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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31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2026년 7월 31일자 데일리 마켓뷰로, 국내 대형주 포트폴리오에 두산에너빌리티·현대모비스·삼성증권을 신규 편입하고 SK텔레콤·효성중공업·삼성전기 등을 유지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에너지부의 AP1000 175억 달러 금융 지원과 체코 두코바니 원전·SMR 수주 전망을 근거로 편입됐고, 현대모비스는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공급사로 로보틱스 멀티플 상승 여력을, 삼성증권은 KOSPI 강세에 따른 수수료 수혜 및 높은 배당성향을 이유로 제시됐습니다. 중소형주는 토모큐브·ISC·대성하이텍 등 13종을 제시하며, 원익QnC는 목표주가 4.1만원(27년 EPS×PER 14.5배), 하나머티리얼즈는 목표주가 8.5만원(27년 EPS×PER 19.43배)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KOSPI는 7/30 기준 5,593.56pt(-1.23%), KOSDAQ 644.78pt(-2.70%)로 하락 마감했고,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는 1조3천280억 원 우세, 개인은 1조4천308억 원 순매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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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현재,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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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31
MARKET ODDS

월드컵 종료 이후 예측시장의 거래대금과 미결제약정이 동시에 위축되면서, 스포츠에 쏠려 있던 베팅이 정치·경제 카테고리로 재분산되는 쏠림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 중앙은행 이벤트에서는 7월 FOMC가 30% 내외로 반영되었던 인상 확률과 달리 동결로 마무리됐고, BOJ 금정위도 거의 전액이 동결을 가격에 반영한 상태다. AI 부문에서는 연내 버블 붕괴 확률이 15%대에서 25% 수준으로 뛰었고, 연말 시총 1위 종목 베팅에서 엔비디아 확률은 빠지는 대신 애플이 점차 유력해지는 흐름이 포착된다. IPO 시장에서는 쉬인의 연내 상장 베팅이 90% 근방까지 급등하며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예측시장 자체의 거래가 둔화되는 국면이라 표본이 줄어들수록 노이즈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이 해석상의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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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조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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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31
WAKE UP! 아침에 슼

2026년 7월 31일자 SK증권 'WAKE UP! 아침에 슼'은 미국과 국내 증시의 엇갈린 흐름을 짚은 모닝 브리핑이다. 마이크로소프트(+15.5%) 등 빅테크 실적 호조와 AI 자본지출 부담 완화에 미국 3대 지수가 급등하며 반도체를 끌어올렸으나, 국내는 FOMC 동결과 빅테크 실적 혼재 속에 반도체 차익실현이 이어지며 KOSPI 5,593.56pt(-1.2%), KOSDAQ 644.78pt(-2.7%)로 하락 마감했다. 섹터별로는 조선(HD한국조선해양 +10.0%), 에너지(SK이노베이션 +6.5%),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5%), 화장품(아모레퍼시픽 +9.9%)이 강세를 보인 반면 반도체는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고, 유럽은 경기 호조에 상승, 중국은 유동성 우려로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1,423원으로 약보합권에 머물렀고, 외국인 수급과 기관 수급이 섹터별로 상반된 흐름을 보여 종목 간 순환매가 두드러진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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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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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31
IBKS Morning Brief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 하락한 5,593.6P, 코스닥은 2.7% 내린 644.8P로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매출 171.5조·영업익 89.5조원) 기대에 장중 5.5% 급등했으나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결국 1.23% 하락 마감했다. DS부문이 영업익의 99%를 담당한 반면 DX부문은 첫 적자를 기록해 실적 양극화가 뚜렷했다. 최태원 SK회장이 SK하이닉스 약 48억원어치를 직접 매수하며 주가 조정 국면에 대한 신뢰를 시사한 점도 눈에 띈다. 업종별로는 IT(-27.3%)와 에너지(-23.2%)가 1주간 가장 큰 낙폭을 보였고, 외국인 자금은 코스피에서 1조3천억원 순매수, 코스닥에서 1조4천억원 순매도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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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기간산업분석부・혁신기업분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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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31
Start With IBKS

2026년 7월 31일자 IBK투자증권의 일일 글로벌 증시 브리핑이다.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의 긍정적 컨퍼런스콜에도 미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와 미국-이란 재충돌에 따른 유가 급등 영향으로 KOSPI 5,593.56P(-1.23%), KOSDAQ 644.78P(-2.70%) 하락 마감했다. 반면 미국 증시는 2분기 GDP 둔화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과 AI 과잉투자 우려 완화에 반도체 섹터가 +8.19% 급등하며 DOW 1.19%, S&P500 1.66%, NASDAQ 2.78% 상승했다. 유럽은 실적 호조와 중동 긴장 완화에, 중국은 메타 FCF 악화에 따른 AI 수익성 회의론으로 대조적 흐름을 보였다.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기관이 SK하이닉스(587.6십억원), 삼성전자, 셀트리온 등 반도체·바이오 대형주를 집중 순매수하며 낙폭 제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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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분석부
수집 2026.07.31 22:17 PDF 열기
Market 2026.07.31
LS 증권 주간 Global ESG News

이번 주 글로벌 ESG 뉴스는 에너지·정부·기업·펀드 네 축으로 정리된다. 에너지 부문에서 호주의 2분기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42.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옥상 태양광과 가정용 ESS가 성장을 주도했고, 미국 빅테크는 세액공제 만료를 앞두고 청정전력 PPA의 리스크 분담 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정부 측에서는 ECB가 기업대출 담보에 기후리스크 계수를 확대 적용하고, 싱가포르 ACRA가 ISSB 기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초안을 발표했다. 기업 부문에서는 DHL-LONGi가 유럽 물류시설 태양광 협력을, 테슬라는 텍사스 140MW 태양광 장기 PPA를 체결하며 탈탄소 조달을 가속했다. 펀드 영역에서는 Temasek이 일본 ASUENE에 87M달러를 투자하고, 영국 주요 연기금들이 10억 파운드 규모 UK Scale-up Fund를 공동 조성하는 등 자본도 ESG·혁신 분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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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7.31 22:17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주요 뉴스를 정리했다. 로봇에서는 미국 FCC가 중국산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 수입을 금지하면서 미국 공급망 강화 기회로 평가되나, 저가·고품질 로봇 접근성 상실 우려도 제기됐다. 방산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로 선정돼 1차 496억원, 후속 약 5,000억원 수주가 예상되며, KAI는 인도네시아 KF-21 최대 48대 도입 전망을 밝혔다. 조선에서는 GTT가 2035년까지 LNGC 신조 수요 전망치를 기존 450척에서 550척으로 상향 조정했고, 핀칸티에리 수주잔고는 740억 달러에 육박했다. 다만 중동 분쟁 등 지정학 리스크가 장기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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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 더 이상 경쟁자가 아닌 홈플러스

한화투자증권은 6월 유통산업 데이터를 분석하며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진단했다. 백화점은 휴일 2일 부족에도 +22.2% 성장하며 명품·가정용품(삼성전자 가전행사 영향 +35.6%)이 견인했고, 패션 성장률은 한 자릿수로 둔화됐다. 대형마트는 -10.5% 역성장이지만 점당 매출액은 +3.4% 성장했는데, 이는 5월 37개 점포 폐점과 7월 전 점포 영업 중단에 따른 홈플러스 수요가 이마트·롯데마트로 흡수된 반사이익이다. 향후 홈플러스가 트레이더조 형식(1,000평 PB 중심)으로 재개점하더라도 이마트 노브랜드가 직접 경쟁사가 되는 구조로 전환돼, 경쟁사의 반사이익基調는 지속될 전망이어서 7월 대형마트 기존점 성장률은 두 자릿수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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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HD현대 조선 그룹 2Q26 Review

HD현대 조선 그룹의 2분기 실적은 계열사별로 엇갈렸다. HD한국조선해양은 매출 8.9조원·영업이익 1.6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는데,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로 조선 마진이 18.8%로 2.2%p 개선되고 엔진기계도 35.3%까지 올라갔다. HD현대중공업도 매출 6.3조원·영업이익 1.0조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2분기 수주 147.7억달러로 연간 목표의 72%를 달성해 수주잔고 609억달러(인도기준)를 쌓았다. 반면 HD현대마린엔진은 인도 일정 조정으로 매출 1,281억원·영업이익 313억원에 그쳐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이연된 2기분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어서 단순 시차로 해석된다. 하나증권은 조선 섹터를 Overweight으로 유지하며 HD한국조선해양에 BUY·목표주가 57만원(현재가 33.5만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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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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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30
2026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및 면세점 매출 동향

2026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YoY +9.5%(온라인 +11.7%, 오프라인 +6.4%)를 기록했는데,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영향으로 가전·문화 품목이 +31.1% 성장하며 전체를 견인했다. 백화점은 해외명품(+34.3%)과 가정용품(+35.6%) 중심의 명품 소비 지속으로 업태 중 가장 높은 +22.2% 성장을 보였으나, 패션 품목과 구매건수 개선세는 다소 둔화됐다. 대형마트는 홈플러스 폐업의 반사수혜로 매출 -10.5%에도 점포당 매출은 +3.4% 증가했고, 편의점은 구매건수 회복 흐름으로 매출 +5.1%, 점포당 +6.6%의 질적 성장을 이어갔다. 반면 면세점은 내국인 해외관광객 -10.0%·내국인 면세 구매인원 -23.3% 영향으로 전체 -7.0%(시내 -6.3%, 출국장 -6.5%)를 기록했다. 7월에는 백화점 명품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작년 소비쿠폰 기저로 대형마트와 편의점의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며, 면세점 내국인 위축은 하반기에도 리스크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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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지난 슈퍼사이클의 주가 흐름은 어땠을까

2017~2018년 메모리 슈퍼사이클 당시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피크인 3Q18보다 약 4개월 앞서 주가 고점을 기록한 뒤 세 차례 신고가를 경신하며 사이클이 종료되는 패턴을 보였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둔화된 이후에도 주가는 재차 신고가를 시도해, 실적보다 주가가 선행하며 사이클 후반부 랠리가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DS투자증권은 과거 주가 공식을 대입해 2027년 4분기까지 SK하이닉스의 분기 영업이익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 상반기에 신고가 재시도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했다. 3분기 DRAM ASP 상승률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공급 과잉 시그널이 포착되지 않는 점이 실적 지속성의 근거로 제시됐다. 2026년 6월 25일 고점 이후 한 달 만에 55%의 조정이 발생한 점은 단기 리스크이나, AI 인프라 투자 효과와 무관하게 과거 주가 공식만 적용해도 반도체 상승 여력은 남아있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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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30
방어로 시작한 음식료 업종의 Slow Attack

7월 코스피 급락장 속에서 음식료·담배 지수가 한 달 +4%를 기록하며 방어주 역할을 했고, 그동안 부진했던 업종이 환율 하락·내수 판가 인상·해외 성장이라는 주요 변수의 우호적 전환을 맞으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업종은 단순 방어주를 넘어 K-Inbound(상반기 방한관광객 1,071만명, 카드소비 +51%), 해외 수출(라면 26H1 +26.1%), 건강보조식품 등 세 가지 동력으로 내수를 지키고 해외에서 성장을 가져오는 구조로 전환 중이며, 주요 기업은 CAPA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 음식료 15개사 시가총액 가중 PER은 12배(KT&G·삼양식품 15배, 나머지 7~10배)로 실적 성장과 환원 흐름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갖춘 평가다. 다만 환율·곡물 등 거시 변수와 라면 주도의 수출 의존도, 건기식 수출 둔화 등 일부 업종별 리스크는 남아 있어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성장하는 'Slow Attack' 성격이 강해 단기 촉보다는 중장기 누적 모멘텀이 핵심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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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실적은 숨 고르기, 성장 전략은 전진

KT는 통신 중심의 사업 구조를 AX 플랫폼·AICT 기업으로 전환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단기적으로는 고객 보답 프로그램 영향과 부동산 분양 기저 효과로 2분기 매출 -8.5%·영업이익 -43.2% 역성장이 예상되지만, 이를 숨 고르기 국면으로 규정하고 향후 5년간 AI 데이터센터 5조원·해저케이블 1조원 등 AX 인프라에 6조원을 투입해 총 1GW AIDC 용량을 확보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하반기 무선 수익 정상화와 함께 AI/IT 매출을 '23년 대비 3배 성장시키고, 2028년 연결 ROE 9~10%를 달성하겠다는 중기 목표도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2027~2028년 영업이익이 +5.7~+9.8%로 반등하며 이익 성장 궤도로 복귀할 것으로 보고 BUY 의견과 목표주가 73,000원(현재가 대비 +33.9%)을 유지했다. 다만 통신 본업의 추세적 둔화 속에서 AX 투자의 수익화 시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KT (030200)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성장과 환원이 함께하는 구간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구조적 전환을 꾀하고 있다. 코로케이션 중심에서 DBO(설계·구축·운영)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2027년 하반기부터 파주 AI DC가 단계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며 1동은 이미 판매 계약을 완료해 초기 수요를 확보했다. 회사는 2030년까지 AI DC 매출 연평균 성장률 15~20%를 목표로 제시했다. 2026년 영업이익은 1.15조원(+29% YoY)으로 전망되며, 이익 성장에 기반해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 주주 환원도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전통 통신 ARPU는 지속 하락해 AI DC 성장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구도이며,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21,000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LG유플러스 (032640)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일부 신작 지연에도 모멘텀은 풍부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과 저스트플레이 인수 효과로 2Q26 매출이 QoQ 26.6% 증가한 7,055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이고 있다. 9월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2027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2028년 길드워3 등 대작 라인업이 연이어 예정되어 있어 신작 모멘텀이 풍부하다. 연간 매출은 2025년 1,507억원에서 2027년 3,501억원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되고, 영업이익도 16억원에서 708억원으로 급성장할 전망이며, 목표주가 29만원(상승여력 35.8%),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리니지 클래식 PC방 트래픽이 3월 정점 이후 48% 감소하는 등 기존작 둔화와 일부 신작 지연 리스크는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NC (036570)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2Q26 review - 더 빨리, 더 크게 찾아온 장기 공급 계약

OCI홀딩스의 핵심 성장은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사업의 구조적 확대에서 비롯된다. 미국 내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수급 개선에 힘입어 잔여 생산능력 2만 톤의 장기공급계약을 신규 체결하고, 추가로 3.5만 톤 증설분 전량도 장기계약 협의를 진행 중이다.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현재 43%에서 2027년 71%, 2028년 80%, 2029년 100%까지 빠르게 확대되며, Take-or-Pay 조건으로 수익성도 동시에 담보된다. 이에 2027년 폴리실리콘 영업이익이 285억원으로 큰 폭 확대될 전망이며, SOTP 밸류에이션 기준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13% 상향한 35만원을 제시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미국 모듈 자회사 적자 등 사업부별 편차가 존재해 증설 이행과 신규 계약 확정 시점이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OCI홀딩스 (010060)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AI 인프라의 설계자가 되다

SK텔레콤은 통신 사업의 안정적 캐시플로우를 기반으로 AI 인프라 사업으로의 구조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2029년 5GW, 2035년 최대 15GW规模的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AI Vision 2030을 통해 2030년 AI 매출 5조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사이버 침해 사고 기저 효과와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실적 기여로 컨센서스 상단에 부합할 전망이며, 앤스로픽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기업 가치 리레이팅도 기대된다. 삼성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15,000원(현재가 대비 37.1%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SK텔레콤 (017670)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2Q26 preview - 예상보다 클 공급 타이트 효과

금호석유화학에 대한 삼성증권의 2Q26 preview 리포트는 중동 전쟁 이후 역내 공급 타이트로 인한 NB Latex 스프레드 급등(173달러→771달러)을 핵심 동력으로, 2Q26 영업이익 1,627억원(컨센서스 25% 상회)을 전망한다. 합성고무와 합성수지 수익성 개선이 주요 기여하며, 페놀·아세톤 스프레드 개선으로 금호피앤비도 흑자 전환 예상이다. 다만 단기 부타디엔 급등에 따른 수익성 위축 가능성도 함께 언급된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 175,000원(상승여력 49.6%)으로, 2026년 ROE 7.2% 대비 12MF P/B 0.44배가 2023년 평균 0.59배 대비 저평가라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논리에 기반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금호석유화학 (011780)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낮아진 밸류에이션, 흥행률 상승이 열쇠

삼성증권의 넷마블 리포트는 '낮아진 밸류에이션, 흥행률 상승이 열쇠'라는 제목처럼 성장 스토리가 아닌 밸류에이션 회복과 신작 흥행 여부에 초점을 맞춘다. 신작 흥행률 하락과 게임 수명 단축으로 2026년 영업이익은 오히려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이며, SOL:인챈트 흥행으로 2분기 매출은 QoQ 14% 증가하나 비용 증가로 컨센서스를 8%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5종 신작 중 샹그릴라 프론티어와 이블베인에 기대가 높지만, 상반기 신작 흥행률이 작년 50%에서 더 떨어진 만큼 지속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12개월 예상 P/E가 역사적 저점인 7.1배까지 내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 판단, 목표주가를 기존 59,000원에서 49,000원(상승여력 40%)으로 하향 조정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넷마블 (251270)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AI가 이끄는 성장

더블유게임즈는 자회사 팍시게임즈의 AI 기반 캐주얼게임 성장으로 전체 실적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팍시게임즈는 AI Lab이 글로벌 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콘텐츠 트렌드에 맞는 게임을 빠르게 개발하며, 2Q26 매출이 YoY 156% 증가할 전망이다. 이를 바탕으로 2Q26 영업이익은 YoY 28% 증가한 695억원, 2026E 매출은 YoY 18% 성장한 8,490억원, 영업이익은 2,880억원(YoY +24%)을 기록할 전망이다. 마케팅비 비중이 80%대에서 70%대로 낮아져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 DDI 완전 자회사화 이후 확보된 현금(7천억원+)을 활용한 M&A와 주주환원 강화로 추가 성장 동력이 기대되며, 삼성증권은 목표주가 80,000원(상승여력 35.1%), BUY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더블유게임즈 (192080)
수집 2026.07.30 22:28 PDF 열기
Company 2026.07.30
한 걸음씩 넓어지는 무대

에스엠은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글로벌 IP 확장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NCT WISH, RIIZE, 에스파, 하츠투하츠 등 저연차 그룹의 신보 발매와 음반 판매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내 SMTR25 데뷔와 에스파의 북미·유럽 월드투어가 신규 성장 동력으로 예정되어 있다. 에스파는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100에 첫 진입하며 서구권 팬덤 확대 가능성이 확인됐고, SME×TME 전략적 제휴를 통한 IP 글로벌 확장도 부각된다. 다만 단기 이익 개선은 제한적이어서 2026E EPS는 8.6% 하향 조정됐고, 목표주가는 114,000원(12MF PER 20배)으로 14% 하향되었으나 BUY 의견은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네이버 금융 에스엠 (04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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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견고한 실적, 신작 기대감도 상승

크래프톤은 PUBG 프랜차이즈의 지속 성장과 다층적 신작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스팀 PUBG는 웰메이드 모드와 대형 콜라보 효과로 트래픽과 매출이 모두 증가하며 피크아웃 우려를 해소했고, 서브노티카2와 팰월드 스팀 흥행(최고 동접자 96만명)도 실적 개선을 뒷받침한다. 2Q26 매출 YoY 92.5%, 영업이익 YoY 91% 증가로 컨센서스를 28% 상회할 전망이며, 8월 게임스컴 5종 신작 공개, 2027년 팰월드 모바일 출시 등으로 모멘텀이 이어진다. 삼성증권은 2028E 매출 5.8조원·영업이익 2.2조원까지 확대를 전망하고 목표주가 32만원(BUY, 상승여력 36.5%)을 제시했다. 다만 12MF P/E 7.8배로 역사적 저점인 만큼 하반기 신작 모멘텀 실증 여부가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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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크래프톤 (25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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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톡신 서프라이즈 너도? 아 나도!

대웅제약은 2Q26 실적에서 톡신 '나보타' 수출이 YoY +48.3% 급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미국 파트너사 Evolus의 관세 회피 선주문과 중동·브라질·태국 등 신시장 확대가 수출 모멘텀을 이끌고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thynC, CGMS)와 건강기능식품도 각각 +83.0%, +62.7% 성장이 전망된다. 2026F 매출 1조 6,734억 원(+6.5%), 영업이익 2,199억 원(+11.7%)을 예상하며 목표주가는 17만 원(기존 19만 원 대비 -10.5% 하향, Buy 유지)으로 제시된다. 다만 펙수클루는 약가 인하와 유통망 재편으로 -35.8% 감소가 예상되고, 리포트는 '본업의 성장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코어 ETC 사업의 성장 둔화를 지속성 리스크로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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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대웅제약 (06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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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테고의 달인

HK이노엔은 P-CAB 소화기제 '케이캡'을 중심으로 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이다. '케이캡'은 국내에서 6번째 적응증을 확장하며 처방량 기준 YoY +15.4% 성장을 이어가며, 중국 '타이신짠'은 현지 위산분비억제제 시장 1위에 올라 로열티가 급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Voquezna' 상업화와 FDA 특허 정정 청원 수락 등으로 비영업 가치 4,332억 원이 추가되어, '케이캡' 미국 시장 침투율 확대가 장기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2026F 매출 1.11조, 영업이익 1,332억, 2027F 매출 1.23조·영업이익 1,471억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되며, 목표주가 51,000원(상승여력 41.7%), Buy 의견을 유지한다. 다만 국내 매출은 회계 기준 변경으로 역성장하고 케이캡 적응증 확장·해외 상업화가 핵심 변수라는 점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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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HK이노엔 (19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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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실적 성장 궤도 재확인

한화솔루션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실적 성장 궤도를 재확인했다. 2Q26 연결 영업이익 3,065억원(YoY +200%)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신재생에너지와 첨단소재 모두 수익성이 개선됐다. 성장 동력은 미국 시장 내 구조적 수급 개선과 AMPC 확대, 카터스빌 공장 가동 본격화로, 3Q26부터 모듈 판매량 회복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026E 매출 18조원·영업이익 9,163억원, 2027E 영업이익 1조원을 전망하며, AMPC는 올해 9,580억원에서 내년 1.1조원으로 확대를 예상한다. 리스크로는 1H26 판매량 부진에서 드러난 변동성과 모듈 판매량 회복 지연 가능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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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화솔루션 (009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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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화장품 소재와 완제품 모두 견조한 성장세

엔에프씨는 MLV 안정화 기술을 기반으로 화장품 기초 소재와 완제품 ODM/OEM 사업을 영위하며,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채널·국가 확장에 힘입어 완제품 부문의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매출 716억원(+78%), 영업이익 125억원 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했고, Lacto-PDRN 소재의 북미 시장 본격화까지 겹치며 2026년 매출 973억원(+36%), 영업이익 177억원(+42%) 추가 성장을 전망한다. 수익성도 영업이익률 18%대, ROE 20% 이상으로 개선이 뚜렷하다. 현재 PER 6.1배에 거래되며 밸류에이션 매력과 견조한 성장세의 결합이 투자 매력 포인트로 제시됐다. 다만 완제품 매출 비중이 67%에 달해 단일 고객사의 채널 전략 변화에 실적 민감도가 높은 점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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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엔에프씨 (26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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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반도체 소재 실적 성장에 주목해야 할 시기

솔브레인은 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국내외 신규 공장 가동과 1cnm DRAM 양산·HBM4 생산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은 1조 1,553억원(+25.1% YoY), 영업이익은 1,916억원(+43.4% YoY)으로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되며, 2027년 매출 1조 4,710억원·영업이익 2,733억원, 2028년까지 매출 1조 7,873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6개월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다만 2분기 실적은 SFS글로벌의 유가 부담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 우려가 지속되는 점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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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솔브레인 (35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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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HBM 실적 성장성 감안, 매력적 구간

SK하이닉스는 HBM4 NVIDIA향 출하 본격화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20%QoQ)에 힘입어 3Q26 매출 98.9조원(+25%QoQ), 영업이익 78.5조원(+30%QoQ) 달성이 예상된다.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비 237% 성장한 326.9조원, 영업이익은 423% 급증한 246.9조원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서버 출하량 증가(+17%→+23% YoY)와 AI CapEx 확대가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2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고점 대비 -50% 하락했으나, 우려 요인이 상당 부분 반영되어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7~2028년 HBM 실적 성장 감안 시 매력적 구간으로 판단된다. 키움증권은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며 목표주가 220만원을 제시했다. 다만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6.1%로 둔화될 전망이어서 고성장 지속 여부는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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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SK하이닉스 (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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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고정비 부담, 신사업 가시성 부재로 약세 의견 유지

키움증권이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Underperform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하향했다. 2분기 매출 1.25조원(+20.0% YoY), 영업이익 905억원(+11.3%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차량용 SW 부문의 GPM이 19.3%에서 8.2%로 급락하며 수익성 우려가 커졌다. 인원은 2022년 말 5,500명에서 2026년 상반기 7,900명으로 급증한 반면 임직원 인당 영업이익은 2021년 이후 5년 만에 역전이 예상된다. Physical AI 신사업 기대감은 Nvidia 경영진 회동에도 불구하고 구체화되지 않아 컨센서스 EPS가 당사 추정치 대비 약 25% 고평가된 상태다. 2026F 영업이익은 -5.4% 감소할 전망이며, 2028년에야 회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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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현대오토에버 (30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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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30
상반기는 건기, 하반기는 엔진이 이끈다

HD건설기계는 건설기계와 엔진 양대 사업에서 성장 동력이 작동하고 있다. 2분기 건설기계 부문은 신흥국 인프라·마이닝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익 모두 큰 폭 성장했고, 하반기에는 북미 발전용 엔진 수출 확대로 엔진 부문이 실적 개선을 주도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026년 매출 9.4조원(+12.9%), 영업이익 7,951억원(+73.9%), 2027년 매출 10.3조원·영업이익 9,412억원을 전망하며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 214,000원 하향과 건설기계 하반기 계절적 둔화는 단기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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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HD건설기계 (26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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