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서는 자동차·이차전지 Weekly로, 포드(66%)-지리(34%)가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에 JV를 설립해 2028년부터 포드 3종과 지리 EV 2종을 연 50만대 규모로 생산한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상원은 중국 지분 15% 이상 기업의 차량·부품 미국 판매·제조·유통을 영구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6월 유럽 신차 등록은 YoY +13.2%, BEV +50.9%, PHV +25.0%로 전동화 차량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2분기 테슬라 ESS 설치량은 13.5GWh(YoY +41%)로 늘었으나 셀 보증 비용 반영으로 에너지사업 GPM이 20% 급락했고, CATL도 ESS가 YoY +88% 성장하며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삼성SDI는 7/30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액 3.7조원(YoY +15%), 영업이익 -356억원(적자) 전망이며, LG엔솔은 EVE에 원통형 배터리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자동 생성LG이노텍의 성장은 기존 광학솔루션의 실적 방어와 패키지솔루션(FC-BGA) 사업의 구조적 확장에 의해 뒷받침된다. 2분기 매출 5.5조원·영업이익 2,45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고, 3분기에도 매출 6.3조원·영업이익 3,007억원의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FC-BGA는 베트남 1조원 투자와 2~3년간 2조원 이상의 추가 캐펙스로 2027년 매출이 올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고, 2028년까지 패키지솔루션 매출·영업이익이 각각 66%·16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반영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9,411억원에서 1조 639억원으로 13.1% 상향 조정했으며, 멀티플 축소에도 목표주가는 900,000원(현재가 대비 +46.6%)으로 BUY 의견이 유지된다. 다만 2027년 가변조리개 적용 모델 확대 순연 등 스마트폰 스펙 변화 둔화는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iM금융지주에 대한 키움증권의 매수 유지 리포트로, 핵심 투자논리는 저PBR(0.42배) 매력과 자본비율 상승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이다. 2분기 연결순이익은 YoY 8.9% 감소하며 판관비 13.0% 증가와 충당금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약화되었고, iM증권은 비용 증가로 실적이 부진한 반면 iM캐피탈은 자동차금융 자산성장으로 순이익이 YoY 34.7% 증가했다. 2026E 순영업수익 2,174십억원·연결순이익 474십억원으로 완만한 회복에 그치며, 자기주식 매입소각 확대와 2027년 분기배당 추진으로 주주환원율 43%를 전망한다. 목표주가 25,500원(2026년말 BPS 기준 PBR 0.61배)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기업은행은 2분기 환율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손실로 순이익이 YoY 1.4% 감소한 가운데, 처음으로 중간배당(DPS 210원)을 실시했다. 순영업수익은 2024년 8,127억원에서 2027E 9,273억원으로 완만히 늘어나고, 연결순이익은 2,664→2,711→2,804→2,859억원으로 사실상 보합 흐름이다. 오히려 ROE는 8.1%에서 7.0%로 하락하는 등 수익성 둔화가 뚜렷하다. 키움증권은 PBR 0.42배가 ROE 7.4% 대비 펀더멘털 상 저평가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했지만, 투자논리는 배당수익률 5.5%와 저PBR이라는 밸류에이션·환원 매력에 초점을 두고 있다. 신사업이나 구조적 성장 동력은 부재하며, 성숙한 은행권의 저PBR 가치주 성격이 강하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두산에너빌리티는 AI·반도체 투자로 인한 국내 전력 수요 확대로 원전·SMR·가스터빈 수주가 늘어나는 구조적 성장이 핵심이다. 12차 전기본에서 신규 대형원전 4기 이상 도입 시 국내에서만 30조원 이상의 수주 기회가 추가될 전망이며, 2Q26 영업이익 3,143억원(시장기대치 상회)으로 실적 회복도 시작됐다. 에너지빌리티 부문은 2031년까지 매출 연평균 약 14% 성장과 영업이익률 3.8%→16.7%로의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 13만원, Buy를 유지하며 기업가치에 반영되지 않은 국내 사업 기회 재평가를 주문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화오션은 2026년 2분기 매출 5조 4,432억원(+65.2% YoY), 영업이익 7,361억원(+98.0% YoY, OPM 13.5%)으로 시장 기대치를 큰 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2024년 이후 수주한 고선가 선박의 매출 비중이 70% 이상으로 확대되며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되는 구조에 기반한다. 키움증권은 2026년 매출 15.9조원, 영업이익 2조 2,138억원(OPM 13.9%)을 전망하며 올해 수주 선가가 25년 평균 대비 4~5% 높아 28년까지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하반기 LNG선·VLCC 추가 수주와 함께 특수선(KDDX, 장보고 N, 미 군함) 및 에너지 플랜트(FPSO, FLNG) 부문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가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4,000원 유지.
성장주 판정 재사용제이투케이바이오는 천연물·발효미생물 기반 화장품 기능성 원료를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등 300여 개사에 공급하는 업체로, 올해 K뷰티 수출 호조에 따른 기존 고객사 매출 확대와 노디너리 등 신규 고객사향 APR 공급 본격화가 동시에 나타나며 실적 반등 국면에 진입했다. 여기에 자체 피부임상센터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면서 비용 부담이 해소되고, 영업레버리지 효과까지 더해져 26년 매출 501억원(+51.8%), 영업이익 104억원(+258.6%, OPM 20.8%)을 전망한다. 1Q26 매출 111억원(+53.1%), 영업이익 19억원(+478.8%)을 이미 기록하며 가파른 반등이 시작되었고, 1분기 저점 이후 성수기 진입으로 분기별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두산은 전자BG의 네트워크 CCL·광모듈 CCL이 AI 데이터센터향 구조적 수요를 타고 고성장하는 가운데, 중국 창수 Capa 증설분이 4Q26부터 풀가동될 예정이어서 하반기 이후 실적 모멘텀이 뚜렷하다. 2Q26 전자BG는 분기 최대 실적(매출 6,760억, OP 2,103억)을 기록했고, 광모듈용 CCL 연간 가시 매출도 1,500억→2,000억으로 상향되며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를 반영해 2026~28F 매출 21.8조→28.1조, 영업이익 1.8조→3.4조의 성장 곡선을 제시하며 BUY와 목표주가 220만 원을 유지했다. 다만 SK실트론 인수 등 외부 노이즈와 PER 211배에 달하는 고밸류에이션 리스크는 성장 기대감과 상존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이노텍은 아이폰 광학솔루션의 견조한 비수기 실적을 하방 지지선으로, 패키지솔루션의 FC-BGA·FC-CSP 등 기판 사업 본격 양산이 상방을 여는 구도로 평가된다. 광학솔루션은 하반기 고부가 모델 중심 믹스 개선과 판가 협상 호조로 안정적 흐름이 예상되고, 패키지솔루션은 글로벌 BT기판 쇼티지에 따른 PC CPU·서버급 FC-BGA 신규 고객사 양산으로 2027년 매출이 약 49% 증가할 전망이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2026년 1조2,728억원(+91%)에서 2028년 2조1,659억원(+33%)까지 확대되어, ROE 17%대·OPM 7.4% 구조로 수익성도 동반 개선된다. 키움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10만 원을 제시해, 고점 대비 60% 조정된 주가의 후발주자 가치 재평가 여지를 매력적으로 본다. 다만 스마트폰 수요 둔화나 FC-BGA 양산 스케줄 지연은 리스크 요인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래에셋증권은 셀트리온의 실적이 글로벌 Top-Tier에 걸맞는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 경쟁사 대비 저평가 상태라는 점을 부각했다. 리포트에는 2024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주가 시나리오 차트가 포함돼 있으며, 가격 구간이 약 5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폭넓게 제시돼 실적 개선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을 시사한다. 셀트리온의 핵심 사업인 바이오시밀러는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제품 런칭이 맞물리며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는 분야다. 제목이 '실적'과 '저평가'를 동시에 강조한 점에서, 바이오시밀러 수출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이 실적 모멘텀으로 이어진다는 스토리가 깔려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본문이 차트와 OCR 잔여 데이터 위주로 확인돼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나 신규 파이프라인 언급은 리포트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iM금융지주에 대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는 '철저한 RWA 관리 긍정적'이라는 제목으로, 리스크 가중자산(RWA)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리포트 본문은 차트와 주가 데이터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출 성장이나 신사업 확대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을 다루지 않는다. RWA 관리는 금융지주의 자본 건전성과 리스크 통제를 평가하는 지표로, 안정성·리스크 관리 측면의 분석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 리포트는 성장 스토리가 아닌 리스크 자산 관리의 철저함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내용으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래에셋증권의 두산에너빌리티 2Q26 Review는 '완벽한 청사진'이라는 제목 아래 향후 실적 궤적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낸다. 목표주가가 25년 7월 80원에서 26년 7월 330원으로 다섯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상향되며, 장기적 가치 재평가 시나리오가 반영되어 있다. 가스 터빈·원전·수소 등 에너지 전환 수주 잔고의 구조적 확대가 이러한 목표주가 상향의 배경으로 추정된다. 다만 크롤링된 본문이 차트·수치 위주로 제한적이어서 구체적인 분기 실적과 사업부별 성장 동력의 상세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래에셋증권이 다룬 LG이노텍 리포트는 차트·주가 흐름 중심의 기술적 코멘터리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기대치를 낮춰도 포지션은 유지'하라는 보수적 관점을 제시한다. 제시된 데이터 역시 2024년 7월~2026년 7월 구간의 주가 궤적(80~1,080원 범위)과 거래량 추이에 국한돼 있다. 매출 성장, 신규 수주, 시장 확대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이나 실적 전망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이 리포트는 개별 종목의 성장 스토리를 논하기보다 주가 레벨과 모멘텀 판단에 초점이 맞춰진 사례로 판단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확대와 고수익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실적 레벨업을 이어가고 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한 1조 3,937억원, 영업이익은 86% 늘어난 4,51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2026년 매출 5조 6,378억원(+35% YoY)·영업이익 1조 8,891억원(+62% YoY)·이익률 34%를 전망하며 하반기 유럽 입찰 물량과 신제품 비중 확대로 추가 개선이 기대된다. 키트루다·다잘렉스 등 대형 바이오시밀러 허가, ADC 파이프라인(CT-P70·CT-P71), GLP-1 기반 비만치료제 CT-G32 등 다층적 신약 모멘텀이 중장기 성장 구조를 받친다. 대신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고 6개월 목표주가 280,000원을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두산은 지주회사 구조로 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 등 자회사 지분가치와 전자BG 자체사업 영업가치를 합산한 SOTP 방식으로 평가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자회사 주가 하락을 반영해 1,840,000원(-17.1%)으로 하향. 핵심 성장 스토리는 전자BG 내 광모듈향 CCL 매출이 분기 47.6% 증가하며 매출 비중 7.3%로 급부상한 것으로, AI·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연간 1,200억원 추정치를 상회할 전망. 2026F 매출 21,992억원(+11.2%), 영업이익 1,918억원(+80.4%)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하반기 SK실트론 인수 확정 시 추가 모멘텀이 작용할 것으로 판단.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과 반도체 기판의 동시 성장으로 2026~2027년 실적 가속 구간에 진입했다. 2Q26 매출 5.53조원(+40.5% yoy), 영업이익 2,457억원(+2057% yoy)으로 컨센서스를 11~33% 상회하며 비수기에도 성장이 이어졌다. 하반기에는 아이폰18 프로/맥스에 가변조리개가 채택되며 카메라모듈 ASP가 상승하고, 폴더블 신모델 출시로 광학솔루션 매출이 11.87조원(+6.7% yoy)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기판 사업도 SiP 점유율 확대와 서버향 메모리·FC BGA 매출 증가로 이익 기여를 키운다. BUY 의견과 목표주가 130만원(2027E EPS × 목표 P/E 32.6배)을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우리금융지주는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은행의 신탁·펀드 수수료 호조로 비이자이익이 사상 최대인 6,290억원을 달성했다. 다만 NIM은 1.51%로 전 분기持平에 그쳤고, 매출·이익 성장률은 2026E 1.3%에서 2028E 5.3%로 저성장에 머물러 ROE도 8.1~8.6% 수준을 유지한다. 핵심 투자논리는 강화된 CET1비율(13.7%)을 기반으로 배당·자사주매입으로 총환원율을 26년 46.4%, 27년 50%까지 끌어올리는 자본환원 확대와 자회사 통합 시계 앞당기기에 있다. PER 6.2~7.0배, PBR 0.51~0.57배의 극단적 저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로,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43,000원이 유지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아이센스에 대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는 '영업레버리지 효과 발휘 구간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로 이익률이 확대되는 구간에 진입했음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리포트에는 주가 차트와 수치 데이터가 주로 수록되어 있으며, 영업레버리지 발휘 국면이라는 점에서 현재 실적 모멘텀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추세적 매출·이익 성장 국면에 해당하며, 고정비 구조상 매출 확대 시 이익이 비례 이상으로 증가하는 특성을 활용하는 단계로 해석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미래에셋증권이 다룬 한샘 리포트는 실적 방어와 주주환원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실적의 안정적 유지가 핵심 메시지이며, 신사업 확장이나 구조적 매출 성장보다는 기존 사업의 수익 방어에 방점이 찍혀 있다. 주주환원 정책이 다시금 강화되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매력과 배당 측면의 어필로 해석된다. 리포트 본문은 주로 주가 차트와 목표주가 수준(8만 원대) 등 가격 정보로 구성되어 있어, 추세적 매출 성장이나 구조적 성장 동력을 보여주는 정량 근거가 부족하다. 결론적으로 이 리포트는 성숙 국면의 안정적 실적과 환원 정책 중심의 판단으로 읽힌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파인엠텍은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업체에 백플레이트(내장힌지)를 공급하는 업체로, 2026년 사상 최대 매출을 전망하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다. 성장 동력은 ①올해 폴더블 라인업이 2종에서 3종으로 확대되며 와이드 폴드 신제품이 출시되는 점, ②경쟁사 매각에 따른 점유율 상향 가능성, ③플립 대비 ASP가 높은 폴드 제품 비중 확대, ④북미 스마트폰 신규 고객사향 폴더블폰이 2H26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 ⑤전기차 캐즘으로 감소했던 ESS용 엔드플레이트 매출이 신규 고객 전환을 통해 회복되는 점이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37.4% 감소한 2,391억 원에 그쳤으나, 신규 고객사 매출이 기존 매출에 더해지면서 2026년 사상 최대 매출이 가능하다고 분석사는 판단했다. 다만 신규 고객사의 부품 퀄리티·생산차질 이슈가 단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삼성카드에 대한 하나증권의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이나 목표주가를 6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분기 순익은 YoY 2.0% 증가한 1,542억원이었으나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시중금리 상승으로 조달비용이 YoY 18.7% 증가하면서 이익추정치 하향의 배경이 됐다. 가계대출 총량규제와 중금리대출 활성화 정책으로 대출자산 성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하반기에도 개인회생신청 확대 등으로 대손비용 증가가 예상된다. ROE는 7% 내외로 낮아지고 ROA도 1.9%로 하락하는 등 수익성 둔화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투자 매력은 PBR 0.64배의 저평가와 5.6% 배당수익률 등 방어적 측면에 기반하며, 자사주 활용 방안이 모멘텀으로 부각될 가능성은 있으나 본업의 구조적 성장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하나증권은 iM금융지주에 대해 BUY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순익이 YoY 9.0%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고, 연간 순익도 내부 목표 5,000억원 대비 약 4,800억원에 그칠 전망이다. 핵심 투자 포인트는 증권 RWA 순감에 힘입은 CET1 비율 12.27%로의 개선,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그리고 NPL 순증의 계절성 해석이다. 실적 성장은 제한적이며 밸류업에 따른 자본 효율화와 배당 확대가 핵심 투자 스토리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HD현대마린솔루션은 분기 최대 매출과 이익을 지속 경신하며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AM솔루션은 6개 분기 연속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신규 LTSA가 LNG·컨테이너선에서 LPG선·탱커로 확대되며 수주 ASP 우상향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미국 Aperion과의 AI 데이터센터 발전엔진 LTSA·O&M MOU에 더해 부유식 AI DC 개조사업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하나증권은 2026F 매출 2조 4,330억원(+22.7%), 영업이익 4,055억원(+15.8%)을 전망하고 목표주가 33만원·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핵심사업 마진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27.1%로 2.9%p 하락해 수익성 관리가 향후 과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복합발전·원자력 기자재 등 핵심사업 수주가 확대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2분기 신규수주 4.3조원, 수주잔고 26.4조원을 기록하며 연간 수주 목표 13.3GW 달성이 유력해졌다. 하반기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과 SMR 기자재 수주, 북미 AP1000 프로젝트 가시화 등이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7년 영업이익 1.27조원·EPS 846원까지 확대를 전망하고 PER 83.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65,000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PER 18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두산퓨얼셀 적자 확대 등 자회사 리스크는 성장 스토리의 제약 요인으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한화오션은 2분기 컨센서스 상회 실적을 기록했다. 상선에서 2024년 이후 수주한 LNG선 매출이 본격 인식되며 마진이 22.7%까지 확대되었고, 에너지플란트도 P79 FPSO 인도 완료로 흑자전환해 전사 영업이익을 견인했다. 하반기에는 LNG선·24k 컨테이너선·FSRU 등 대형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이어질 전망이다. 중동 지정학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로 가스선·탱커 톤마일 상승과 자원개발 프로젝트 확대가 상선과 해양 일감을 구조적으로 늘릴 것이며, 아시아·중동·유럽·아프리카 방산 수요 확대도 추가 성장 동력으로 제시된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17만 5천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NAVER가 엔비디아로부터 1조 4,809억원 직접 투자를 유치하며 3대 주주(4.55%)로 등극했다. 이는 AI 팩토리 사업 확충을 위한 최소 90억달러 컴퓨팅 인프라 투자와 연계되며, 브룩필드와 함께 1GW 규모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하는 구조다. 하나증권은 매출액이 2025년 12조원에서 2028년 20조원으로, 영업이익도 2,208억원에서 3,689억원(2028F)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 40만원(현재 22.5만원 대비 약 78% 상승여력), BUY 의견과 인터넷 업종 Top Pick을 유지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을 통한 디지털자산 사업까지 가시화되면 추가 업사이드가 열릴 전망이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RF머트리얼즈는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공급 확대를 기반으로 급격한 실적 성장을 기록 중인 광통신 부품 기업이다. 2026년 2분기 매출액 250억원(YoY +51%), 영업이익 53억원(YoY +182%)을 달성하며 연간 영업이익 200억원 상회, 2027년 300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동력으로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CAPEX 확대로 루멘텀·코히런트의 견조한 가이던스가 이어지는 점, 신규 생산시설 완공 시 생산 가능 물량 2배 증가, 그리고 중국 이노라이트의 미 국방부 1260H 제재 포함으로 인한 점유율 확대 기회가 강조된다. 하나증권은 2027년 FWD PBR 8배가 글로벌 피어(16~22배) 대비 절대 저평가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5,000원(무상증자 반영)을 유지했다. 다만 과거 52주 최고가 대비 큰 폭의 하락 이후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는지, 미국 광통신주 멀티플 축소 흐름이 전환될지가 리스크로 남는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ISC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문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2분기 YoY +71% 성장하며 실적 모멘텀이 강하다. 하반기에도 데이터센터와 북미 모바일 신모델 효과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차세대 서버용 '실장용 소켓' ISC LinkEdge 공급을 개시하면서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고객사 점유율 확대와 고속신호·전력 안정성 요구 강화에 따른 ASP 상승도 동력으로, 생산능력을 2026년 200만개에서 2029년 500만개로 단계적 증설한다. 하나증권은 매출이 2026년 45%, 2027년 28%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며 BUY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한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두산의 전자BG가 AI 가속기향 CCL과 광모듈용 CCL 수요 확대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Q26 전자BG 매출은 6,760억원(YoY +42%), 영업이익 2,013억원(OPM 30%)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특히 광모듈 CCL 매출은 25년 연간 약 300억원에서 26년 상반기에만 약 800억원 수준으로 급증했다. 동력은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고도화에 따른 800G/1.6T 네트워크향 초저손실 CCL의 구조적 수요 확대와 하반기 AI 서버 양산 확대다. 두산은 26년 4분기와 27년 상반기에 각각 현 생산능력의 25% 증설을 완료하고, 28년 하반기에 해외 사이트 추가 25% 증설을 계획해 공급 능력 확대도 병행한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42만원으로 제시했다.
성장주 판정 재사용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의 스마트폰 신제품 효과, 패키지솔루션의 FC-BGA·FC-CSP 반도체기판 수요 확대, 모빌리티솔루션의 차량부품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 등 다중 사업부가 동시에 구조적 성장을 구가하는 구간에 있다. 2Q26 매출은 전년 대비 40.5% 증가한 5조 5,272억원, 영업이익은 2,45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으며, 2026~2028년 매출도 연평균 6~17%씩 꾸준히 확대될 전망이다. 이익률도 2025년 3.0%에서 2028년 6.2%까지 개선이 예상되어 수익성 회복이 구조적 성장과 맞물려 진행 중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만 원이 유지되며 12개월 상대수익률도 300%를 넘어섰으나, EV 캐즘과 환율 변수 등 단기 리스크는 잔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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