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음식료 업종에 대해 부자재 원가 부담이 본격화되는 2분기에 수출 비중이 높고 환율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진단했다. 삼양식품과 오리온은 2분기 실적 시장 기대 충족이 가능하다는 전망인 반면, 롯데칠성·하이트진로는 시장 기대 대비 약 15% 내외 하회할 것으로 봤다. 6월 수출 데이터에서는 라면(+30.8%), 김(+32.6%), 김치(+12.3%) 등이 큰 폭 성장했고 라이신(+129.6%)은 북미의 중국산 반덤핑 관세 영향으로 고성세가 이어졌다. 다만 호르무즈 협상 교착으로 담배 수출(+0.7%)은 둔화되었고, CJ제일제당의 아미노산 스포트 반등 여력이 주목된다. 관심종목으로 오리온, CJ제일제당, 삼양식품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반도체 조정으로 촉발된 순환매 속에서 금리·실적 모멘텀을 갖춘 은행주의 매력이 부각되며 KB·신한·하나가 곧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지난주 은행주는 13.8% 급등해 KOSPI(-3.8%)를 17.6%p 앞질렀고, 국내 기관의 강한 순매수와 KB·하나의 자사주 매입 확대가 수급을 받쳐줬다. 2분기 실적은 환율 상승폭이 제한적(28원 내외)이어서 양호할 전망이며, 주간 선호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22만원)과 신한지주(매수·TP 13.5만원)를 제시했다. KB는 증권자회사 이익 확대 덕에 순익 2조원 돌파가 기대되고, 신한은 손실사건 RWA 배제 시 CET1 비율 13.5% 이상이 가능하다. 한편 신한의 롯데손보 인수 검토와 관련해선 ROIC 10% 요건과 CET1 영향(5천억 투입시 14bp 하락)을 들어 과도한 인수가격은 어려울 것으로 봤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7월 6일자 철강금속 위클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가 철강 수요 회복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동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발표한 AI 데이터센터 18.4GW 구축 및 반도체 FAB 8기 증설 투자다. 1GW당 약 4만6,700톤의 철강이 소요된다는 뉴코어 추정을 적용하면 데이터센터만 약 86만톤, 4개 신규 FAB 건설로 진행 중인 평택 P5·청주 P&T7의 두 배 수준인 90만톤 내외의 구조용 철강 수요가 발생하고, 전력 인프라 확충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다만 주간 시황은 국내 열연 97만원·철근 88만원 중심의 강세와 중국 7주 연속 약세가 엇갈렸고, 미국은 Nucor -7.9% 등 철강주가 큰 폭 하락하며 지역별 수익률 차별화가 뚜렷했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2차전지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LG에너지솔루션을 중심으로 대형주 매수를 권고했다. 긍정 쪽으로는 Tesla 2분기 ESS 신규 설치량이 13.5GWh로 YoY +41% 증가했고, LG에너지솔루션의 유럽 EV 배터리 출하는 5월에 YoY +22%로 3개월 연속 +20% 이상 상승세가 이어졌다. 반면 리튬 가격은 5월 고점($24.1/kg) 대비 -13% 하락했고 에코프로비엠이 시총 대비 10%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하는 등 단기 악재도 존재한다. 다만 리튬 가격은 1분기 말 대비 여전히 높아 실적 추정치 하향은 불가하며,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조달도 사실상 마무리 국면으로 판단된다. 핵심은 밸류에이션으로, LG에너지솔루션 시총 80조원 초반은 2028년 예상 지배 주주 순익 기준 P/E 22배로 최근 3년 평균 24M Fwd P/E 40배 대비 악재가 충분히 반영된 가격 수준이라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219% 급증하며 공급부족 기반의 가격 상승 기조를 확인했으나, DRAM은 전월비 16% 감소해 7월 추세 확인이 핵심으로 부상했다. 주간 코스피가 3.8% 하락하며 2주 연속 부진했고 삼성전자(-8.8%)·SK하이닉스(-9.3%)가 지수를 하회하며 Meta 수익화 우려와 Apple 판가 인상이 단기 부담으로 작용했다. 하나증권은 Nvidia LPDDR 수요와 2027년 HBM 가격 협상을 메모리 실적 상향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하며, 3분기 가격 상승폭이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7월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92조원을 전망하고, 충당금 반영 방식에 따라 80조원 중반까지 가능해 전망치 상향 폭 확대 여지를 남겼다. 불확실성은 결국 펀더멘털로 풀어진다는 판단 아래, 실적 상향 조정 마무리 전까지 주가 우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자동 생성하나증권 에너지/화학 위클리(2026.07.06)는 종전에도 정제마진·윤활기유·LAB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러시아 정제설비 타격으로 원유 수출은 확대되고 석유제품은 수입 전환되며, 8월 사우디 OSP까지 대폭 인하될 전망이어서 아시아 정유사의 도입원가 부담이 크게 완화되는 국면이라는 판단이다. WTI 68.7$, Dubai 63.8$로 유가가 약세인 가운데 정제마진은 32.2$/bbl로 2주 연속 상승했고, 하반기 한국 정유사 실적 호조가 전망되며 S-Oil이 Top Pick으로 제시됐다. 이란 전쟁으로 카타르 Pearl GTL 등 중동 Group3 윤활기유·NP 설비가 차질을 빚어, 6월 한국 윤활기유 수출단가 YoY +110%, LAB는 +107% 급등했다. 자체 NP 22만톤을 갖춘 이수화학이 수혜주로 부각되며 해당 강세는 6개월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 생성2025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 설치량이 510GW로 신규 발전원의 약 65%를 차지하며 메인스트림으로 자리 잡았고, 가격 하락과 효율 상승의 동시 진전으로 가스·석탄 대비 LCOE 우위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500GW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반면 중국이 폴리실리콘·웨이퍼 밸류체인의 90% 이상을 장악하면서 미국(45X AMPC), EU(NZIA·IAA), 인도(BCD+PLI)가 자국 내 태양광 제조 밸류체인 육성에 본격 나서고 있다. 한국은 2025년 태양광 모듈 보급량의 69.3%가 중국산으로 치솟고 RE100 이행률은 글로벌 평균의 12%에 불과해 에너지 안보 위협이 현실화됐다. 이에 리포트는 미국식 K-AMPC 생산세액공제, 한국에너지공단 모듈 구매보증,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1조원 국가 프로젝트, 태양광의 국가전략기술 지정을 골자로 한 한국 태양광 제조업 생존책을 제시한다.
자동 생성더블유게임즈는 자회사 팍시게임즈를 중심으로 AI 기반 게임 다작 출시 체제를 구축하며 '게임 공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AI 활용으로 개발 기간과 투입 인력이 기존 대비 각각 1/2, 1/4 수준으로 줄면서 주 1개 이상의 신작 출시가 가능해졌고, 자체 마케팅 툴을 통한 선별적 광고 집행이 다작의 성과를 뒷받침한다. 이에 2026년 매출액 8,577억원(YoY +19.1%), 영업이익 2,871억원(+23.7%)을 전망하며, 팍시게임즈 매출은 2025년 436억원에서 2026년 1,10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8,000원에서 87,000원으로 상향(2027E EPS에 Target PER 10배 적용)했다. 다만 매출 대비 마케팅 비용이 21~24%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어서 단기 이익 개선 폭은 제한적이며, 더블다운 디리스팅 이후 IP 기획력이 우수한 캐주얼게임사 M&A가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 생성셀트리온의 2분기 잠정실적이 매출 1.3조원(YoY +35%), 영업이익 4,300억원(YoY +77%, OPM 33%)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4%, 7% 상회하며, 졸레어·악템라 등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신제품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1분기 28% 대비 +5%p 개선되었다. 1분기에 이어 가이던스도 연속 상회하면서 하반기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도 높아졌으며, FDA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간소화 지침도 비용 효율에 기여할 전망이다. 바이오시밀러 수익을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에 활용하는 점은 긍정적이나, ADC 신약 3종 임상 본격화에 따라 공격적 R&D를 통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다. CT-P71(Nectin-4 ADC)은 ASCO 2026에서 Padcev 대비 비임상 우월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현재 fw12m PER 27배로 과거 30~40배 대비 부담이 낮아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
자동 생성JYP Ent.의 2분기 실적은 트와이스 초과정산수익 인식 시점 조정과 스트레이키즈 MD 매출 이연, 글로벌 캐릭터 팝업의 보수적 생산 기조 등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이는 단순 시차 문제로 연간 추정치 변동 요인은 아니다. 하반기에는 스트레이키즈 컴백과 대규모 월드투어 본격화, 공격적 MD 라인업 확장, 연말 신인 걸그룹 데뷔가 맞물리며 뚜렷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연간 실적 추정을 유지하면서도 반도체 섹터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엔터 업종 상대 매력도 저하를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20배로 하향, 목표주가를 8.1만원으로 조정했다. 현재 2027년 예상 PER 12배는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글로벌 IP의 견조한 펀더멘털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삼성에스디에스는 2031년까지 AI 인프라 5조원, 신사업 4조원 등 총 10조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로드맵을 발표하며 데이터센터 중심의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현재 상암·수원·구미·춘천·동탄 등 5개 데이터센터에서 연간 1.1조원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동탄 서관 증설(20MW, 올해 1분기 가동), 2029년 3월 가동 예정인 구미 AI 데이터센터(60MW), 주축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국가 AI컴퓨팅센터(해남, 40MW), 그리고 DBO 사업 등을 통해 신규 매출 기반이 연차적으로 구축된다. 이에 기존 1.6조원 데이터센터 매출에 구미 2조원·국가AI센터 2조원·DBO 1조원이 더해져 2031년 데이터센터 매출 6.6조원, 영업이익 1조원(이익률 10% 중후반대)을 달성할 전망이며, AI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이 가시화될수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iM증권은 목표주가를 270,000원(2027~28년 평균 EPS 11,632원에 Target PER 23.5배 적용, 직전 2년 평균 PER 대비 20% 할증)으로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해, 종가 대비 약 38% 상승여력을 제시했다. 다만 동탄 서관 증설분을 제외한 구미·국가AI컴퓨팅센터 매출은 2029~2030년 이후에나 본격 반영돼 단기 실적 모멘텀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미래에셋증권의 삼성전기 리포트 '줄을 서시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제품 수요를 두고 고객이 줄을 서는 강한 수주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판단된다. 차트 추출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기 주가는 24년 7월 약 8만 원대에서 출발해 26년 7월 약 188만 원대까지持续的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별도 차트에서는 최대 300만 원 수준까지 표시되는 등 장기적 재평가 가능성이 시사된다. 다만 리포트 본문이 차트 축 라벨과 수치 형태로만 추출되어 구체적 매출·이익 전망치, 목표주가, 투자의견 등 정량 근거는 본문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실적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판단에 대해서는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한섬에 대해 대신증권은 BUY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39,000원(12개월 FWD P/E 8배)을 유지했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국내 의류 시장 소비 회복이 2분기 들어 여성 캐주얼 21~26%, 남성 의류 13~16% 등 백화점 의류 전 영역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면서, 한섬도 2분기 매출 3,653억원(+8% YoY)·영업이익 124억원(+1,585% YoY)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다. 정상가 판매율 상승에 따른 GPM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6년 매출 1조 6,190억원·영업이익 1,100억원·EPS 4,050원 전망치를 제시하며, 매출이 늘고 총이익률이 오르는 구간에서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지속성 근거로 삼았다. 다만 현재 12개월 FWD P/E가 5배까지 떨어진 것은 AI 대형주 쏠림 영향으로, 이 쏠림이 완화되면 저평가된 valuation 매력이 부각될 여지가 크다는 점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대신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에 BUY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22,000원(12개월 선행 PER 12배)을 유지했다. 국내 소비 회복과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확대의 수혜주로, 주력인 해외 패션과 수입 코스메틱이 각각 yoy +35%, +20% 성장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주도한다. 작년 말 구조조정을 거친 국내 패션·제조 코스메틱도 매출 성장과 적자 축소 흐름이 뚜렷해 2026년은 영업 레버리지가 커지는 시기로 봤다. 2분기 매출 2,956억원(-4% yoy, JAJU 제외 시 +17%), 영업이익 103억원(흑전)을 전망했고, 2026년 매출 1조 2,268억원·영업이익 570억원, 2027년 1조 3,560억원·650억원 수준으로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대형 IT주 중심 상승장에 소외된 만큼, 하반기 쏠림 완화 시 코스메틱·패션 다변화에 따른 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반영될 여지를 매수 근거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대신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19.6만 원을 유지했다. 2분기에는 소형무장헬기 납품 지연과 원화 절하로 매출 1조 250억원(+25.0% YoY), 영업이익 400억원(-53.4% YoY)을 전망하며 컨센서스(매출 1.29조원, 영업이익 1,040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봤다. 다만 4분기에 KF-21·소형무장헬기 인도 집중으로 국내사업 매출이 1.4조원(+86.8% YoY)으로 최고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며, 27년 폴란드·말레이시아 FA-50 인도 개시에 따라 완제기수출 매출이 2조원(+69.2% YoY)으로 가속된다. 매출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은 26년 6.2%에서 27년 8.4%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며, 28년 지배순이익에 Target PER 34.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KF-21이 4.5세대와 6세대 사이 유일한 브릿지 전력이라는 점에서 수출은 시점의 문제로 보고 중장기 성장을 확신한다.
자동 생성삼성중공업에 대해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4만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분기 매출 3.3조원(QoQ +12.8%), 영업이익 3,571억원(QoQ +30.8%)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상선 2도크 진수 재개와 건조믹스 개선, 잔고 기반 FLNG 중심 해양 매출 확대가 하반기 고마진 전환의 동력이다. 상반기 누적 신규수주 96억달러는 연간 목표 139억달러의 69.1%이며 수주잔고는 359억달러로 지속 증가해 가시성이 높다. 여기에 4월 5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개념설계 인증을 기반으로 신사업 역량을 확대하고 있어, 미국 디벨로퍼와의 수주 협상 진전 시 중장기 리레이팅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7년 PER 13.9배·PBR 2.6배 수준이 매수 의견의 근거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POSCO홀딩스 2분기 매출액 18.0조원(YoY +2.6%), 영업이익 6,896억원(YoY +13.6%, QoQ -2.4%)으로 컨센서스 7,495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철강 스프레드는 판재 가격 인상으로 소폭 확대되었으나 리튬사업부의 기고 효과로 적자폭이 확대된 영향이다. 다만 철광석·원료탄 가격 안정과 하반기 공격적 가격 인상으로 3분기 영업이익은 8,942억원(YoY +40.0%, QoQ +29.7%)으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작년 자회사 대규모 영업손실 기저효과와 철강 수입 규제에 따른 국내 가격 상승으로 올해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40,000원을 유지했다. 중장기적으로 2033년 리튬 생산능력 17.3만톤 확대와 글로벌 공급부족에 따른 리튬사업부 가치 부각이 추가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하나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6.0조원(YoY +0.8%, QoQ +4.4%), 영업이익은 704억원(QoQ +348.7%)으로 컨센서스 818억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지만, 성수기 영향으로 봉형강 판매가 회복되며 철강 판매량이 444만톤(QoQ +4.1%)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로·전기로 모두 스프레드가 확대(각 1만원/톤, 2만원/톤)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3분기에는 판재류 가격 추가 인상과 철근 가격 상승분이 반영돼 영업이익이 1,730억원(YoY +85.6%, QoQ +145.8%)으로 큰 폭 증가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BR 0.18배로 밴드 최하단 수준에 위치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HMM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3,400억원으로 전망되며, SCFI 평균이 2,336pt(+42% YoY)로 전쟁 이후 재고 축적 수요와 미국 관세 인상 우려로 물동량이 강하게 늘었기 때문이다. 하반기 운임 상승 효과가 더 크게 반영되어 3분기 영업이익은 9,321억원, 4분기는 4,671억원으로 추정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2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글로벌 Top 10 컨테이너선사 중 용선 비중이 가장 낮은(18%) HMM은 운임 상승 시 베타가 가장 큰 종목으로, 다운사이클 진입 시기가 기존 예상보다 대폭 지연되면서 글로벌 선사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 다만 장기적 공급 과잉 진입이 확실시되는 만큼 하나증권은 글로벌 평균 밸류에이션(P/E 11배, P/B 0.77배)을 적용해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코스맥스는 2분기 연결 매출 7,440억원(YoY +19%), 영업이익 696억원(YoY +14%)을 전망하며 실적 모멘텀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국내(+15%)·중국(+21%)·미국(+50%) 법인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에이피알·메디힐 등 주요 고객사 기초 카테고리 매출이 고신장하며 미국 법인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미국·동남아 사업 정상화, 색조 카테고리 바닥 통과, 하이드로겔 마스크 생산라인 확대(3→8개)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YoY 40% 이상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2%p 제고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24만원(현재가 16.83만원 대비 약 43% 상승여력)을 제시했고, 12MF PER 9.4배는 과거 할인 요인이었던 해외 실적 우려가 해소되는 국면에서 저평가로 판단된다. 다만 한국 화장품 수출 호황 지속 여부와 미국·동남아 법인의 수익성 정상화 속도가 리스크 요인이다.
자동 생성삼성전기의 2분기 영업이익이 4,110억원으로 컨센서스 3,820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매출액은 3조 4,084억원(YoY +22.4%)으로 OPM은 12.1%까지 확대되며, AI 서버향 고부가 MLCC 출하 확대와 FCBGA 판가 인상, 우호적 환율이 증익을 견인한다.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양 사업부가 고부가 믹스 개선과 영업레버리지로 증익을 주도하며, 최근 공시된 대규모 MLCC 공급계약은 AI 서버향 구조적 공급부족과 수급 주도권 공급자 이동을 시사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27년 실적과 글로벌 동종업계 멀티플을 적용해 300만 원으로 상향했다. 하반기에도 물량·판가·믹스 개선이 중첩되며 분기별 증익 폭 확대가 이어질 전망이다.
자동 생성삼성E&A의 2Q26 연결 매출은 2조 3,729억원(YoY +8.9%), 영업이익은 2,099억원(YoY +16.0%, OPM 8.8%)으로 컨센서스 부합 수준이 전망된다. 1분기 일회성 퇴직금 판관비가 소멸하며 판관비율이 6.9%에서 5.5%로 정상화되는 것이 이익률 회복의 핵심이며, 첨단산업은 삼성전자 P5 캠퍼스 공정률 상승으로 매출 7,204억원(QoQ +25.5%)을 기록할 전망이다. 상반기 누적 신규수주는 8.7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 12조원의 72%를 달성했고, 하반기 성남 하수처리·쿠웨이트 샤가스·사우디 SAN-6 등 파이프라인이 가이던스 상향 여지를 제공한다. 미국 LNG는 전량 FEED 단계로 EPC 본계약 전환 시점이 관건이며, 중동 재건 프로젝트와 삼성전자 호남 반도체 대규모 투자도 중장기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상승여력 37.2%)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코스맥스는 화장품 ODM/OEM 초대형사로서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7,557억원(+21.2% YoY), 영업이익 693억원(+14.0%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성장 동력은 한국 겔마스크 호조와 직수출 두 자릿수 성장, 중국 상해·광저우의 안정적 성장, 동남아 인도네시아 회복,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 법인의 흑자전환(+53% YoY 매출)에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2조 8,000억원·영업이익 2,240억원·EPS 11,601원을 추정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250,000원(상승여력 49.4%)을 유지했다.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23% 하락한 점, 미국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하반기 고성장이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하면 최근 조정이 매수 기회로 판단된다. 다만 별도 매출 성장률(+17% YoY)이 화장품 수출 전체(+30% YoY)를 하회하는 것은 고객사·제품 믹스 변동에 따른 부담으로 해석된다.
자동 생성장중 급락했던 일본 키옥시아의 반등과 삼성전자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맞물리며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었고, 삼성전자 +8%대·SK하이닉스 +10%대 상승에 힘입어 KOSPI가 +5.76% 급등하며 8,088pt를 기록했다. 전일 외국인 약 19조원 KOSPI 순매도 속에 2주 연속 하락(-3%대)을 기록한 뒤 기관 매수(4.46조원)에 기반한 저가매수세가 본격화되며 직전 급락의 상당 부분 되돌림이 나타났다. 블랙스톤 산하 QTS의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철수 발표로 전력기기 업종은 약세를 보였으나, 저가화된 은행·증권 등 금융주에도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며 전약후강 흐름이 뚜렷했다. 차주 삼성전자 잠정실적(7/7)과 SK하이닉스 ADR 상장(7/10) 등 반도체 모멘텀이 대기돼 이번 반등의 지속성이 주목되는 국면이다.
자동 생성미국 증시가 독립기념일 대체 휴장인 사이 유럽 증시는 상승 마감해 STOXX600(+0.68%)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독일 DAX(+0.78%)·프랑스 CAC40(+0.39%)도 강세였다. 배경으로는 아시아 반도체 강세 연동과 6월 미국 비농업고용지표 부진으로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된 점이 작용했다.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5.76% 급등하며 8,000pt를 회복했는데, SK하이닉스(+10.88%)·삼성전자(+8.22%) 등 반도체 대형주와 증권·은행·보험이 거래대금 증가 수혜와 방어주 테마로 동반 강세였다. 엔화는 달러-엔이 162엔을 돌파해 40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한 뒤 일본 당국 개입 경계 속에 161엔대에서 보합권이다. 금주에는 FOMC 의사록 공개와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2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되며 메모리 반도체 업황 지속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자동 생성유진투자증권 주간 브리핑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6/19일 고점 9,385pt에서 7/3일 저점 7,378pt까지 -21% 급락 후 8,088pt로 반등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미국 6월 신규고용이 +5.7만명으로 예상(+11.5만)의 절반에 그치며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후퇴했고, ECB 포럼에서 포워드가이던스 후퇴 기조가 확인되며 경제지표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아졌다. 반면 한국 6월 수출은 반도체(+199% YoY) 중심으로 +70.9% 급증해 사상 첫 월 1,000억 달러를 돌파하고 상반기 무역흑자 1,383억 달러의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레버리지ETF 수급 불안이 해소 국면에 접어든 만큼 실적시즌 진입과 함께 증시 안정을 전망했다.
자동 생성KB증권 모닝코멘트는 6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완화되었고, 이에 유럽과 아시아 증시는 상승한 반면 반도체 섹터는 조정이 이어지는 양상을 보였다고 정리했다. 미국은 독립기념일로 휴장이었고, 중국은 휴머노이드 로봇주 강세에 힘입어 전일 급락 이후 반등했다. 한국 증시는 전 거래일 KOSPI 8,088pt, KOSDAQ 868pt로 마감해 주봉 기준 KOSPI는 -3.8% 하락한 반면 KOSDAQ은 2.0% 상승해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향후로는 FOMC 의사록, 중국 6월 CPI·PPI, SK하이닉스 ADR 상장, 삼성전자 잠정실적 등이 주목되며, 특히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수요 100배 증가 전망을 근거로 목표주가 420만원 상향·Buy 의견이 제시됐다.
자동 생성SK증권의 Global Carbon Market Daily는 2026년 7월 6일 기준 글로벌 배출권, 원자재, 관련 ETF/ETN의 일일 가격 흐름을 정리한 시장 브리핑이다. 유럽 EUA는 80.6유로/톤으로 3개월간 12.4% 상승했고, 영국 UKA는 56.3파운드로 3개월 35.7% 급등하며 글로벌 배출권 가격 상승이 뚜렷하다. 한국 KAU는 23,700원으로 최근 한 달 -2.1%를 보였지만 3개월 기준 44.1% 오른 모습을 나타냈다. 원유와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종전 협상 답보에도 WTI 68.7달러, Brent 72.1달러로 3개월 -30%대 하락 흐름이 이어지는 반면, 미국 천연가스는 14.1% 상승해 에너지 종목별 방향성이 엇갈렸다. 관련 ETF/ETN은 KODEX·SOL 유럽탄소배출권 등 국내 상품이 일간 -0.3~-1.4% 소폭 약보세를 보였고, 향후 EU ETS 개편에 따른 무상할당 폐지 논의와 KAU 가격 전망 컨센서스가 주요 변수로 부각될 전망이며, 미·이란 협상 변수와 EU 정책 변화가 가격 모멘텀 지속성을 좌우할 리스크다.
자동 생성2026년 7월 6일자 다올투자증권 데일리 모닝 브리프는 전일 글로벌 증시와 원자재·환율·채권 시세를 한 화면에 정리한 시장 현황표다. 한국 증시는 KOSPI가 직전일 +5.8%로 급반등하며 연초 대비 +91.9%를 기록했고, KOSDAQ은 1주 +2.0%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 미국 증시는 DOW +1.1%, S&P500 보합, NASDAQ -0.8%로 혼조세를 보였으며 1년 수익률은 각각 +18.9·+20.7·+27.9%로 NASDAQ가 가장 강했다. 유가는 OPEC+의 8월 일일 18.8만 배럴 증산 결정으로 WTI $68.69, Brent $71.8 수준이며 직전일 대비 보합권, 3개월 누적 -38.4%로 큰 폭 약화됐다. 채권 금리는 미 2년물 4.137%, 10년물 4.483%로 변화 없었고, 엔화는 161.34엔으로 여전히 약세, 유로 1.144달러, 달러인덱스 100.86을 나타냈다. AI·지능형 제조 관련 산업 동향과 미국·중국 무관세 관련 뉴스가 별도로 언급되며, 브리프 본문은 시세 데이터와 관련 링크를 제공해 거래일 시작 시 시장 흐름을 빠르게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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