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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6
주도주는 아니지만, 변동성 장세에서는 주인공

대신증권은 통신서비스업종이 주도주는 아니지만 변동성 장세에서 방어적 역할로 부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간 통신 -1.4%, KOSPI -3.8%로 지수 급락기에도 상대적 안정성을 보였으며, 2분기 실적도 양호할 전망이다. SKT는 2035년까지 15GW AIDC 구축 계획을 구체화해 100MW 기준 기존 BM 3천억원 대비 2조원 수준의 고부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나, 구체적 수요처 공개가 남아 있어 중장기 투자 포인트로 분류했다. KT는 높은 주주환원수익률과 자사주 매수에 힘입어 2주 연속 통신업 1위(+2.9%)를 기록했고, LGU+는 2분기 실적 전후 26년 자사주 취득 900억원(25년 800억원) 구체화가 예상된다. 델오로그룹은 향후 5년간 AI-RAN 시장 누적매출을 350억달러로 전망해 통신사 신규 BM 창출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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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6
<김부장>. 이번 주도 기대할께!

이번 주 미디어 업종은 콘텐츠 강자에 자금이 모이는 흐름이 뚜렷했다. SBS는 '김부장' 시청률 15.7%로 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최고를 기록하며 19.2% 급등했고, 스튜디오드래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과 '맨 끝줄 소년' 호평에 10.3% 상승했다. 넷플릭스 동시방영에도 TV 시청률이 15%를 넘은 사례로, K-콘텐츠가 넷플릭스에서 미국에 이어 2위(누적 121억 시간)를 기록한 점이 글로벌 경쟁력의 근거가 됐다. 반면 한국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월드컵 특수'가 소멸하며 광고주 기대가 꺾였고, CJ ENM의 엠넷플러스는 상반기 조회수 2.7배 성장한 반면 방발기금 개편은 지연되며 유료방송 수익성 부담이 여전하다. 제일기획·이노션은 각각 5.1%·5.5% 올랐는데, 북미 마케팅 지속 기대와 고배당 매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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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6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7.06)

유안타증권 모닝 스냅샷(2026.07.06)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 대비 440.25pt(+5.76%) 급등한 8,088.34pt로 마감하며 V자 반등을 시현했다. 기관 순매수 4조 3,416억 원이 유입되며 SK하이닉스(2조 5,235억)와 삼성전자(1조 3,063억)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을 주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2조 2,323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고,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전일 -5.44% 급락하며 글로벌 반도체 업황 우려도 잔존한다. OPEC+의 추가 증산 결정과 7월 6일부터 시행되는 24시간 외환거래로 환율 변동성 확대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유로존 6월 종합 PMI가 50.0으로 3개월 만에 경기수축에서 벗어난 점은 긍정적 흐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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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6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7.03) - 급락과 급등의 반복, 우리 이제 익숙해집시다!

전일 7.9% 급락 후 KOSPI가 +5.8% 반등해 8,088pt를 회복했으나, 장중 급락과 급등이 반복되는 고변동성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6월 비농업고용지수가 예상을 큰 폭 하회해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었고, 차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기대감에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8.7%, SK하이닉스 +11.3%)와 실적·주주환원·저밸류에이션 강점이 부각된 금융주(삼성증권 +10.3%, 신한 +5.1%)로 매수세가 집중됐다. 다만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일간 변동폭이 출시 이전 225pt 대비 약 88% 증가한 425pt로 확대되며, 펀더멘털 노이즈에 따른 불필요한 추격매수와 투매를 경계해야 한다는 시각이다. KOSDAQ은 +0.2% 보합에 그쳐 전일 낙폭을 만회하지 못했으며, 개인의 KOSDAQ 매도·대형주 매수 편중 흐름으로 추세적 반등 기대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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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2026.07.06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 (26.07.06)

지난주 미국 증시는 금융주 중심의 섹터 순환과 미국-신흥국 디커플링이 동시에 나타난 한 주였습니다. 국채 금리가 커브 전반에서 상승하는 베어 스티프닝(2년 +7bp, 10년 +11.3bp, 30년 +12.1bp) 국면 속에서 금융(XLF)이 +3.83%로 11개 섹터 중 1위를 기록했고, 기술(XLK)은 −0.29%로 유일한 약세 섹터였습니다. 나스닥 +2.12%, S&P500 +1.76%, 다우 +1.97%로 대형주는 올랐으나 러셀2000 −0.46%, MSCI 신흥국(EEM) −2.22%, MSCI 한국(EWY) −8.69%로 신흥국과 소형주에서 자금이 이탈했습니다. 금리는 올랐지만 달러인덱스는 0.49% 약세, 금은 $4,187.30(+2.66%)로 안전자산 수요가 금으로 쏠렸고, 크립토 관련 종목(MSTR +22.43%, COIN +11.02%)과 팔란티어·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AI·보안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주에는 실적 시즌 시작을 알리는 델타항공 결과와 OPEC+ 8월 증산 및 미-이란 협상 재개에 따른 유가 방향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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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6
3대 메가프로젝트

정政府が半導体・AIデータセンター・フィジカルAIを3大メガプロジェクトに選定し、電力・用水インフラ拡充や規制緩和を通じて民間投資を誘発する計画を発表した。三星電子・SKハイ닉スの半導体投資、GS・NAVERなどのAIデータセンター投資に加え、第12次電力需給基本計画で追加原発建設も検討する。3大プロジェクトは5極3特国家均衡発展戦略と連動し、産業団地・送配電網・道路など関連インフラ投資が拡大することで、地方建設景気にも波及効果が期待される。短期的には三星物産・三星E&A・SKエコプラントが既存プロジェクトの工程拡大で直接的な恩恵を受け、中堅建設社も電力インフラや寄宿舎など支援施設工事で受注機会が広がる。一方、ト地確保・許認可・電力供給など先行手続きが必要で、提示された18.4GW規模のAIデータセンター計画が実際の需要と投資執行につながるかは継続的な点検が必要と指摘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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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류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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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6
Retail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주간 리테일 트래킹 리포트로, 국내 주요 백화점 3사의 핵심 점포별 전년비 매출 성장률과 트래픽(매장 방문객 수) 성장률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자료다. 신세계백화점(강남점·본점+신관·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본점·롯데월드 에비뉴엘 월드타워+롯데월드몰), 현대백화점(더현대서울·판교점·무역센터점) 등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대상으로 점포 단위 실적을 비교·추적한다. 또한 백화점 합산 대수 기준으로 업종 전체의 매출 증가율을 함께 제시해, 점포별 현장 데이터와 업종 전반의 소비 흐름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정 기업에 대한 투자 의견이나 목표주가보다는, 유통·소비 업종 전반의 매출 및 트래픽 추이를 한눈에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춘 데일리 트래킹 성격의 보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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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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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6
coverage at a glance

메리츠증권이 인터넷·게임 11개 국내 종목과 글로벌 피어 18개 종목을 한눈에 정리한 커버리지 스냅샷 리포트다. 국내는 NAVER·카카오·NHN·크래프톤·NC·넷마블·펄어비스 등에 Buy 의견을 부여하며 상승여력 26~176%를 제시했고, SOOP·시프트업·카카오게임즈·네오위즈는 Hold다. 가장 두드러지는 차별점은 컨센서스 영업이익 변동률의 극명한 괴리로, 펄어비스(+464.2%)와 엔씨(+132.2%)가 상향 흐름을 보이는 반면 시프트업(-45.5%)·카카오게임즈(-198%)·바이두(-35%) 등은 급격한 하향이 나타난다. 글로벌 빅테크는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알파벳·텐센트 등 AI·클라우드 수혜주에 대한 상향 기조가 공통적이다. 2026년 국내 게임 합산 시가총액이 42.1pt→39.6pt으로 하락한 점이 업종 전반의 모멘텀 약화를 시사한다는 리스크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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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효진,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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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6
통신서비스 weekly
한경 컨센서스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F&B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F&B Weekly Talk는 식품·음료 업종을 주간 단위로 점검하는 시황형 리포트다. 투자자 수급 동향, 주요 기업별 실적과 밸류에이션, 그리고 라면 카테고리 동향 등 세 축으로 구성돼 있어, 업종 전반의 자금 흐름과 기업 펀더멘털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다만 본 전문에는 차트 제목과 표 구조만 남아 있어 구체적인 수치나 투자의견, 목표주가 등 정량 근거를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어떤 종목이나 지표가 강조되었는지, 라면 카테고리의 어떤 이슈가 부각되었는지는 본문 내용 부족으로 판단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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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정욱,황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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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2026.07.06
2Q26, 본업 성장과 로보틱스 가치의 교차

현대차와 기아의 2Q26 합산 매출액은 81.3조원(+4.7% YoY), 영업이익은 5.9조원(-7.1%)으로 전망되며, 현대차는 글로벌 수요 둔화와 협력사 화재 영향으로 판매가 줄며 기대치를 하회하고, 기아는 유럽·인도 중심 확대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미국 관세(1.9조원)·원자재 상승·기말 환율 강세에 따른 외화환산 손익 영향으로 합산 OPM은 7.3%(−0.9%p)下降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아반떼·투싼 풀체인지,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HEV 확대, EV2·EV3·EV5 등 경제형 EV 신차 효과, HMGMA 현지 생산 확대로 관세 부담 완화되며 매출·이익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8월 RMAC 가동과 BD IPO 조건 도래로 그룹 로봇 사업 가치 재평가 모멘텀도 가시화되며,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 Buy·목표주가 76만원, 기아 Buy·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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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성래,김예인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계속 쏠릴 것인가

2026년 상반기 반도체 업종 수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쏠린 배경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ROE 최상위 진입, 잉여현금의 고수익 설비투자 기대에 기인한 PBR 프리미엄, 그리고 2027E PEG가 각각 0.14배·0.17배에 불과한 저평가 구조를 제시했다. 쏠림이 2027년까지 이어지려면 2028E ROE 35% 이상 유지가 전제돼야 하며, 이를 위해 비트 성장률과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기존 추정 대비 약 40% 이상 높아야 한다고 봤다. 대형주 쏠림을 이겨낼 소부장 선별 기준으로 2028E ROE가 업종 평균을 상회하면서도 PBR 프리미엄이 낮거나 2028E PEG 0.5배 이하인 기업을 제시했고, 우선 검토 대상으로 네패스아크·예스티·테크윙·티엘비·코리아써키트 등을 꼽았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한솔아이원스·유니셈·원익머트리얼즈 등은 밸류에이션 매력은 있으나 메모리 업황을 넘어선 자체 성장 요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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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정우성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인터넷/게임] IBKS Daily

국내 인터넷·게임 업종은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이 1년 -24.5%, 양방향미디어 -30.1%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업종 PER 2026 기준 각각 10.4배·17.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동력은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려는 게임사들의 하반기 신작 출시로, 카카오게임즈 '오딘Q', 컴투스 '제우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NC '신더시티' 등 MMORPG 중심의 대형 신작이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게임 개발·운영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1인 1 AI 에이전트' 전략을 본격화하며 AI 전략실 고도화 및 LLM·에이전트 전문가 영입으로 '실용적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신작 흥행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업종 전반의 모멘텀이 제한적이며, 글로벌 게임주 대비 국내 게임주의 상대적 약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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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승훈,박상준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IBKS Spot Comment

금융위가 7월 3일 개최한 부동산 PF 점검회의 결과를 정리한 코멘트다. 1Q26 금융권 PF대출 잔액은 115.5조 원으로 전년비 4.6조 원 감소했고, 여기에 토지담보대출 10.4조 원을 합산한 미착공 현장 노출은 25.2조 원(전년비 -8.0조 원)으로 꾸준히 축소되고 있다. PF 연체율은 4.65%로 전분기 대비 0.77%pt 상승했고, 특히 토지담보대출 연체율은 31.88%, 증권사 브릿지론 연체율은 46.93%까지 치솟아 신규 PF 집행 기준의 보수화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근거로 미착공 현장의 가중 연체율 21.1%를 제시했다. 전체 PF 노출액은 169.8조 원으로 부실 정리에 따라 감소하고 있으나,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이 16.4조 원(비중 9.6%)으로 전분기 대비 1.7조 원 늘며 사업성 평가가 악화되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착공 회복이 제약될 전망이며, 자금은 회수 하한선이 확보된 도시정비사업 등 선별적 현장에 집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22~2023년 PF 자금 만기가 도래하며 사업장 정리가 진행 중이므로, 중장기적으로는 디레버리징 압력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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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조정현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철강]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업종 주가 매크로 우려 완화 속에 반등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업종주가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부진 등으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고 달러 강세가 소폭 진정되며 반등했다(한국 KRX Steel 지수 +5.2% W/W). 지역별 철강 가격은 베트남·인도·터키 열연 약세, 미국 강보합, EU 신규 수입 쿼터제(한국 감축률 19.7%로 선방)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며 혼조였다. 반면 중국은 내수 신규 주문(PMI 46.3)이 부진한 가운데 생산 증가로 완제품 재고가 43.0→52.9로 급증하며 수급 악화가 심화, 흑자 철강사 비중은 42.9%로 -8.2%p 하락했다. 비철금속은 귀금속이 단기 바닥을 확인하며 강세 전환했고, 아연은 거래소 재고 큰 폭 감소·중국 제련소 감산 기대로 강세, 구리는 TC가 -162.0달러까지 하락하며 정광 수급 타이트가 지속됐다. 반면 알루미늄은 중동 MOU에 따른 수급 차질 완화 기대, 니켈은 인도네시아 증산 우려로 각각 하락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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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김윤상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하늘은 왜 증권을 낳고 반도체를 낳았나

iM증권이 증권업종 5개사 커버리지를 대상으로 2Q26 실적과 연간 전략을 점검한 인사이트 리포트.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일평균 거래대금이 6월 137조원까지 확대되며 2Q26 커버리지 합산 지배순이익은 3.9조원(+126% YoY)으로 컨센서스를 28% 상회할 전망이며,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상장 영향으로 약 1.7조원 평가손익이 반영돼 1.6조원(+297% YoY)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동력은 브로커리지 외에 WM·이자·파생 등으로 다변화됐고, 한국금융지주는 발행어음·IMA 레버리지와 DMA 점유율 확대, 미래에셋은 퇴직연금·해외 진출 등 브로커리지 피크아웃 시에도 실적 방어가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는다.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며 5개사 전부 Buy, 연간 순이익은 12.1조원(+79.8%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15% 상회, 핵심 질적 리스크는 코스피 내 반도체 쏠림이 풀리며 지수 하락 시 높은 베타로 주가 민감도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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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설용진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6
삼성전자(005930) 조정은 매수의 기회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Strong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56만 원을 제시했다. 2분기 실적은 메모리 가격 인상과 HBM4 선제 출하로 DS 부문이 분기 영업이익 81.6조 원을 견인해 전사 영업이익 83.1조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연간 영업이익은 2026년 361.3조, 2027년 589.4조 원으로 추정되며, 3분기 범용 DRAM·NAND 분기 대비 +20% 이상 가격 인상 협상과 데이터센터 고객 LTA 체결이 실적 추가 상향 여력을 남겨둔다. 메모리 가격 강세에 따른 MX/NW 부문의 수익성 악화와 Foundry/LSI의 연내 흑자전환 지연은 부담 요인이나, 연간 FCF의 50%를 자사주 소각에 활용하는 대규모 주주환원이 상대 부진한 주가 아웃퍼폼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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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전자 (005930) 손인준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6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을 90.1조원으로 전망하며, 시장 컨센서스(75~84조원)를 크게 상회한다고 봤다.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1분기 소급 5.6조원+2분기 13.7조원)을 차감해도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은 109.5조원에 달해 메모리 수익성이 압도적임을 확인했다. 동력은 클린룸 부족으로 인한 공급부족 심화와 AI 연산 수요(SOCAMM·HBM·서버DRAM)로의 자원 흡수, CSP들의 LTA 체결 확대에 따른 메모리 판가·출하 동반 상승이다. 다만 부품원가 급등으로 MX·VD 등 세트사업은 영업적자로 전환하며 '내구재화'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리스크로 짚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50만원으로 상향(현재가 30.95만원, 상승여력 61.6%), 4분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주가 재평가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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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삼성전자 (005930) 김선우,우서현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6
DL이앤씨(375500) 손에 모든 걸 쥐었다

한화투자증권은 DL이앤씨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했다. 2분기 매출은 플랜트와 DL건설 감소로 두 자릿수 줄어들 것으로 보이나, 주택부문 마진 개선과 엑스에너지 평가익·환율 효과 덕분에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9% 상회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한남5구역·제주청정복합 등 수주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SMR 표준화 설계 협력이 가시화 단계에 진입했고, 이란 재건사업이라는 잠재 모멘텀도 존재한다. 2026년 매출 6조898억 원·영업이익 5,260억 원, 2027년 매출 7조58억 원·영업이익 5,550억 원을 전망하며 P/B 0.8배(예상 BPS 13.7만 원) 적용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을 강조한다. 다만 해외 플랜트 수주와 SMR 추가 협력, 이란 재건 사업화 여부가 실적 상향의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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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DL이앤씨 (375500) 송유림,김예인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6
현대차(005380) 둔화에서 회복, 기대에서 현실화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은 글로벌 수요 둔화와 3월 협력사 화재 영향으로 판매량 99만대(-7.1% YoY), 영업이익 3조원(-16.3%)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다만 3분기부터 아반떼·투싼 FMC 신차 효과와 유럽 아이오닉3 현지 생산으로 물량과 xEV 믹스가 개선되며 매출·이익 회복이 기대된다. 2027년에는 신차 사이클 본격화와 원자재가 안정화되며 매출 197조원(+3.6%), 영업이익 12.7조원(+18.6%)의 이익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로보틱스 모멘텀도 가시화되어 8월 RMAC 가동과 BD 추가 지분 확보를 통한 로봇 가치 상승이 동사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한다. 한화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76만 원을 제시해 현재가 대비 54.5%의 상승여력을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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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차 (005380) 김성래,김예인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6
기아(000270) 신차 경쟁력 입증, 이제는 가치 재조명

기아의 친환경차(xEV) 판매가 급성장하며 신차 경쟁력이 입증되고 있다. 2분기 xEV 판매는 27만대(+46.6%)로 전체 비중이 32.4%까지 올랐고, BEV가 11만대(+86.8%)를 기록하며 성장을 끌었다. 그 결과 2분기 매출 33.2조원(+13.1%), 영업이익 2.9조원(+4.9%)으로 6분기 만에 영업이익 증익 전환이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관세 영향 완화와 텔루라이드·스포티지 HEV 등 신차 효과로 믹스 개선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Buy와 목표주가 29만원(상승여력 90.8%)을 유지하며, 3분기 BD 추가 지분 확보와 로봇 상용화 참여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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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기아 (000270) 김성래,김예인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Company 2026.07.06
대덕전자(353200) 2Q26 Preview: 공급자의 시간

대덕전자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30,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77.5%). 패키지기판의 제한적 공급 환경 속에서 데이터센터·전장향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원재료비 상승분 가격 반영이 동력이 되어, 2분기 매출 3,744억원(+52.3% YoY)·영업이익 615억원(+3,191% YoY)을 전망하며 컨센서스 부합이 예상된다. 3분기에도 매출 3,953억원·OPM 16.9%로 개선 흐름이 이어지며, 2026년 연간 매출 1조 5,250억원(+43.2% YoY)·영업이익 2,497억원(OPM 16.4%)을 추정한다. 5월 공시한 2,130억원 규모 공장 증설로 중장기 외형 성장이 가시화되고, MLB는 증설분 램프업으로 3분기부터 물량 기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하반기 비메모리 신제품 양산과 추가 판가 인상이 실적 상향의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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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대덕전자 (353200) 정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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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6
셀트리온(068270) 신규 바이오시밀러가 증명한 이익 체력

셀트리온이 2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 1조 3,000억 원(+35.2% YoY), 영업이익 4,300억 원(+77.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매출 4.5%, 영업이익 7.3% 상회했다. 영업이익률은 33.1%로 7.9%p 상승했는데, 램시마SC·옴리클로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의 매출 비중이 60% 이상으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매출총이익률이 63.0%까지 끌어올린 것이 주된 원인이다. 여기에 분기 가이던스 연속 상회로 하반기 가이던스 달성도 유력해졌으며, 스테키마의 유럽 적응증 추가와 옴리클로·아이덴젤트의 미국 출시가 예정돼 신규 품목 기여는 더 커질 전망이다. IBK투자증권은 셀트리온의 직판 체제와 자체 생산 역량이 미국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와 2030년 타깃 시장 3배 확대 수혜를 흡수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 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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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셀트리온 (068270) 정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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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6
이수화학(005950) 올해 2Q 영업이익, 작년 연간 대비 7배 증가 전망

이수화학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2025년 연간 영업이익 69억원을 단일 분기에 훌쩍 넘는 수준이다. 동력은 LAB의 핵심 원료인 NP(노말파라핀)의 글로벌 수급 타이트로, 아시아 설비 폐쇄와 유럽 가동률 하락, 그리고 동사의 NP-LAB 수직계열화 설비가 결합된 결과다. 몰렉스시브 교체로 NP 수율이 개선되면서 스프레드 확대 국면에서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구조이며, 세탁세제 중심의 안정적 LAB 수요와 특수용도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도 고도화되고 있다. 특수용도 LAB/NP는 범용 대비 스프레드가 최대 90~96% 높아 락인 효과까지 보유, 단순 범용 석유화학 업체로 평가된 낮은 멀티플의 재평가 여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건설부문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415억원 개선되고 이수건설 지급보증도 90억원 수준으로 축소되어, 연결 기준 할인 요인이 완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 본업 개선과 결합된 핵심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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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이수화학 (005950) 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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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6
효성화학(298000) 영업 레버리지의 힘, 3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효성화학은 그동안 실적 부담이었던 베트남 PP/DH 설비가 스프레드 확대 국면에서 이익 레버리지의 핵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1분기 영업이익이 3억원에 그쳤으나, PP 판가 상승과 프로판 원가 래깅, 베트남 가동 안정화, 조기 보수 효과가 맞물리며 2분기 영업이익은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북미 셰일가스 기반 LPG 조달 확대는 원가 헤지 기능을 강화하고, S-O일 샤heen 프로젝트 가동 시 저가 프로필렌 확보 가능성도 열린다. 폴리케톤은 전기차 경량화 부품과 휴머노이드 로봇 소재로 응용처가 넓어지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고 있다. 재무구조는 1조 6,414억원 자금조달과 2,000억원 영구채 발행으로 부채 부담이 완화되고, 연간 이자비용도 2024년 1,776억원에서 올해 800억원 수준으로 줄어들어 흑자전환 기반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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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효성화학 (298000) 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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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6
롯데지주(004990) 지분가치는 상승, 하방은 견조

SK증권은 롯데지주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매출액 4.1조원(+1.8% YoY), 영업이익 1,533억원(+7.8%)을 예상하며, 웰푸드의 해외매출 확대와 코리아세븐의 점포 정리 효과로 그룹 전반의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롯데쇼핑 주가가 연초 대비 130.8% 급등하면서 롯데지주 NAV는 18.0% 증가했음에도 모회사 주가는 14.3% 하락해 NAV 상승분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38.3%로 202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5.3% 배당수익률과 23.7% 자사주 소각 가능성 등이 강력한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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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롯데지주 (004990) 최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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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6
옵트론텍(082210) 국내 광학 핵심 부품사의 부활

옵트론텍은 국내 유일의 광학필터 개발사로, 일회성 비용 소멸과 OIS 양산 확대, 자동화 신규라인 가동에 힘입어 2026년 매출 2,287억원(+17%), 영업이익 140억원 흑자전환을 전망한다. 1분기 이미 영업이익 44억원 흑자가 확인되며 본업 마진 회복 신호가 뚜렷하다. 27년에는 신규라인 매출이 150억→750억으로 확대되고 CAPEX가 350억→130억으로 줄어들면서 매출 2,630억원(+15%), 영업이익 237억원(OPM 9%)까지 성장이 예상된다. 국내 경쟁사 이탈로 광학 부품 전반의 협상력이 회복되는 국면이며, 27F PER 6배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된다. 주요 리스크는 취약한 재무구조 및 오버행 부담, 스마트폰 판매량 불확실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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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옵트론텍 (082210) 박형우,정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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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6
현대글로비스(086280) 2Q 일시적 유류비 부담, PCC 업황 호조는 지속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Buy와 목표주가 325,000원(상승여력 65%)을 유지한다. 2Q26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일시적 유류비 급등(싱가포르 VLSFO 2월 대비 61~78% 상승)으로 해운부문 영업이익이 전년비 35% 감소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9% 하회할 전망이다. 다만 3Q26부터 BAF 적용으로 늘어난 유류비가 대부분 보전되고, 중국 자동차 수출 급증(+63% YoY)과 PCTC 6,500ceu 1년 용선료 47% 상승에 힘입어 해운부문 영업이익이 2,474억원(+26.5% YoY)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12개월 선행 EBITDA에 글로벌 PCC 선사 대비 10% 할증한 EV/EBITDA 7.7배를 적용한 밸류에이션과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배당수익률 3.2%까지 감안하면 현재 주가에서 매수 매력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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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현대글로비스 (086280) 배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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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6
두산(000150) 독보적 위치,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 수혜

두산 전자BG가 AI 데이터센터향 CCL 수요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는다. 북미 AI가속기·800G 공급 확대와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고성능 메모리향 매출 증가, 6월 시작된 차세대 제품 공급에 따른 ASP 상승, 그리고 1분기 334억원을 기록한 광모듈향 매출의 지속 증가가 자체사업 수익성 개선을 견인한다. 올해 네트워크용 CAPA가 25% 증설되고, 태국 신규 거점에도 향후 최대 8기 규모의 증설이 추진돼 중장기 CAPA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iM증권은 2분기 자체사업 매출 7,353억원(+31.6% YoY)·영업이익 2,051억원(+44.4% YoY), 연간 매출 3조 226억원(+36.1%)·영업이익 8,385억원(+66.5%)을 전망하며, 2026E EBITDA에 Target EV/EBITDA 20배를 적용한 SOTP 방식으로 목표주가를 200만 원으로 상향, Buy를 유지한다(상승여력 39.6%). 리스크로는 차세대 제품 전환 속도 둔화 및 글로벌 CCL 경쟁 심화 가능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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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두산 (000150) 이상헌,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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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2026.07.06
LG이노텍(011070) 펀더멘털 대비 과한 하락인 것으로 판단

iM증권은 LG이노텍의 주가가 고점 대비 -51% 하락하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조정됐다고 판단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10% 상향하며 Buy를 유지했다. iPhone 가격 인상 우려에도 출하 계획과 컨센서스는 견조하며, 신규 iPhone에 가변조리개가 탑재되면서 광학솔루션 영업이익률이 '25년 2.6%에서 '27년 4.5%로 개선될 전망이다. 패키지솔루션은 AI 데이터센터 FC-BGA 수요 확대로 전사 영업이익 비중이 '25년 19%에서 '28년 39%로 확대되며, 전사 영업이익은 '25년 6,650억원에서 '28년 1.97조원으로 CAGR +4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분기 매출 5.0조원·영업이익 2,008억원(컨센서스 +26%)을 예상하며 하반기 실적도 순항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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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LG이노텍 (011070) 고의영,박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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