추정치 재상향과 2분기 호실적 기대감을 근거로 반도체·IT 중심 대응을 재차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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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2026.06.25 07:27 PDF 열기
Market 2026.06.24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6.23) - 크게 접은 날개, 그렇기에 더 높이 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6월 23일 KOSPI -10.0%, KOSDAQ -7.9% 급락을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9천선 돌파 직후의 통과의례적 조정으로 진단했다. 이 폭락이 아시아 전반이 아닌 한국 단독 이벤트였고 매크로 변수 급변동도 부재했다며 펀더멘털 균열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시총 상위 4개 종목이 KOSPI의 63.2%를 차지해 하락이 지수에 증폭된 구조이나, 이들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 추정치가 KOSPI 전체의 71%에 달해 이익 기반 없는 과열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조정으로 12개월 선행 PER이 8배 미만으로 내려앉았고, 1,500원대 환율·메모리 강세·견조한 수출을 종합하면 2분기 호실적과 EPS 상향 기대는 유효하다고 봤다. 분수령은 25일 마이크론 실적으로, 반도체·IT 대응 전략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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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4
[DS Defense Daily] 2026-06-24

DS투자증권의 2026년 6월 24일자 방산 데일리 브리핑은 미국 상원의 이란 전쟁 권한 결의안 승인, KNDS의 스웨덴 레오파르트 2 전차 첫 인도(2027~2031년 매년 22대), 러시아의 미국 우크라이나 중재 포기 비판 등 글로벌 지정학 이슈를 정리했다. 한국 방산 5사는 전일 -4.6%~-8.5% 일제히 하락했으나 YTD 기준 LIG D&A +92.2%, 한화시스템 +50.6%, 한국항공우주 +22.7%로 누적 강세를 유지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유도탄 부품공급 계약(2,024억원, 매출비중 18.0%)과 노르웨이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1,316억원) 등 대형 수주가 26F 컨센서스 매출·이익 상향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다만 단기 차익실현 매물과 외국인 수급 전환, 글로벌 분쟁 변동성이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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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24
2차전지 2H26 Outlook

유안타증권은 2차전지 섹터에 하반기 투자의견 'Overweight'를 제시한다. 하반기 실적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으나, 미국 BESS 수요 확대, 유럽 EV·ESS 회복, 2027년 기술 모멘텀이 반등 근거로 남아있다. 미국 EV는 보조금 종료와 높은 자동차 금융비용으로 2027년까지 회복이 어렵지만, AI 데이터센터와 송전망 병목으로 미국 ESS는 독립 성장축이 되어 2028년 셀 수요가 109GWh까지 확대된다. 유럽은 고유가·법인차 전동화·역내 생산 정책(IAA, NZIA)으로 EV 회복의 질이 양호해 2027년 유럽 EV향 배터리 수요가 223.6GWh까지 증가하며, LG에너지솔루션(목표가 57.4만원)과 삼성SDI(91.3만원) 등 셀 기업 위주의 비중 확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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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안나, 배종성
수집 2026.06.25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4
Weekly Amazon Beauty Check

아마존 BSR 기반 K뷰티 주간 합산 점수는 1,664pt로 전주 대비 28pt 소폭 둔화됐다. K뷰티 리더인 medicube(587pt)와 ANUA(295pt)가 각각 -25pt, -18pt씩 빠지며 전체 흐름을 끌어내렸고, medicube의 30일 평균 601pt·90일 평균 674pt 역시 현재치를 웃돌아 최근 모멘텀 약세가 뚜렷하다. 반면 SKIN1004(84pt, +24pt), BIODANCE(108pt, +10pt), d'alba Piedmont(55pt, +6pt) 등이 상승을 주도했고, SKIN1004는 90일 평균 22pt 대비 최근 수치가 급격히 뛰며 신흥 강자로 부상했다. 제품별로는 medicube Zero Pore Pad 2.0과 Mighty Patch가 100pt 만점을 유지했고, Vanicream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가 57pt→90pt로 가장 큰 폭 상승을 기록했다. 다만 K뷰티 외 브랜드인 Vanicream(+31pt), Tower 28(+25pt)이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뷰티 채널에서 차지하는 상대적 모멘텀은 다소 약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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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형권훈
수집 2026.06.25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24
[인터넷/게임] IBKS Daily

바이브 코딩 확산에 따라 국내외 게임사들이 AI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크래프톤은 AI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에 500억원 투자를 예고했고, 소니 인터랙티브는 영국 머신러닝 기업을 인수했으며, 넥슨은 향후 5년간 2,500억원을 투입해 게임 스타트업 지원 및 차세대 글로벌 IP 발굴에 나선다. 넥슨은 AI를 게임 산업의 새로운 변곡점으로 규정했다. 다만 업종 지표에 따르면 게임엔터테인먼트 섹터는 전년 대비 -27.7%, 직전 1주 -7.4%를 기록하며 부진했고, 네이버(-16.3%)·현대오토에버(-23.2%) 등 인터넷·SW주도 약세가 두드러져 AI 투자 성과에 대한 검증이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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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6.25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4
DL이앤씨(375500) 사우디의 무리한 과세 통보, 현실화 가능성은 낮음

DL이앤씨에 사우디 과세당국이 2006~2019년 EPC 프로젝트 관련 법인세 및 가산세 8,533억원(본세 4,392억원+가산세 4,141억원)을 통보했으나, 자기자본의 16.27%에 달하는 규모에도 실제 납부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한다. 회사의 불복 주장은 한국-사우디 조세조약 제7조상 이중과세 소지, 사우디 소득세법 10년 제척기간 경과로 2006~2015년 프로젝트를 제외하면 약 160억원 수준으로 축소된다는 점, 과세 산출 근거 미제시 등 법령에 근거해 타당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회계적으로도 처분 최종 확정의 불확실성이 커 대규모 충당부채 인식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Buy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하며, 종가 59,100원 대비 상승여력 103%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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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DL이앤씨 (375500) 배세호
수집 2026.06.25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4
LG이노텍(011070) 핵심은 실적 호조, 광학(카메라)의 경쟁력!

LG이노텍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1,9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9% 급증하며 컨센서스를 30% 상회할 전망이다. 동력은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카메라모듈로, 애플 아이폰 프리미엄 모델 생산 비중 확대로 믹스 효과가 극대화되고 17 시리즈 판매 호조가 가동률 안착에 기여한다는 분석이다. 실적 추정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1,300,000원으로 올리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2027년에도 아이폰 라인업이 4개에서 6~7개로 확대되고 폴더블 판매가 700만대에서 1,800만대로 늘어나는 출시 전략 변화가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 다만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회복이 지연될 경우 애플 출하량 상방에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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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LG이노텍 (011070) 박강호
수집 2026.06.25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24
아하(102950) 해외 생산거점과 신사업으로 성장 기반 강화

아하는 전자칠판·전자교탁 중심의 에듀테크 기업으로, 헬스케어·전기차충전기·ESS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핵심 동력은 ① 2027년 1월 양산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AHAU 공장을 통한 중앙아시아·CIS·유럽향 수출 원가 경쟁력 확보, ② 디스플레이·터치·임베디드 기술을 페이퍼리스 모니터, 스마트패스, 퓨리토피아, EVC, ESS로 반복 확장해 온 245건 등록특허 기반의 기술 활용도다. 2026년 실적은 매출액 892억원(+13.0% yoy), 영업이익 8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되며, 전기차충전기 95억원(+400% yoy)과 헬스케어 33억원(+99.4% yoy)이 성장을 견인하고 영업이익률은 -0.4%에서 9.5%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2026F 기준 PBR 0.3x로 과거 PBR Band(0.25~2.7x) 하단에 위치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으나, 코넥스 유동성 제한과 재무적투자자 오버행 약 7.2% 등의 리스크 요인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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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아하 (102950) 채윤석, 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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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4
start with ibks

IBK투자증권의 일일 글로벌 증시 코멘터리로, 한국 KOSPI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전일 대비 9.99% 급락해 8,203.84P에 마감하며 장중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달아 발동되었다. 미국 증시도 스페이스X의 200억달러 채권 발행에 따른 AI 인프라 투자 과열 우려, 알파벳 연구진 이탈 등으로 빅테크가 동반 하락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내려갔고, 유럽도 기술주 약세에 테크 섹터가 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한국 증시는 MSCI 선진국 편입이 역외 원화 거래 제한 등 시장 접근성 미흡을 이유로 다시 불발되는 악재도 겹쳤다. 6월 미국 PMI가 제조업 55.7, 서비스업 51.3으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반면, 투자은행의 연내 세 차례 금리 인상 전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외국인·기관이 KOSPI에서 각각 4,204억원, 4,476억원 순매도하며 매도세가 우세했고, 브라질 10년물 금리가 14.69%로 YTD 94.20bp 급등하는 등 신흥국 채권시장 변동성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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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분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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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24
[Market Comment] 전일 증시 급락 긴급 점검

전일 코스피 급락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1위 달성이라는 이례적 이벤트와 역대급 기술적 과열이 촉매였다. SK하이닉스는 20일·60일·120일 이격도가 129%·181%·239%로 작년 고점들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과열을 보였고, 하루 만에 12.5% 폭락하며 단기 과열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으나 추가 조정 가능성은 남아 있다. 여기에 외국인 투자자가 FOMC와 이란 종전 이후 순매수로 전환했다가 4조 원 이상의 강한 매도 우위로 재전환했고, 7월 국민연금 리밸런싱 종료에 따른 국내 주식 비중 축소 우려까지 겹치며 수급 부담이 커졌다. 다만 시총 2·3위 신규 진입 후 6~12개월 평균 상승했다는 역사적 통계와 국민연금 매도의 시총 대비 제한적 영향 등을 감안하면 단기 과열 해소 후 수급은 재안정 여지가 있으나, 달러 강세 전환이 확인될 경우 수급 불확실성은 지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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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변준호
수집 2026.06.25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4
Today Chart Market

리포트는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해 엔비디아의 2024년 실적 리레이팅 국면을 벤치마크로 경고한다. 당시 엔비디아는 EPS 증가율 정점 통과 후 6개월간 S&P500을 한 자릿수%p 하회하는 부진한 수익률을 보였고, 컨센서스 상회에도 주가 급락이 반복되는 등 실적 서프라이즈의 효력이 빠르게 소진되었다. 메모리도 급격한 이익 재평가와 쏠림 강화 이후 기저효과 부담이 가중되는 국면으로, 하반기에는 단기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그럼에도 AI 투자사이클과 견조한 펀더멘탈은 유지되어 관세·이란 전쟁 같은 지정학 리스크 국면에서 방어적 전략으로 기능하며, 베타 흐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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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산해
수집 2026.06.25 07:19 PDF 열기
Market 2026.06.24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일일 마켓뷰로, 6/23 KOSPI가 전일比 -9.99%(910.71pt 하락) 폭락해 8,203.84pt로 마감했고 KOSDAQ도 -7.94% 급락했다.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해 닉케이 -3.5%, 코스피 -10.0%, 상해 -1.4% 등 대부분 주요 지수가 출회세를 보였다. 유안타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1M +4.99%, 연초대비 +108.82%로 KOSPI 대비 -2.82%p 언더퍼폼했고, 중소형주는 1M -20.07%, 연초대비 +6.45%로 KOSDAQ 대비 +3.15%p 아웃퍼폼했다. 국내 추천종목으로는 삼성전자(2Q26 메모리부문 영업이익 85.4조 추정, OPM 76.9%), 효성중공업(데이터센터 전력·765kV 초고압 송전 수혜), 한솔케미칼(BUY, 목표주가 35만원), 원익QnC(BUY, 목표주가 4.1만원), 하나머티리얼즈(BUY, 목표주가 8.5만원) 등을 편입·유지했다. 아시아 권역에서는 TSMC(BUY, 목표주가 NT$2,600), 아수스(AI 서버 매출 +119% 전망), 알리바바(클라우드 AI 확장) 등을 매수 추천하며, 6/23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 속에서 한국과 아시아 전반의 하락 흐름과 종목별 펀더멘털을 동시에 점검하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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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유안타 리서치
수집 2026.06.25 07:19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