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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하이브(352820) 실적은 BTS, 미래는 차세대 IP

하이브는 BTS 월드투어 본격 반영으로 2분기 매출 1조 4,500억원(+105.5% YoY)·영업이익 1,709억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比 92.0% 증가한 5조 873억원, 영업이익은 3,19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상승여력 85.4%)을 유지한다. 단기 BTS 효과에 더해 코르티스·KATSEYE 등 차세대 메가 IP가 미국·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중이며, 2027년 뉴진스 활동 정상화와 2028년 세븐틴 완전체 컴백까지 더해질 경우 역대 최대 실적 갱신이 가능하다. 다만 BTS 투어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아티스트 정산금 증가로 분기 OPM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고, 특정 IP 편중 리스크는 잔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하이브 (352820) 박준형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HD현대마린엔진(071970) 컨센서스 하회, 그렇기에 기대되는 하반기

HD현대마린엔진은 엔진과 터보차저를 주력으로 하는 조선 부품기업으로, 2026년 매출 6,022억원(+49.7% YoY), 영업이익 1,487억원(+95.8% YoY)의 고성장이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엔진 가동률 상승(1Q26 91.7%)과 ASP 상승 효과, 그리고 모그룹 HD현대중공업의 4행정 캐파 증설에 따른 터보차저 캡티브 수요 확대다. 상반기 수주 6,777억원은 작년 연간 6,210억원을 이미 초과했고, 중국 조선소향 '29년 인도 물량까지 수주하며 수주잔고가 확대되고 있다. SK증권은 '28년 추정 EPS 5,513원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1만원(상승여력 101.1%)을 제시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2Q26 실적은 엔진 납품 일정 조정으로 시장예상치를 11% 하회해, 하반기 물량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로 남아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마린엔진 (071970) 한승한, 고서영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HD현대일렉트릭(267260) 무난한 실적발표

HD현대일렉트릭은 2Q26 매출 1조 1,418억원(YoY +26.0%), 영업이익 2,870억원(YoY +37.2%)을 기록하며 외형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동력은 AIDC 시장 대응으로, 전력 부문 신규 수주 내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25년 1.8%에서 27년 16%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SK증권은 27년 매출 5조 9,940억원(YoY +21.8%), 영업이익 1조 6,680억원(YoY +33.0%, OPM 27.8%)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900,000원(상승여력 27.7%)을 제시했다. 다만 배전기기 매출 확대와 BESS 매출 추가로 믹스가 이동하며 수익성 둔화가 지속되고 있어, 800VDC 아키텍처 대응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향후 성장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나민식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한화시스템(272210) 2Q 어닝 서프, 하반기 실적 보다 수주에 집중

한화시스템은 방산 수출 확대와 한화필리조선소 턴어라운드를 동시에 추진하는 구조적 성장주다. 2분기 매출 1조 1,176억원(+45.5% YoY), 영업이익 1,037억원(+78.9% YoY)으로 컨센서스를 7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폴란드 K2, 중동 MSAM·MFR 등 수출 수주와 골든돔·MRIV·미 해군 함정 등 다년 수주 파이프라인이 매출 성장을 뒷받침하며, 2026~2028년 매출은 4.5조→5.5조→6.7조원으로 연 20%대 성장이 전망된다. 다만 자체투자 개발비 확대로 2026년 영업이익은 일시적 감소가 예상되어, 성장의 동력은 수주 잔고와 신규 사업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SK증권은 목표주가 10만원(상승여력 63.4%),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시스템 (272210) 한승한, 고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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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에코프로비엠(247540) 수익성 정상화를 넘어 외형 확장 국면 진입

에코프로비엠은 삼원계 양극재 본업의 외형 회복과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으로의 수직 계열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한 기업이다. 2026년 매출은 전년비 22.4% 증가한 3조 982억 원으로 전망되며, 헝가리 공장 본격 가동으로 생산능력이 19만 톤에서 24.4만 톤으로 확대된다. 유상증자 1.2조 원 중 7,650억 원을 투입해 확보한 BNSI 니켈 제련소는 2030년 매출 2.5조·영업이익 5,300억 원을 목표로 전사 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다만 헝가리 공장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비 23.9% 감소한 1,091억 원에 그칠 전망이며, 2025년 흑자 전환 이후 구조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코프로비엠 (247540) 이원재, 홍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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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한미약품(128940) 북경한미 부진에 가려진 기술이전의 가치

크롤링 대상은 한미약품(128940)이나, 본 리포트 본문은 Bloom Energy(BE US)의 2Q26 실적 리뷰로 작성되어 있다. Bloom Energy는 2Q26 매출 10.7억달러(+166% YoY)로 컨센서스 8.4억달러를 크게 상회했고, GPM 33.4%(+604bp), OPM 22.5%를 기록했다. FY26 가이던스도 매출 39~42억달러, 영업이익 8~9억달러로 상향해 기존 대비 매출 +27%, 영업이익 +89% 증가폭이다. 성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라는 구조적 동력에 기인하며, 2027년 TAM 35~40GW, 1GW 데이터센터당 연 120~240억달러 매출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Time-to-Power가 곧 Time-to-Revenue라며 다수 고객이 터빈·엔진 등 대체 솔루션을 버리고 Bloom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다만 생산 CAPA 확장 코멘트 부재와 FCF 가이던스 삭제는 단기 리스크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미약품 (128940) 김준영, 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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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에스티팜(237690) 2Q26 Review: 일회성 원가를 걷어내면 양호한 실적

에스티팜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DMO 기업으로, 2Q26 매출 1,085억원(YoY +58.9%), 영업이익 183억원(YoY +41.7%)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성장 동력은 RNA 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른 수주 잔고 증가(약 3억달러, 상업화 80% 이상)와 제2올리고동 대형라인 가동으로, 올리고 매출은 796억원(YoY +83.1%)을 달성했다. 메리츠증권은 2026~2028E 매출이 4,187→5,128→6,116억원으로年均 20%대 성장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사업 영역이 올리고 합성에서 linker·conjugation으로 확장되는 점은 수익 다변화와 고부가 구조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2027~2028년 고성장 방향성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에스티팜 (237690) 김준영, 김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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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HD현대일렉트릭(267260) 성장성은 변함없다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북미·유럽 전력망 투자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2분기 매출 1조 1,418억원(+26.0% yoy), 영업이익 2,870억원(+37.3% yoy)을 기록하며 전력기기·배전기기·회전기기 전 사업부가 고른 성장을 시현했다. 수주잔고는 84.9억 달러(+29.6% yoy)로 확대되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하며, 2026~2028년 매출은 연평균 18%대 성장, 영업이익률은 27%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동사는 배전기기·회전기기·DC 전력 솔루션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1,500,000원에서 1,200,000원으로 하향됐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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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동아에스티(170900) 조금 더딜 뿐이다

동아에스티는 제약 바이오 기업으로, 도입제품 확대와 신약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2분기 매출 2,078억원(YoY +17%), 영업이익 109억원(YoY +170%)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자큐보·디페렐린 등 도입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성장했다. SK바이오팜의 엑스코프리 라이선스 계약으로 올해 말~내년 초 처방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MASH 치료제 바노글리펠과 비만 후보물질 DA-1726 등 파이프라인도 순항 중이다. iM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하향 조정해 상승여력 39.5%를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동아에스티 (170900) 정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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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한미약품(128940) 호실적도 있었고, 우려점도 있었다

한미약품은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과 비만·대사질환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제약사다. 핵심 성장동력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에페글레나타이드로, 국내 비만시장의 폭발적 확대 속에 점유율을 확대하며 2026년 출시 이후 8년 차부터 21% 점유율을 가정해 연 매출 4,790억원(원화환산)을 전망한다. 2분기 실적은 별도 한미약품과 정밀화학의 견조한 성장에 기술이전 선급금 약 1,100억원이 더해져 매출 4,672억원(YoY +29%), 영업이익 1,311억원(YoY +11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다만 자회사 북경한미는 중국 VBP 제도 확대로 매출 30%, 영업이익 91%가 급감해 성장성에 리스크가 제기되며, 하반기 추가 실적을 통해 대응력이 검증될 예정이다. 목표주가는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파이프라인 가치를 합산해 600,000원(상승여력 60.2%), Buy 의견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미약품 (128940) 정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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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하나금융지주(086790) 환율 환경과 밸류에이션 매력 모두 부각
한경 컨센서스 하나금융지주 (086790) 설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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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KB금융(105560) 균형의 미
한경 컨센서스 KB금융 (105560) 설용진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Company 2026.07.29
BNK금융지주(138930) 하반기 이익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관건

BNK금융지주는 부산·경남은행 중심의 지역 금융지주로, 2분기 지배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상반기 누적 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당사의 실적 추정치도 하향 조정해 2026~2028년 지배순이익 전망치를 종전 대비 10% 내외 낮췄다. 대출 성장과 NIM 개선에도 불구하고 핵심 캐시카우인 순이익 증가 폭은 미미해 성장 스토리가 부재하다. 오히려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와 주주환원 매력이 종목의 핵심 변수로 부각되는 가운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3,000원은 PBR 0.5배 수준 밸류에이션과 배당·환원에 근거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BNK금융지주 (138930) 설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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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한화시스템(272210) 2Q26: 방산, 필리, 모두 좋아지는 중

한화시스템의 2분기 매출 1조 1,176억원/영업이익 1,037억원(OPM 9.3%)로 컨센서스를 매출 +18.3%, 영업이익 +76.3%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방산부문은 폴란드 K2, UAE·사우디 M-SAM 레이더 등 수출과 울산급 Batch-III, KF-21 AESA 레이더 양산이 동반 성장하며 OPM 14.8%를 시현했고, 필리조선소도 매출 2,297억원·적자폭 축소로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하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2.4% 하향한 104,000원(상승여력 69.9%)으로, 2027F EPS 2,595원에 Hensoldt P/E 45배의 10% 할인 적용 40배를 곱해 산출했다. 필리조선소는 잔여 NSMV 인도와 컨테이너선 건조로 연말~내년 초 흑자전환이 기대되며, 자체 제품(천광 등) 수출 협의도 진행 중이라는 점이 추가 모멘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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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한화시스템 (272210) 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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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하이브(352820) 두 자릿수 마진 회복

하이브는 BTS 대규모 서구권 투어와 저연차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로 매출·이익 급성장을 보이는 K팝 종합 기획사다. 2분기 매출 1조 4,500억원(+105% YoY), 영업이익 1,709억원(+159% YoY)으로 OPM 12%를 회복했고, 2026E 매출 4.8조·OP 2,770억원에서 2028E 5.4조·5,420억원까지 OPM 12%대 확대가 전망된다. 성장 동력은 (1) BTS 아리랑 투어(2026~27) 서구권 ATP 상승, (2) KATSEYE·CORTIS 등 저연차 그룹의 서구권 투어 확대, (3) 위버스 플랫폼 MAU 1,440만명·광고·구독 수익화, (4) 스포티파이·유튜브 글로벌 스트리밍 지표 상위 4팀 소속에 따른 음원 매출 성장이다. iM증권은 2027E EPS 9,214원에 Target P/E 36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3만원(상승여력 74.8%), Buy 의견을 유지한다. 2027년 Fwd P/E 20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병행 언급되나, 핵심은 저연차 아티스트 파이프라인과 위버스 플랫폼에 기반한 다년 구조적 성장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하이브 (352820) 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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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HD현대일렉트릭(267260) 실적/수주, 증설 등 상대적 열위. 이 부분 변화 가능성?

HD현대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와 북미 765kV 초고압변압기 시장 성장이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전력기기 기업이다. 2Q26 매출 1조1,418억원(YoY +26%), 영업이익 2,870억원(YoY +3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빅테크 A사와 1.1조원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장기계약 및 29-30년 추가 물량 협의를 진행 중이다. 전력부문 신규수주 내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25년 1.8%에서 27E 16.0%로 확대될 전망이며, 2026-2028E 매출은 연 15-16%씩 지속 성장, 영업이익은 20%대 고성장이 예상된다. 다만 증설강도가 효성중공업·LS ELECTRIC 대비 약해 펀더멘털 상대적 열위가 지속되고 있어, 실적·증설 모멘텀 확보가 추가 상승의 핵심 조건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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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성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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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한화시스템(272210)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한화시스템은 2분기 매출 1.1조원(YoY +45.5%), 영업이익 1,040억원(YoY +209.9%)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폴란드 K2 2차 부품, UAE/사우디 천궁-II MFR 등 방산 수출 확대와 국내 양산 증가이며, 방산 부문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하다. 수주잔고 8.5조원(약 3년치 매출)에 더해 하반기 중동향 천궁-II, L-SAM MFR, 사우디 MNG 등 추가 수주가 예정돼 있어 성장 가시성이 높다. 매출은 2025년 3.66조원에서 2028년 6.33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20억원에서 544억원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 10만원으로 하향 조정(상승여력 63.4%)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
한경 컨센서스 한화시스템 (272210)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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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29
CJ대한통운(000120) 2Q26 Preview: 1등의 고민

CJ대한통운은 2Q26에 택배·이커머스 물동량과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며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으나, 단가 프로모션과 CAPEX 부담, 국제유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YoY -14% 감소할 전망이다. 리포트는 수익성 둔화를 진입장벽 구축을 위한 선제적 투자와 단기 거시경기 불안의 결과로 보며, 26년 이후 점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글로벌 부문의 미국·인도 중심 성장과 해운시황 효과도 언급되나, 전체적인 투자 논리는 성숙한 1등 기업의 임시적 수익성 부진과 저평가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하며, 연중 하락으로 PBR 0.3~0.4배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최하단에 근접했다. 하반기 선제적 투자의 이익효과 가시화와 주주환원 정책 확대가 저평가 해소의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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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CJ대한통운 (000120) 이재혁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Market 2026.07.29
상상인 Macro Daily

상상인 Macro Daily는 7월 28일 기준 국내·글로벌 증시, 채권, 외환, 원자재, ETF 등 주요 자산의 일간·주간·월간·연간 수익률을 한눈에 정리한 매크로 데일리 코멘터리다. 이날 KOSPI는 엔비디아 순환거래 우려와 중국발 반도체 노이즈로 글로벌 반도체 투심이 악화되며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으로 전일 대비 약 11% 급락했고, S&P 500은 중동 협상 기대감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유가는 미국-이란 MOU 재협상 가능성 부각으로 WTI 기준 배럴당 79.26달러까지 하락했고,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3.8bp 하락한 4.292%, 원/달러 환율은 14.25원 하락한 1,453.25원에 마감하며 안전자산 선호와 원화 강세가 나타났다. 이번 조정의 핵심 동력은 FOMC를 앞둔 빅테크 실적 우려와 미·이란 외교 진전이며, 반도체·이머징 시장 변동성이 단기 리스크 요인으로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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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전략팀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Market 2026.07.29
상상인 US Monitor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S&P 500과 NASDAQ가 각각 -1.07%, -3.72%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69%로 주간 낙폭을 주도했다. 하락의 주체는 현물이 아니라 파생상품으로, NASDAQ 100 레버리지펀드 포지션은 미결제 대비 -29.08%로 3년 내 최대 매도 규모를 기록했으며, 599종목 옵션 순프리미엄도 -9.79억 달러로 확대됐다. 동력은 실적 악화가 아니라 포지션 정리로, 차기 EPS 추정치 상향 종목이 대부분이며 쟁점은 설비투자 회수 가능성으로 이동했다. 메모리·반도체는 샌디스크 -31.04%, AMD -16.50%, 마이크론 -15.48% 등으로 Short Gamma 비중이 높아 딜러 헤지가 하락을 증폭시키는 구조가 잔존해, 매도 강도 정점 도달보다는 추가 과도 구간 가능성을 제기했다. 1차 분기점은 7월 30~31일 빅테크 실적 발표로 설정하고, 이후 엔비디아(8/27)·마이크론(9/24)까지 추정치 상향의 실적 확인 시차를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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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경태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Market 2026.07.29
morning meeting brief

대신증권 모닝미팅 브리프는 KOSPI가 10.84% 급락하며 역대 4번째 낙폭을 기록한 배경으로 중국 반도체 자립 우려와 엔비디아 순환금융 우려를 지적한다. 다만 VKOSPI가 97에서 83으로 오히려 하락하고 콜옵션 거래비중이 상승하며 내재변동성 기준 증시 바닥권 신호가 포착됐다. 기업 분석에서는 한화오션이 2분기 영업이익 7,361억원(OPM 13.5%)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해 목표주가 139,000원을 유지했고, HD현대일렉트릭과 한화시스템은 AI 데이터센터향 직납 수주 확대와 필리조선소 턴어라운드로 펀더멘털이 오히려 강화 중이라고 평가했다. 에스티팜은 일회성 원가 부담으로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하향했으나 하반기 원가 정상화와 신규 수주에 따른 성장 회복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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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리서치센터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Market 2026.07.29
[Daily Forex Live] 잦아든 중동 리스크, 가벼워진 달러에 무게 싣는 네고 물량

우리은행은 29일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약달러 흐름과 월말 수출업체 네고 매도 물량에 힘입어 1,450원대 초중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일 종가는 1,454.1원으로 11.1원 내렸으며, 배경으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추가 공습 자제와 호르무즈 해협 협상 진전으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된 점을 들었다. 여기에 미국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0.8으로 하락하고 노동시장 인식이 약화되며 달러 약세 압력이 가중됐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와 거주자 해외주식투자 재개에 따른 달러 실수요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고, 환율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당일 환율 예상 범위는 1,448~1,463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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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민경원, 임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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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9
YUANTA DAILY MARKET VIEW

유안타증권의 2026년 7월 29일자 데일리 마켓뷰로, 7월 28일 KOSPI -10.84%, KOSDAQ -7.72% 급락세 속에 국내외 증시 지표와 추천종목을 한데 정리했다. 대형주 포트폴리오에는 삼성전자(2Q26 반도체부문 매출 118.1조원·OPM 71.7% 전망), SK텔레콤(앤트로픽 지분가치 3.5조원 추정), 삼성전기(MLCC·FC-BGA 업사이클), 효성중공업(북미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 한국항공우주(KF-21 인니 수출 임박) 등이 편입됐다. 중소형주에는 대덕전자·산일전기·원익QnC·하나머티리얼즈 등 AI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기기 수혜주가 다수 포함됐고, 한솔케미칼·원익QnC·하나머티리얼즈에는 BUY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35만·4.1만·8.5만원이 제시됐다. 대만·중국·홍콩·베트남 권역별 추천종목(TSMC, 미디어텍, 비야디, TS Lines, ACB, VNM 등)과 목표주가도 함께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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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최현재,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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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9
WAKE UP! 아침에 슼

2026년 7월 29일자 SK증권 데일리 마켓 브리핑이다. 미국은 반도체주 급락(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에도 소비재 등 비기술 업종 강세로 다우 +1.03%, S&P500 +0.21%로 혼조 마감했고, 유럽은 유니레버 급등에 힘입어 STOXX600이 +0.40% 상승했다. 중국은 AI 투자 수익성 우려로 기술·성장주가 매도되며 상하이 -1.16%, 선전 -4.52%, 차이넥스트 -7.35% 하락했다. 국내는 중국 반도체 경쟁 우려로 삼성전자 -13.39%, SK하이닉스 -14.65% 등 대형 반도체주가 폭락하며 코스피 -10.84%, 코스닥 -7.72%를 기록했다. 외국인·기관 모두 코스피·코스닥에서 순매도우위를 보였으며, 당일 주목 이벤트는 미국 원유 재고 및 금리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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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SK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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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9
IBKS Morning Brief

2026년 7월 29일 국내 증시는 유가 급락과 위험회피 심리가 겹치며 KOSPI가 전일比 10.8% 폭락해 6,023.7P로 마감, KOSDAQ도 7.7% 하락했다. 7월 누적 하락률은 28.24%에 달하며 시가총액 2,491조 원이 증발했고 삼성전자도 시총 1조 달러를 이탈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자금을 국고채로 옮기며 3년·10년 금리가 각각 3.6bp·4.4b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IT가 -15.4%로 가장 큰 낙폭을 보인 반면 필수소비재·건강관리는 상대적 방어력을 나타냈고, 셀트리온은 2분기 매출 1.39조 원 사상 최대·영업익 86% 증가를 기록했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차원에서 대미 투자 1호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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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기간산업분석부・혁신기업분석부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Market 2026.07.29
[Market Comment] :25일과 -35%가 만났을 때

코스피가 6월 22일 고점 이후 25 영업일 만에 약 35% 폭락하며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위기 국면과 유사한 단기 급락 양상을 보였다. 하락 배경은 엔비디아-오픈AI 간 순환거래 우려와 중국 DUV 자급화 보도 등 AI·반도체 산업 우려가 미국에서 중국으로 확산된 것이다. 다만 과거 두 사례와 달리 실체적 경제위기가 아닌 산업 우려 중심이라 저점 단언은 어렵고, 닷컴버블 이후 역대급 폭등 후 하락전환이라는 점, P/E는 저평가이나 P/B는 고평가라는 점에서 추가 하락 여지도 남아 있다. 단기적으로는 SK하이닉스 실적과 7월 FOMC가 변수로, 폭락 후 이벤트에는 호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 결론적으로 조정 요인들의 점진적 해갈 조짐과 과거 위기 국면의 낙폭을 이미 반영했다는 점에서 추가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나, 미국 증시의 추가 조정 리스크는 주시해야 할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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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변준호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Market 2026.07.29
Start With IBKS

중국 반도체 쇼크가 글로벌 증시를 강타하며 한국 증시가 급락했다. CXMT 상장 및 DUV 국산화 소식에 메모리 공급과잉 우려와 AI 투자 고점론이 겹쳐 반도체 투매가 확산되었고, KOSPI는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며 전일 대비 10.84% 하락한 6,023.66P로, KOSDAQ도 7.72% 빠졌다. 수급 면에서는 외국인이 KOSPI에서 4,500.9십억원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주도한 반면 개인은 4,315.2십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미국은 반도체 급락에도 대형주 순환매로 다우 상승·나스닥 약세의 혼조였고, 유럽은 은행·소프트웨어주 강세에 상승 마감했다. KOSPI YTD 수익률은 여전히 +42.94%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폭락이 중국발 단기 충격에 따른 과매도 성격이 강한 만큼 후속 악재 추이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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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투자분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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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29
[The Market] AI 주도주 왕관을 내려놓는 과정, 반도체 급락 이후

7월 28일 KOSPI가 -10.84% 급락한 배경에는 CXMT 상장 및 중국 DUV 노광장비 생산 소식에 따른 메모리 공급우위 단축 우려와, 기저에 존재했던 AI 순환금융 공포·빅테크 자금조달 압박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다만 같은 날 니케이(-4.0%), 대만(-4.7%) 등 아시아 증시가 부진한 가운데 미국 증시는 DOW +1.0%, S&P500 +0.2%로 견조하게 마감해, 넓은 의미의 AI 투자 사이클 자체는 유지되었다고 판단한다. 메모리 업종은 그동안 엔비디아를 포함한 AI 주도주로 기능해 왔으나, 빅테크 CAPEX가 'AI 경쟁'보다 '비용 감당' 목적의 주주환원 축소 성격으로 변하고 케파·터보퀀트·HBC·프로즌 등 병목 해소 움직임이 누적되면서 이익 리레이팅의 두 축(대기자금과 병목)이 흔들리고 있다. 따라서 반도체가 다시 AI 사이클의 알파 아이디어로 복귀하기는 어려우나, 베타화는 비중 축소가 아닌 AI 사이클과의 연동을 의미하므로 낙폭 과대에 대해서는 공감하며, 단기 하방 경직성 확인 이벤트로 ①반도체 양사 주주환원, ②빅테크 CAPEX·AI 사업부 성장성, ③7월 FOMC 동결 및 도비시한 발언을 제시했다. 반도체 하락 구간에서는 미국 에너지·유틸리티·부동산, 디바이스·SW, 국내 은행·화장품·건설·운송·필수소비재·미디어/교육·바이오 등 방어 섹터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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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황산해
수집 2026.07.29 22:18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한미 풀스택 AI 동맹의 출발

2026년 7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한미 AI 협력이 반도체 단일 분야에서 AI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장되는 '풀스택 AI 동맹'으로 격상됐다.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생산 협력을 제시했고, 삼성전자-브로드컴(2,000억달러+), SK그룹-엔비디아(5,000억달러+, 2GW AI팩토리), SK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100억달러, 200MW급), SK텔레콤-앤트로픽, 현대차-엔비디아(피지컬 AI 로봇) 등 주요 협약이 동시 체결됐다. 미국 측 급증하는 컴퓨팅 수요와 한국의 반도체·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을 연결해, 한국이 단순 반도체 공급국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게 핵심 결론이다. 다만 구체적 이행 일정, 대규모 자금 조달 구조, 한미 통상·관세 환경 변화 등이 향후 실질 성과의 변수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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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28 22:28 PDF 열기
Industry 2026.07.28
건설 Weekly: 윤곽이 나타나는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국내 건설섹터 주간 수익률이 코스피를 10.3%p 상회하며 강세를 보였고, 이는 좋은 실적을 발표한 삼성E&A·IPARK현대산업개발과 AI데이터센터 부각에 따른 GS건설 상승이 주도했다. 핵심 투자 아이디어는 네이버와 SK가 엔비디아·브룩필드로부터 국내 AI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보하며 윤곽이 드러난 점으로, GS건설을 데이터센터 관련주 TOP PICK으로, 목표주가 52,000원에 BUY를 유지했다. 하반기 추가 상승 재료가 데이터센터에 집중되어 있다는 판단이며, GS그룹의 동해 AI DC 11월 착공 등 인허가·자금조달 뉴스가 예정돼 있다. 반면 해외EPC 재건, 원전, 주택 등 다른 테마는 아직 모멘텀 확보에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고, 미-일 SMR 협상 교착 등 리스크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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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수집 2026.07.28 22:28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