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분기 부진보다 3분기 실적 확대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며, 매수 투자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1,726억원 적자를 예상하지만, 3분기는 4,709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하반기 합산 영업이익은 8,774억원(46.3% yoy)으로 큰 폭 증가할 전망이다. 동력은 애플 내 점유율 확대와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 등 프리미엄 모델 수혜, 대형 OLED 감가상각비 축소 등으로, 목표주가는 2026년 BPS에 실적 호조기 평균 P/B 1.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다만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 대비 -7.7% 하향 조정되어 단기 실적 부진 리스크가 있으며, 인력 효율화 효과와 애플 폴더블폰 출시가 추가 상향 변수로 남아있다.
자동 생성하나증권 건설 위클리는 미·이란 종전 MOU가 주말 사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며, 이란 재건 계획(정유화학·발전소·유전·가스전 개발)에 따라 중동 EPC 수행 가능한 국내 건설사에 수주 기회가 열릴 것으로 분석한다. 이에 삼성E&A, DL이앤씨, 현대건설이 수혜주로 거론되며, 종전이 확실해질 경우 기존 6월 TOP PICK인 삼성물산과 아이에스동서 대신 삼성E&A와 DL이앤씨를 강력 매수할 것을 추천한다. 한편 6/18 시행되는 대미투자 특별법에 맞춰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출범하고 7월 중 1호 대미투자가 나올 전망이며, 대형원전보다 사업 타당성과 수요처가 확보된 SMR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내 아파트 매매·전세가는 수도권·서울을 중심으로 40~70주 연속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PF 대출 자기자본비율 규제도 2027년 5%에서 2030년 20%까지 단계적으로 강화된다.
자동 생성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예정돼 유가는 피크아웃하겠으나, 고립된 유조선 처리 등으로 항공유가 정상화에는 수개월 이상 소요될 전망이다. 단거리 노선은 비용 상승분을 운임에 전가하기 어려운 반면, 보잉·에어버스 광동기 생산 차질로 장거리 노선 경쟁강도가 구조적으로 제약돼 있어 운임 인상 여지가 크다. 대한항공은 장거리 노선 운임 +30% 이상, 2분기 화물 운임 +40%(YoY) 상승이 예상되며, 2분기 별도 영업이익 650억원(영업이익률 1.3%) 흑자, 2026년 영업이익 1조 3,500억원 전망으로 상향 조정됐다. 아시아 항공화물 수출이 5월 +8%(YoY)로 반도체 수요에 힘입어 견조하고, 2분기 항공화물 운임은 코로나19 물류대란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운송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며 대한항공(BUY, TP 32,000원)을 Top Pick으로, 아시아나 합병 이후 증익 폭 가팔라짐을 재차 강조한다.
자동 생성프로티아는 알레르기 다중진단(MAST) 시약·장비 업체로, '25년 매출 151억 원·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6년 매출 217억 원(+44% YoY), 영업이익 60억 원(+62%, OPM 28%)을 전망한다. 성장 동력은 러시아·말레이시아 등 기존 주력 수출시장과 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신규국가 확대, 192라인 프리미엄 '프로티아 알레르기-Q 192' 제품의 국내 대형 검진센터 10개처 중 9개처 선제 납품(국내 M/S 60%)에 따른 구형 제품 교체 효과다. 전 제품 라인이 양산 적용되며 수율이 상향 안정화돼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했고, '24년 14% → '25년 25% → '26년 28%로 영업이익률이 지속 개선되는 흐름이다. '26년 연말 '프로티아 알레르기-Q 192D'·항생제 감수성 진단 제품의 CE IVDR 인증이 집중돼 있어, '27년 이후 128·192라인 고부가 신제품의 해외 출시로 추가 마진 상승이 기대되며 글로벌 알레르기 진단 시장에서 점유율 1% 수준이라는 점에서 성장 여력도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이란과 미국이 6/19일 MoU를 체결하며 경제 제재 해제와 최소 3000억 달러(약 450조 원) 규모의 이란 재건·경제개발 프로그램이 추진될 전망이다. 이란은 천연가스 2위·원유 3위의 매장량을 보유했으나 제재로 시설투자가 지연돼 전력 부족, South Pars 가스전 노후화, 송배전 손실 등 고질적 문제가 누적돼 있어 가스·발전·석화 플랜트와 담수화 시설 등 대규모 수주가 예상된다. DL이앤씨는 1990년 이후 이란 수주 건수 1위, 이스파한 정유공장과 South Pars 가스전 개발 등에 참여했고 이란 내 지사를 운영 중이어서 이번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된다. 키움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14만 3천 원을 유지하며 업종 Top Pick으로 지정, 2026F 매출 7조 원·영업이익 5,640억 원·순이익 5,160억 원의 실적 성장을 전망한다. 다만 최종 합의 진전과 실제 수주 가시화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현대백화점의 백화점 사업이 호실적을 이어가며 2분기 기존점 매출이 YoY 17% 증가하고, 외국인 매출 비중이 7.5%로 확대되는 등 프리미엄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 면세점은 적자 시내점을 정리한 데다 인천공항 DF2 추가 효과로 흑자전환하며, 더현대 부산·경산·광주 신규점과 압구정 본점 재개발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다만 미국 관세 직격탄인 자회사 지누스는 2분기에도 영업적자가 예상되며, 아마존 주문 재개 시점에 따라 적자 폭이 결정될 전망이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재산세 영향으로 약 770억원(YoY -11%)이지만 백화점·면세점 증익으로 실적 바닥은 지났다는 평가다. 담당자 변경으로 Not Rated이나, 현재 12MF PER 13배 수준에서 업종 레벨업 국면에 따라 15배 이상 적용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세방전지는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1,000억원 유상증자에 지분율 92.07% 비율로 921억원을 출자한다. 세방리튬배터리는 이 자금과 자체 재원 500억원을 더해 총 1,500억원을 투입, 미국 오하이오 법인을 통해 연평균 15% 성장이 전망되는 북미 전력망용 고전압 ESS 배터리 모듈/팩 생산에 진출한다. 고객사와 수주 물량이 이미 확정된 가운데 2026년 3분기 파일럿 생산, 4분기 최초 양산, 2027년 매출 본격화, 2028년 랙·컨테이너 단위 시스템 확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했다. 회사는 중기적으로 북미 ESS 사업에서 연간 약 8천억원 매출(2025년 연결매출의 37%, 세방리튬배터리 매출의 242%)과 한 자릿수 초~중반 수익성을 기대하며, P/E 6배·배당수익률 4% 후반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 사업 진척에 따른 주가 반등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다.
자동 생성에스바이오메딕스의 파킨슨 세포치료제 TED-A9 임상 1/2a상 24개월 추적 최종 데이터가 발표됐다. 고용량군에서 MDS-UPDRS Part III(OFF) -18.5점 감소, DAT 신호 약 20.9% 증가 등 모든 지표에서 개선 추세가 지속되며 도파민 신경 기능 회복이 확인된 점이 핵심이다. 동사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9-10월 미국 임상 3상 IND 신청을 추진하고, 7월 FDA type C meeting과 CMO·CRO 선정을 통해 임상 준비를 가속하고 있다. DS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65,000원(상승여력 147.1%)을 제시했다. 다만 대상자 수가 용량별 6명에 불과해 경쟁사 직접 효능 비교가 불가능하고, 2027년까지 영업손실 지속이 예상되는 등 임상·재무 양면의 리스크가 상존한다.
자동 생성KB증권은 6월 15일 장마감코멘트에서 KOSPI가 갭상승 출발 후 8,500선을 돌파하며 +5.20% 급등했고 KOSDAQ도 +0.48%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미-이란 종전 MOU 서명 임박과 트럼프의 호르무즈 개방 발표에 글로벌 리스크온이 확산되며 국내 대형주로 자금이 집중되었고,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며 삼성전자 +4%대, SK하이닉스 +6%대 강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유가 하락(WTI 80달러 하회)에 따른 운송업종 +6%대(HMM +6%)와 효성중공업 북미 합작·LS전선 HVDC 수주에 힘입은 전력기기 업종(LS ELECTRIC +15%)도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1조원·+5,456억원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했고, 이번 주 BOJ·FOMC 등 주요 이벤트와 스페이스X 상장 후 자금 이동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동 생성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에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나스닥이 3%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대 급등했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 랠리와 스페이스X 이틀 연속 +19%대 급등이 위험선호 심리를 강화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으로 WTI 유가는 배럴당 80.75달러까지 떨어지며 3거래일 연속 급락했고, 10년물 미국 국채수익률도 4.47%로 소폭 하락했다. 다만 호르무즈 전면 무료 개방을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60일 후 통행료 징수 입장을 내세우는 이란 사이의 입장차가 존재해 개방 폭에 대한 의구심이 남는다. 한국 증시도 KOSPI +5.2%, KOSPI200 +5.3% 급등하며 따라 올랐고, 17~18일 FOMC·BOE 통화정책회의 등 주요 이벤트가 대기 중이다.
자동 생성유로사토리 2026 방산 전시회를 계기로 K-방산의 유럽 시장 확대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라인메탈과 LIG D&A는 활공 폭탄 방어용 저비용 유도미사일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했고, 현대로템은 독일 FFG와 K2PL 구난전차 공동개발 본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는 다연장 로켓포 공급사로 MBDA-사프란 컨소시엄을 선정하며 한화 천무 등 경쟁 제안을 배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55.8조원을 선두로 방산 5사 합산 시총이 130조원대를 기록, LIG D&A는 올해 들어 100% 이상 상승하며 외국인 수급이 지속 순매수세를 보였다. 다만 글로벌 방산주는 대부분 1D 수익률이 마이너스였고, 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의 26F PER은 각각 96.3배·42.6배로 고평가 부담이 잔존한다.
자동 생성미국 전력망이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노후 인프라 교체, 송전 연계 지연으로 극심한 공급자 우위 국면에 진입했다. 초고압변압기 리드타임이 3~4년으로 늘고 2028~2029년 슬롯이 가득 차면서 판매가도 과거 대비 2~3배 상승했다. 이에 LS일렉트릭·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산일전기 4사 모두 2026년 매출 두 자릿수 성장과 영업이익 40~60%대 폭증 전망을 제시했다. 1분기 급등 후 5~6월 숨고르기 조정이 마무리된 시점에서 2분기 어닝시즌을 앞둔 재주목 시점이라고 진단하며, 효성중공업 목표주가만 6% 상향(500만원)하고 나머지 3사는 매수 의견과 목표가를 유지했다. 다만 글로벌 피어 대비 높은 멀티플은 지속적 부담 요인이다.
자동 생성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주가 급등(연초 대비 +117%/+39%)은 본업 이익 개선 없이 로보틱스(보스턴 다이내믹스) 기대감에 따른 멀티플 상승에 기인하며, 업종 중립 의견을 유지하되 종목별 비중조절을 권고한다. 현대차와 기아의 P/E 프리미엄(80%+)은 신사업 결정권을 가진 현대차의 컨트롤 타워 역할이 부각된 결과로, 연구개발 격차(1.8조 원)와 자산화 비중 차이로 설명된다. 6-7월 소프트뱅크 풋옵션 행사 이후 2H26F 추가 유상증자가 예상되며, 정의선 회장 사재 부담 가중에 따라 BD 기업공개 이전 공정가치 입증을 위한 제3자 참여 가능성이 부각된다. 휴머노이드 조기 도입은 OEM에 초기 비용 부담이지만, 핵심 부품사에겐 범용 하드웨어 플랫폼 선점 효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크다. 이에 업종 내 최대 수혜주인 현대모비스를 Top pick에서 단독으로 변경하고,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870,000원(매수), 현대차 690,000원(중립)으로 상향했다.
자동 생성IBK투자증권이 발간한 인터넷·SW·게임 데일리 리포트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기록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크래프톤·펄어비스·더블유게임즈 등 게임사들이 환차익 수혜를 누리고 있다. 환율이 5% 상승할 때마다 업계 순이익이 613억 원씩 늘어나는 구조로, 환율 민감도가 높은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이 주목받는다. 한편 AI가 전쟁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면서 네이버클라우드·SK텔레콤·현대로템이 국방 AX 시장 선점에 나서, 네이버클라우드는 옴니모달 AI, SK텔레콤은 군 전용 LLM, 현대로템은 AI 무인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는 전일 대비 5.2% 급등했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EPS가 69.6% 상향되는 등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됐다. 다만 환율 변동성과 국방 AI 사업의 실적 기여 시점은 아직 불확실해 지속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계통병목 심화로 BTM 발전이 핵심 전력조달 수단으로 부상하며, 단기 SOFC 연료전지와 중장기 SMR이 기저전원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미국 정부는 Part 53·57 인허가 체계와 ARDP 재정 지원으로 SMR 상용화를 적극 뒷받침하고, TerraPower의 Natrium 프로젝트는 2029년 완공·2031년 상업가동 목표로 미국 최초 NRC 상업용 SMR 건설승인을 받았다. Amazon·Google·Meta 등 빅테크도 X-energy·Kairos·TerraPower·Oklo 등 SMR 업체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2030년대 초중반 상용화에 대응하고 있다. SMR 경제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TerraPower 측은 7~8번째 원자로부터 학습효과로 건설비를 20~30% 절감해 대형원전 수준(1GW 기준 13~14조원)에 근접할 수 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TerraPower 2대 주주로 참여해 O&M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동남아 SMR 사업자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있다.
자동 생성하이비젼시스템이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대형 수주를 확정하며 사업 다각화에 본격 진입했다. 기존 192억원이던 계약 규모가 950억원(전년 매출의 55.5%)으로 상향된 가운데,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 첫 대형 수주라는 점에서 추가 수주 기대감이 높다. 2차전지 부문 매출은 2026년 115.7%, 2027년 64.4% 성장하고, 1분기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 효과로 IT/모바일 부문도 2026년 75.9%, 2027년 43.3% 성장이 예상된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5% 증가한 554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전망되며, 1분기말 수주잔고는 2,197억원에 달한다. 현재 PER 5.7배는 동종업체 평균 19.7배 대비 큰 할인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투자의견은 NR(유지)이다.
자동 생성한국전력에 대해 중동전쟁 종전 국면에 따른 가치 복원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50,000원에서 62,000원으로 24%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현재주가 41,400원, 상승여력 49.8%). 전쟁 발발 직전까지 실적 구조는 21~22년 대비 전기요금 50% 인상, 원전 발전비중 10%p 이상 확대 등으로 크게 개선되어 분기 영업이익이 2~5조원 수준으로 레벨업된 상태였다. 해외 원전 수주 잠재력(체코·UAE·사우디, 미국 100→400GW 확대)과 새울 3·4호기 상업가동(2H26~1H27), 신한울 3·4호기·신규 2기 등 단·중·장기 모멘텀도 대기 중이다. 다만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공급망 붕괴 영향은 2Q26~3Q26에 집중 반영되어 2026E 영업이익이 9.5조원(YoY -29.6%)으로 감소하나, 4Q26 이후 안정화되며 2027E는 15.0조원(+57.5%) 반등이 전망된다.
자동 생성현대차의 연중 주가 상승은 자동차 신사업이 아닌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 기대감에 기인하며, 업종 대비 전혀 다른 주가 흐름을 보였다. 손익에 기여하지 않는 로봇 가치를 본업 이익에 단일 P/E 멀티플로 적용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으며, 2025년 기준 자동차 외 금융·기타·지분법이 세전이익의 약 40%를 차지해 본업 리레이팅으로도 설명이 어렵다. 실적은 2026F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1.3조원, 지배순이익 9.0조원으로 본업 이익 감소가 예상되며, 2분기 컨센서스 대비 부진한 흐름이다. 자동차 P/E 15배·BD 50조원 적정가치에 지주 할인율 50%를 적용한 SOTP로 목표주가는 기존 60만 원에서 69만 원으로 상향했으나, 본업 감익과 단일 멀티플 한계가 주가 상승을 제한할 여지가 있어 투자의견은 BUY에서 HOLD로 하향했다. 향후 남은 트리거는 6~7월 소프트뱅크 BD 풋옵션 행사, 2H26 BD 유상증자 제3자 참여, non-captive 수주 확대 등으로 제한적이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은 현대모비스를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티어1 공급자로 재평가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6만원에서 87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핵심 논리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Atlas 양산에 필요한 액추에이터·로봇 모듈을 공급하면서, 자동차 부품에서 쌓아온 공급망·대량생산·품질관리 역량을 활용해 양산 단계에서 외주가 확대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 전반으로 고객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다. BD 지분가치(2조8천억)와 BD향 로봇 부품사업 적정가치(1조1천억)를 반영해 시총 79조원, 목표주가 87만원을 산정했다. 2026년 매출 66조5천억·영업이익 3조9천억, 2027년 68조8천억·4조3천억을 전망하며, 2분기 매출 17조3천억·영업이익 9천950억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주가 트리거는 △6~7월 소프트뱅크 BD 풋옵션 행사 △하반기 BD 유상증자 시 캡티브 물량 확대 △비캡티브 로봇 부품 수주 등이다.
자동 생성대신증권이 GS건설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원(현재가 30,250원 대비 약 29% 상승여력)으로 커버리지를 신규 개시했다. 핵심 동력은 본업인 국내 주택의 실적 정상화로, 고원가 현장 소진에 따른 수익성 개선, 신규 착공 현장 매출 인식, 데이터센터 매출 본격화가 하반기부터 반영될 전망이다. 해외는 팀코리아의 베트남·사우디 원전 프로젝트 참여와 UAE 루와이스 화재 복구 이력에 기반한 중동 재건 수주 가능성이 추가 업사이드다. 실적 추정치는 2026년 매출액 11조 3,608억원(-8.8% YoY), 영업이익 4,712억원(+7.5%, OPM 4.1%)이며, 2027년 영업이익은 5,704억원(+21%)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에 Target PBR 0.6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자동 생성SK이노베이션 리포트는 미국 TerraPower Natrium 프로젝트 현장 방문 후기로, 미국 정부의 SMR 상용화 의지가 ARDP 재정 지원과 Part 53 인허가 간소화를 통해 강력히 뒷받침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TerraPower는 Meta와 8기 원자로 공급계약을 2030년 전후로 시작할 계획이며, 현재 SMR 건설비(GW당 약 17조원)는 대형원전(13~14조원)보다 높지만 7~8번째 프로젝트에서 학습효과로 20~30% 절감되어 2030년대 초중반 대형원전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할 전망이다. 동사는 Natrium O&M 파트너로 운영 경험을 쌓은 뒤 중장기적으로 국내·동남아 SMR 개발·운영 사업자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상승여력 68.6%), 2026E 매출 102,300십억원·영업이익 3,865십억원 전망.
자동 생성DL이앤씨에 대해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10만6천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분기 주택 원가율 79.9%로 피어 대비 수익성이 입증되었고, 고원가 현장 축소와 원가 절감 효과로 원가율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2026년 3월 X-Energy와 SMR 표준화 설계(CI)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SMR 밸류체인에 편입, Xe-100 3호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영국·동남아 등으로 파이프라인 확대를 모색한다. 2026년 매출 7조692억 원(-4.5%), 영업이익 5,176억 원(+33.8%, OPM 7.3%)을 전망하며, PBR 0.5배 수준에서 안정적 주택 수익성과 SMR 성장 모멘텀에 따른 점진적 멀티플 리레이팅을 기대한다.
자동 생성대우건설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 28,000원(현재가 22,900원, 상승여력 22.3%)을 제시했다. 핵심은 팀코리아 컨소시엄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로 첫 해외 원전 레퍼런스를 확보한 점이며, 이후 체코 테믈린·베트남 닌투언 등 후속 파이프라인 확대도 기대된다. 실적은 2025년 대규모 적자(-815억) 이후 2026년 매출 8조 590억 원(+0.1%), 영업이익 6,825억 원(흑전, OPM 8.5%)으로 턴어라운드를 전망하며, 특히 플랜트 부문 매출이 +68.3% 성장해 실적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에 과거 중동 플랜트 사이클 고점 평균 PBR 2.88배를 적용해 산출했고, 상반기 급등 이후 최근 조정을 거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만큼 글로벌 EPC 기업으로의 재평가 여력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대신증권이 삼성E&A에 대한 커버리지를 신규 개시하며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73,000원(현재가 대비 약 40%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동사는 전통 화공 EPC에서 글로벌 에너지 EPC 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으며, 중동 재건과 유가 회복에 따른 발주 확대, LNG·SAF·수소 등 뉴에너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관계사 캐파 확대라는 세 갈래의 수주 모멘텀을 동시에 갖춘 점이 강점이다.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 10.27조 원(+13.7% YoY), 영업이익 9,100억 원(+14.9%)을 전망하고, 회사 측 연간 수주 가이던스 12조 원의 추가 상향 가능성과 맞물려 있다. 목표주가는 글로벌 EPC Peer 평균 PBR 대비 20% 할인된 2.56배를 12개월 선행 BPS에 적용해 도출됐다. 다만 첨단산업 매출의 변동성이 크고, 중동 정세와 에너지 전환 정책이 수주 가시성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대신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9.5만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UAE 바라카 원전으로 입증된 글로벌 원전 EPC 역량을 기반으로, 미국 펠리세이즈 SMR 2기·페르미 아메리카 대형원전 4기·불가리아 코즐로두이 2기 등 가시화된 해외 원전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있다. 2026년 연결 매출 27.4조(-11.7%), 영업이익 8,183억(+25.3%, OPM 3.0%)을 전망하며, 2027년엔 영업이익이 1.09조로 33% 이상 확대될 것으로 봤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에 과거 중동 플랜트 사이클 평균 PBR 2.4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장기적으로 2030년 매출 40조 이상·OPM 8% 이상을 목표로, 원전·SMR·신재생 중심의 에너지 산업 매출 본격화가 실적 개선의 지속성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했다.
자동 생성현대글로비스는 중국차 수출 급증과 전세계 차량 운반선 공급부족으로 운반비 상승 수혜가 기대된다. 2026년 중국차 수출이 1,000만대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비스 자체 선대도 2025년 96척에서 2028년 118척으로 확대되며 글로벌 선복 정체와 차별화된다. 다만 이란 전쟁·유가 급등 영향으로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나, 하반기 유가 연동 운임 회수와 기존 대비 30% 이상 저렴한 대형 신조선 유입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2H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의 2028년 IPO 시 특별 배당 활용 기대도 주주 환원 차별화 요소다. Peer Group 대비 할인된 PER 9.1배 밸류에이션에 기반해 Buy 의견 및 12개월 적정주가 340,000원(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57%)을 제시한다.
자동 생성네패스의 사업 구조가 모바일 중심에서 AI 인프라 중심으로 전환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을 Fab tour 소감을 통해 진단한 리포트다. 동력은 고밀도 인터커넥트가 필요한 신규 프로젝트에서 채택이 늘고 있는 CPB(구리 기둥 범프) 기술력으로, 이를 기반으로 AI 서버용 PMIC·Si Capacitor 패키징과 2H26부터 시작될 메모리 컨트롤러 IC 물량 확보가 뒷받침된다. 정량적으로는 2026E 매출 5,579억원(+7% YoY), 영업이익 418억원(+76% YoY)을 제시하며, 회사 측 '26~'30 5개년 매출 CAGR +30% 가이던스를 통해 AI 인프라 매출 비중을 현재 10%에서 2030년 38%까지, 모바일 의존도는 67%에서 41%로 낮출 계획을 확인했다. 지속성 측면에서 Si Capacitor·GPU용 PMIC는 가속기 세대 전환과 함께 구조적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과거 Q사향 양산 경험을 보유한 PLP(패널 레벨 패키징)가 AI 패키징 대형화 국면에서 채택될 경우 수익성 개선과 함께 본격적인 리레이팅이 가시화될 것으로 본다. 다만 2H26 모바일향 반도체 수요 둔화 가능성은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메리츠증권은 대덕전자에 대해 2Q26 매출 3,818억원(+55.1% YoY), 영업이익 620억원(+3224.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2%, 5.7%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력은 메모리 패키지기판·FC-BGA·FC-CSP·MLB 전 제품군에서 원가 상승분을 반영한 ASP 상승 효과가 신제품뿐 아니라 기존 제품에도 본격 전가되며 가시화되었기 때문이다. FC-BGA 가동률도 80%에 육박하며, 2,130억원 규모의 신규 8층 공장(2027년 3분기 가동 목표), 보류됐던 900억원 FC-BGA 투자 재개, MLB의 AI Compute Board 납품 시작 등으로 2027년까지 전 제품군 우상향이 지속될 전망이다. 하반기 대면적·고다층 AI 네트워크향 FC-BGA 양산 본격화는 그동안 밸류에이션 할인이던 대면적 레퍼런스 부재 리스크를 해소시키는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상승여력 19.3%).
자동 생성코스메카코리아가 Corporate Day에서 펀더멘털 건재함을 확인시켰다.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15%에서 20% 이상으로,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도 13%에서 13.5%로 상향 조정했고, 수주가 이미 1분기를 상회해 3분기까지 분기별 성장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동력은 한국 법인의 브랜드사 수출 호조로, 여유 CAPA를 기반으로 고객층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라인 가동과 청주 공장 부지 양수 등 생산능력 확충 투자도 병행 중이다. 미국 EWLK의 특정 고객사 수주 변동성으로 해당 법인 추정치는 하향했으나, 한국 법인 상향 효과가 더 커 2026년 연결 매출 7,930억원(+23.7% YoY), 영업이익 1,070억원(+27.7% YoY)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만 원이 유지되며,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특정 고객사 수주 변동은 리스크 요인이다.
자동 생성유안타증권의 일일 시장 뷰로, 6/15 KOSPI가 5.20% 급등하며 8,545.98pt로 마감했고 KOSDAQ은 0.48% 오른 1,034.03pt를 기록했다. 대형주 포트폴리오는 1개월 +26.87%로 KOSPI(+17.02%)를 9.85%p 아웃퍼폼했고, 중소형주는 -2.62%로 KOSDAQ(-8.48%) 대비 5.86%p 초과 수익을 보였다. 외국인·기관이 동반 순매수(각각 +1.0조·+5,145억)한 가운데 개인은 -1.5조 순매도하며 수급이 양호했고, 외국인 매수 상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현대차 등 AI·전력기기·방산 수혜주로 집중됐다. 추천 종목은 삼성전자(2Q26 메모리 OPM 76.9%·매출 85.4조 전망), 효성중공업(데이터센터 전력·765kV 수주 모멘텀), 한국항공우주(KF-21 양산·수출 확대) 등이며, 아시아권은 TSMC·위윈·치훙테크 등 대만 AI 서버 밸류체인과 BYD·알리바바·비나밀크 등으로 구성됐다. 리스크로는 중소형주 편입 종목의 평균 수익률이 -2.62%로 부진하고, 신규 편입 일부 종목(미래에셋증권 -24.6%, 대성하이텍 -36.9% 등)이 큰 손실을 기록해 종목 선정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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