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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8
닉스 보다 빠른 상승

대신증권은 SK스퀘어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1,870,000원으로 +25% 상향했다. NAV의 98%를 차지하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과 하이닉스의 공격적 주주환원(26E 배당금 유입 9.9천억원, 27E 1.7조원)이 스퀘어의 가치 재평가와 현금 유입을 동시에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다. 24년 11월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 이후 스퀘어 주가가 하이닉스(+1,394%)를 앞선 +1,885% 상승률을 기록한 것도 이를 방증한다. 다만 목표주가에 적용한 NAV 할인율 34%는 밴드 하단(39.9%)에서 13% 추가 할인을 전제로 한 것으로, 하이닉스 12M FWD PBR 4.1배 목표가 미달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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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스퀘어 (40234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8
외국인 매출 성장률 가팔라졌다

현대백화점에 대해 대신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50,000원(12개월 선행 PER 15배 적용)으로 +72% 상향했다. 핵심 동력은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가속화로, 2분기 17% 전망이며 5월 들어 21%까지 확대되었고 외국인 매출 증가율도 4월 20%대에서 6월 66%까지 급등하며 경쟁사 대비 뒤처졌던 키 맞추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2분기 매출액은 2조 4,856억원(+0.5% YoY), 영업이익은 900억원(+4% YoY)으로 전사 영업이익이 증익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6~2027년 실적 상향에 따라 업종 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자회사 지누스의 적자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백화점 본업 개선 폭이 둔화될 경우 리스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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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현대백화점 (06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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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8
백화점이 이끌고, 계열사가 따라오고

롯데쇼핑에 대해 대신증권은 2분기 실적 개선이 백화점 사업부를 중심으로 본격화된다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30% 상향했다. 백화점은 명동·잠실·부산 센텀 등 핵심 점포에서 외국인 매출이 90% 이상 급증하고 고마진 패션이 두 자릿수 성장하면서 2분기 기존점 매출이 14%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대형마트는 홈플러스 폐점으로 인한 경쟁 완화와 소비 진작 효과로 기존점 3% 이상 성장하며 계열사 실적 개선 흐름이 뒤따른다. 2분기 영업이익은 1,081억원(+167% YoY)으로 추정되며, 20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대비 11~14% 상향됐다. 백화점 이익률 상승에 따른 ROE 개선(2.9%→3.7%)으로 PBR의 상향 재평가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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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롯데쇼핑 (0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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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8
인바운드 매출 증가에 최대 수혜 기업

대신증권은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확대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백화점·면세점·인터내셔널 등 주요 계열사가 한꺼번에 수혜를 입는 신세계를 인바운드 최대 수혜주로 평가하며 BUY와 12개월 FWD P/E 18배 기반의 목표주가 100만 원을 유지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비 114% 증가한 1,613억 원, 백화점 기존점 매출은 +26% 성장이 전망되며 외국인 매출 증가율은 1분기 90%에서 2분기 11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본다. 신세계DF는 공항점 면적 확장과 시내점 할인 축소로 흑자 전환, 신세계인터도 국내 패션 회복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K-콘텐츠 인기 지속과 원화 약세로 외국인 매출 흐름이 당분간 유지될 것이며, 일본 백화점 사례처럼 실적 개선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이어질 여지로 2026F 지배지분순이익 4,251억 원·ROE 9.1%까지 회복을 전망하지만 외국인 소비 둔화나 환율 반전 시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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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신세계 (00417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Company 2026.06.18
실적에서 기대감으로

한화투자증권은 기아에 대해 Buy를 유지하고 KOSPI 밸류 프리미엄과 완성차 베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90,000원(직전 245,000원에서 상향)으로 제시했다. 2분기에는 관세 부담 완화와 친환경차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R&D 증액과 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겠으나, 하반기 들어 텔루라이드 양산 본격화·스포티지 HEV 미국 현지 양산·유럽 EV2 등 신차 효과가 가속화되며 매출·이익 성장 흐름이 강화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 125조원(+9.9%), 영업이익 10.2조원(+12.8%), 2027년 매출 133.8조원·영업이익 12조원(+17.4%)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한다. 여기에 8월 RMAC 가동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개발이 본격화되고, BD IPO 조건부 옵션 만기를 맞아 기아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추가 지분 확보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로봇 가치 재평가가 주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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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기아 (000270)
수집 2026.06.23 20:04 PDF 열기
Industry 2026.06.18
의료기기 산업: 의료기기여 프리미엄행 급행열차를 타라

키움증권은 코스닥 승강제 최상위 등급인 프리미엄 세그먼트가 70개사로 한정된 채 이르면 10월 시행될 것으로 전망하며, 의료기기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프리미엄 편입의 핵심 동력은 신규 지수 개발과 연계 ETF, 연기금 참여 확대를 통한 패시브 자금 유입으로, 자발적 신청 방식인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보다 규제 당국 주도의 선별 체계라는 점에서 수급 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에 이미 편입된 씨젠·파마리서치·클래시스 3개 의료기기 업체와 시가총액 상위 70위권에 든 휴젤·고영·엘앤씨바이오가 프리미엄 편입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다만 기존 글로벌 세그먼트 ETF의 일일 거래대금이 7억 원에 불과했던 것처럼, 규제 당국의 적극적 홍보와 연기금 참여 유도 없이는 제도 도입 효과가 기대만큼 실현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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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Industry 2026.06.18
다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

하나증권은 증권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2분기 누적 KRX 증권지수가 KOSPI를 68.5%p 하회한 만큼 조정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재차 부각되었다고 진단했다.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트레이딩 둔화 우려로 반영되나, 채권 헤지와 주식 평가이익 확대가 이를 상쇄할 전망이다.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 89조원(QoQ +33%), ETF 25조원(QoQ +42%)으로 리테일 환경이 견조하며 현 수준 지속 시 커버리지 증권사 2분기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평균 20%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최선호주는 한국금융지주(TP 33만원, PBR 1.0배)와 삼성증권(TP 17.5만원, PBR 1.2배, 배당수익률 5.6%)이다. 삼성증권은 두나무 지분 인수에 따른 디지털자산 전략과 BK·WM 비중 50%의 수익구조 강점을,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고유자금이 주식·ETF 중심으로 이동하며 증시 연동 평가이익 확대가 기대된다는 점을 매수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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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Company 2026.06.18
NDR 후기: 세포치료제 포트폴리오 확대
네이버 금융 지씨셀 (144510)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Company 2026.06.18
챕터 2의 서막
네이버 금융 클로봇 (466100)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Company 2026.06.18
수소 업스트림의 최강자

덕양에너젠은 2020년 인적분할로 설립된 국내 1위 산업용 부생수소 정제·공급 전문기업으로, 기존 여수·군산 CAPA 7만Nm³/h에 S-OIL 샤힌 프로젝트 JV 물량 9.2만Nm³/h와 울산 출하센터(2,400Nm³/h)까지 더해 생산능력 점유율 32.6%로 1위 사업자로 도약이 예상된다. 최근 DKME 38.54% 인수로 시공·장비·운영 수직계열화를 구축했고, 글로벌 수소 수요는 '23년 9,700만톤에서 '50년 5.3억톤, 한국 시장도 '30년 39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5년 매출 1,432억원·영업이익 67억원을 기록하며 1Q26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비 +118% 증가했고, IPO 자금 유입으로 부채비율이 55.3%까지 하락해 재무구조가 안정화됐다. 단기적으로는 유가·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 압력과 7월 말 보호예수 해제, 중장기적으로는 케이앤디에너젠 가동 및 DKME 시너지가 주가 변동 핵심이며, 정책적으로는 청정수소 전환 가속화에 따른 부생수소 비중 축소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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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덕양에너젠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Company 2026.06.18
높아지는 ODM 사업가치

엔에프씨의 ODM 사업이 K뷰티 모멘텀과 자체 소재 R&D 역량을 결합하며 빠르게 레벨업하고 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8%, 55% 성장한 266억원과 48억원으로 전망되며, ODM 부문은 주요 고객사 주문이 1분기 대비 20% 이상 늘어나고 신규 고객 K사가 매출 3위로 올라서며 고객 다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소재 사업도 신규 원료 락토PDRN의 북미 수출 본격화와 세라마이드·유화제 성장으로 20% 이상 증가세를 이어간다. 2026년 매출 998억원(YoY 39%), 영업이익 180억원(YoY 43%, OPM 18%)을 추정하며, 12MF PER 5.5배 수준에서 ODM 경쟁력 입증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을 거론한다. 다만 주요 고객사 품목 확대와 신규 수주 흐름이 동시에 지속되어야 재평가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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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엔에프씨 (265740)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Company 2026.06.18
성과급 반영해도 실적 전망치 상향

하나증권은 삼성전자 2분기 매출액을 179조원(YoY +140%), 영업이익을 92조원(YoY +1,850%)으로 전망하며, LPDDR 가격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해 DRAM 가격 가정을 상향했다. Nvidia AI CPU 탑재용 LPDDR 수요가 중화권 스마트폰 물량 부진을 상쇄하며 메모리 가격을 견인하고 있다. 2027년 영업이익은 기존 대비 8% 상향되었고, HBM4 비중 확대와 일반 DRAM 4배 상승을 반영한 HBM 가격 협상이 추가 상향 여지로 남아 있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480,000원으로 상향했으며, 2026년 FCF 50%인 약 153조원의 주주환원(자사주 66.4조원, 배당 77조원)이 기대 포인트다. 다만 최근 한 달간 여타 메모리 업체 대비 언더퍼폼이 뚜렷한 근거 없이 지속되는 점이 투자 전략 활용 포인트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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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Market 2026.06.18
6/17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17일 KOSPI는 약세 출발 후 오후에 반등하며 1.58% 상승한 8,864pt, KOSDAQ도 하루 만에 반등하며 1.30% 오른 1,031pt로 마감해 전약후강 장세를 보였다. 제약바이오 업종이 종목별 모멘텀에 힘입어 훈풍을 탔고,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트믹의 FDA 패스트트랙 지정 소식에 9%대 급등했다. SK하이닉스는 5%대 상승으로 사상 신고가를 경신하며 반도체 랠리를 주도했고, 외국인은 KOSPI에서 9,932억 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5,798억 원을 순매수했다. 18일에는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과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으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가 본격화되며 원전·조선·반도체 수혜주가 선반응했다. 단기 방향성은 내일 새벽 FOMC 결과와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 첫 기자회견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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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Market 2026.06.18
6/18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2026년 6월 18일 KB증권 모닝코멘트는 케빈 워시 체제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글로벌 증시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성명서에서 '완화 편향' 문구를 삭제하고 위원 18명 중 절반이 연내 금리인상을 전망하면서 사실상 긴축 전환 신호로 해석돼 다우·S&P500·나스닥 모두 1% 내외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은 4.49%(+4.8bp), 달러인덱스 100.38(+0.84%)로 강세를 보였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위협 발언으로 유가가 76.79달러(+0.97%)로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반면 반도체는 강세를 이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대였고, 중국·유럽 증시는 FOMC 결과 대기 속 혼조였다. BMW는 연간 이익 전망치 하향으로 -8.3% 급락한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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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Market 2026.06.18
[DS Defense Daily] 2026-06-18

미국과 이란이 14개 항 양해각서를 공개하며 60일 휴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 동결자금 해제 및 3천억 달러 재건지원을 골자로 하는 잠정 합의안을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순응할 경우 제재를 즉시 해제하겠다고 밝혀 중동 정세의 새로운 전환점이 예고됐다. K방산 수혜 기대감이 재차 부각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노르웨이 천무 로켓(1,316억원), LIG D&A의 전자전기 Block-I(1,559억원) 등 대형 계약이 수주잔고를 채우고 있다. 방산 5사 시가총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2조973억원, 현대로템 23조902억원, LIG D&A 20조753억원 등으로 확대되며 PBR-ROE 매트릭스상 고ROE 영역에 진입했다. 다만 양해각서에 이란 탄도미사일 보유량과 무장세력 지원 문제가 명시되지 않아 합의 변동 리스크가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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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6.19 07:22 PDF 열기
Industry 2026.06.18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AI 에이전트와 멀티 에이전트 확산으로 토큰 소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하이퍼스케일러 3사 1Q26 RPO가 전년비 145% 증가하고 앤트로픽 ARR이 400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AI 컴퓨팅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GPU·전력 등 공급망 병목이 지속되는 가운데 AI 인프라를 선제 확보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가치가 부각되며, A100·H100 레거시 GPU 렌탈가가 저점 대비 20~40% 상승했고 네비우스는 B300 렌탈가를 28% 이상 인상했다.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이동은 ASP 2배 상승 대비 성능 10배 개선으로 단위 컴퓨팅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케 한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모두 매출과 EBITDA 마진이 개선 흐름이며 네비우스 시총이 코어위브를 추월했다. 다만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이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남아 있고, 향후 핵심 변수는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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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1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18
[인터넷/게임] IBKS Daily

국내 인터넷·게임 업종 일일 시가·밸류에이션 데이터와 함께 두 건의 주요 이슈가 정리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결합 심사를 증권사에 의견 요청하면서 독과점 우려로 심사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의 검색·페이·인증 접점과 두나무의 거래소 이용자 기반이 결합될 경우 디지털 금융 전반으로 영향력이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꼽힌다. 한편 신작 불확실성과 주가 저평가에 대응하기 위해 펄어비스가 창사 첫 배당 정책을 도입하고, 위메이드·웹젠 등도 자사주 소각·현금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잇따라 강화하며 현금창출형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업종 지수 측면에서는 코스피 게임엔터테인먼트가 전일比 2.4% 상승했고, 글로벌 빅테크는 직전일 하락세를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주요주가 단기 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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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1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18
[Rubin Ultra와 HBM4E의 변화?] 스펙 변화의 가능성과 향후 주목할 요소

NVIDIA의 CY27 차세대 AI 가속기 Rubin Ultra의 GPU당 HBM4E 용량이 당초 1TB(1,024GB)에서 384GB로 축소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축소안은 레티클 4→2개, 큐브당 적층 16→12단으로 줄이는 구조(2×4×48GB)다. 배경은 CoWoS-L 패키징 면적 한계(8,150mm²)로 4 레티클 구성 시 워피지·수율 리스크가 커지는 점과, 16단 HBM4E의 적층 수율을 CY27 안에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16단 HBM4E 샘플 출하·인증 경쟁으로, 삼성전자는 하이브리드 본딩, SK하이닉스는 MR-MUF 연장으로 노선을 달리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5월 29일 세계 최초로 12단 48GB HBM4E 샘플을 출하한 바 있다. 단기적으로는 SK하이닉스의 MR-MUF 안정성, 중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의 하이브리드 본딩이 각각 유리한 상반된 구도라는 점이 리스크이자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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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수집 2026.06.19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18
엑시콘(092870) 사상 첫 연 매출 1,000억원 돌파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장비 기업 엑시콘은 2025년 출시한 신규 메모리 검사장비 CLT의 본격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 매출액 1,321억원(YoY +100%), 영업이익 160억원(OPM 12.1%)을 전망하며 사상首次 연간 매출 1,000억원 돌파가 예상된다. 성장 동력으로는 삼성전자향 CLT가 '25년 10대에서 '26년 15~20대로 공급량이 늘어 장비·보드 합산 700억원 중후반대 매출을 견인하고, '27년 PCIe 6.0 지원 CPU 양산에 따라 Gen 6 SSD와 CXL 테스터 수요가 후속 성장세를 더하는 구성이며, 해외 고객사 K사향 Gen 6 SSD 테스터도 추가 모멘텀으로 제시된다. 실적 가시성은 상반기 CLT 신규 수주 420억원과 수주잔고 440억원 수준에서 확보된 상태다. 밸류에이션은 '26F P/E 17배로 글로벌 피어 평균 44배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평가되나, 경쟁사의 CLT 양산 라인 진입 가능성과 단가·부품 원가 부담은 수익성 리스크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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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엑시콘 (092870)
수집 2026.06.19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18
한솔테크닉스(004710) 윌테크놀러지 인수완료 코멘트

한솔테크닉스가 프로브카드 설계·제조 기업 윌테크놀러지를 총 1,772억원에 지분율 83.37%로 인수 완료하며, 900억원 유상증자의 제3자배정분은 최대주주 한솔홀딩스가 참여해 재원을 조달했다. 윌테크놀러지는 국내 유일의 비메모리향 Vertical 타입 프로브카드 업체로, 2025년 매출 674억원·영업이익 96억원(OPM 14.2%)을 기록한 고수익성 기업이다. 향후 업사이드는 ①국내 파운드리의 이미지센서·AI반도체 수주 회복에 따른 프로브카드 공급 물량 확대, ②인수대금을 활용한 증설로 메모리향 시장 진입 시 Technoprobe 사례처럼 적용처 확장과 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부각될 가능성이다. 아울러 충북 청주 오창공장 640억원 매각으로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본업 회복·한솔오리온텍 성장이 맞물리며, 현 주가 구간에서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매력도가 우위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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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솔테크닉스 (004710)
수집 2026.06.19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18
현대차(005380) 기대감에서 실적으로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은 글로벌 수요 둔화와 협력사 화재 영향으로 판매량이 100.1만대(-6.1% YoY)로 감소세가 확대되며, 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1.2%p 하락할 전망이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관세 부담이 기저로 들어서고, 북미 아반떼·투싼 FMC와 유럽 아이오닉3 출시로 주력시장 물량과 제품 믹스 개선이 기대된다. 8월 RMAC 가동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개발이 본격화되고 BD 추가 지분 확대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로봇 사업 모멘텀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분석가는 실적 부진보다 로봇 가치와 KOSPI 밸류 프리미엄(+30%)·자동차 베타(0.93)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76만원으로 10만원 상향(상승여력 23%)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2026년 영업이익 -6.5% 후 2027년 +13.8% 회복을 전망하는 만큼, 단기 실적 부진이 여전히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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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차 (005380)
수집 2026.06.19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6.18
기아(000270) 실적에서 기대감으로

한화투자증권은 기아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5만 원에서 29만 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글로벌 수요 부진과 협력사 화재에도 불구하고 2분기 판매량은 82.8만 대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며, 친환경차 판매가 40%대 성장하는 등 제품 믹스 개선 흐름이 지속된다. 다만 관세 효과 약화, 원자재가 상승, 환율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률은 소폭 하락이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텔루라이드 본격 양산, 스포티지 HEV HMGMA 가동, 유럽 EV2 물량 확대 등 신차 효과가 가속화되며 매출·이익 성장이 재개될 전망이다. 여기에 보스턴 다이내믹스 추가 지분 확보 가능성과 8월 RMAC 가동으로 본격화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모멘텀이 그동안 미반영돼 온 로봇 가치를 재평가하는 촉매로 작용할 여지가 크며, 견조한 펀더멘털에 힘입어 현재 주가 대비 74.4%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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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기아 (00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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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6.18
블랙야크아이앤씨(478560) 소방사업 인수로 한층 넓어진 성장스토리

블랙야크아이앤씨는 2025년 5월 가스계 소화설비 전문기업 한주케미칼을 인수하며 산업안전 중심 사업구조를 소방사업까지 확장했다. 한주케미칼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고객을 확보하고 있어,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Capex가 2026년 삼성전자 +23.9%, SK하이닉스 +33.6% 증가하는 흐름의 직접 수혜주로 부상했다. 한주케미칼 실적 온기반영과 산업안전부문 성장을 반영해 2026년 매출 833억원(+45.5% YoY), 영업이익 147억원(+58.4% YoY), 지배주주순이익 92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하며, 2026F PER 8.1배·PBR 1.7배·배당수익률 11.3%로 과거 평균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을 보인다. S-카랑·S-스카이쉴드 등 스마트 PPE와 펜타게이트·틸론 지분을 통한 AI 안전관제 고도화로 중장기 성장동력도 확보 중이다. 다만 유통주식 비중이 23.65%에 불과해 7월 대주주 락업 해제에 따른 오버행 우려와 유동성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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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블랙야크아이앤씨 (478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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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 모닝미팅 브리프는 6월 FOMC에서 美 기준금리가 3.75%로 4회 연속 동결되었으나 점도표상 올해 금리 전망이 인하에서 인상으로 전환되며 매파적 시그널을 보냈다는 점을 짚었다. 다만 워시 신임 의장이 점도표에 의견을 찍지 않는 등 소통 방식의 큰 변화를 예고하며 향후 비둘기적 해석 여지를 남겼다. 국내 증시에서는 조선·반도체 대형주 강세와 순환매가 이어졌고, 업종별로 JTBC 등 중앙그룹 디폴트가 은행권에 제한적 영향이라는 진단과 함께 2분기 호실적 기대 속 적극매수 타이밍을 제시했다. PCB는 서버향 메모리 출하 확대로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후 3분기 추가 상향 가능성이 부각되며 비에이치·심텍을 선호했고, 유통업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백화점 3사가 인바운드 수혜를 본다는 판단 아래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 목표주가를 각각 30%, 72% 상향했다. 또한 후공정 테스트 장비 업체 엑시콘의 CLT 공급 확대와 PCIe 6.0 수혜로 연 매출 1,000억원 돌파를 전망했고, SK스퀘어는 NAV 할인 축소와 하이닉스 배당·자사주 효과로 목표주가를 187만 원으로 25%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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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5월 미국 소매판매: 수요 우려 완화

5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9% 늘어나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주유소(+3.4%)와 무점포(+1.5%), 자동차(+1.2%)가 기여를 주도했습니다. 주유소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도 0.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해, 고유가와 세금 환급 효과 둔화에도 통제그룹 판매 증가 폭이 오히려 확대되는 등 소비 하방 압력은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중동 종전이 확정될 경우 물가 부담이 점진 완화되며 소비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실질임금 하락과 가격 민감도, 관세 이슈가 잔존해 즉각적인 소비 반등보다는 점진적 회복을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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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방산, 조선의 가격 매력, 기계(전력)의 모멘텀 올라오는 중

한화투자증권 EPS LIVE #216은 글로벌 EPS가 중국을 제외하고 상승세이며 한국은 추세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MSCI KOREA 12MF PER 8.4배, 달러 환산 KOSPI 3개월 수익률 +44.5%를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제목대로 방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과 조선(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EPS가 2011년 이래 최고인데도 주가가 최고가 대비 -10~13% 괴리를 보여 가격 매력이 부각되고, 기계/전력(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산일전기)은 2027년 진짜모멘텀 종목 상위에 신규 진입하며 모멘텀이 올라오는 중이다. 다만 주간 캔들 레벨업 횟수가 16회로 2주 연속 하락해 단기 과열 신호이며, 외국인 시총과 ACWI 갭이 +145.2%p로 확대된 점은 조정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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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상상인 Macro Daily

KOSPI는 반도체 업종이 재차 강세를 보이면서 전일대비 1.58% 상승한 8,864.24pt로 마감했고, 연초 대비 +110.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지수 대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외국인 매도-개인 매수 패턴이 지속되는 가운데 조선·바이오 종목의 개별 호재도 상승 폭을 확대시켰다. 반면 S&P 500은 매파적 FOMC와 금리 불확실성 확대로 1.21% 하락한 7,394.30pt에 마감하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도 4.8bp 상승한 4.461%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와 외국인 매도로 7.20원 상승한 1,515.5원을 터치했고, 일본 닛케이(+38.9% YTD)와 한국 반도체(+221.7% YTD)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향후 FOMC 결과와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가 한국시장 추가 랠리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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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2026년 6월 18일자 데일리 마켓뷰로, KOSPI 8,864pt(+1.58%), KOSDAQ 1,032pt(+1.30%)로 상승 마감했다. 한국 대형주 포트폴리오(+28.67% 1M, +134.06% YTD)와 중소형주 포트폴리오(+26.93% YTD)가 모두 벤치마크를 상회하며, 신규 편입 종목으로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마린솔루션이 추가됐다. 주요 추천 테마는 AI·반도체(삼성전자, 대덕전자, 하나머티리얼즈), 전력·에너지(효성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산일전기), 방산(한국항공우주) 등으로 글로벌 수혜 기대가 두드러진다. 대만은 TSMC·아수스, 중국은 알리바바·비야디, 베트남은 모바일월드·비나밀크 등 아시아 전반에 걸쳐 AI·전력·소비 테마를 중심으로 추천 종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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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IBKS Bond Inside] AI 프로메테우스 대직代職, 매번 쪼이는 채권시장

미 연준이 2026년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인플레이션 전망만 대폭 상향함에 따라, 한국은행도 유가 충격의 2차 파급효과가 시차를 두고 작동할 것이라 경고했다. 신현송 총재는 6/17 기자회견에서 원유 생산중단으로 인한 물류 마찰 비용이 국제유가를 장기화시키고, 13~18개월 뒤 기대인플레이션과 임금-물가 나선으로 번질 것이라 진단했다. 이에 IBK투자증권은 한국은행의 25bp 기준금리 인상을 7월로 앞당겼으며(기존 연내 동결), 하반기 금리 인상기에는 A급 이하 크레딧의 디폴트 프리미엄 급등과 VaR 기준 금융취약성 확대를 가장 큰 리스크로 꼽았다. 중앙그룹 사태처럼 레버리지·유동성 규제가 약한 구간에서 충격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 재정 건전성은 양호해 통화-재정 충돌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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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6.18
start with ibks

하루 한국·미국·유럽·중국 증시 흐름을 정리한 일일 데일리 코멘트(2026.06.18)다. 한국증시는 FOMC 경계감 완화와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KOSPI가 1.58% 오른 8,864.24P, KOSDAQ이 외국인 순매수에 1.30% 오른 1,031.96P로 마감했다. 반면 미국증시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하면서 금리인하 문구를 삭제하고 연내 인상 시그널을 보내자 하락 마감했으며, 케빈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 급등과 기술주 약세가 겹쳤다. 유럽은 FOMC 관망 속 은행·기술주 강세로 상승했고, 중국은 반도체주 강세에 제한적 상승했다. 환율·원자재·수급·주요 매매종목 등 광범위한 시장 데이터가 함께 제시된 자료로, 향후 시장 변동의 핵심 변수는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 여부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안정 흐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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