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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7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보고서는 IBK투자증권의 인터넷·SW·게임 섹터 일일 시장 데이터로, 코스피·코스닥과 국내외 주요 인터넷·게임 종목의 주가·시총·PER·PSR·ROE를 한눈에 정리한 자료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대비 보합이었으나 1년 기준 -20.7%로 부진했고, 양방향미디어서비스도 -1.8%로 약세를 보였다. 글로벌 빅테크는 알파벳·메타·애플 등 1년 수익률이 50~110%대 강세를 기록한 반면, 넷플릭스·세일즈포스·SAP 등은 -35%~-45% 하락해 양극화가 뚜렷했다. 업계 이슈로는 넥슨이 'NDC 26'에서 AI를 적극 도입하되 개발자 노하우와 커뮤니티 문화 등 '맥락의 복리 효과'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고,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ChatGPT'를 입력해 챗GPT를 직접 호출할 수 있는 '챗GPT 챗봇' 기능을 출시하며 AI 서비스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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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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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6.17
중동 찍고, 유럽으로 가는 K-방공

LIG D&A와 독일 라인메탈이 다층 방공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중동에서 실전 검증된 K-방공이 유럽 시장으로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공망 필요성을 절감한 유럽은 약 89개 포대 도입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며, 보수적 가정하에 포대 50개 추가 도입 시 포대·요격탄 합쳐 최대 160조원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분석했다. 라인메탈의 VSHORAD에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을 결합하고 SHORAD 영역은 공동개발하는 구도로, 미사일 방어 가능한 상위 체계가 유럽 내에서 제한적이라는 점이 수혜 요인이다.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로, K-방공 3총사인 LIG D&A(매수, 목표주가 120만원 상향)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매수, 186만원), 한화시스템(매수, 14만원)을 지속 추천했다. 다만 JV 설립이 초기 단계이고, 미국 패트리엇 등 기존 체계와의 경쟁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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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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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오리온(271560) 5월 잠정 실적 Review

오리온의 5월 잠정 실적은 매출 3,011억원(+11.6% YoY), 영업이익 467억원(+2.6% YoY, OPM 15.5%)을 기록했다. 국내 법인은 일부 유통사 채권 이슈로 MT채널 출고가 줄어 매출·이익 모두 부진했으나, 이커머스와 다이소 등 성장 채널 신제품 확대로 일부 상쇄됐다. 반면 중국 법인은 간식점 채널 출고 +60% 증가에 힘입어 매출 +20.8%, 영업이익 +23.2%를 시현했고, 러시아는 파이 공장 100% 가동률과 젤리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매출 +27.2%, 영업이익 +51.4%를 기록했다. LS증권은 2분기 국내·베트남 원가 부담이 본격화되나 중동 사태 완화와 해외 법인 성장 지속에 힘입어 연간 두 자릿수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현재가 134,000원, 상승여력 26.9%)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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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오리온 (27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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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HL D&I(014790) 2분기에도 실적 순항 예상

HL D&I는 2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토목 부문은 하반기 신규현장 매출화로 매출과 이익률이 동시에 회복되고, 주택 부문은 작년 말 쌓아둔 역대 최대 수주잔고와 안정화된 원가율 덕에 매출 회복과 마진 개선이 지속된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4% 증가한 4,330억 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246억 원으로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990억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500원(12개월 예상 BPS 기준 PBR 0.4배 적용)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2,785원 대비 상승여력은 97.5%에 달한다. 다만 중동 사태 여파로 하반기 주택 마진 훼손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가 연초 상승분을 반납한 상태이므로, 주가 회복을 위한 주주환원 강화 등 회사 노력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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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HL D&I (01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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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TKG휴켐스(069260) 2026년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된다!

TKG휴켐스에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8천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란 전쟁으로 중동 TDI 공급 차질과 암모니아 가격 116% 급등이라는 수혜가 겹치며 DNT 가동률이 71%에서 90%로 올랐고, 2026년 매출액 1.3조원·영업이익 972억원(전년비 48% 증가)을 전망한다. 2분기 영업이익 333억원은 컨센서스 177억원의 두 배에 달해 2022년 우전쟁 이래 3년 만의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 4차 배출권 거래제도 시행으로 배출권 가격이 톤당 2만원을 돌파하며 445만톤 보유분의 가치 상승 효과도 적정주가에 반영됐다. 다만 2027년에는 암모니아 가격 안정화로 영업이익이 888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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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TKG휴켐스 (06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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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SK스퀘어(402340) SK 하이닉스에 웃는다

SK스퀘어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85만원(상향)을 유지한다.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하이닉스는 FCF의 50%를 환원하는 배당정책을 이미 발표한 상태이며 26~27년 FCF가 각각 146조·240조원으로 급증할 전망이어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 이에 따라 SK스퀘어의 배당수입 증가와 자사주 매입 확대 기대도 높아진다. 또한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 공시치(21.26%)와 실제 비중(24.51%) 간 괴리로 기관투자자의 SK스퀘어 매수세도 지속될 전망이다. NAV 353조원 기준으로 할인율 30%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기존 145만원에서 185만원으로 상향, 상승여력 23.3%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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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스퀘어 (4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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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삼성물산(028260) 지분가치 재평가와 배당수익 확대의 교집합

삼성물산에 대해 IB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62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핵심 논리는 삼성전자·삼성생명·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그룹 핵심사 지분이 NAV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NAV 재평가와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환원, 최소 DPS 2,500원)을 통한 배당 확대가 동시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FCF가 2024년 21.6조→2025년 37.8조원으로 증가하고 2026년 15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어, 추가 주주환원이 삼성물산의 관계사 배당수익 증가와 NAV 할인율 축소로 연결될 전망이다. 매출액은 2026년 44.8조→2028년 50.2조원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8.1%→9.7%로 개선되며, 하이테크 투자 사이클에 따른 본업 회복까지 겹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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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물산 (02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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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7
하이비젼시스템(126700) ESS로 증명하고, 본업은 돌아선다

하이비젼시스템은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수주를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전년 매출의 55.5%)으로 상향하며 2차전지 사업의 첫 글로벌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본업인 모바일 카메라 검사장비는 폴더블·20주년 기념 모델 등 폼팩터 변화, 아이폰 인도 생산 53% 증가에 따른 EMS 신규 공장 가동, XR 프로젝트 확대로 점진적 회복이 기대된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매출액 2,913억원(+70.2% YoY), 영업이익 189억원(흑전)을 전망하며, 올해 고점 대비 40.1% 하락한 주가에 실적 둔화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했다. ESS 신규 성장동력과 본업 회복이 동시에 부각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는 것이 핵심 논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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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하이비젼시스템 (12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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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7
상상인 Macro Daily

상상인 Macro Daily는 6월 16일 기준 글로벌 증시·채권·원유·환율 등 주요 자산의 일간 동향을 정리한 매크로 데일리 코멘트다. KOSPI는 종전 합의 이후 외국인 순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방산·풍력 등 개별 호재로 전일 대비 2.11% 상승한 8,726.60pt에 마감하며 연초 대비 +107.1% 상승했다. 반면 S&P 500은 FOMC와 옵션 만기를 앞두고 반도체·기술주 차익실현으로 0.57% 하락 마감했다. 유가는 종전 합의에 따른 원유 공급 정상화 기대와 글로벌 IB들의 26년 유가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WTI가 5.82% 급락했고,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세 지속 속에 1.0bp 하락한 4.110%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와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6.90원 하락한 1,508.3원을 기록하며 안전자산 선호와 달러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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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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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7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 데일리 마켓뷰(2026-06-17)는 KOSPI가 2.11% 오른 8,726.60pt로 마감한 가운데 대형주 포트폴리오가 1개월 +29.22%, 연초대비 +135.07%로 KOSPI 대비 +9.49%p를 아웃퍼폼했다고 밝혔다. 금주 신규 편입은 KKR 오버행 해소·AI 데이터센터향 육상발전 수혜가 기대되는 HD현대마린솔루션과, 1Q26 에너빌리티부문 매출 1조8,959억원(+20.3% YoY)·체코 두코바니 원전 연내 계약 전망인 두산에너빌리티이며 현대차·미래에셋증권은 제외됐다. 중소형주는 1개월 -2.12%, 연초대비 +24.43%로 KOSDAQ 대비 +14.36%p 초과수익을 기록했다.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효성중공업·산일전기·대덕전자), 메모리 호황(삼성전자·원익QnC), KF-21 양산(한국항공우주)이 핵심 테마였고, 아시아 추천종목도 TSMC·치훙테크·위윈·알리바바 등 AI 서버 밸류체인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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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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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7
start with ibks

2026년 6월 17일자 한경 컨센서스 글로벌 증시 브리핑. 미국·이란 종전 MOU 서명(19일 예정) 소식에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가 확산되며 한국 KOSPI는 전일 대비 2.11% 급등한 8,726.60P로 마감했고, 이란 재건 기대 건설주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전망에 따른 백화점주가 강세를 이끌었다. 반면 미국 증시는 FOMC 경계감 속에 반도체·기술주 매도세가 나오며 혼조세를 보였고 S&P500과 NASDAQ은 하락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종전 훈풍에 상승했고, 중국은 5월 소매판매 감소 전환 등 부진한 지표로 약보합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에 WTI가 5.82% 급락했고, 외국인 투자자는 KOSPI에서 SK하이닉스·삼성전기·삼성전자우 등을 집중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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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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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7
6월 BOJ: 예견된 정책 조합

일본은행은 6월 금정위에서 콜금리를 25bp 인상해 1.00%로 올렸으며, 이는 1995년 9월 이후 31년 만의 1%대 진입이다. BOJ는 경기보다 물가에 정책 초점을 두고 있으며, 임금-물가 선순환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코어 물가가 2%를 웃돌 것으로 진단했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12월과 내년 6월 추가 인상을 거쳐 2027년 6월 콜금리가 1.50%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2027년 4월부터는 월간 JGB 매입액을 2조 엔으로 고정해 QT 속도를 조절하기로 했으며, 10년물 JGB 금리가 전쟁 중 2.1%에서 2.8%까지 오른 데 대한 구조적 대응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예견된 정책 조합만으로는 달러당 160엔을 넘긴 엔화 약세를 막기 어려워, 일본 재무성이나 미일 공조 환율 개입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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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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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7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 모닝브리프는 BOJ 기준금리 1.00% 인상을 분석하며, 31년 만의 1%대 금리에도 예고된 조치여서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봤다. KOSPI 26년 목표를 기존 8,800p에서 11,500p로 상향 조정하며, 선행 EPS 상승과 반도체 PER 8.8배·비반도체 15배까지의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근거로 사상 최고치 행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3분기 후반 선행 EPS 변화율 둔화와 4분기 통화정책 스탠스 전환이 변곡점이 될 수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 종목으로는 자동차 소유에서 렌탈로 전환 흐름의 수혜주 롯데렌탈에 매수(목표 46,000원), 고환율 수혜로 2분기 영업이익 5% 증가가 예상되는 미스토홀딩스에도 매수(목표 60,000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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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18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16
정유화학 Weekly - 이제는 전쟁 이후를 볼 시점

미-이란 MOU 서명으로 3개월간 이어진 중동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정유·화학 시장은 '전쟁 이후'의 공급 정상화 시나리오로 전환됐다. 호르무즈 해상이 정상화되면 중동 해상 원유재고 1.5~1.7억배럴이 20일 내 시장에 풀릴 수 있고, 걸프 생산이 1천만b/d 감소한 상태에서 최대 1년은 과거 평균 재고 보충에 시간이 걸려 단기 유가 하방을 지지한다. 그러나 유진투자증권은 UAE의 OPEC 탈퇴와 사우디의 점유율 8% 하회 상황을 고려해 7월 OPEC+ 회의에서 사우디가 추가 증산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반기 국제유가를 70~80달러 밴드로, 내년엔 60달러까지 하락을 전망했다. EIA는 2026년 글로벌 원유수요가 전년비 11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추정해 유가 하락 압력을 가중시켰다. 이에 유가 하락 수혜주로 한국전력 등 유틸리티와 LG화학,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등 NCC 업종의 중장기 투자매력도를 부각시켰으며, 주간 제품가격은 WTI -5.3%, 경유 -6.8%, 자일렌 -10.7%, 부타디엔 -7.9% 등 전반적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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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16
BTM 발전의 중장기 과제와 그 해결책이 될 SMR (feat. TerraPower 방문 후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계통병목 심화로 BTM(behind-the-meter) 발전이 핵심 전력조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중장기 과제는 계통 의존을 낮출 기저전원 확보다. 동력은 DOE 긴급명령과 일부 주의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 움직임 등 계통 규제 리스크 확대, GW급으로 대형화되는 시설의 24시간 무탄소 전력 수요이다. 이에 SMR(소형모듈원전)이 차세대 기저발전원으로 주목받으며, 미국 정부의 Part 53 인허가 체계 도입과 ARDP 재정 지원으로 상용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TerraPower Natrium 프로젝트가 2029년 완공, 2031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7~8기 모듈 시점 학습효과로 2030년대 중반 대형원전과 유사한 경제성 도달이 기대된다. SK이노베이션은 Buy 유지, 목표주가 19만원으로 SMR O&M 파트너로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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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16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로봇·방산·조선 섹터 데일리 보고서로, 각 산업별로 당일 주요 뉴스와 줌인 이슈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씨메스로보틱스가 서흥과의 23억원 공급계약 공시를 포함해 쿠팡 등 올해 누적 수주가 145억원에 달하며 본격 양산 매출 시동에 들어섰고, 엔젤로보틱스의 웨어러블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 KH바텍의 휴머노이드 감속기 시장 진입 등이 함께 언급된다. 방산은 K-방산의 유로사토리 2026 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4,524억 규모 안전관리 투자 개편, 대한항공의 자폭드론 6대 납품, 그리고 LIG D&A와 라인메탈의 유럽·NATO 대상 MRAD/LRAD 미사일 현지화 및 50:50 JV 설립 합의가 핵심이다. 조선은 일본이 2035년 LNG선 건조 재개를 추진하며 한국 측에 탱크 제조 기술 공여를 요청했고, 한화오션이 환헤지 비율 70% 이상을 유지하며 HD현대중공업은 그리스 선사로부터 MR탱커 2척 수주 낙점을 기록했다. 보고서 말미에는 로봇·방산·조선 각 업종에서 1일 변동률 상위 10개 종목과 등락률이 차트 형태로 제시되어 종목별 모멘텀을 한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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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16
2026년 6월 셋째 주 자동차 Weekly

2026년 6월 셋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로, EU가 'Made in Europe' 완화 시 유럽 OEM의 보조금 기반 비용 우위가 예상되고, 테슬라 FSD는 네덜란드 최초 승인 후 2개월 만에 5개국으로 확산되며 글로벌 확장이 가속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하이브리드 호조로 미국 점유율 12%를 눈앞에 뒀고, 포드·GM의 상업용 나트륨이온 ESS 진출로 ESS가 차기 핵심 수요처로 부상했다. 이차전지에서는 EU 배터리 부스터 프로그램 신설(단일 프로젝트 최대 5억 유로 무이자 대출) 등 공급망 자립 정책이 이어지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은 신왕다 특허전 승소와 미국 ESS·테슬라 FSD 영향으로 회복 흐름이 기대된다. 다만 리튬·니켈은 공급 증가와 수요 부진으로 약세가 지속되는 등 원자재 가격 부담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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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Industry 2026.06.16
[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한화투자증권의 주간 탄소·전환 리포트는 EUA와 KAU가 고점 대비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에너지 약세, 공급 부담이 겹치며 동반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미-이란 협상 진전으로 유가가 급락하면서 TTF·독일 전력 약세로 이어졌고, 경매 물량 정상화와 펀드 순매수 축소가 수급 부담을 키운 결과 EUA는 €75~80 박스권 내 중립~약세 흐름이 예상된다. KAU25는 직전 40%대 급등 이후 약 20% 조정받아 2.2만~2.3만원 구간의 기술적 지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EU ETS 개편 과정에서 산업계 무료배출권 연장 검토, 이탈리아 230억유로 재생에너지 지원 승인, 한국 수소발전 입찰 30% 축소, 미국 태양광이 석탄 발전량을 처음으로 추월하는 등 정책·전환 흐름에서도 상반된 신호가 포착됐다. 원유·정유·천연가스는 1주일간 3~9% 하락하며 에너지 전반의 약세가 두드러졌고, 귀금속도 금·은·백금이 동반 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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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16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16

유럽과 영국의 탄소배출권(EUA·UKA)이 3개월 기준 각각 20.1%, 56.7% 상승하며 강한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국내 KAU는 단기적으로 1일 -5.5%, 1주 -21.9% 급락했으나 3개월 기준으로는 37.2% 상승해 중장기 강세 흐름은 유지됐다. 미·이란 종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WTI -4.9%, 브렌트 -4.2%, 두바이 -5.3% 하락했고, 유럽 천연가스(TTF)도 1일 -9.1% 급락하는 등 에너지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EU CBAM이 철강·알루미늄 400개 품목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들의 탄소 규제 대응 역량 강화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등 탄소 규제 강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탄소 시장 강세는 KRBN, GRN 등 관련 ETF 상승으로도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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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16
SK증권 아침에 슥_2026.06.16

2026년 6월 16일 SK증권 데일리 브리핑은 미·이란 종전 합의 소식에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 장세를 정리한 보고서다. 코스피는 +5.2% 급등하며 8,545pt로 마감했고, 일본(+5.0%)·나스닥(+3.1%)·S&P500(+1.7%)도 동반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5% 폭등하며 IT·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훈풍이 확산됐다. 유럽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쟁 기간 낙폭을 완전히 회복했고, 중국도 반도체 자립화 모멘텀에 상승 마감했다. WTI 국제유가는 -4.9%, VIX는 -8.4% 급락하며 중동 리스크 완화와 위험자산 선호 회복이 뚜렷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4.5%)·SK하이닉스(+6.4%)·HPSP(+16.8%) 등 반도체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외국인·기관 모두 HPSP와 한온시스템을 집중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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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24 07:28 PDF 열기
Market 2026.06.16
Daily Morning Brief(2026.06.16)

2026년 6월 16일 다올투자증권의 데일리 모닝브리프는 글로벌 증시 전반을 정리한 시장 종합 리포트다. 미국 증시는 다우 +0.92%, S&P500 +1.65%, 나스닥 +3.07%로 일제히 상승했고, S&P500 IT 섹터가 +3.4%로 에너지(-3.6%)를 크게 앞서며 AI·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부각됐다. 한국 증시도 KOSPI가 +5.2% 급등해 8,546pt를 기록하며 YTD +216.8%의 랠리를 이어갔고, KOSDAQ도 +0.5% 상승했다. 채권시장에서 미 2년물 4.066%, 10년물 4.473%로 금리가 소폭 하락했고, 원유는 WTI -4.87%, 브렌트 -4.76%로 급락했다. 달러인덱스 99.65로 약보합을 보였으며, 비트코인은 $66,153을 기록하며 YTD -24.5%의 부진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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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6
[IBKS Daily] Morning Brief(260616)

이 보고서는 IBK투자증권의 모닝브리프로,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 타결 소식에 힘입어 KOSPI가 전 거래일 대비 5.2% 급등하며 8,546.0P로 마감한 하루를 정리했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과 국제유가 80달러 중반 안정화에 따라 전쟁 피해 종목들이 큰 폭 반등했고, 외국인은 KOSPI에서 1조 774억 원 순매수, 기관은 1조 5,124억 원 순매도를 기록하며 외국인 주도 상승 양상이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6.3%)·산업재(+5.9%)·IT(+5.3%)가 강세를 보였고, 1주 누적 기준으로도 IT(+16.4%)와 산업재(+16.7%)가 가장 두드러진 상승률을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삼성물산(+14.6%)이 삼성전자 지분가치 부각과 재건 수혜 기대에, 효성중공업(+11.1%)이 미국 관타와의 초고압 차단기 합작 공장 계약에 급등했다. 종전 모멘텀이 지속될 경우 재건·에너지 수혜주의 추가 반등 여지가 있으나, JTBC 채무불이행 여파로 콘텐트리중앙과 메가박스중앙이 회생절차를 신청하며 거래 정지된 점은 콘텐츠 업종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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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6
[Morning Brief] 중동전쟁 종전 협상 기대감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미 증시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의 중동전쟁 종전 협상 기대감에 WTI 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인플레 우려가 완화되었고,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되어 뉴욕 3대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S&P 500은 +1.7%, 나스닥은 +3.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 급등했으며, 마이크론(+10.84%)은 HBM 수요 확대에 TD코웬이 목표주가를 1,500달러로 상향하며 강세였다. 국내 증시도 종전 합의 소식에 KOSPI +5.20%, KOSDAQ +0.48% 상승하며 IT하드웨어·조선 업종이 주도했고, 유가 하락에 항공주(제주항공 +18.66%, 아시아나항공 +13.86%)와 재건 수요 기대에 건설주(삼성물산 +14.58%, 삼성E&A +11.76%), AI용 MLCC 수요 전망에 기판주(LG이노텍 +16.7%, 삼성전기 +16.6%)가 강세를 보였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 자산 동결 해제, 핵포기 절차 등에서 미·이란 간 이견이 남아 중동 리스크는 잔존해 있으며, 시장은 종전을 강하게 반영한 만큼 향후 협상 전개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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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6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6.16)

유안타증권 모닝 스냅샷은 2026년 6월 16일 미국·이란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힘입어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고 정리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면서 코스피가 전장 대비 5.20% 급등했고, 닛케이(+4.99%), 상해(+1.61%), 다우(+0.92%)도 동반 상승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이 2,348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코스피·코스닥 합산 약 1조 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 매수 상위 종목은 삼성전기, SK하이닉스, SK스퀘어였고, 코스피 시가총액은 1,381조 원으로 확대됐다. 향후 일정으로 17일 K-방산 유로사토리 전시회 관련 뉴스와 18일 HD현대일렉트릭 등 기업 일정이 예정돼 있어, 지정학 리스크 완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반도체·방산 모멘텀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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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6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6.15) - 종전 협상_최종_최종_진짜 최종

미국·이란 간 전쟁 종료 및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합의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급완화되면서 6월 15일 KOSPI가 5.2% 급등해 8,546pt를 기록한 반면 KOSDAQ은 0.5% 상승에 그쳤다. WTI 원유가 70달러대로 급락하고 시장금리도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었고, 스페이스X IPO 이벤트 종료로 수급 부담이 사라지며 외국인이 5월 6일 이후 처음으로 2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돌아섰다. 외국인 자금은 반도체 대형주뿐 아니라 전주 낙폭이 과대했던 호실적 산업재(HD현대중공업 +9.9%, LS ELECTRIC +15.7%, 두산에너빌리티 +7.2%)와 MLCC·기판 관련주(삼성전기 +16.6%, LG이노텍 +16.7%)로도 확산되며 KOSPI 상승종목 676개·하락 207개로 온기확 랠리가 나타났다. 다만 외국인 자금이 대형주에 집중되는 구조에서 이익 모멘텀이 약한 KOSDAQ은 상대적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며, 이란의 정식 서명 전 이행 보류와 향후 60일 협상 과제 등 잔존 리스크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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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6
황인범급 방향 전환

삼미금속은 자동차·선박엔진·방산·원전 등 중대형 금속 단조 부품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1Q26에 매출 183억 원(QoQ +14.0%), 영업이익 16억 원(YoY +62.7%)을 기록했다. 자동차 부품은 현대차 전주공장 라인 재배치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2분기부터 해소될 전망이며, 선박엔진 부품 매출 비중이 2025년 16.6%에서 1Q26 28.1%로 급증하고 수주잔고도 52억→96억 원으로 확대되며 체질개선 신호가 포확됐다. 연내 엔진 부품 전용 공장 증설과 AI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2026년을 엔진 부품이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는 원년으로 판단한다.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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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미금속 (0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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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6
메모리부터 전력까지, AI 풀스택*

SK(034730)에 대해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88만 원을 유지한다. SK에코플랜트의 FI 환매 종결로 지분율이 71.2%로 올라가 비상장 자회사 가치의 온전한 귀속이 가능해졌고,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4.9조, 영업이익 9,310억) 이후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고마진 수주잔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SK스퀘어(지분율 32.2%)를 통한 SK하이닉스 밸류체인 익스포저가 NAV의 62.9%를 차지하며 메모리 업황 회복의 최대 수혜 구도이고, SK이노베이션의 연간 흑자전환과 6월 내 마무리 예상되는 SK실트론 매각까지 NAV 상방 요인이 유효하다. 2026F 매출 151조 원, 영업이익 15.9조로 연결 실적 턴어라운드를 반영하며 현재 NAV 할인율 53.26%, PBR 1.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나, SK실트론 매각 협상 결렬은 NAV 하방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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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 (03473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6
NAV의 절반은 전자BG다

대신증권은 두산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220,000원으로 15.6% 상향했다. 핵심 동력은 AI 인프라 확대로 고부가 하이엔드 CCL 수요가 급증하면서 자체사업인 전자BG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는 것이다. 전자BG는 엔비디아 블랙웰 GPU 서버용 CCL 납품 본격화 이후 하이엔드 비중이 73%→82%로 확대되며 ASP가 38.5% 상승, 2026년 1분기 OPM 30.1%로 글로벌 경쟁사를 압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수주 랠리(2025년 6.8조)와 두산테스나 중심 반도체 밸류체인 확장이 NAV 상승을 뒷받침하며, 자체사업이 NAV의 51.7%를 차지하는 구조상 할인율 추가 축소 여지가 충분하다. 매출액은 2025년 19.8조원에서 2028년 32.0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1조원에서 3.0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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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두산 (00015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6
다시 백조로 전환 소캠2 매출 증가,실적 호조

심텍의 실적 개선 흐름이 가속화되면서 대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46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비메모리 반도체 패키지인 FC CSP·SiP 매출 확대와 MCP·MSAP의 고부가 믹스 개선이 동력으로 작용한다. 2026년 연간 매출은 1.84조원(+30.2% yoy), 영업이익은 1,539억원(+1,196% yoy)으로 흑자 전환 폭이 커지고, 2027년 EPS 기준 목표 P/E 39.2배를 적용해 밸류에이션을 재설정했다. 엔비디아 소캠2 양산 본격화로 메모리 3사 공급에 모두 참여하는 심텍이 최대 수혜를 받을 구조이며, 하반기 추가 생산에 따른 3분기 실적 상향 가능성이 주목할 포인트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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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심텍 (22280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6
2Q 실적 상향 및 호조, 로봇향 매출도 처음 반영

대신증권은 비에이치에 대해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와 3분기 분기 최대 실적 전망을 근거로 매수 투자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52,000원을 유지했다. 애플 아이폰 17 판매 호조와 차량용 무선충전모듈 매출 증가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종전 추정과 컨센서스를 동시에 웃돌 전망이며, 3분기에는 애플 첫 폴더블폰 출시로 대면적 R/F PCB 공급이 시작되며 분기 기준 최고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 하반기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 등 프리미엄 모델 믹스 효과까지 더해지면 영업이익 추가 상향 여지가 크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차량용 무선충전모듈에서 휴머노이드·로봇 분야로의 매출 다각화가 시작됐고, 2027년 관련 매출 확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본다. 2026년 P/E 7.7배로 PCB Peer 대비 저평가라는 점을 재평가 트리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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