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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7
삼성중공업(010140) 2Q26 Review: 여전히 예고편에 불과

삼성중공업은 글로벌 해상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시장 개화에 선제적 대응을 갖춘 구조적 성장주로, OpenAI·M3·Supermicro·ABB 등과의 기술 협력과 선급 인증(AiP)을 기반으로 28년 상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신조를 추진 중이다. 2Q26 실적은 매출 3조 2,307억원(YoY +20.4%), 영업이익 3,250억원(YoY +58.7%)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환헤지 적용 환율의 단계적 상승, FLNG 공정 확대, 2도크 진수 재개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더블디지트(10.1%)에 안착하며 구조 개선되고 있다. 하반기에는 미국 Delfin 2호기, 캐나다 Western 1호기 FLNG 수주와 미 해군 MRO, LNG벙커링, USV 등 MASGA 관련 신사업 가시화가 기대된다. LS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0,000원에서 32,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현재가 대비 39.7%의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다만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되기까지는 예고편 단계로, 환율 효과와 수주 실행의 단계적 반영이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삼성중공업 (010140) 이재혁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Company 2026.07.27
현대모비스(012330) 어려운 환경에도 서프라이즈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모듈과 AS 사업을 영위하며, 매출액이 2025년 61.1조원에서 2028E 70.8조원으로 연평균 4~6%의 완만한 추세적 성장이 예상된다. 2Q26 실적은 전장 부품 매출 확대와 환율 효과, 상호 관세 환입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AS 사업부는 OPM 27.8%를 기록하며 26% 이상 고마진이 하반기에도 유지될 전망이라 성장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전동화 부문은 2025년 5.4조원에서 2027E 7.1조원으로 확대되며 전기차 전환 흐름을 따른다. 다만 부품/모듈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흑자와 적자를 반복할 정도로 불안정하고,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도 87만원에서 75만원으로 하향되는 부담은 존재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상승여력 55.6%이며 하반기 로봇 부품사 Re-rating이 추가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모비스 (012330) 이병근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Company 2026.07.27
기아(000270) 상반기보다 좋을 하반기

기아 2Q26 매출액은 33.0조원(+12.6%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일회성 환율 비용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미국 내 하이브리드 비중이 2Q25 12.1%에서 2Q26 29.6%로 급증하는 등 친환경차 믹스 개선이 구조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하반기 텔루라이드 2세대 HEV 본격 출시로 +0.9조원의 손익 효과가 기대된다. LS증권은 매출액이 2025년 114.1조원에서 2028E 134.8조원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025년 -28.3% 후 2027E +16.0%로 회복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하향(상승여력 53.3%)했으며, 향후 그룹사 로보틱스 법인 지분투자 프리미엄도 주목하고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기아 (000270) 이병근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Company 2026.07.27
현대로템(064350) 견조한 실적과 살아있는 K2 수주

현대로템은 K2 전차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분기 AD&RH(방산) 매출은 9,190억원으로 전년비 20.7% 증가했고, 폴란드 K2 2차 계약(9조원) 영향으로 수주잔고는 9.8조원으로 전년비 286% 급증해 향후 3년치 매출을 선확보했다. 회사는 폴란드 3차, 페루(하반기 계약 예상), 이라크, 루마니아 등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을 제시하며 수출 확대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LS증권은 2026~2028년 매출을 각각 6.9조·7.4조·8.0조원으로 추정하고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3만 원을 제시했다. 다만 K2 납품 일정, 추가 수주 협상 지연,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가 성장을 제약할 수 있는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현대로템 (064350) 이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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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7
KB금융(105560) 최대실적 지속 경신

KB금융은 26년 2분기 순이익 1.99조원으로 전분기 이어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증권 자회사가 WM수익 확대와 IB·S&T 증자 효과로 분기 순이익 4,500억원까지 늘어나며 비은행 자회사 전 부문이 동반 개선되었고, 수수료이익이 전년比 55.2% 급증하며 이자 중심 수익구조에서 벗어나는 변화가 뚜렷하다. LS증권은 하반기 은행 NIM 회복, 보험손익 추가 개선, 증권 증자 효과 본격 가시화를 근거로 26년 연간 10% 이상 증익을 전망하며, 2028년까지 EPS가 연 8~15%씩 성장할 것으로 봤다. 주주환원율 57% 내외(3.7조원) 및 잔여 자사주 재원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목표주가 215,000원(상승여력 25.4%), 업종 최선호주 Buy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KB금융 (105560) 전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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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7
신한지주(055550) 계열사 전반의 실적개선

신한지주는 2분기 순이익 1.82조원으로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계열사 전반의 실적개선이 두드러진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동반 성장에 더해 증권·라이프·카드 자회사도 모두 전분기대비 개선되며 지주 ROE가 12%를 상회했다. 하반기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은행 NIM 상승 폭 확대와 WM·카드·라이프 수익회복으로 비이자이익 증가가 이어질 전망이며, 2026년 10% 이상의 순이익 증가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7,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에 2,000억원 추가 매입까지 예상되며 주주환원율은 53%로 상승하고, CET1비율 개선으로 롯데손보 M&A 인수에 따른 자본비율 우려도 해소됐다. LS증권은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하며 계열사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에 따른 견조한 주가흐름을 전망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신한지주 (055550) 전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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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7
하나금융지주(086790) 담대한 밸류업 목표 재설정

하나금융지주의 핵심 투자 스토리는 '밸류업 2.0'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와 저평가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ROE 12%, 주주환원율 50%, CET1비율 13% 이상의 세 가지 목표를 제시하며,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2,500억원과 기말배당 확대를 통해 올해 환원율 50% 달성을 전망한다. 은행 NIM 상승과 증권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은행·비은행 전반의 이익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순이익 증가율은 2026E 8.0%, 2027E 5.4%, 2028E 5.9%로 단일-digit 성장에 그친다. 목표주가 16만원(상승여력 21.2%), 투자의견 Buy 유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주주환원수익률 6%가 매력 포인트이며, 두나무 파트너십 기반 디지털자산 성장전략은 ROE 12% 목표의 보조 수단으로 언급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하나금융지주 (086790) 전배승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Company 2026.07.27
우리금융지주(316140) 포트폴리오 완성효과 본격화

우리금융지주는 은행·카드·캐피탈·증권·생명보험을 아우르는 금융지주로, 2분기 순이익 1.01조원 회복과 비은행 부문 합산순이익 분기 대비 34% 증가 등 자회사 포트폴리오 효과 본격화를 확인한 것이 핵심 메시지다. 하반기 NIM 상승, 증권사 증자효과,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비이자이익 기반 강화가 예상되며, 주주환원율 50% 근접 전망이다. LS증권은 목표주가 42,000원·Buy 의견을 유지하며, PER 6.6배·PBR 0.66배 수준에서 절대적·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을 저평가 해소 국면과 연결한다. 다만 실적 전망이 연간 순이익 증가율 5~7% 수준으로 완만한 개선에 그쳐, 리포트의 초점은 구조적 성장보다는 실적 정상화와 주주환원 확대에 맞춰져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우리금융지주 (316140) 전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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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7
JB금융지주(175330) 최대실적에 주주환원 확대까지

JB금융지주는 2분기 순이익 2,196억원으로 시장예상을 상회하며 역대 최대 분기실적을 시현했다. 1분기에 소폭 하락했던 은행 NIM이 1bp 반등하고 대출성장률이 3.6%에 달하면서 이자이익이 탄력적으로 증가했고, 부동산 PF 수수료이익도 동반 확대됐다. 하반기 1,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로 연간 50% 주주환원율 달성이 무난해질 전망이다. LS증권은 실적 추정치 상향과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0,000원에서 33,000원으로 10% 올리고 매수의견으로 격상했다. 향후 2028년까지 연 5~10% 수준의 안정적 이익 성장과 8% 주주환원 수익률이 동사의 핵심 투자 매력으로 부각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JB금융지주 (175330) 전배승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의 2026년 7월 5주차 모닝미팅 브리프는 중동 충격과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로 KOSPI가 120일 이평선을 이탈하며 역사적 저점 PER(5.7배)까지 하락했으나, 견고한 펀더멘털과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빅테크 실적 발표를 계기로 반등 여지가 크다고 진단한다. 2분기 실적 리뷰에서는 NH투자증권이 전 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배당수익률 6% 매력을 부각했고, 하나금융지주는 비이자이익 사상 최고치 기록과 2.2조원 환원 정책에도 컨센을 소폭 하회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공급조정 일시 감익에도 하반기 정상화와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확장에 주목하며 목표주가 56만원으로 하향,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기아는 OPM 8% 양호한 실적에도 하반기 믹스 악화 우려로 주가 급락했으나 텔루라이드 HEV 믹스 개선으로 우려가 과도하다 평가했고, 현대모비스는 본업 48조원+로봇 14조원 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 69만원 유지하며 BD 액츄에이터 물량에 따른 Physical AI 모멘텀 재개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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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상상인 Macro Daily

상상인증권 매크로 데일리(7/24)에 따르면, KOSPI는 중동전쟁 악화와 알파벳 FCF 적자 소식에 전일 대비 5.72% 급락한 6,690.62pt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는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유가가 하락 전환하며 S&P 500이 소폭 상승하는 등 혼조였고,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달러 선물 순매도 등으로 15.70원 내린 1,458.5원을 기록했다. WTI는 차익실현에 3.12% 하락, 금은 0.51% 상승했으며, 국고채 10년 금리는 인플레 우려에 4.8bp 오른 4.445%, 미국채 10년은 1.60bp 내린 4.677%로 마감했다. 차주 FOMC와 빅테크 실적을 앞둔 경계심리가 지속될 전망이며, 중동局势와 환율 변동이 주요 리스크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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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YUANTA DAILY MARKET VIEW

2026년 7월 24일 KOSPI는 -5.72%, KOSDAQ는 -5.32% 급락하며 외국인 수급도 -3,268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유안타 데일리 추천 대형주는 SK텔레콤(앤트로픽 지분가치 3.5조원), 삼성전자(2Q26 반도체 영업이익 84.7조원 전망), 삼성전기(MLCC·FC-BGA 동시 수혜, +485.4% 수익), 효성중공업(765kV 초고압 변압기) 등 AI·전력 인프라 수혜주를 중심으로 했다. 중소형주는 대덕전자(+122.5%), 원익QnC·하나머티리얼즈(BUY·TP 4.1만·8.5만원), 산일전기(Bloom Energy 벤더)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를 편입했다. 아시아 권역에서는 TSMC·미디어텍·글로벌유니칩 등 AI 반도체주에 BUY 의견을 유지하며 AI 수혜 확대 국면을 지속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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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현재, 이안나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유안타 클라스: Weekly Hot Stocks

유안타증권이 한 주간의 주목 종목으로 대덕전자, 삼성SDI, SK스퀘어를 제시했다. 대덕전자는 2Q26 매출 3,739억원(YoY +52.1%), 영업이익 603억원(OPM 17.0%)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메모리·MLB의 판가 인상 및 고마진 믹스 전환, 캐파 증설 효과가 2H26과 2027년으로 갈수록 이익 성적을 가시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SDI는 2Q26E 매출 3.7조원(+17% YoY), 영업이익 950억원으로 관세 환급 등 일회성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북미 ESS 외형 확대와 유럽 EV·소형 BBU 회복에 힘입어 시장 기대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4분기에는 미국 LFP ESS 초기 양산과 StarPlus 라인 전환이 동시에 이익률 개선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SK스퀘어는 2026년 자사주 매입 1,100억원 계획과 SK하이닉스 배당금 확대를 기반으로 주주환원 규모 추가 증대가 가능하며, AI 수혜 분야(소재·장비, AIDC 열관리·전력 솔루션 등) 신규 투자 검토 모멘텀이 주목된다. 다만 SK스퀘어의 실적 수치는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일시적 회계 처리로 해석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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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THE MARKET VISUALIZED] 다가오는 이벤트 풍년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5.7배로 5년 표본 내 최하단을 기록하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으나, 국내외 모두 AI CAPEX 업종이 모멘텀 그룹에서 완전히 이탈하고 가치·방어주(국내는 화장품·의류·은행·에너지, 미국은 보험·리츠·제약바이오)로 구성된 모습은 주도주 교체보다 위험 회피에 가깝다. 코스피 6,000 중후반에서 외국인 주간 2.3조원 순매수가 단기 지지선 역할을 하나 기계적 비중 정상화 성격에 그치고, 미국채 금리·국제유가 재상승이 밸류에이션 매력만으로 상쇄되기 어려운 압박을 가한다. 이익 모멘텀은 미국(Nasdaq +1.86%, S&P500 +1.2%)이 상향 유지인 반면 코스피는 +0.03%로 둔화됐고, 반도체 VWAP 괴리율 -18.6%로 최근 진입 투자자 다수가 손실 구간에 머물러 반등 탄력도 제한적이다. 차주 FOMC·미국 2분기 GDP·PCE·ECI 이벤트 결과에 따라 저평가 논리의 강화 또는 이익 추정치 하향 리스크가 동시에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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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지우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MarKeT NOWCAST

지난주 글로벌 증시는 고변동성 국면 속에 동반 하락 마감했고, 알파벳의 CAPEX 상향 가이던스에도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 우려가 여전한 모습이다. 그러나 주말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국내 기업과 빅테크 간 9,500억달러 규모의 AI·반도체 협력 발표가 나오며 관련 내러티브에 대한 반론이 제시되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상화폐 무기한 선물도 국내 종가 대비 1~2% 상승하며 일부 회복 신호를 보였다. 외국인은 2주 연속 순매수로 전환된 반면 개인의 신용융자 잔고와 고객예탁금은 고점 대비 각각 4조원, 36조원 감소하는 등 매수세는 여전히 부진하다. 쏠림은 상당 부분 해소되어 코스피 시총가중/동일가중 괴리율이 210%에서 156%로 축소됐고, 코스피·코스닥 20일 ADR도 75~80% 바닥권을 벗어났다. 이번 주는 FOMC와 빅테크 실적이 2~3일 안에 집중돼 방향보다 반응 함수에 주목해야 하는 구간이며, FOMC는 3.50~3.75% 동결 컨센서스 가운데 인상 확률 35%가 반영된 상태에서 기자회견 톤과 반대의견 여부가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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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조준기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WAKE UP! 아침에 슼

2026년 7월 27일 SK증권 데일리 마켓 브리핑. 한국 증시는 AI 수익성 우려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에 코스피 -5.7%(6,690pt), 코스닥 -5.3%(748pt)으로 급락하며 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미·이란 협상 기대에 유가와 금리가 하락했지만 AI 투자 부담으로 반도체 매도세가 확대되며 미국 증시도 나스닥 -0.6% 등으로 혼조 마감했다. 반면 유럽은 SAP가 클라우드 수주 호조로 10% 급등하며 기술주 반등에 상승했고, 중국은 거래 위축과 매도세 확대로 하락했다. 국내 상승률 상위는 일승·현대힘스·삼성바이오로직스, 하락률 상위는 코오롱티슈진·레인보우로보틱스·한솔테크닉스 등이었고, 이날 주목 이벤트는 미국 6월 근원 내구재수주, 중국 CXMT 상장, 한국 두산·두산에너빌리티·한화오션 등 실적 발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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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증권 리서치센터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IBKS Morning Brief

27일 KOSPI는 5.7%, KOSDAQ은 5.3%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AI 투자 우려와 중동 확전이 반도체 중심 매도를 촉발했고 외국인·기관이 약 5조원을 순매도한 영향이다. 한편 엔비디아·브로드컴·SK·삼성은 HBM·파운드리·패키징·AI 팩토리를 아우르는 7,000억 달러 AI 동맹을 발표했고, 엔/달러는 163.79엔으로 40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하며 원/엔 환율은 892원으로 내려갔다. 종목별로는 2분기 분기 최대 매출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1% 급등했고, 자사주 소각 유한양행 4.9%, 피팅 업사이클 태광 4.6% 상승했으나 2분기 영업익 4.9% 감소 기아는 12.9% 폭락했다. 중동 리스크와 AI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속될 경우 반도체 변동성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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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기간산업분석부・혁신기업분석부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Market 2026.07.27
Start With IBKS

IBK투자증권 일일 리포트 'Start With IBKS'는 중동 지정학 긴장 재점화·국제유가 급등·미 기술주 하락의 삼중고로 한국 증시가 급락했다고 진단했다. KOSPI는 5.72% 하락한 6,690.62P로 올해 21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KOSDAQ도 5.32% 빠졌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3.27조·1.95조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이 5.18조원을 사들였으나 지지를 못 이뤘다. 미국은 AI capex 충격에 기술주가 떨어졌으나 부동산·금융으로 순환매되며 다우가 낙폭을 만회해 혼조세로 끝났고, 유럽은 SAP 클라우드 수주잔고 호조에 기술주 반등하며 상승했다. 한편 유로존·미국 종합 PMI가 예상을 웃돌아 경기 연착륙 기대는 유지됐으나, 외국인 유출 지속과 중동 리스크 해소 여부가 향후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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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분석부
수집 2026.07.27 22:20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Alphabet]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정리

Alphabet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119.8B로 YoY +24.2%, 영업이익은 $40.8B(+30.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당기순이익 297.9% 급증은 지분증권 미실현이익 효과이며, 핵심 이슈는 AI 인프라 확충을 위한 Capex $44.9B(+100.1%) 증가와 FCF 마이너스 전환이다. 구글클라우드 수주잔고는 $514B로 QoQ +$50B 늘며 기업용 AI 수요 강세를 입증했고, TPU 외부 제공 시작과 Gemini 4 사전 학습으로 AI 경쟁력 강화 기조가 뚜렷하다. 2026년 연간 Capex 전망을 $195~205B로 상향 조정하고 부채를 약 $160억에서 $1,000억으로 확대하며, 단기 현금흐름 압박에도 장기 AI 수익률 확보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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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24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한 자료다. 로봇 섹터에서는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라인 구축, 중국 애지봇의 엔비디아→중국산 AI칩 전환, 큐렉소의 2026년 역대 최대 매출 도전 등이 다뤄졌다. 방산 섹터는 록히드마틴과 RTX의 2Q26 호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수주잔고 역대 최대 갱신이 핵심이며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가 동력으로 제시됐다. 조선 섹터에서는 한·미 조선 공동 R&D 5년간 1,200억원 투입, 미 하원의 NDAA 해외 군함 건조 금지 가결, HD현대중공업의 ITER 핵융합 핵심 장치 제작 완료 등이 부각됐다. 리스크로는 한화-KAI 노조 갈등, 한화 스페인 자주포 기술 보호 논란 등 국내 방산 기업 간 이해 충돌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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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24 22:24 PDF 열기
Industry 2026.07.24
실적 시즌 전 주요 사항, 역시 크래프톤과 엔씨

하나증권은 게임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실적 시즌을 앞두고 크래프톤과 NC를 Top Pick으로 지속 제시한다. 크래프톤은 2분기 영업이익 4,337억원(+76.2%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PUBG PC 트래픽 증가와 서브노티카2 초기 성과, 8월 게임스컴 신작 5종 공개가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NC는 2분기 영업이익 1,345억원(+792%YoY)으로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가 견인하고, 9월 아이온2 글로벌 얼리억세스와 2027~2028년 신작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성장이 기대된다. 시프트업은 니케 3.5주년 업데이트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이며 스텔라블레이드2와 프로젝트 스피릿 기대감이 주가에 미반영된 바닥 구간으로 판단한다. 반면 넷마블은 상반기 신작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며, 이번 분기 실적 이후 추정치 하향 조정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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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4
이제 주도주는 무선 기지국 업체입니다

하나증권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해 기지국 고도화가 필수라며, 데이터센터 수요 둔화 우려에도 무선 기지국 장비주에 집중 투자할时机라고 진단했다. 미국 FCC가 어퍼 C밴드 160MHz 경매를 승인하면서 2027년 1분기 장비 수주, 2분기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투자 규모는 2021~2022년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통신사 중에선 실적·배당 조기 정상화와 AI RAN 사업 기대감으로 SKT(목표주가 14만원)를 최선호하며, 장비주는 고주파수 특화 KMW(7만원)·HFR(5만원)·RFHIC(15만원)을 대표 수혜주로 제시했다. 다만 노키아의 GPU 기반 AI RAN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이 회의적 반응을 보이는 등 기술 실현성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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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24
사우디와 미국의 123 협정

사우디와 미국 간 원자력협력 123 협정이 의회 제출을 앞두고 있으며, IAEA 추가의정서 없이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 권한을 인정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발효 시 사우디향 원전 수출이 현실화되어 미국 기업 중심 프로젝트 재편이 예상되며, 한국은 노형 수주에서 후순위가 될 가능성이 있으나 기자재 밸류체인 기대는 유효하다. 주간 에너지 시황은 예멘 후티 해상 봉쇄로 WTI 87.7달러(+8.6%), 아시아 LNG 현물 22.0달러/mmbtu(+10.4%)로 강세를 보였고, 환율 하락에도 LNG 현물 상승은 4분기 이후 원가 부담 요인이다. 국내에서는 1GW 태양광 입찰 상한가 147.7원/kWh로 전년 대비 5% 하락했고,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에서 도로 이격거리가 제외되며 완화되었다. 한국전력은 환율 제외 원가 부담 증가로 단기 원가 변화에 집중, SK이터닉스는 KKR-SK JV 역할 조정으로 PPA 수행 능력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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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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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4
소셜카지노와 캐주얼 게임 기반 위에 콘텐츠 사업을 결합해 포트폴리오 다변화

소셜카지노·캐주얼 게임의 안정적 기반 위에 콘텐츠 제작(고스트스튜디오)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플랫폼(ACE CASINO) 등 신규 사업 확장을 통해 구조적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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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미투온 (20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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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4
고사양 플랜트용 펌프·밸브 제조 기반과 주주환원 기조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 중

매출은 최근 정체·감소했으나 수소·LNG·반도체·2차전지 등 고신뢰 공정으로의 적용처 확대와 고사양 제품군 전개를 통해 구조적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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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KZ정밀 (036560)
수집 2026.07.24 22:24 PDF 열기
Company 2026.07.24
자동차 전장 PCB 45년 노하우, 로봇·전기차 미래를 설계하다

전기차 전동화와 로봇 산업 확대에 따른 전장용 고사양 PCB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고부가 포트폴리오 전환 및 로봇·우주항공 신사업 진출을 추진하며 구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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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이엔피 (01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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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4
현대·기아차 1차 협력 알루미늄 정밀부품 전문사, 친환경 미래차 부품으로 전환 선도

현대·기아차 1차 협력 알루미늄 정밀부품사로서 국내 동력전달장치 시장의 연평균 9%대 성장과 EV·SBW 등 친환경 미래차 부품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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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오리엔트정공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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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4
정밀 밀폐·완전용접 기술과 폭넓은 공급 기반을 통해 시장을 확장하는 밸브 전문기업

도시가스·산업용 밸브 시장의 성숙화와 실적 정체 속에서 노후설비 교체수요 기반의 안정적 사업을 유지하며, 수소·플랜트용 고사양 제품은 아직 검증·인증 단계에 머물러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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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화성밸브 (03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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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4
경구용 비만치료제와 핵산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현재 매출은 감소·적자 지속 중이나 경구용 비만치료제, 핵산 안정화 플랫폼(KRNA), 면역치료제 등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글로벌 기술이전·공동연구 확대를 통해 중장기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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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DXVX (1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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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4
표적항암제와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기반 제약·바이오 사업 전환

표적항암제 Idetrexed와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Oraloid™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사업구조로 전환하며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과 시장 성장에 따른 중장기 구조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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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킵스파마 (25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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