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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디지털자산] 월간 디지털자산 시장 동향 기관자금, RWA, DeFi, Stablecoin

6월 디지털자산 시장은 기관 자금이탈이 두드러졌다. Bitcoin ETP를 중심으로 5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고, CME 선물 미결제약정 감소와 무기한선물 레버리지 정상화로 관망 국면에 진입했다. 스테이블코인은 공급량이 전월比 2.3% 감소한 3,124억 달러로 조정됐으나 거래량은 증가했으며, 일본 금융권이 달러·엔화 기반 인프라 구축 경쟁을 본격화하며 SBI·Ripple·MUFG·SMBC·Mizuho 등이 2027년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RWA 시장 규모는 596억 달러로 사모신용·기타채권 중심으로 성장했고, SEC의 Regulation NMS 개편 움직임과 Coinbase의 Everything Exchange 전략이 토큰화 증권 확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DeFi는 DEX 거래가 소폭 회복됐으나 CEX 우위는 유지되는 가운데 CFTC 노액션 레터로 미국 내 규제형 무기한선물 시장이 개화하고, 빅테크·전통 금융의 예측시장 진입이 시장 외연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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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어질리티 로보틱스가 SPAC 상장 추진

어질리티 로보틱스가 SPAC 합병을 통해 비상장 기업가치 25억달러, 상장 시가총액 약 33.6억달러(5조원 규모)로 연말 나스닥 상장(티커 AGLT)을 추진 중이다. 2족보행 휴머노이드 '디짓'의 상용화에 집중하며, 하반기 출시 v5는 적재용량과 가동시간 모두 v4 대비 30~40% 향상될 전망이다. Schaeffler·Amazon·GXO 등 9개 고객사에 누적 6.5만 가동시간을 운용했고 v5 다년계약 수주만 3억달러를 넘어서며 RaaS 구독모델과 직판매를 병행하는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2024~2025년 영업손실이 -0.71억·-1.11억달러에 달하고 R&D 비용이 전체의 70%로 적자 지속이 리스크다. 유니트리에 이어 어질리티의 상장 흐름은 글로벌 비상장 휴머노이드 밸류에이션의 핵심 벤치마크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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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6월 인천공항 수송실적: 3분기는 맑음

6월 인천공항 여객수송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599만명을 기록하며, 유류비 부담에도 동남아를 제외한 일본·중국·미주·유럽 노선이 모두 성장세를 이어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환승객은 32% 급증한 75만명으로 전쟁 이후 회복 모멘텀이 지속됐고, 화물도 반도체 수출 호조와 환적 화물 증가로 5% 증가한 26.2만톤을 기록했다. 5월 정점을 찍은 유류할증료가 8월에는 전쟁 이후 최저 수준으로 회귀할 전망이어서 항공 수요와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며, 3분기부터 LCC는 손익분기 근접, FSC는 증익이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항공주 전반의 턴어라운드를 전망하며 항공화물 실적 상향 여지가 큰 대한항공(매수, 목표주가 38,000원) 위주의 매수를 추천하고, 진에어(매수, 목표주가 7,000원)도 관심종목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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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업황의 바닥이 다가오고 있다

하나증권이 미디어 업종에 대해 '업황 바닥이 다가오고 있다'는 전망을 제시하며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TV광고는 16분기 연속 -20% 내외 하락이 이어지겠으나, JTBC 이슈로 tvN·SBS 등에 반사 수혜가 예상되고 하반기 한 자릿수 역성장에 그친다면 업황 저점이 확인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CJ ENM은 2분기 매출 1.3조원(+2% YoY)·영업이익 313억원(+9%)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전망이며, 넷마블·스튜디오드래곤 지분 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3,000원(-24%)으로 하향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2분기 영업이익 142억원 흑전 예상에 목표주가 37,000원(-23%), SBS는 2분기 적전(-8억원)에도 JTBC 반사수혜와 광고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목표주가 18,000원(-10%)을 유지했다. 다만 CJ ENM은 넷마블 지분 가치 판단 부재와 티빙-웨이브 합병 미해결이, 스튜디오드래곤은 모회사 시총에 연동될 가능성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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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2Q26 Pre - 예견된 어닝 서프라이즈

하나증권은 커버리지 증권사 5사의 2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을 합산해 약 3.7조원(YoY +113%)으로 전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약 12.5%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단기 채권금리 급등에도 주식 관련 평가익과 ETF LP 운용수익 확대가 채권평가손실을 상쇄해 5사 전 종목 컨센서스 상회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연결순이익 1.3조원, YoY +231%), 삼성증권(5,100억원, +117%), 키움증권(5,508억원, +78%) 등 5사 모두 연간 기준 50% 이상 순이익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도 높아진 거래대금 레벨에 따라 YoY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5사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하고 상승여력 44~114%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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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2026년 7월 둘째 주 전기전자 Weekly

2026년 7월 둘째 주 글로벌 전기전자 섹터는 Meta의 AI Capex 우려와 Nvidia Kyber 출하 지연 등으로 큰 폭 조정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MLCC, 기판, CCL 등 수급 주도 업종이 실적 기대감과 무관한 단기 급락을 보였으며, 삼성전기 -24.9%, 대덕전자 -24.0%, 심텍 -27.1% 등 큰 낙폭을 기록했다. 반면 LG전자는 2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 23.8조원(+14.9% YoY), 영업이익 1.6조원(+146.9% YoY)을 시현하며 견조한 펀더멘털을 확인했고, Apple은 대형 우량주로의 수급 대안으로 상승했다. 교보증권은 섹터의 호실적 전망이 여전히 가시적이라 판단하며, AI Peak Out 근거는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향후 빅테크 및 대표주 실적 발표에 따른 투심 반전 여부가 핵심이며, 중장기적 관점의 접근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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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8
로보틱스 아젠다 #1 - 월드모델과 스마트글래스

로보틱스 아젠다 시리즈 1편으로 Physical AI에서 현대차그룹과 테슬라의 격차가 통념보다 좁다고 진단한다. 두뇌는 구글 Gemini Robotics를, 인프라는 NVIDIA를 빌리되 자사 공장의 힘·접촉 실증 데이터라는 빌 수 없는 해자를 확보해 월드모델 단계에서 동등한 출발선에 선다는 것이 골자다. 하반기 RMAC 가동으로 데이터 플라이휠이 본격 구축되고,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Physical AI가 정당 중립적 테마로 부각되며 연말 로봇 안보법 통과까지 모멘텀이 이어진다. 자동차 섹터 Overweight, Top Pick 현대차 목표주가 84만원(+75.2%), 현대모비스 80만원(+61.6%)으로 상향, 현대오토에버도 73만원(+51.6%)을 제시했다. 리스크는 빅테크 데이터 공유 압력, 두뇌 내재화 시점 미정, 스마트글래스 영상 수집 초기 단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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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과격한 주가 반응에 뇌동하지 말자
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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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너무나 강해진 펀더멘탈

IBK투자증권은 GS피앤엘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 1,675억 원(YoY +49.3%), 영업이익 260억 원(YoY +124.9%)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35억 원)를 약 10% 상회할 전망이다. 실적 개선의 동력은 ① 4~5월 방한 외국인 +18.8~19.4% 증가에 따른 호텔 수요 확대, ② 웨스틴 파르나스 영업 정상화로 1분기에 준하는 이익 회복, ③ 나인트리의 투숙률·객실단가 동반 상승, ④ 제주 입도객 증가에 따른 파르나스 제주 실적 가속화다. 다만 2분기 연회장 리뉴얼, 파르나스 제주 일부 객실 정비, 재산세 상승 등 비용 요인이 존재하나 영업이익 개선 폭이 이를 충분히 상회한다는 판단이다. 전월 대비 12개월 상대수익률이 -58%로 크게 부진한 가운데 펀더멘털 개선과 멀티플 확대로 재평가 여력이 크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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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GS피앤엘 (499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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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하반기, EPS 성장률 둔화 예상

키움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기존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Q26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급등(범용 DRAM +54%QoQ, NAND +70%QoQ)에 힘입어 당사 예상치에 부합하는 89조원을 기록했고, 3Q26도 메모리·부품 원가 상승에 따른 PC·스마트폰 판매가 인상되면서 112조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다만 하반기에는 PC·스마트폰 OEM들이 가격 부담으로 메모리 추가 구매에 신중해지면서 EPS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보고, HBM4·eSSD 점유율 확대 기대와 중국 메모리 업체의 점유율 상승 우려가 맞물려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했다. 메모리 중장기 전망치와 시장 금리 인상을 반영해 목표주가 산출 근거를 보수적으로 재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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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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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내러티브보다는 펀더멘털 회복 가능성에 주목

현대차에 대해 키움증권은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기존 75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Target P/E 17배는 유지하되 EPS 추정치를 끌어내린 결과다. 2분기 실적은 협력사 화재와 기말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부채 재평가 비용(1.0~1.5천억 원)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4% 감소한 2.83조 원에 그칠 전망이다. 다만 2분기 글로벌 HEV Mix는 19.1%로 전년 대비 3.2%p 개선됐고, 하반기 투싼 HEV 풀체인지 출시를 기점으로 20% 상회로 확대될 전망이다. 외국인 지분율은 연초 35%대에서 25% 미만으로 떨어지며 멀티플 리레이팅 모멘텀이 소진된 상태라, 회사가 2분기 실적을 통해 하반기 펀더멘털 만회 계획을 적극 소통해 외국인 자금 회귀 트리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리스크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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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현대차 (00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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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2Q26 잠정 실적 코멘트

LG에너지솔루션의 2Q26 잠정 실적은 매출액 7.6조원(QoQ +15.3%)으로 컨센서스를 +4.7%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133억원으로 컨센서스 1,880억원 대비 -39.8% 하회하며 큰 빗나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하회의 배경으로는 ESS 매출 및 AMPC 수취가 예상치를 밑돈 데다 OEM 보상금 수령이 지연된 점이 지목되며, ESS 부진은 수요 문제가 아닌 모듈·팩 CAPA 세팅 지연에 따른 생산 차질로 추정된다. AMPC는 가이던스 2,700억원 대비 300억원 부족한 2,410억원을 기록했고, 2분기 AMPC의 99%가 ESS향이었다. 다만 T·R사향 소형전지 판매 호조로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3분기 얼티엄 EV 라인, 4분기 애리조나 원통형 EV 라인 가동 시작에 따라 EV향 AMPC 수취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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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에너지솔루션 (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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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예상보다 빠른 웨스틴 회복, 컨센 상회 전망

GS피앤엘은 2분기 웨스틴 사업장의 OCC가 예상보다 빠르게 풀캐파에 도달하며 매출 1,605억원(YoY +43%), 영업이익 243억원(YoY +110%)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유류할증료 하락과 원화 약세가 맞물려 인바운드 관광객 유입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되면서 수도권 미국향 MICE 수요와 제주의 중·일 고객 믹스 개선이 뚜렷하다. 3분기에는 리노베이션 공백 종료와 일회성 재산세 효과 제거로 시장 컨센 381억원을 상회하는 400억원 이상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글로벌 호텔 4사 평균 Fwd PER 34배에 -30% 할증을 적용한 24배 P/E에 2026E EPS를 곱해 70,000원을 유지하며, 현주가 41,850원 대비 업사이드 67%로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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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GS피앤엘 (499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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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브로커리지와 평가이익이 견인하는 실적 호조 지속

미래에셋증권 2분기 실적은 Space X 평가익 1.47조원 반영과 브로커리지 1등 수혜로 지배주주 순이익 1.21조원(QoQ +21.9%, YoY +20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5.8% 상회할 전망이다. 일평균 거래대금 35.5% 증가에 힘입어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6,946억원으로 7,000억원에 육박한다. 2026년 순이익은 3조 4,940억원(+121.2% YoY), ROE 21.7%로 전망되며, 최근 주가 조정으로 2026년 포워드 PBR이 1.55배까지 낮아졌다. 지속가능 ROE 기반 적정 PBR 2.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62,0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했다. 다만 2027년은 평가익 일회성 효과 소멸로 순이익이 41.4% 감소할 전망이라 실적 지속성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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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미래에셋증권 (00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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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영업이익 3조원을 향해

한국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12% 상회하는 7,835억원으로 추정되나, 1분기 대비 14.4% 감소가 불가피하다. 동사의 브로커리지 점유율은 '21년 9.3%에서 '26년 3월 13.3%로 4%p 상승해 5년간 점유율이 오른 유일한 대형사가 되었는데, 이는 외국인 대상 DMA 서비스를 한국투자증권과 신한증권만이 제공하기 때문이며, 최근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가파른 점유율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1분기에 딜이 집중된 IB와 분배금 감소·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손익 부진으로 트레이딩수익은 분기 대비 32% 감소할 전망이다. 대신증권은 '26E 영업이익 3.28조원, ROE 19.9%를 전망하며, 커버리지 내 최고 ROE임에도 PBR 1.12배로 업종 평균을 하회해 매력적이라 판단,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35,000원을 유지하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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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한국금융지주 (07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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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체급의 위력

삼성전자가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약 10조 중후반) 인식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 89.4조원의 호실적을 기록했다. 업계 최대 체급을 기반으로 공급 제약 속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펼친 결과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이 91.9조원(충당금 제외 시 109조원 추정)에 달하며 전사 성장을 주도했다. DRAM 판매량도 전분기 대비 10% 늘어나 가이던스와 기존 전망치를 상회했다. 향후 자사주 매입 재개, HBM 가격 인상(2027년 ASP 전년 대비 91% 상승), 비메모리반도체 흑자전환 가능성 등 3가지 변화가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BUY와 6개월 목표주가 560,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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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7.08
국가별 맞춤 매장 확대 전략

제이브이엠은 60개국 이상에 진출한 글로벌 1위 병원·약국 조제 자동화 장비 기업으로, 지역별 선호 조제 방식에 맞춰 파우치·바이알·블리스터 카드용 각형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 아시아에는 주력 파우치형 ATDPS 라인업(25년 11월 ATDPS DOC3 공개, Cell 수 30→60 확대·모바일 앱 연동)으로 수요 확대를 노리고, 북미에는 바이알용 COUNTMATE를 한미약품 파트너사 멕케슨 오토메이션 유통망을 통해 공급하며, 호주·스페인·영국·캐나다로 DOB(블리스터 카드형) 판매처를 다변화하고 있다. 26년 실적 개선 동력으로는 파우치 비중 확대, 현지 타겟팅 제품 판매 확대, 국내 건강기능식품 소분판매 허용에 따른 추가 수요, 2Q26 제품 가격 인상, 그리고 수익성 높은 해외 매출 비중 상승이 거론된다. 실적 규모는 25년 매출 1,731억·영업이익 333억 원으로 4년간 매출 연평균 10% 내외 성장과 영업이익률 15→19%대 개선을 보였으며, 26년에도 25년 매출 성장률(8.59%) 지속이 기대된다는 점에 주목한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로 제시되지 않았고, 순차입금이 자기자본의 44%까지 음전환되며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편이나 지역별 규제와 원자재 가격 상승, 해외 판매 확대 속도가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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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제이브이엠 (054950)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7.08
실적 개선 기대 3가지 요인

아이에스티이는 FOUP Cleaner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장비 업체로, 삼성전자로부터 HBM 전용 FOUP Cleaner 초도 물량을 수주하며 고객이 SK하이닉스에서 삼성으로 확대되었다. 실적 개선 기대 요인으로는 ①삼성전자향 수주 확대, ②HBM·하이브리드 본딩 시장 확대로 후공정 FOUP Cleaner 도입 증가, ③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택·용인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연동이 제시된다. 차세대 성동력으로는 PECVD 장비(SiRiUS I 납품 완료, 트윈 타입 SiRiUS II 데모 예정)를 준비 중이며, 성공 시 공정장비사로의 전환이 기대된다. 다만 2025년 매출 322억원, 영업손실 58억원 등 적자 지속으로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목표주가도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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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아이에스티이 (212710)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7.08
확연히 달라지는 실적

코스맥스엔비티는 국내 건기식 유통 확대와 중국 직구 증가의 최대 수혜 ODM 업체로, 미국 법인 구조조정 완료와 호주 법인 공정 개선을 거쳐 2026년 사업·이익 규모가 구조적으로 달라지고 있다. 2분기 매출·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 245% 증가한 996억원·87억원 전망이며, 국내는 다이소·올리브영 등 신유통 고객사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수출(YoY 55%)은 맘스가든·센트룸 등 글로벌 브랜드 중심으로 확대된다. 호주 법인은 톱 고객사 주문 증가로 YoY 57% 성장이 기대되고, 미국 잔여 공장 매각 대금으로 부채(약 1,590억원)를 줄여 이자비용이 감소한다.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391십억원·영업이익 35.5십억원, 2027년 460십억원·44십억원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며, 현재 주가는 12MF PER 6.4배로 현저한 저평가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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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코스맥스엔비티 (222040)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7.08
하반기 회복세 지속 전망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7.6조원(YoY +25%, QoQ +15%), 영업이익 1,133억원(QoQ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1,883억원)를 하회했다. 북미 JV 보상금 수취가 3분기로 이연된 데다 관세 환급 비용 약 1,000억원이 반영되며 일시적 부담이 컸으나, ESS 출하 확대와 AMPC 세액공제(+27% QoQ)에 힘입어 AMPC 제외 영업이익률이 3개 분기 연속 개선되는 흐름은 확인된다. 하반기에는 GM향 배터리 재고(약 7만대) 소진 후 4분기 중 얼티엄셀즈 가동이 재개되고, 유럽 전기차 출하가 3개월 연속 +20% 성장세를 보이면서 EV·ESS 양대 출하 회복이 맞물릴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028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3.1조원에 상장 후 평균 24M Fwd P/E 40배를 적용해 목표 시가총액 124조원, 목표주가 530,000원을 제시하며 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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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에너지솔루션 (373220)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7.08
메모리 이익 체력 확인. 실적 상향 여력 충분

하나증권은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을 기록해 성과급 충당금을 감안하면 100조원 이상의 호실적이라며 기존 전망치 상회했다고 진단했다. 사업부별로는 메모리 영업이익 91조원이 전체 흑자를 주도하며 DRAM·NAND 가격 상승 가정과 부합했다. 하반기에는 Nvidia의 Vera CPU 별도 판매와 Vera Rubin 출하 개시로 LPDDR 공급 부족이 심화될 전망이라며, 중화권 물량 축소를 상쇄하고도 공급 긴장이 지속될 것으로 봤다. 2027년 HBM 계약가격 재협상도 실적 상향의 추가 축으로 제시했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했다(현재가 29.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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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전자 (005930)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Company 2026.07.08
하반기 신사업 모멘텀 기대

LG전자의 2분기 실적은 관세환급 효과와 LG이노텍·MS부문 수익성 개선 덕분에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 관세 효과를 제외해도 HS부문의 webOS·구독·온라인 판매 등 고수익 사업과 B2B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견고하다. 하반기에는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 가시화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특히 북미 하이퍼스케일러향 퀄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해 수주 잔고가 빠르게 늘고 있다. 하나증권은 BUY 의견과 26만원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2026년 매출 95.8조·영업이익 4.56조원, 2027년 매출 98.8조·영업이익 5.31조원을 전망한다. 다만 데이터센터 쿨링의 본격 실적 기여는 27년 하반기로 예상돼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인 점이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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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LG전자 (06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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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선명한 중장기 목표 제시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교보증권은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216,000원에서 2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실적 추정치를 보면 2027년 매출 15.2조원·영업이익 1.08조원으로 회복세가 나타나고, 2분기에는 매출 3.67조원·영업이익 2,35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상승 동력은 아날리스트 데이에서 공개한 AI 인프라 중장기 전략으로, 2031년까지 10조원 규모를 투자해 CAPEX·지분투자·DBO 세 모델로 약 800MW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신규 연매출 3.6조원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동탄 DC 서관, 구미 AI DC, 한국 AICC 등 구체적 증설 일정이 MW당 200억원 이상의 고수익 구조를 뒷받침하며, 풍부한 현금과 캡티브·정부 수요라는 안정성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장기간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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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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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AI DC 사업 통한 성장 이미 진행중

NHN은 광주·양평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GPUaaS와 구축형 AI 인프라 사업이 이미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2분기 매출 7,121억원(YoY +17.7%)·영업이익 413억원(YoY +88.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특히 기술 매출이 AI GPU와 정부향 GPUaaS, 일본 AWS 리세일 확대로 +39.3% 성장이 예상된다. 수랭식 DC·GPU 클러스터링·운영 내재화를 차별점으로, NHN클라우드의 정부 사업 점유율 약 75%와 양평 B200 5년 계약(가이던스 3,000억의 80%)을 기반으로 공공·민간 입찰에서 추가 성장이 가능하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9,000원을 유지하며, 2026~28년 매출 2,889→3,527십억원, 영업이익 167→265십억원의 지속 성장을 전망한다. 2~3년 내 데이터센터 공급 병목이 예상돼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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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NHN (18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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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2Q26 Preview; 외형 성장 확대 중

휴젤 2Q26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14.1% 성장한 1,259억원, 영업이익은 10.7% 감소한 507억원(OPM 40.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된다. 톡신 매출은 중국·미국·브라질 수출 확대에 힘입어 19.6% 성장한 670억원 전망이며, 중국 경쟁사 신규 진입에도 인마켓 세일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미국 직판은 기존 계획보다 앞당겨져 3분기 중 런칭 예정이며, 판관비 통제 하에 연간 마진 가이던스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에는 셀르디엠(ECM 스킨부스터) 내수 판매 시작과 화장품 수출 비중 확대(미국·유럽 코스트코, 웰라쥬 올리브영 미국 진출)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만원이 유지되었으며, 2026~2028년 매출은 연평균 21% 이상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41%에서 48%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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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휴젤 (1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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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반전의 시간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다중항체 바이오텍으로, ASCO 2026에서 GI-101A(CD80×IL-2v) 1상 데이터를 구두 발표하며 면역항암제 불응 환자군에서 ORR 55%, DCR 82%의 반응률을 입증했다. 방광암에서 mPFS 22개월, 편평 비소세포폐암에서 mPFS 13.2개월을 기록하며 표준치료 대비 개선을 보였고, 이를 기반으로 2상에 진입해 연내 초기 데이터 공개가 기대된다. GI-102는 J&J의 TCE 파리타미그와의 병용 임상이 8월 첫 투약 예정이며, 전임상 100% CR을 인간 모델에서 입증 시 본계약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현재 시가총액은 기술이전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이며, 연내 GI-101A·GI-301 기술이전 체결 시 시장 신뢰 회복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다만 투자의견은 Not Rated이며, 2025년 매출 60억원, 영업손실 410억원 수준으로 적자 지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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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지아이이노베이션 (35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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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온라인 성장을 위한 투자 진행중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식자재유통 시장의 온라인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플랫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분기 실적은 매출 9,247억원(+5% YoY), 영업이익 256억원(-7% YoY)으로 온라인 마케팅 및 플랫폼 비용 증가로 시장 컨센서스(OP 301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온라인 매출은 1분기 342억원에서 2분기 5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하며, 26년 연간 2,032억원(전년비 약 2배)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급식사업은 인천공항 컨세션과 병원 경로 회복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며, 동사는 43조원 규모 외식 식자재 시장에서 가격비교·쿠폰 마케팅과 전국 콜드체인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O2O 전략으로 점유율 확대를 추진한다. 목표주가 5만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현주가가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이라는 점을 매력 요소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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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CJ프레시웨이 (0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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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3분기는 비중 확대 구간

한화투자증권은 NC(036570)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5만 원을 유지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965억 원, 영업이익 1,292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2월 출시된 리니지클래식의 일평균 매출 170억 원이 성장을 견인했다. 하반기에는 아이온2 9월 글로벌 출시와 리니지M 중국 출시에 따른 모멘텀이 기대되며,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고속 성장과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은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3분기는 마케팅비 확대로 영업이익이 단기 부진할 수 있으나, 올해 예상 EPS 기준 PER 1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져 비중을 늘릴 시기로 판단했다. 2026년 매출 2조 5,320억 원(+68.1%), 영업이익 4,203억 원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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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NC (03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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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마케팅비 증가로 단기 부진하지만 하반기 성과 본격화

더블유게임즈는 2분기 캐주얼 게임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700억 원을 하회한 669억 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하반기에는 자회사 팍시게임즈의 AI 기반 빠른 게임 개발 효과와 DTC 전환율 확대에 따른 수수료 절감이 더해져 분기 영업이익 700억 원대 진입이 전망된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835억 원, 영업이익 279억 원으로 성장 재가속을 예상하며, DDI 완전자회사화 시 약 7천억 원 규모의 현금 활용 여력이 추가 M&A와 주주환원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만 원을 유지하며, 2027년 추정 P/E 6배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점진적 리레이팅을 기대한다. 다만 마케팅비 집행 강도가 단기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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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더블유게임즈 (19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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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8
추정치 및 목표주가 재차 상향

NHN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PC 웹보드 규제 완화, 모바일 일본 라인업 이벤트, KCP의 이커머스 성장, 그리고 GPUaaS 성과 인식이 분기별 성장을 견인했다. 견고한 웹보드 이익과 수백억 적자이던 클라우드 법인의 흑자 전환이 맞물려 2026년 영업이익 172억원, 2027년 218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에 따라 5만원으로 다시 높아졌고(현재가 38,800원 대비 +28.9% 상승여력), 올해 예상 EPS에 P/E 15배를 적용한 결과다. GPUaaS 경쟁우위에 기인한 멀티플 리레이팅이 추가 모멘텀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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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NHN (18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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