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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2Q26 Re: 고객이 채워갈 완전한 성장 그림

대덕전자는 AI 데이터센터향 FC-BGA 수요 확대와 고객사 자금 기반 약 8,000억원 규모 캐파 증설을 양 축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2Q26 매출 4,010억원(YoY +63.1%), 영업이익 703억원(OPM 17.5%)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FC-BGA 가동률은 1Q26 70% 중반에서 2Q26 90% 가까이로 급등하며 판가 인상 효과도 비메모리·MLB로 확산될 전망이다. 유안타증권은 3Q26부터 2H27까지 MLB→FC-BGA→FC-CSP 순으로 캐파가 순차 가동되며 물량(Q)과 판가(P) 모두가 가세한다고 보고, 2026년·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0.3%, +21.3% 상향했다. Peer 멀티플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조정했으나 상승여력 86%를 근거로 BUY를 유지한다. GDDR7 등 고부가 믹스 전환, 전장향 라지바디 FC-BGA, AI 가속기 초도 물량까지 다층적 성장이 '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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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덕전자 (3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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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유상증자, 투자 시점과 규모의 문제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기반 의료기기 및 미용 제품 제조사로, 1,406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인체지방조직 생산라인 증설·스마트공장 구축·글로벌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 등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동사는 올해 연말까지 리투오 생산능력을 월 15만 개 수준으로 올리되 미국 현지 공장 대신 국내 생산·해외 수출 체계로 전략을 수정했고, 향후 FDA 승인 전략과 공급망 구축이 핵심 변수로 부상한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매출 1,790억 원(전년비 +109.4%), 영업이익 360억 원(영업이익률 20.1%)을 전망하며, 대규모 시설투자가 실제 매출·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다만 NOT RATED로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아 투자 규모·시점의 적절성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잔존하며, 25% 할인율 적용으로 단기 주가 희석 압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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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엘앤씨바이오 (29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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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2Q26 Re: 순풍에 돛을 달기 위해서는

대한조선은 탱커 수주 단가 상승과 유럽 선사 발주 지속 등 선박건조 사이클의 순풍을 타고 실적 성장이 이어지는 기업이다. 2Q26 매출 3,544억원(YoY +19.7%), 영업이익 952억원(YoY +52.4%)을 기록하며 일회성 요인 없는 견조한 실적을 보여줬다. 유안타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141,000원(직전 172,000원, Target P/E 20x→18x 하향)을 제시, 현재주가 50,100원 대비 상승여력 181%로 평가했다. 2025년 매출 1,228억원에서 2028년 1,636억원까지, 영업이익은 294억원에서 452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방산·AIDC 등 신사업 부재로 리레이팅 트리거가 본업(상선) 견조한 이익에 한정되어, 주주환원 강화나 생산능력 확장 CAPEX가 추가 모멘텀으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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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한조선 (43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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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2Q26 Re: 분기 최대 실적 달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와 천무 발사대 수출을 중심으로 호주·이집트·폴란드·루마니아·핀란드·노르웨이·에스토니아·사우디 등 다수 국가에 걸친 수출 파이프라인이 2031년까지 이어지며, 2Q26 말 기준 38.3조원(수출비중 76%)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2Q26 잠정 실적은 매출 9.3조원(YoY +47.3%), 영업이익 1.37조원(YoY +58%, OPM 14.7%)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며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매출 33.2조원(+24.2%), 영업이익 4.75조원(+53.7%)을 전망하고, 미국·스페인·사우디 신규 수주가 주가 반전 트리거가 될 것으로 봤다. Buy 의견과 목표주가 148만 원을 유지하며, 현재 P/E 20배 내외는 연중 멀티플 하단으로 매력적인 Risk-Reward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중동 지역 행정 지연으로 인한 수주 불확실성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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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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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주택에서 서프

현대건설은 2Q26 영업이익 2,618억원(+20.6%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주택부문 GPM 13.2%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2분기 수주 18.9조원(해외 13.1조원)·수주잔고 1,039,831억원을 확보하며 파이프라인이 확대됐다. 하반기에는 펠리세이드 SMR Ph1, 완도금일 해상풍력(1.2조원), 데이터센터 2개 현장(1조원), 파푸아뉴기니 LNG 등 대형 수주가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35,000원으로 하향(원전 수주 이연 반영)했다. 2026-2028년 영업이익은 31.7%, 25.5%, 50.0% 성장이 예상되며, 원전·SMR·해상풍력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이 확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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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현대건설 (0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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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좋았던 상반기 B2C, 하반기 지속 여부 확인 필요

하나증권은 LX하우시스의 2Q26 실적(매출 9,397억원 +14.7% YoY, 영업이익 549억원 +328.9% YoY)이 미국 법인 관세 환급 등 일회성 요인과 B2C 호조에 힘입어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상승, B2B 부진 지속, 대출 축소·보유세 등 정책 리스크로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봤다. 2026F 영업이익은 1,353억원으로 2025년 131억원 저점에서의 반등에 불과하며, 2027F는 다시 -3.9% 감소해 추세적 성장이 아닌 순환적 회복 국면임을 보여준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를 57,000원에서 48,000원(-15.8%)으로 하향하며, Target P/E 5.0배 적용을 통해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판단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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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X하우시스 (10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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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아직 부족한 실적 회복 신호

포스코퓨처엠은 2Q26에 매출 6,795억원(YoY +3%), 영업이익 267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됐으나, 양극재 출하 이연과 음극재 적자 지속으로 실적 회복 신호는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다. 3분기에도 가동률 소폭 상승에 그친다. 그럼에도 2027~2028년 양극재 출하량 급증(각각 +64%, +56%)과 2030년 목표 CAPA 245천톤 달성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17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BUY를 유지했고, 음극재 신규 수주 시 약 2조원의 추가 가치 상향 여지도 남아 있다. 성장 지속성은 전기차 수요 회복 속도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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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포스코퓨처엠 (00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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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좋지 않은 업황, 그러나 주가는 다시 매수 기회

에코프로비엠은 현재 북미 EV 수요 부진과 유럽 고객사 점유율 하락으로 양극재 출하가 부진하며 2Q26 매출 5,767억원(YoY -26%), 영업이익 180억원(YoY -63%)을 기록했다. 3분기에도 감익이 불가피하지만, 리포트는 2028년부터 예정된 수주분이 반영되며 연간 실적의 가파른 증익이 기대된다고 판단한다. 매출은 2027F 2,922억원(YoY +24.6%), 2028F 3,811억원(YoY +30.4%)으로, 영업이익도 2028F 224억원까지 회복이 전망되며 2030년 목표 CAPA 가동률 100% 가정 시 판매량은 244천톤까지 확대 가능하다.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BNSI) 지분 취득 준비 중으로 미반영 가치가 추가 상향 여력을 제공한다. 목표주가 154,000원(2028E Bull 시나리오 PER 40배 적용),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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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코프로비엠 (24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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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하반기에 집중될 실적 성장

효성중공업은 북미 전력기기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2분기 중공업 신규수주가 전년비 51.3% 증가한 3.3조원, 수주잔고는 63.3% 늘어난 17.5조원으로 미국 비중이 57%에 달하며, 연간 수주 가이던스도 8.4조원에서 12.0조원으로 상향됐다. 하반기 이연 물량 인식과 Quanta JV를 통한 현지 생산능력 확보가 더해져 매출·이익이 가파르게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7.2조원·영업이익 1.08조원, 2027년 8.3조원·1.40조원 성장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430만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PER 30.8배, PBR 7.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과 북미 수요 변동 리스크는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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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효성중공업 (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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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성장률이 낮아 보일 때가 기회

SNT모티브는 2026년 매출 성장률이 2%대에 그쳐 외형 정체로 보이지만, 2026~2027년부터 현대모비스 제동모터(연300억원), 현대차 EOP(연200억원), 현대트랜시스 구동모듈(연2,000억원) 등 대형 신규 수주가 순차 가세하며 2027년부터 외형 확대 구간에 진입한다. 온기 반영 시 신규 매출원 합산 2,500억원은 2025년 매출의 25%에 달해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반도체장비 사업은 2015년 208억원에서 2025년 761억원까지 연평균 14% 성장했고, 2026년은 32% 증가한 1,004억원 예상되며 Applied Materials향 Chamber Assembly 등이 전사 평균 수익률 우회로 실적 개선에 기여한다. 친환경차 모터도 현대차·기아 HEV 생산 확대로 회복세를 보인다. 하나증권은 BUY 유지, 목표주가 4만원 제시하며 P/E 7배 중반·배당수익률 6.4%의 저평가 매력을 결합한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주요 리스크는 스맥 지분 취득 자금 유출과 방산 수출 추가 지연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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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NT모티브 (06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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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개선된 이익, 정체된 성장, 줄어든 재투자

하나증권은 한온시스템에 대해 Neutral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700원에서 3,9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리포트의 핵심은 이익 개선과 FCF 확대이지 성장이 아니다. 상반기 매출 증가율 2.7%는 환율 효과 제거 시 더 낮고, 신규 수주는 3년째 하향 추세여서 성장성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이 Neutral 유지의 배경이다. CAPEX 피크아웃과 원가 효율화, 이자비용 축소로 이익률과 현금흐름이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국면이지만, 매출 성장은 정체 상태다. ESS·데이터센터 열관리 등 신사업 모멘텀은 거론되나 아직 시제품 단계로 구체화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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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온시스템 (01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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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2Q26 Re: 아직도 쌉니다

팬오션은 해운 업황 개선과 VLCC 계약 갱신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1조 9,137억원, 영업이익은 57% 증가한 1,93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 벌크선과 탱커선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으며, BDI는 전년 대비 88% 상승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6,680억원(+36% YoY)으로 전망치를 상향했다. SK해운으로부터 매입한 VLCC 10척의 계약이 2028년 하반기부터 갱신되며 과거 대비 5배 이상 운임 적용이 예상되어, 에너지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9,000원(Target P/B 0.8배)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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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팬오션 (02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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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2Q26 어닝서프라이즈, 올해 연간 실적 큰 폭 개선 전망

풍산은 2분기 매출 1.5조원(YoY +13.6%), 영업이익 1,252억원(YoY +33.8%)을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 86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ESS·전력망 구축에 따른 신동 수요 확대와 LME 전기동 가격 강세(YoY +40.0%)이며, 하반기에도 동가격 강보합과 방산 매출 큰 폭 회복(3분기 +86.0%)이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을 4,559억원(YoY +53.3%)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4년 사상최고치 3,238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하고, PBR 0.7배·ROE 11.1% 기준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한다. 다만 2027년은 영업이익 -23.8%로 일부 둔화가 예상되어, 성장은 구조적 수요 확대에 기반하나 단기적으로는 가격·방산 사이클 영향이 큰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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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풍산 (1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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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전지 소재의 실적 방향성은 우상향

LG화학의 전지소재 사업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양극재는 3Q26 출하량이 QoQ 2배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과 적자 축소가 예상되고, 분리막은 ESS향 매출 확대로 2026년 YoY +40% 성장하며 흑자전환을 모색한다. LGES 역시 유럽·북미 가동률 회복과 GM JV 재가동, 테슬라향 2170 업그레이드 판매 확대 등으로 흑자폭 확대가 전망된다. 2027F 매출 64.8조원(+14.4%), 영업이익 4.2조원(+248%)으로 실적 가시성 확보 시 투자의견 상향 여지로 평가된다. 다만 석유화학은 3Q26 -2,414억원 적자전환이 예상되어 전사 실적 변동성은 상존하며, 목표주가 30만원 Neutral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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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화학 (05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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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컨센 36% 상회. 절대 저평가 국면

효성티앤씨의 2Q26 영업이익이 1,88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6% 상회하며 스판덱스/PTMG 사이클 회복의 시작을 확인했다. 동력은 중국 스판덱스 대규모 증설 사이클 종료에 따른 공급 측 구조조정과 CAGR +10% 이상의 견조한 중국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요인이다. 하나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을 5,894억원(YoY +134%)으로 전망하고 BUY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59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PER 4.6배·PBR 0.7배로 ROE 17% 대비 절대 저평가 상태이며, 사이클 회복 초입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한다. 다만 3Q26에는 중국 비수기와 래깅 효과 일부 제거로 영업이익이 QoQ -17% 소폭 축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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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효성티앤씨 (29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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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가파른 실적 개선 지속

대덕전자는 BT 기판 중심의 패키지 기판 업체로, 글로벌 경쟁사들이 ABF로 생산라인을 전환하면서 BT 수급이 타이트해지는 구조적 호황을 바탕으로 2Q26 매출 4,010억원(YoY +63%), 영업이익 703억원(YoY +3,662%)의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기록했다. 2027F 매출 2.15조·영업이익 4,508억원까지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며, 약 7,700억원 규모의 증설을 통해 FCCSP·메모리 기판 캐파를 ~30%, FCBGA 캐파를 ~45%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캐파는 27년 2분기부터 실적 기여를 시작하고, 고객사 선수금 수렴 논의로 하방 리스크도 축소되어 있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과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하며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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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덕전자 (353200)
수집 2026.08.03 22:29 PDF 열기
Company 2026.08.03
2Q26 Review: 길게 보고 간다면, 최고의 선택

효성중공업은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와 FERC 규제 변경에 따른 500kV 이상 직납 기회 부각으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강화되고 있다. 2분기 신규수주 3.3조원(+51.3% YoY), 수주잔고 17.5조원(+63.3% YoY)으로 폭발적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며, 2026년 연간 신규수주 12.0조원(+56.6%), 수주잔고 19.3조원(+61.7%)을 전망한다. 매출액은 2025년 5,969억에서 2028년 8,931억으로 연평균 14% 이상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47억에서 1,995억으로 2.7배 확대되며 OPM은 12.5%에서 22.3%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별도 변압기·GIS·멤피스 초고압 변압기 등 증설 CAPA가 2027~2028년 본격 반영되며 Q·P 동시 증가가 기대된다. BUY 유지, 목표주가 4,100,000원(현재가 대비 +69.6% 괴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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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효성중공업 (298040)
수집 2026.08.03 22:29 PDF 열기
Company 2026.08.03
2Q26 Review: 본업 수익성 개선 확인, 하반기는 원전

현대건설의 2분기 실적은 매출 감소(-11.4%)에도 주택건축 믹스 개선과 해외 플랜트 원가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20.6%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24.4% 상회했다. 하반기에는 페르미·펠리세이즈 등 원전 EPC 계약 가시화가 모멘텀이 되며, 2027년부터 북미전기로 같은 대형현장 착공이 시작되면서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파푸아뉴기니 LNG 등 신사업 수주 파이프라인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교보증권은 목표주가 180,000원, BUY 의견을 유지하며 2026~2028년 영업이익이 28.7%, 36.5%, 19.2%씩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2026년 매출은 주택 착공 감소로 -14% 역신장이 예상되어, 구조적 성장의 실현에는 글로벌 원전 수주와 북미전기로 착공 시점이 핵심 변수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현대건설 (000720)
수집 2026.08.03 22:29 PDF 열기
Company 2026.08.03
2H26 이익 성장 회복 전망

LG씨엔에스는 클라우드·AI 전환 수요와 금융·공공领域的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매년 두 자릿수 가까운 성장률로 궤도를 올리는 국면이다. 리포트는 계열사 프로젝트 이연으로 부진했던 2분기 이후 2H26에 이익 성장이 회복되고, 27년 금융 차세대 진행률 상승과 AI DC 특별법 시행에 따른 데이터센터 DBO 수주로 구조적 성장이 본격화된다고 진단한다. 구체적으로 매출은 26년 6조5천억 원(YoY +6.5%)에서 27년 7조1천억 원(+9.4%), 28년 7조8천억 원(+9.9%)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7년 +11.6%, 28년 +15.1% 성장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9,000원 유지로 멀티 모델 전략을 뒷받침하는 Agentic Works 수요와 장기 운영매출 기반 강화가 성장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씨엔에스 (064400)
수집 2026.08.03 22:29 PDF 열기
Company 2026.08.03
기대되는 FC-BGA 성장 잠재력

대덕전자는 FC-BGA 기판 부문의 구조적 성장이 핵심 투자 포인트다. AI 서버·광모듈·서버용 컨트롤러향 수요 확대로 FC-BGA 매출은 2025년 221억원에서 2027년 576억원으로 YoY 71.9%, 51.4% 성장이 전망된다. 2분기 실적도 매출 4,010억원(YoY +63.1%), 영업이익 703억원(YoY +2,210%)으로 턴어라운드를 확인했다. 3,500~4,000억원 규모의 증설을 통해 2027년 2분기부터 분기 1,600억원의 FC-BGA Capa를 확보, Full Capa 수요 대응이 기대된다. 교보증권은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상승여력 86%)을 제시하며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된 27F P/E 13배를 매력 요인으로 꼽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대덕전자 (353200)
수집 2026.08.03 22:29 PDF 열기
Company 2026.08.03
2Q26 Review: 분명한 체질 개선

한온시스템은 2분기 매출 2.9조원(+0.6% YoY), 영업이익 1,037억원(+61.2% YoY, OPM 3.6%)을 기록하며 수익성 구조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핵심 동력은 xEV 비중 확대(31%, +2%p QoQ)와 유럽 프리미엄 고객사 확장(Mercedes +36% QoQ, BMW +19% QoQ)에 따른 믹스 개선, 그리고 재료비·운송비 관리 및 관세 리커버리 효과로 원가율이 89.1%(-2.0%p YoY)로 하락한 데 있다. 하반기에는 데이터센터·ESS向 열관리 신사업이 프로토타입 납품·RFQ 수령 단계로 진입하며 새로운 옵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다만 상반기 신규 수주 $3.4억으로 연간 목표 $13억 대비 부진한 점은 리스크로, 하반기 현대차 그룹 차세대 플랫폼 수주 일정에 주목이 필요하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되 업종 주가 하락과 수주 부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6,100원에서 5,2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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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온시스템 (01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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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2Q26 Review: 달라진 체질

호텔신라는 2Q26에 영업이익 611억원(YoY +60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면세부문은 인천 DF1 종료 영향으로 매출이 -9.1% 감소했으나, 사업구조 재편(도매 비중 확대)과 DF3 객단가 상승에 힘입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며 손익 구조가 개선됐다. 호텔&레저는 매출 +13.7%, 영업이익 +23.5%의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방한 외래객 수요 증가로 서울 호텔 ADR이 +10% 후반대 상승하는 등 성장이 확대됐다. 다만 전체 매출은 -5.2%로 역행했고, 리포트는 이를 명시적으로 '전 부문 턴어라운드 흐름'으로 규정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을 유지하며 하반기 손익 개선 지속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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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호텔신라 (008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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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3분기부터는 본업까지 흑전

삼성SDI는 2025년 1.7조원 영업적자를 기록한 후 2Q26P에 7분기 만에 본업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DS투자증권은 ESS 매출 30~40% 성장과 소형전지 풀가동 흑자전환, 미국 각형 LFP 10월 양산 및 SBB 2.0 공급 개시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확보한 ESS 수주가 2029년 CAPA를 상당 부분 커버하며 2028년부터 CAPA 초과가 예상되는 등 중장기 수주 가시성이 높고, 휴머노이드향 전고체 배터리와 고출력 원형 배터리 등 Physical AI 신규 사업 모멘텀도 유효하다. 실적 추정치도 2026F 매출 15.7조원(+18.2%)·영업이익 373억원, 2027F 매출 19.5조원(+24.6%)·영업이익 1,876억원(OPM 9.6%)으로 큰 폭의 이익 회복을 전망한다. 목표주가 840,000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상승여력 111.6%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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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SDI (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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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전장 믹스로 원가 역풍을 흡수

HL만도는 섀시 3축(조향·제동·현가)의 전장화가 완성되며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수익성 구조 전환기에 있다. 2분기 전장 비중은 매출 기준 65.7%, 수주 기준 75%로 매출 전이 구간이 남아 있고, 인도 46% 성장·북미 EV 선도업체향 수출 확대 등 지역별 수요 다변화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2026F 매출액 9.7조원(+2.9%), 영업이익 409억원(+14.5%)으로 마진 확장이 핵심 동력이며, 수주잔고 59조원(매출의 6배)이 중기 성장 배경을 받친다. 여기에 로봇 액추에이터(2027년 수주 목표, 중기 규모 약 2,000억원)와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신사업 옵셔널리티로 부각된다. DS투자증권은 목표주가 8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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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HL만도 (20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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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모범생의 우수한 성적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분기 매출 9.2조원(+47.2% YoY), 영업이익 1.4조원(+58.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 폴란드 K9·천무 수출과 이집트·호주 등 비폴란드 지역의 고수익성 매출이 동시에 성장하며 현지 생산 마진 희석 우려를 불식시켰다. 2026~2028년 매출은 32.4조→35.0조→39.1조원으로 지속 확대되고, 영업이익률도 14.5%→17.4%로 개선될 전망이다. 사우디 MNG(15조), 미국 K9MH(10조), 폴란드 K9(7조) 등 36.9조원 수출 파이프라인이 하반기 결정 국면에 진입하며 수주잔고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DS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670,000원으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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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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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8.03
2027년 이익 기여를 기다릴 시점

에코프로비엠은 2차전지 양극재 업체로, 2Q26P 실적은 북미 ESS 물량 이원화로 컨센서스 하회하며 2026F 영업이익 -41.3% 감소가 전망된다. 핵심 투자 포인트는 2027년 이후 헝가리 법인 생산 규모 확대(1만→3만톤)와 BNSI 니켈 제련소(연산 9만톤) 가동에 따른 하이니켈 양극재 원가 경쟁력 확보다. 유럽 역내 공급 요건 강화, 데이터센터·전동공구 등 신규 수요가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하며, 2027F 매출 +44.6%·영업이익 +102.9% 증가가 예상된다. DS투자증권은 2027F EBITDA 293십억원 기준 목표주가 25만원(상승여력 141.5%)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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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에코프로비엠 (24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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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3
7/31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2026년 7월 31일 KOSPI는 하루 새 약 1,000포인트 급등하며 17.91% 오른 6,595pt를 기록했고, KOSDAQ도 11.63% 상승한 719pt로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미 증시는 6월 PCE 컨센 부합과 마이크로소프트 어닝 서프라이즈에 AI 투심이 급반전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8%대 폭등했고, 국내에서도 AI 수익화 우려 불식, 시타델의 레버리지 헤지펀드 인수에 따른 디레버리징 해소 기대, 과매도 인식 확산이 맞물려 반도체 중심 수직 반등이 나타났다. 외국인 KOSPI 순매수는 8조원대로 유례없는 폭등장이 전개됐고 시가총액 2~4위 종목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LS ELECTRIC 등 전력기기 업종과 증권주도 강세를 보였다. 고점 대비 약 38% 급락 후 강한 아랫꼬리를 형성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다음주 팔란티어·AMD 실적과 미국 7월 비농업 고용 발표를 앞두고 수급 불안 요인이 걷히면서 바닥 다지기 국면 진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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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3
주간 증시 브리핑

지난주 코스피는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크 이후 7/31 사상 최대 폭 +17.9% 급등하며 6,595p로 마감했고, 6~7월 누적 -38%는 IMF·글로벌 금융위기보다 가팔랐다. 배경에는 레버리지 ETF 매물, 9월 FOMC 인상 가능성(10년 만의 3명 반대), 중국 CXMT 상장 등으로 촉발된 반도체 경쟁 우려가 있었으며, MS·아마존 빅테크 실적 호조와 WGBI 기대 확대로 국고채 10년 금리가 -18.6bp 하락했다. SK하이닉스는 5분기 연속 사상 최대 영업익 60.5조원을 기록했으나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신규 추천으로 실적 상향과 환원이 임박한 삼성전자, 사상 최대 하이테크 수주 전망 삼성물산, 유럽 OEM 매출 역대급 HL만도, 정제마진 강세 SK이노베이션이 제시됐다. 다만 훼손된 수급의 정상화에는 한계가 있으며, 9월 금리 변동성 확대와 중국 D램 경쟁이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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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3
8/3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KB증권의 8월 3일 모닝코멘트는 전 세계 증시와 FICC 시장을 한눈에 정리한 데일리 브리핑이다. 미국 증시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부문 호실적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상승했고 아마존은 +15% 오른 반면 애플은 서비스·중국 매출 부진 우려로 -7% 하락했다. FOMC에서 금리동결에 반대했던 위원 3인의 인플레이션 우려 발언이 공개되며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73%까지 상승했고, 이란 에너지 시설 공습 보도에 유가는 84.67달러로 +1.29% 올랐다. 중국은 제조업 PMI가 49.2로 5개월 만에 위축세로 돌아섰으나 기술주 반등에 상승했고, 유럽은 7월 유로존 CPI가 +2.9%로 반등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주간 캘린더로는 미 7월 ISM 제조업 PMI와 비농업고용, S-Oil·카카오페이·SK텔레콤·카카오뱅크·카카오·NAVER·금호석유화학 등 국내 기업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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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8.03
[Morning Brief] 빅테크 업종 강세에 미 증시 상승 마감

마이크로소프트(+3.02%)와 아마존(+15.32%)의 호실적에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지속 의지와 클라우드 수익 창출이 확인되며 미 증시가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다만 애플(-7.35%)은 중국 매출 부진으로 하락했고, 마이크론(-5.90%) 등 메모리·스토리지 업종도 부진해 빅tech 내 온도차가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리오폴드 아셴브레너 헤지펀드의 디레버리징 기대와 외인 +7.2조원 순매수에 힘입어 KOSPI가 하루 1,000pt 이상 급등하며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 SK하이닉스(+29.95%)·삼성전자(+26.81%)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을 주도했다. 그러나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74%로 2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AMD·샌디스크 등 AI 하드웨어 실적과 비농업고용지표 등 금리 추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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