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리포트 전체 1003

2026.07.08 (수)

20건
Industry 2026.07.08
증권, 금융소비 트렌드의 수혜주

메리츠증권이 2Q26 증권업종 Preview를 통해 커버리지 다섯 곳 합산 순이익이 4.28조원으로 전년비 145.5% 증가해 컨센서스를 34%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력은 일평균 거래대금 90조원(+284% YoY)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급증과 미래에셋의 스페이스X 관련 약 1.7조원 평가이익이며, 2026E 합산 순이익은 기존 대비 17.1% 상향된 11.76조원으로 추정된다. 거래대금 피크아웃 우려에도 코스닥 개편·주가누르기 방지법 등 정책 효과와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가계의 주식시장 자금유입 확대에 힘입어 브로커리지 중심 이익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봤다.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을 유지하며, 리테일 강점과 주주환원 여력이 큰 삼성증권을 최선호로 제시해 적정주가를 기존 15.8만원에서 17.5만원으로 11% 상향했다. 차선호주 키움증권은 코덱스 M/S 확대 여력,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과대반영을 이유로 적정주가를 각각 24% 하향·하향 조정했으나 미래에셋은 Valuation 매력 확대로 Buy로 의견을 상향했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조아해,공건희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더욱 거세게 끓어오르는 레거시 메모리 판가

레거시 메모리 판가가 3Q26 들어 전분기 대비 50~100% 급등하며 유례없는 공급차질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배경은 2023년 적자 이후 공급사들의 투자 축소로 클린룸 여력이 2027년까지 미미한 구조적 공급부족에, 하반기 B2C 성수기 수요가 가세한 것이다. 대만 Nanya가 DDR4·LPDDR4 판가를 50~90% 올려 제안했고 컨슈머 DRAM은 3달러/Gb를 돌파했으며, Winbond·MXIC의 SLC NAND 역시 70~100% 상승해 1.9~2.0달러/Gb 수준을 제시했다. 내년 서버 수요 증가율 50~70%에 2027년 DRAM 공급 증가율 20~25%는 크게 부족해, 하이엔드 생산 집중이 심화되는 한 로우엔드 레거시 가격 상승세는 내년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애플 등 글로벌 고객의 중국 CXMT 공급 검토는 지정학적 문제와 중국 내 자체 공급 부족으로 현실화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김선우,우서현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슈퍼스타B

이 리포트는 2026년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이 시장 상승에도 소외된 가운데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진단하고, 하반기 전략으로 정부 주도 메가펀드 수혜 기업과 비만·ADC 분야를 제시한다. 동력은 국민성장펀드·임상3상 특화펀드 등 바이오/백신 11.6조원 펀드의 직접투자 확대와, 글로벌 라이선싱에서 중국 비중이 선급금 5천만달러 이상 거래 기준 건수 50%·금액 75%로 확대되며 ADC·비만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점이다.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단기 펀드 수혜·중장기 실적 성장성 입증 기업을 선호한다. 셀트리온 목표주가 26만원(2026E 매출 5.6조·OPM 34.5%), 한미약품 60만원(매출 1.7조·OPM 21%), 리가켐바이오 22만원으로 상향(상승여력 61.5%)을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지정학 갈등·금리 상승·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따른 업종 투자심리 약세가 언급된다.

자동 생성
iM증권 정재원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이 일일 인터넷·게임 업종 Peer Group 및 커버리지 종가, PER·PSR 등 멀티플을 정리한 데일리 리포트다. 코스피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2.6%, 1주 +2.9% 상승했지만 1개월 -4.9%, 1년 -21.7%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게임주 중 NHN은 1주 +10.2%, 시프트업 1개월 +18.7% 등 강세를 보인 반면, 카카오게임즈 1년 -56.6%, 데브시스터즈 1년 -60.1% 등 적자·하락 종목도 두드러진다. 이슈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사업부 3,200명 감원 및 산하 개발사 4곳 매각·분리 방침을 밝히면서, 숏폼 콘텐츠로 인한 글로벌 게임 이용 둔화 속에서 해외 구조조정이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시각이 제시됐다. 또한 네이버페이가 금융당국과 공동으로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Npay 스타트업'을 출범, 출자자·운용사·스타트업을 연결해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 해소에 나섰다는 점을 주목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Same -But- Differ

유안타증권은 6월 OpenAI IPO 지연, 추론 비용 논의, Meta AI 투자 우려 등으로 조정받은 국내 전기전자 섹터가 실적 공백기 노이즈일 뿐 펀더멘털 훼손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2Q26 Preview에서 삼성전기·LG전자·LG이노텍·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티엘비 등 커버리지 전 종목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AI 서버향 ASP 상향·수주 확보·캐파 증설 세 모멘텀이 동시 전개 중이다. 최선호주 삼성전기는 MLCC·FC-BGA 동시 업사이클과 대규모 수주 공시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22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상향했고, LG전자도 AI DC 칠러·로봇 액츄에이터 모멘텀으로 14만원에서 24만원으로 올렸다. 중소형은 상승여력 순으로 티엘비(15만원)·이수페타시스(18만원)·대덕전자(20만원) 접근을 권고했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고선영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통신 Weekly

유안타증권 통신 Weekly는 AIDC 투자 사이클 시작을 핵심 테마로 제시하며, 지난주 통신업종이 +0.9%로 KOSPI(-9.7%)를 상회했다고 진단했다. SK텔레콤은 2029년부터 5GW AIDC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2035년 10GW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공개했고, KT는 향후 5년간 5조원을 투입해 '31년 AIDC 수전용량 목표를 기존 500MW에서 1GW로 상향하며 18조원 규모의 미래 투자도 시동했다. 유안타증권은 세 통신사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하며 SK텔레콤 목표주가 118,000원, KT 21,000원, LG유플러스 73,000원을 제시했다. 다만 SKT·KT의 2026E 영업이익 추정치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해 시장 기대와 괴리가 있으며, 향후 1GW급 AIDC 실제 착공·완공 일정과 리퀴드 쿨링·토큰 팩토리의 수익화 실현 여부가 지속성 리스크로 남는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이승웅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박제민의 Q&A.I

이번 리포트는 빅테크 AI 경쟁 구도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Q&A 형식 시장 리포트다. AI 인프라 비용 상승에 따라 OpenAI가 추론 비용을 절반 이상 절감하는 최적화를 단행했고, DeepSeek 등의 SW 기법(MoE, MLA, speculative decoding 등)이 Compute Multiplier로 확산되면서 칩 효율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앤트로픽은 Revenue per GW와 추론 GPM 양면에서 오픈AI를 앞서며, 칩·가격·제품 믹스 모두 유리한 구도다. 메타는 30억 명 DAU에 소비자용 Agent를 즉시 배포할 유통력을 갖췄고, 자사 GPU의 20%를 외부 판매할 경우 주요 AI Capex의 3% 내외 추가 공급이 풀리면서 네오클라우드 주가가 급락했다. 엔비디아는 Rubin Ultra 지연 논란 속 네오클라우드에 revenue-sharing+credit-support 모델을 도입해 하드웨어 매출 위에 반복 매출 스트림을 쌓는 전략으로 선회했다.

자동 생성
SK증권 박제민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Weekly Amazon Beauty Check

SK증권의 Weekly Amazon Beauty Check은 미국 아마존 BSR 데이터를 활용해 뷰티 브랜드의 주간 성과를 추적하는 보고서다. Prime Day 종료 영향으로 K뷰티 유니버스 합산 BSR 점수는 전주 대비 264pt 하락한 2,085pt를 기록했다. K뷰티 Top3는 medicube(665pt, -101pt), ANUA(407pt, -17pt), BIODANCE(164pt, +5pt) 순으로 medicube는 여전히 1위지만 점수가 크게 줄었다. 전체 뷰티 시장에서 가장 큰 상승을 보인 브랜드는 CeraVe(+115pt), The Ordinary(+113pt), Vanicream(+69pt)이며, K뷰티 내에서는 Dr.Melaxin(+32pt), MISSHA(+12pt), HARUHARU(+9pt)가 두드러진 주간 상승을 나타냈다. 프로모션 종료로 단기 트래픽 둔화가 뚜렷하지만, 30일·90일 평균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한 브랜드는 중장기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자동 생성
SK증권 형권훈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Global Carbon Daily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일간 혼조였으나 3개월 누적으로는 전반적 강세를 나타냈다. 유럽 EUA는 전일比 소폭 하락한 80유로대이나 3개월 +11.9% 상승했고, 미국 RGGI는 3개월 +49.8%로 가장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였다. 한국 KAU는 23,800원 수준에서 3개월 +34.8% 반등하며 국내 탄소 ETF(일간 +1~4%)에도 모멘텀을 제공했다. 반면 호르무즈 해협 선박 피격이라는 지정학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브렌트유가 76달러대로 일간 +5.7% 뛰었음에도, 3개월 기준 유가는 여전히 -20% 내외 하락세를 유지해 에너지·배출권 방향성이 엇갈렸다. 관련 뉴스에서는 AI 시대 도래에 따른 NDC 재수립 필요성과, 한국이 2030년 40% 감축 목표를 전기·수소차 보급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진단이 함께 제기됐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데일리 리포트는 로봇·방산·조선 세 섹터의 국내외 주요 뉴스를 한 묶음으로 정리한다. 로봇 섹터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자동차 부품 협력사의 로봇 전환을 지원하며 2028년 양산을 추진하고, LS오토모티브의 휴머노이드 부품 진출, LG CNS의 학습 인프라 계약, 테슬라 옵티머스 연내 양산 등이 화두다. 방산 섹터에서는 이 대통령이 NATO 방산포럼에서 한-나토 협력을 '파트nership 2.0'으로 격상하고 조달 기본협정 협상이 개시되어 한국 방산의 NATO 시장 진입 기반이 마련되는 점, 한화·ADD의 국산 장수명 엔진 공개, 이란 공습과 우크라 Patriot 부족 등 글로벌 안보 이슈가 부각된다. 조선 섹터에서는 상반기 글로벌 수주 4,295만CGT 중 중국이 72%(3,100만CGT·1,131척)를 독식하며 한국은 19%(797만CGT·195척)에 그쳐 쏠림이 심화되는 양상이 확인된다. 한편 방산·조선·로봇 관련 주요 종목의 당일 등락률이 함께 제시되며, 방산과 조선 전반에서 하락 흐름이 두드러진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6월 항공 데이터: 무사 통과

유진투자증권은 6월 항공 데이터를 분석하며 항공업종에 대해 보수적인 NEUTRAL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대한항공 중심의 선별 접근을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6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793만명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하며 비수기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고, 인천공항 환승 수요는 중동 항공사 운항 차질의 반사수혜로 32% 증가했다. 중국 노선은 편당 여객 수 12% 증가로 단거리 노선 중 가장 강세를 보인 반면, 동남아·대양주는 전년 대비 부진했다. 항공화물은 26만톤(+5%yoy)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졌고 홍콩-북미 노선 운임이 전년 대비 55% 급등하며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7월에는 성수기 수요에 국제유가 하락으로 유류할증료가 19단계에서 8월 13단계로 낮아지면서 간선 노선 중심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대한항공은 유류할증료 인상을 통한 비용 전가력과 아시아나 합병 시너지(연간 3,000억원)로 2분기 87% 수준의 L/F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양승윤,임범수
수집 2026.07.09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로보틱스 아젠다 #1 - 월드모델과 스마트글래스

로보틱스 아젠다 시리즈 1편으로 Physical AI에서 현대차그룹과 테슬라의 격차가 통념보다 좁다고 진단한다. 두뇌는 구글 Gemini Robotics를, 인프라는 NVIDIA를 빌리되 자사 공장의 힘·접촉 실증 데이터라는 빌 수 없는 해자를 확보해 월드모델 단계에서 동등한 출발선에 선다는 것이 골자다. 하반기 RMAC 가동으로 데이터 플라이휠이 본격 구축되고,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Physical AI가 정당 중립적 테마로 부각되며 연말 로봇 안보법 통과까지 모멘텀이 이어진다. 자동차 섹터 Overweight, Top Pick 현대차 목표주가 84만원(+75.2%), 현대모비스 80만원(+61.6%)으로 상향, 현대오토에버도 73만원(+51.6%)을 제시했다. 리스크는 빅테크 데이터 공유 압력, 두뇌 내재화 시점 미정, 스마트글래스 영상 수집 초기 단계 등을 꼽았다.

자동 생성
DS투자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2026년 7월 둘째 주 전기전자 Weekly

2026년 7월 둘째 주 글로벌 전기전자 섹터는 Meta의 AI Capex 우려와 Nvidia Kyber 출하 지연 등으로 큰 폭 조정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MLCC, 기판, CCL 등 수급 주도 업종이 실적 기대감과 무관한 단기 급락을 보였으며, 삼성전기 -24.9%, 대덕전자 -24.0%, 심텍 -27.1% 등 큰 낙폭을 기록했다. 반면 LG전자는 2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 23.8조원(+14.9% YoY), 영업이익 1.6조원(+146.9% YoY)을 시현하며 견조한 펀더멘털을 확인했고, Apple은 대형 우량주로의 수급 대안으로 상승했다. 교보증권은 섹터의 호실적 전망이 여전히 가시적이라 판단하며, AI Peak Out 근거는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향후 빅테크 및 대표주 실적 발표에 따른 투심 반전 여부가 핵심이며, 중장기적 관점의 접근을 권고한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2Q26 Pre - 예견된 어닝 서프라이즈

하나증권은 커버리지 증권사 5사의 2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을 합산해 약 3.7조원(YoY +113%)으로 전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약 12.5%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단기 채권금리 급등에도 주식 관련 평가익과 ETF LP 운용수익 확대가 채권평가손실을 상쇄해 5사 전 종목 컨센서스 상회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연결순이익 1.3조원, YoY +231%), 삼성증권(5,100억원, +117%), 키움증권(5,508억원, +78%) 등 5사 모두 연간 기준 50% 이상 순이익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도 높아진 거래대금 레벨에 따라 YoY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5사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하고 상승여력 44~114%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업황의 바닥이 다가오고 있다

하나증권이 미디어 업종에 대해 '업황 바닥이 다가오고 있다'는 전망을 제시하며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TV광고는 16분기 연속 -20% 내외 하락이 이어지겠으나, JTBC 이슈로 tvN·SBS 등에 반사 수혜가 예상되고 하반기 한 자릿수 역성장에 그친다면 업황 저점이 확인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CJ ENM은 2분기 매출 1.3조원(+2% YoY)·영업이익 313억원(+9%)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전망이며, 넷마블·스튜디오드래곤 지분 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3,000원(-24%)으로 하향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2분기 영업이익 142억원 흑전 예상에 목표주가 37,000원(-23%), SBS는 2분기 적전(-8억원)에도 JTBC 반사수혜와 광고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목표주가 18,000원(-10%)을 유지했다. 다만 CJ ENM은 넷마블 지분 가치 판단 부재와 티빙-웨이브 합병 미해결이, 스튜디오드래곤은 모회사 시총에 연동될 가능성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6월 인천공항 수송실적: 3분기는 맑음

6월 인천공항 여객수송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599만명을 기록하며, 유류비 부담에도 동남아를 제외한 일본·중국·미주·유럽 노선이 모두 성장세를 이어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환승객은 32% 급증한 75만명으로 전쟁 이후 회복 모멘텀이 지속됐고, 화물도 반도체 수출 호조와 환적 화물 증가로 5% 증가한 26.2만톤을 기록했다. 5월 정점을 찍은 유류할증료가 8월에는 전쟁 이후 최저 수준으로 회귀할 전망이어서 항공 수요와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며, 3분기부터 LCC는 손익분기 근접, FSC는 증익이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항공주 전반의 턴어라운드를 전망하며 항공화물 실적 상향 여지가 큰 대한항공(매수, 목표주가 38,000원) 위주의 매수를 추천하고, 진에어(매수, 목표주가 7,000원)도 관심종목으로 제시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어질리티 로보틱스가 SPAC 상장 추진

어질리티 로보틱스가 SPAC 합병을 통해 비상장 기업가치 25억달러, 상장 시가총액 약 33.6억달러(5조원 규모)로 연말 나스닥 상장(티커 AGLT)을 추진 중이다. 2족보행 휴머노이드 '디짓'의 상용화에 집중하며, 하반기 출시 v5는 적재용량과 가동시간 모두 v4 대비 30~40% 향상될 전망이다. Schaeffler·Amazon·GXO 등 9개 고객사에 누적 6.5만 가동시간을 운용했고 v5 다년계약 수주만 3억달러를 넘어서며 RaaS 구독모델과 직판매를 병행하는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2024~2025년 영업손실이 -0.71억·-1.11억달러에 달하고 R&D 비용이 전체의 70%로 적자 지속이 리스크다. 유니트리에 이어 어질리티의 상장 흐름은 글로벌 비상장 휴머노이드 밸류에이션의 핵심 벤치마크로 작용할 전망이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디지털자산] 월간 디지털자산 시장 동향 기관자금, RWA, DeFi, Stablecoin

6월 디지털자산 시장은 기관 자금이탈이 두드러졌다. Bitcoin ETP를 중심으로 5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고, CME 선물 미결제약정 감소와 무기한선물 레버리지 정상화로 관망 국면에 진입했다. 스테이블코인은 공급량이 전월比 2.3% 감소한 3,124억 달러로 조정됐으나 거래량은 증가했으며, 일본 금융권이 달러·엔화 기반 인프라 구축 경쟁을 본격화하며 SBI·Ripple·MUFG·SMBC·Mizuho 등이 2027년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RWA 시장 규모는 596억 달러로 사모신용·기타채권 중심으로 성장했고, SEC의 Regulation NMS 개편 움직임과 Coinbase의 Everything Exchange 전략이 토큰화 증권 확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DeFi는 DEX 거래가 소폭 회복됐으나 CEX 우위는 유지되는 가운데 CFTC 노액션 레터로 미국 내 규제형 무기한선물 시장이 개화하고, 빅테크·전통 금융의 예측시장 진입이 시장 외연을 넓혔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ESG] 안 그래도 상폐되고 싶었는데 잘 됐다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상장폐지 개혁방안은 시가총액 미달(유가증권 300억원·코스닥 200억원, 2027년부터 500억·300억으로 상향)과 1,000원 미만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등을 상폐 요건으로 강화했다. 표면적으로 상장폐지를 피하려는 기업이 많은 가운데, 일부는 역으로 상장을 유지하기보다 상폐를 추구하는 유인을 갖고 있다. 상속·증여세 절감, 경영권 방어, 소액주주 간섭 회피, 공시 의무와 상장 유지 비용 경감, 비상장회사 대비 유리한 합병 비율 산정 등이 그 이유다. 재원 여력이 있음에도 주주환원에 소극적이거나 계열사로 이익을 이전하고, 오버행을 키우며, 역분식 의심 정황이 있는 기업이 이런 유형에 해당한다. 결국 강화된 상폐 기준은 저의도적 저평가 기업들이 자연스럽게 시장을 떠날 수 있는 통로가 될 전망이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Industry 2026.07.08
2Q26 Preview: 가팔라지는 수요, 심화되는 쇼티지

유진투자증권의 2Q26 Preview는 AI 패키징 수요 확대에 따른 FC-BGA·BT기판·MLCC의 심화되는 쇼티지를 핵심 논지로 제시한다. 글로벌 FC-BGA 업체들이 약 15.6조원의 CapEx를 발표했으나 고다층화 수율 저하를 반영하면 실질 캐파 증분은 2028년 이후 약 250만m²에 그쳐, TSMC CoWoS 캐파 확대와 인텔 EMIB-T 레퍼런스 확대(구글 TPU v9 채택, 삼성전기 1.56조원 Si-Cap 수주)에 따른 추가 수요를 흡수하기 어려운 구조다. BT기판은 엔비디아 Vera CPU 단독랙과 SOCAMM2로 데이터센터 CPU TAM이 2025년 258억달러에서 2030년 1,800억달러로 연평균 47% 성장하며 쇼티지 진입이 가시화되고, 메모리 수급이 파운드리보다 타이트하다는 점도 BT기판 부족을 가속한다. 삼성전기를 대형주 Top-pick(BUY, 목표주가 2,460,000원, 27F OP 3,518억원)으로, 대덕전자를 중소형주 Top-pick(STRONG BUY, 목표주가 230,000원, 27F OP 451억원)으로 제시하며, 최근 가파른 주가 조정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9 07:27 PDF 열기

2026.07.07 (화)

17건
Industry 2026.07.07
끝없이 펼쳐질 실크로드

대신증권은 한국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펀더멘털이 강해지는 데도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구간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판단했다. 핵심 동력은 ①고객과의 다년계약(LTA) 가치 상승, ②2027년 HBM ASP가 전년 대비 100% 이상 오르는 가격 인상 사이클 재개, ③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 시행으로, 이에 삼성전자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하고 SK하이닉스 목표주가는 340만→390만원으로 상향했다. 양사의 2027년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548조원, SK하이닉스 432조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당사는 AI Capex 지속성, 중국산 메모리 대체, 가격 담합 의혹 등 단기 우려가 업사이클 내 일시적 줄다리기에 불과하다고 보아, 주가가 머지않아 제자리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 생성
대신증권 류형근
수집 2026.07.08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에너지/소재] 중동이 멈추자, 한국의 윤활기유가 비싸졌다

카타르 GTL 설비 파괴와 사우디 Sadara·UAE Ruwais·바레인 Sitra 등 중동 정유설비 약 280만b/d 피격으로 올해 글로벌 Group III 윤활기유 생산이 평년 대비 약 30% 감소하는 공급 차질이 발생하며, 역내 윤활기유 가격과 스프레드가 급등세로 전환됐다. VGO를 디젤·항공유로 우선 투입하는 생산 최적화와 정기보수까지 겹쳐 실제 시장 물량은 생산능력 감소 폭 이상으로 줄었고, 저재고 상태에서 계절 성수기 블렌딩 수요가 유입되며 가격 상승 탄력이 확대됐다. 원재료 VGO·HSFO 대비 완제품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는 제품 타이트 주도형 국면에서, 공급 차질이 내년 상반기에도 약 12% 지속될 전망인 만큼 세계 Group III 생산의 약 40%를 점유한 SK이노베이션과 S-Oil이 최대 반사 수혜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동욱
수집 2026.07.08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의 인터넷·게임 데일리 리포트는 8월 개최 예정인 역대 최대 규모 게임스컴 2026을 핵심 이슈로 다루며, 크래프톤이 신규 IP 5종을 공개하고 엔씨 등도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는 점을 부각한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일 -0.9%, 최근 1년 -24.2%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카카오게임즈 -57.2%, 데브시스터즈 -61.3% 등 중소 게임주의 1년 수익률이 -20~-60%대로 약세가 두드러졌다. 한편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주식교환일이 공정위 심사 지연으로 12월 31일로 다시 연기됐으며, 교환 완료 후 1년 내 IPO 위원회 구성을 통한 상장이 추진될 예정이다. 글로벌 빅테크는 애플 +46.4%, 테슬라 +33.1%, 알파벳 +104.1% 등 1년 강세를 유지한 반면 오라클 -39.4%, 세일스포스 -39.1% 등은 하락해 종목 간 차별화 흐름이 뚜렷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08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본게임은 어퍼 C 밴드 아닌가요?

미국 AWS-3 주파수 경매가 마무리되며 총 35억 달러 가운데 버라이즌이 31억 달러를 투입해 황금 대역폭 70MHz를 독점 확보했다. 분석에 따르면 기존 AWS 전국망에 AWS-3를 결합해 로우미드 대역 부족에 따른 망 품질 저하를 보완하고, 어퍼C밴드에서는 5G SA·6G 요금제와 피지컬AI 등 신규 매출을 노리는 투트랙 전략이 사실상 확정됐다. 버라이즌의 CAPEX 증액은 삼성전자와 국내 벤더사로 직결되며, 특히 과거 버라이즌 AWS향 RRH 물량의 50%를 공급한 실적이 있는 KMW의 실적 개선이 가장 기대된다. FCC가 어퍼C밴드 경매 일정을 7/22일에 결정하고 용량을 기존 100MHz에서 160MHz로 확대함에 따라, 올해 말~내년 초 대규모 미국향 무선 장비 수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통신장비 섹터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7월 중 KMW·RFHIC·HFR 매수를 추천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7월 초)

3분기 비수기에도 제약/바이오 업종은 9~10월 발표될 코스닥 승강제(프리미엄/스탠다드/관리군 구분)와 10월 ESMO 학회를 앞두고 종목별 차별화 구도가 예상된다. 동력으로는 7월 코스피 탑픽 한미약품(TP 71만원, BUY)은 6/30일 수령한 소네페글루타이드의 Eli Lilly향 라이센스 선급금 1,129억 효과가 컨센서스에 미반영되었고 추가 기술이전도 전망되며, 코스닥은 알테오젠(TP 58만원), 올릭스, 리가켐바이오(TP 22만원, BUY)가 8월 MSD 실적·R&D데이·L/O 모멘텀을 보유한다. 승강제 수혜주로는 세그먼트 기준 충족한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스티팜,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HK이노엔, 동국제약이 거론되며 국민성장펀드 5,000억을 유치한 리가켐이 대표 사례로 부각됐다. 다만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재부상과 3분기 전통적 빅파마 기술이전 부재 구간이 단기 리스크로, IT·반도체 자금이 바이오텍으로 유입될 시점에 시총·거래금액 기준 포트폴리오 재배분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GW급 AI 데이터센터 수혜

하나증권 건설 Weekly(7.7일자)는 지난주 건설업이 코스피 대비 11.8%p 초과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보고하며, GS그룹의 동해 2.4GW급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 결정이 핵심 모멘텀이었다고 분석했다. GS건설과 자이C&A가 시공을 담당할 것으로 보이며, 1단계 1.2GW는 2028년 완공 목표에 MW당 90~100억원 공사비를 적용하면 약 10조원 수주가 가능하다. 이에 하나증권은 GS건설을 하반기 최우선 종목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 52,000원(BUY)을 제시했다. 다만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이 5주 만에 하락하고 5월 누적 착공은 회복세이나 준공은 1만호에 머무르는 등 부동산 회복 속도는 여전히 느린 상황이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알아두면 쓸모있는 콘텐츠 캘린더

하나증권이 발간한 콘텐츠 캘린더 리포트로, 7~8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음악 컴백·드라마 방영·영화 개봉 일정을 정리한 자료다. 직전 기간 하이라이트로 하츠투하츠 초동 약 59만장(+39%), 세븐틴 유닛 V8 초동 약 62만장, BTS 5월 공연 매출 약 13억 달러(역대 최고), 드라마 <김부장> 최고 시청률 25%·넷플릭스 글로벌 2위 등을 제시했다. 7월에는 TXT 연준·NCT 재현 컴백, <아파트>·<오싹한 연애>·<동궁> 방영, <호프> 개봉이 예정돼 있고, 8월에는 레드벨벳·스트레이키즈·ENHYPEN 컴백과 <최애의 사원>·<재벌X형사2> 방영,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오디세이> 개봉이 대기 중이다. SM·HYBE·JYP 등 주요 엔터사별 컴백 스케줄이 한눈에 정리돼 콘텐츠 모멘텀 점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나, 본 자료는 투자 판단을 위한 조사분석이 아닌 언론 취합 정보로 명시돼 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만년 저평가 우선주, 남은 하반기 어떻게 될까?

삼성전자 우선주-보통주 괴리율이 5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DS투자증권은 하반기 괴리 축소를 전망했다. 동력은 ① 2025년 상법 개정으로 이사 충실의무가 전체 주주 보호로 확대되며 의결권 프리미엄이 약화된 점, ② 미래에셋증권이 우선주 1,000억원을 포함한 3,000억원 자사주 소각을 발표하며 괴리 완화 자체를 주주환원 목표로 명시한 점, ③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다. 정량적으로 삼성전자 FCF는 2026E 253.7조원·2027E 433.4조원으로 추정되고, FCF의 50%를 환원할 경우 잔여재원만 90.4~180.2조원에 달하며, 총 현금배당 예상치는 2026E 83.9조원·2027E 157.6조원이다. 미국·유럽 주요 우선주들의 할인율이 1~5% 내외인 것과 비교하면 국내 우선주의 저평가는 구조적 해소 여지가 크다는 점이 리포트의 핵심 메시지다.

자동 생성
DS투자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2026년 7월 첫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교보증권의 2026년 7월 첫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위클리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기아의 어닝 모멘텀이 현대차보다 우위라고 진단했다. 현대차는 6월 도매판매가 전년 대비 5.9% 감소한 반면 기아는 9.5% 증가했고, 하반기 6종 신차 투입으로 현대차 판매 부진 해소가 기대된다. USMCA 비갱신 선언으로 매년 리뷰 체제에 돌입해 공급망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리스크도 존재한다. 이차전지 쪽에서는 에코프로비엠이 시총의 10%에 달하는 1.2조원 유증을 발표해 단기 주가 부담으로 작용했고, 삼성SDI는 16조원 투자로 전고체·나트륨 배터리 라인을 구축하며 2027년 전고체 양산 목표를 유지했다. LG엔솔은 혼다와의 미국 합작공장에서 ESS용 배터리 양산을 개시했고, 삼성SDI는 대만 AI 데이터센터 업체에 셀 공급을 확정하며 사업 다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2Q26 Preview: 보험손익 개선의 가능성에 주목

한화투자증권이 커버하는 손해보험 4사의 2Q26 합산 순이익을 1조 5,192억원(+7% YoY, +24% QoQ)으로 추정하며, 한화손보를 제외한 3사는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할 전망이다. 동력은 대형 3사의 보험손익이 PAA손익 중심으로 전년 대비 10% 이상 개선되는 가운데, 자동차 손해율 악화폭이 축소되거나 개선으로 전환되고 일반보험 고액사고가 줄었기 때문이다. 하반기 관리급여 시행으로 실손보험금 정상화 시 보험금 예실차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 4분기 이후 실적 부진 국면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신계약 부진으로 CSM 증가율은 평기 대비 부진하며, 계리감독 선진화 반영으로 3분기 마진배수가 하향 조정되는 점은 제약이다. 전 종목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삼성화재 65만원·DB손해보험 25.6만원·현대해상 4.3만원·한화손해보험 9,500원이며, 보험손익 개선 가능성이 큰 DB손해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한화투자증권이 발간한 '통키 Transition Weekly'는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의 주간 동향과 전환금융 이슈를 정리한 ESG·에너지 전문 리서치다. EU EUA는 가스 저장률 하락과 호르무즈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프리미엄으로 80유로대 박스권에서 하단을 지지받았고, 펀드 롱/숏 비율 4.36배, 스펙 숏 4년 내 최저 등 포지션 자료가 중기 상방을 시사했다. 중국은 CCER 방법론과 15차 5개년 에너지계획을 통해 자연기반 크레딧·ETS·탄소금융을 넷제로 전략과 연계하며 수요·정책 신뢰를 높였고, 한국 KAU는 22,650원에서 23,700원(+4.6%)으로 상승하며 실수요 기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주요 이슈로 호주 AustralianSuper의 석탄 투자 재개, 국민연금의 ESG 책임투자 실효성 의문, EU 택소노미 공시 간소화, 빅테크 요구에 따른 EU 데이터센터 기후 규제 완화 검토, 폭염 등 기후위기가 AI 데이터센터에 주는 리스크, AI 전력 수요로 미국 청정전력 PPA 가격 최대 120% 상승 전망 등이 다뤄졌다. 향후 주간에도 EU·중국·한국 모두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되, 에너지 리스크와 정책·포지션·실수요가 맞물리며 중기 상방 여지는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ESG] 중복상장 규제의 수혜는 지주회사에 국한되지 않아, 복합기업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

한국거래소와 금융위원회가 7월 6일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안)을 발표하며, 모회사 이사회에 5대 의무를 부과하고 일반상장보다 강화된 상장심사를 적용하는 등 원칙적 금지·예외 허용 체제를 도입했다. 이같은 규제 강화의 수혜는 지주회사에 그치지 않는다. 모회사가 지주회사가 아니더라도 계열사에 20% 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그 규모가 순자산의 10% 이상인 사례가 흔해, 규제 영향이 일반 복합기업까지 확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물적분할 자회사의 중복상장에는 주주동의를 필수로 요구해 절차가 사실상 차단에 가깝게 막힘에 따라, 이질적 사업부문을 다수 보유한 복합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그 결과 각 사업부문의 가치가 보유 복합기업에 온전히 귀속되며 복합기업 전반의 리레이팅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제재금이 최대 10억원·매매거래정지 1일에 그쳐 미약하고, 영업·경영 독립성 심사기준의 예외 조항이 많아 보완이 필요하다는 점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정유화학 Weekly - 걸프 수출 회복과 OPEC+ 증산

미-이란 협상 진전으로 걸프 지역 6월 원유·콘덴세이트 수출이 1,007만 b/d로 5월 대비 350만 b/d 이상 급증하며, 사우디·UAE를 중심으로 공급 회복세가 나타났다. 다만 이는 분쟁기 쌓인 재고와 적체 물량 해소에 따른 것으로, 실제 생산 회복 속도보다 빠르게 수출 지표가 끌어올려진 측면이 크다. OPEC+는 8월에도 18.8만 b/d 추가 증산에 합의하며 4월 이후 누적 증산 목표가 100만 b/d에 근접, 공급 과잉 우려를 키우고 있다. 수요 흡수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 하반기 원유 시장은 부족이 아닌 잉여를 걱정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 메시지다. 주간 제품 가격은 WTI -3.7%, HDPE -8.5%, 부타디엔 -8.3% 등 정유·화학 전반에서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중국 PDH 플랜트 재가동과 정유4사 유가담합 기소(경쟁제한효과 약 26조원) 등의 뉴스도 함께 정리됐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모든 주주의 3% 룰 - 중복상장 세부기준(안) 발표

금융위와 거래소가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 세부기준(안)을 발표하며, 모회사 이사회 5대 의무와 거래소 특례심사로 구성된 2층 규율 구조를 공식화했다. 핵심은 주주동의 인정 기준으로 상법상 감사위원 선임에 준하는 3%룰을 채택한 점으로, 지배주주뿐 아니라 3%를 초과하는 모든 주주(기관투자자·2대주주 포함)의 의결권을 제한하고 3% 초과 주식은 발행주식총수에서 제외해 분모 자체를 축소했다. MoM은 주주평등원칙 위반 우려로 제외됐다. 자회사 유형별로 주주동의 요건이 차등 적용되며(물적분할 필수, 일반 추정, 저비중 면제), 산업·섹터 단위의 일률 기준이 아닌 개별 기업의 주주 보호 장치와 소통 수준을 평가하는 사례별 접근으로 귀결된다. 기존 중복상장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으며, FI 환매를 통한 비상장 자회사 가치 지주사 귀속 흐름에 제도적 근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향과 맞물린다.

자동 생성
대신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7월 6일 데일리 브리핑은 로봇·방산·조선 세 업종에서 수출과 글로벌 수주 확대 흐름을 한데 정리했다. 로봇은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브라질-노르웨이 월드컵 16강 하프타임에 투입돼 대규모 관중 환경에서 복합 동작을 안정적으로 시연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토요타 공급이 2년 만에 5배 성장했으며 중국은 1~5월 로봇 수출 1,037만대(70%가 청소로봇)를 기록했다. 방산은 NATO 정상회담 개막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 국방비 증액·미국산 무기 구매 압박이 안두릴-PGZ의 폴란드 바라쿠다 양산, 영국 PrSM 도입 등 실질 발주로 연결되는 모양새다. 조선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제치고 독일 TKMS가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2034년 4척 일괄 납기를 제시했고, 한화오션의 납품 지연 소송 승소와 한화 잠수함 수주 불발이 엇갈리면서 수주 경쟁력 재점검 필요성이 제기됐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캐나다 잠수함 패배, 계속 두드리다 보면 열릴 것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12척 우선협상자로 독일 TKMS가 선정되며, 한국은 폴란드 오르카에 이어 두 번째 주요 잠수함 입찰에서 고배를 마셨다. 한화오션은 예비 공급업체로 남았으나, 마크 카니 총리의 발언과 NATO 상호운용성·현지 MRO 역량·독일의 파격적 납기 제안 등을 감안하면 캐나다-TKMS 간 본계약 성사 가능성이 높다. 업종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하며, 한화오션 목표주가 167,000원,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1,000,000원(모두 Buy)을 그대로 유지했다. 다만 이번 경쟁을 통해 한국이 독일에 대등한 잠수함 강자로 자리매김한 점은 긍정적이며, TKMS가 노르웨이·인도·캐나다 수주까지 누적해 50척에 근접한 수주잔고 속에서 CAPA 한계에 부딪힐수록 후속 그리스·필리핀·페루·사우디 등 다수 파이프라인에서 한국이 기회를 포착할 여지가 커진다는 판단이다. 리스크로는 NATO 동맹 프리미엄이라는 구조적 벽이 남아 있어, 납기 외에 국제 공동개발·현지생산·장기 MRO 체계 구축 등 경쟁력 고도화가 필수라는 점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7
반환점 없는 AI 마라톤, 빅테크의 숨은 이미 가쁘다

빅4(Amazon·Alphabet·Meta·Microsoft)의 AI 인프라 Capex는 2026년 전년比 70.2% 급증한 $643.7bn(약 998조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7~2030년 +23.1%·+12.1%·+6.1%·+2.5%로 매년 감속, 2031~2032년 $1,000bn 안팎에서 정체될 전망이다. 동력은 추론·Agent 확산으로 토큰 소비가 급증했으나 비용 급등으로 '토큰 이코노미'(단위 토큰당 수익성) 전환이 불가피해진 데 있다. 1Q26 기준 4개사 합산 Capex($129.8bn)가 OCF($150.7bn)에 육박하며 격차가 $20.9bn까지 좁혀졌고, 2H26에는 Capex가 OCF를 추세적으로 초과할 가능성이 높아 회사채·리스 등 외부 조달 확대가 예상된다. Amazon은 이미 FCF -$18.2bn 적자에 진입한 반면 Meta는 흑자를 유지해 기업별 양극화가 뚜렷하며,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따른 로봇 기업들의 신규 AI 수요가 투자의 다음 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수집 2026.07.08 07:26 PDF 열기

2026.07.06 (월)

33건
Industry 2026.07.06
하늘은 왜 증권을 낳고 반도체를 낳았나

iM증권이 증권업종 5개사 커버리지를 대상으로 2Q26 실적과 연간 전략을 점검한 인사이트 리포트.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일평균 거래대금이 6월 137조원까지 확대되며 2Q26 커버리지 합산 지배순이익은 3.9조원(+126% YoY)으로 컨센서스를 28% 상회할 전망이며,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상장 영향으로 약 1.7조원 평가손익이 반영돼 1.6조원(+297% YoY)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동력은 브로커리지 외에 WM·이자·파생 등으로 다변화됐고, 한국금융지주는 발행어음·IMA 레버리지와 DMA 점유율 확대, 미래에셋은 퇴직연금·해외 진출 등 브로커리지 피크아웃 시에도 실적 방어가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는다.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며 5개사 전부 Buy, 연간 순이익은 12.1조원(+79.8%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15% 상회, 핵심 질적 리스크는 코스피 내 반도체 쏠림이 풀리며 지수 하락 시 높은 베타로 주가 민감도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자동 생성
iM증권 설용진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철강]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업종 주가 매크로 우려 완화 속에 반등

글로벌 철강·비철금속 업종주가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부진 등으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고 달러 강세가 소폭 진정되며 반등했다(한국 KRX Steel 지수 +5.2% W/W). 지역별 철강 가격은 베트남·인도·터키 열연 약세, 미국 강보합, EU 신규 수입 쿼터제(한국 감축률 19.7%로 선방)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며 혼조였다. 반면 중국은 내수 신규 주문(PMI 46.3)이 부진한 가운데 생산 증가로 완제품 재고가 43.0→52.9로 급증하며 수급 악화가 심화, 흑자 철강사 비중은 42.9%로 -8.2%p 하락했다. 비철금속은 귀금속이 단기 바닥을 확인하며 강세 전환했고, 아연은 거래소 재고 큰 폭 감소·중국 제련소 감산 기대로 강세, 구리는 TC가 -162.0달러까지 하락하며 정광 수급 타이트가 지속됐다. 반면 알루미늄은 중동 MOU에 따른 수급 차질 완화 기대, 니켈은 인도네시아 증산 우려로 각각 하락세가 이어졌다.

자동 생성
iM증권 김윤상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IBKS Spot Comment

금융위가 7월 3일 개최한 부동산 PF 점검회의 결과를 정리한 코멘트다. 1Q26 금융권 PF대출 잔액은 115.5조 원으로 전년비 4.6조 원 감소했고, 여기에 토지담보대출 10.4조 원을 합산한 미착공 현장 노출은 25.2조 원(전년비 -8.0조 원)으로 꾸준히 축소되고 있다. PF 연체율은 4.65%로 전분기 대비 0.77%pt 상승했고, 특히 토지담보대출 연체율은 31.88%, 증권사 브릿지론 연체율은 46.93%까지 치솟아 신규 PF 집행 기준의 보수화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근거로 미착공 현장의 가중 연체율 21.1%를 제시했다. 전체 PF 노출액은 169.8조 원으로 부실 정리에 따라 감소하고 있으나,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이 16.4조 원(비중 9.6%)으로 전분기 대비 1.7조 원 늘며 사업성 평가가 악화되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착공 회복이 제약될 전망이며, 자금은 회수 하한선이 확보된 도시정비사업 등 선별적 현장에 집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22~2023년 PF 자금 만기가 도래하며 사업장 정리가 진행 중이므로, 중장기적으로는 디레버리징 압력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조정현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인터넷/게임] IBKS Daily

국내 인터넷·게임 업종은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이 1년 -24.5%, 양방향미디어 -30.1%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업종 PER 2026 기준 각각 10.4배·17.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동력은 상반기 부진을 만회하려는 게임사들의 하반기 신작 출시로, 카카오게임즈 '오딘Q', 컴투스 '제우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NC '신더시티' 등 MMORPG 중심의 대형 신작이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게임 개발·운영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1인 1 AI 에이전트' 전략을 본격화하며 AI 전략실 고도화 및 LLM·에이전트 전문가 영입으로 '실용적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신작 흥행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업종 전반의 모멘텀이 제한적이며, 글로벌 게임주 대비 국내 게임주의 상대적 약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박상준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계속 쏠릴 것인가

2026년 상반기 반도체 업종 수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쏠린 배경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ROE 최상위 진입, 잉여현금의 고수익 설비투자 기대에 기인한 PBR 프리미엄, 그리고 2027E PEG가 각각 0.14배·0.17배에 불과한 저평가 구조를 제시했다. 쏠림이 2027년까지 이어지려면 2028E ROE 35% 이상 유지가 전제돼야 하며, 이를 위해 비트 성장률과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기존 추정 대비 약 40% 이상 높아야 한다고 봤다. 대형주 쏠림을 이겨낼 소부장 선별 기준으로 2028E ROE가 업종 평균을 상회하면서도 PBR 프리미엄이 낮거나 2028E PEG 0.5배 이하인 기업을 제시했고, 우선 검토 대상으로 네패스아크·예스티·테크윙·티엘비·코리아써키트 등을 꼽았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한솔아이원스·유니셈·원익머트리얼즈 등은 밸류에이션 매력은 있으나 메모리 업황을 넘어선 자체 성장 요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자동 생성
LS증권 정우성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2Q26, 본업 성장과 로보틱스 가치의 교차

현대차와 기아의 2Q26 합산 매출액은 81.3조원(+4.7% YoY), 영업이익은 5.9조원(-7.1%)으로 전망되며, 현대차는 글로벌 수요 둔화와 협력사 화재 영향으로 판매가 줄며 기대치를 하회하고, 기아는 유럽·인도 중심 확대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미국 관세(1.9조원)·원자재 상승·기말 환율 강세에 따른 외화환산 손익 영향으로 합산 OPM은 7.3%(−0.9%p)下降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아반떼·투싼 풀체인지,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HEV 확대, EV2·EV3·EV5 등 경제형 EV 신차 효과, HMGMA 현지 생산 확대로 관세 부담 완화되며 매출·이익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8월 RMAC 가동과 BD IPO 조건 도래로 그룹 로봇 사업 가치 재평가 모멘텀도 가시화되며,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 Buy·목표주가 76만원, 기아 Buy·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김성래,김예인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F&B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F&B Weekly Talk는 식품·음료 업종을 주간 단위로 점검하는 시황형 리포트다. 투자자 수급 동향, 주요 기업별 실적과 밸류에이션, 그리고 라면 카테고리 동향 등 세 축으로 구성돼 있어, 업종 전반의 자금 흐름과 기업 펀더멘털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다만 본 전문에는 차트 제목과 표 구조만 남아 있어 구체적인 수치나 투자의견, 목표주가 등 정량 근거를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어떤 종목이나 지표가 강조되었는지, 라면 카테고리의 어떤 이슈가 부각되었는지는 본문 내용 부족으로 판단이 어렵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통신서비스 weekly
메리츠증권 정지수,박건영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coverage at a glance

메리츠증권이 인터넷·게임 11개 국내 종목과 글로벌 피어 18개 종목을 한눈에 정리한 커버리지 스냅샷 리포트다. 국내는 NAVER·카카오·NHN·크래프톤·NC·넷마블·펄어비스 등에 Buy 의견을 부여하며 상승여력 26~176%를 제시했고, SOOP·시프트업·카카오게임즈·네오위즈는 Hold다. 가장 두드러지는 차별점은 컨센서스 영업이익 변동률의 극명한 괴리로, 펄어비스(+464.2%)와 엔씨(+132.2%)가 상향 흐름을 보이는 반면 시프트업(-45.5%)·카카오게임즈(-198%)·바이두(-35%) 등은 급격한 하향이 나타난다. 글로벌 빅테크는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알파벳·텐센트 등 AI·클라우드 수혜주에 대한 상향 기조가 공통적이다. 2026년 국내 게임 합산 시가총액이 42.1pt→39.6pt으로 하락한 점이 업종 전반의 모멘텀 약화를 시사한다는 리스크도 부각했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이효진,김수민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Retail Weekly Talk

메리츠증권의 주간 리테일 트래킹 리포트로, 국내 주요 백화점 3사의 핵심 점포별 전년비 매출 성장률과 트래픽(매장 방문객 수) 성장률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자료다. 신세계백화점(강남점·본점+신관·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본점·롯데월드 에비뉴엘 월드타워+롯데월드몰), 현대백화점(더현대서울·판교점·무역센터점) 등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대상으로 점포 단위 실적을 비교·추적한다. 또한 백화점 합산 대수 기준으로 업종 전체의 매출 증가율을 함께 제시해, 점포별 현장 데이터와 업종 전반의 소비 흐름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정 기업에 대한 투자 의견이나 목표주가보다는, 유통·소비 업종 전반의 매출 및 트래픽 추이를 한눈에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춘 데일리 트래킹 성격의 보고서다.

자동 생성
메리츠증권 김정욱,황홍진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3대 메가프로젝트

정政府が半導体・AIデータセンター・フィジカルAIを3大メガプロジェクトに選定し、電力・用水インフラ拡充や規制緩和を通じて民間投資を誘発する計画を発表した。三星電子・SKハイ닉スの半導体投資、GS・NAVERなどのAIデータセンター投資に加え、第12次電力需給基本計画で追加原発建設も検討する。3大プロジェクトは5極3特国家均衡発展戦略と連動し、産業団地・送配電網・道路など関連インフラ投資が拡大することで、地方建設景気にも波及効果が期待される。短期的には三星物産・三星E&A・SKエコプラントが既存プロジェクトの工程拡大で直接的な恩恵を受け、中堅建設社も電力インフラや寄宿舎など支援施設工事で受注機会が広がる。一方、ト地確保・許認可・電力供給など先行手続きが必要で、提示された18.4GW規模のAIデータセンター計画が実際の需要と投資執行につながるかは継続的な点検が必要と指摘している。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수집 2026.07.07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에너지안보, K태양광 생존이 필수

2025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 설치량이 510GW로 신규 발전원의 약 65%를 차지하며 메인스트림으로 자리 잡았고, 가격 하락과 효율 상승의 동시 진전으로 가스·석탄 대비 LCOE 우위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500GW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반면 중국이 폴리실리콘·웨이퍼 밸류체인의 90% 이상을 장악하면서 미국(45X AMPC), EU(NZIA·IAA), 인도(BCD+PLI)가 자국 내 태양광 제조 밸류체인 육성에 본격 나서고 있다. 한국은 2025년 태양광 모듈 보급량의 69.3%가 중국산으로 치솟고 RE100 이행률은 글로벌 평균의 12%에 불과해 에너지 안보 위협이 현실화됐다. 이에 리포트는 미국식 K-AMPC 생산세액공제, 한국에너지공단 모듈 구매보증,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1조원 국가 프로젝트, 태양광의 국가전략기술 지정을 골자로 한 한국 태양광 제조업 생존책을 제시한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Weekly Monitor: 종전에도 정제마진, 윤활기유, LAB는 강세

하나증권 에너지/화학 위클리(2026.07.06)는 종전에도 정제마진·윤활기유·LAB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러시아 정제설비 타격으로 원유 수출은 확대되고 석유제품은 수입 전환되며, 8월 사우디 OSP까지 대폭 인하될 전망이어서 아시아 정유사의 도입원가 부담이 크게 완화되는 국면이라는 판단이다. WTI 68.7$, Dubai 63.8$로 유가가 약세인 가운데 정제마진은 32.2$/bbl로 2주 연속 상승했고, 하반기 한국 정유사 실적 호조가 전망되며 S-Oil이 Top Pick으로 제시됐다. 이란 전쟁으로 카타르 Pearl GTL 등 중동 Group3 윤활기유·NP 설비가 차질을 빚어, 6월 한국 윤활기유 수출단가 YoY +110%, LAB는 +107% 급등했다. 자체 NP 22만톤을 갖춘 이수화학이 수혜주로 부각되며 해당 강세는 6개월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불확실할 때에는 숫자를 보자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219% 급증하며 공급부족 기반의 가격 상승 기조를 확인했으나, DRAM은 전월비 16% 감소해 7월 추세 확인이 핵심으로 부상했다. 주간 코스피가 3.8% 하락하며 2주 연속 부진했고 삼성전자(-8.8%)·SK하이닉스(-9.3%)가 지수를 하회하며 Meta 수익화 우려와 Apple 판가 인상이 단기 부담으로 작용했다. 하나증권은 Nvidia LPDDR 수요와 2027년 HBM 가격 협상을 메모리 실적 상향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하며, 3분기 가격 상승폭이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7월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92조원을 전망하고, 충당금 반영 방식에 따라 80조원 중반까지 가능해 전망치 상향 폭 확대 여지를 남겼다. 불확실성은 결국 펀더멘털로 풀어진다는 판단 아래, 실적 상향 조정 마무리 전까지 주가 우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악재는 모두 소화한 가격

하나증권은 2차전지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LG에너지솔루션을 중심으로 대형주 매수를 권고했다. 긍정 쪽으로는 Tesla 2분기 ESS 신규 설치량이 13.5GWh로 YoY +41% 증가했고, LG에너지솔루션의 유럽 EV 배터리 출하는 5월에 YoY +22%로 3개월 연속 +20% 이상 상승세가 이어졌다. 반면 리튬 가격은 5월 고점($24.1/kg) 대비 -13% 하락했고 에코프로비엠이 시총 대비 10%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하는 등 단기 악재도 존재한다. 다만 리튬 가격은 1분기 말 대비 여전히 높아 실적 추정치 하향은 불가하며,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조달도 사실상 마무리 국면으로 판단된다. 핵심은 밸류에이션으로, LG에너지솔루션 시총 80조원 초반은 2028년 예상 지배 주주 순익 기준 P/E 22배로 최근 3년 평균 24M Fwd P/E 40배 대비 악재가 충분히 반영된 가격 수준이라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철강 수요 회복에 긍정적

하나증권은 7월 6일자 철강금속 위클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가 철강 수요 회복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동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발표한 AI 데이터센터 18.4GW 구축 및 반도체 FAB 8기 증설 투자다. 1GW당 약 4만6,700톤의 철강이 소요된다는 뉴코어 추정을 적용하면 데이터센터만 약 86만톤, 4개 신규 FAB 건설로 진행 중인 평택 P5·청주 P&T7의 두 배 수준인 90만톤 내외의 구조용 철강 수요가 발생하고, 전력 인프라 확충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다만 주간 시황은 국내 열연 97만원·철근 88만원 중심의 강세와 중국 7주 연속 약세가 엇갈렸고, 미국은 Nucor -7.9% 등 철강주가 큰 폭 하락하며 지역별 수익률 차별화가 뚜렷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KB, 신한, 하나 전고점 돌파 가능성 높다

하나증권은 반도체 조정으로 촉발된 순환매 속에서 금리·실적 모멘텀을 갖춘 은행주의 매력이 부각되며 KB·신한·하나가 곧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지난주 은행주는 13.8% 급등해 KOSPI(-3.8%)를 17.6%p 앞질렀고, 국내 기관의 강한 순매수와 KB·하나의 자사주 매입 확대가 수급을 받쳐줬다. 2분기 실적은 환율 상승폭이 제한적(28원 내외)이어서 양호할 전망이며, 주간 선호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22만원)과 신한지주(매수·TP 13.5만원)를 제시했다. KB는 증권자회사 이익 확대 덕에 순익 2조원 돌파가 기대되고, 신한은 손실사건 RWA 배제 시 CET1 비율 13.5% 이상이 가능하다. 한편 신한의 롯데손보 인수 검토와 관련해선 ROIC 10% 요건과 CET1 영향(5천억 투입시 14bp 하락)을 들어 과도한 인수가격은 어려울 것으로 봤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2분기 분위기 점검 + 6월 수출 Re

하나증권은 음식료 업종에 대해 부자재 원가 부담이 본격화되는 2분기에 수출 비중이 높고 환율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진단했다. 삼양식품과 오리온은 2분기 실적 시장 기대 충족이 가능하다는 전망인 반면, 롯데칠성·하이트진로는 시장 기대 대비 약 15% 내외 하회할 것으로 봤다. 6월 수출 데이터에서는 라면(+30.8%), 김(+32.6%), 김치(+12.3%) 등이 큰 폭 성장했고 라이신(+129.6%)은 북미의 중국산 반덤핑 관세 영향으로 고성세가 이어졌다. 다만 호르무즈 협상 교착으로 담배 수출(+0.7%)은 둔화되었고, CJ제일제당의 아미노산 스포트 반등 여력이 주목된다. 관심종목으로 오리온, CJ제일제당, 삼양식품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6월 서프라이즈보다 중요한 하반기 확장성

한화투자증권은 화장품 산업에 Positive 의견을 유지하며, 6월 일시적 서프라이즈보다 하반기 구조적 확장성이 더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6월 화장품 수출은 11.01억달러(+41.2% YoY)로 급증했고, 1~6월 누적 수출도 57.82억달러(+25.0% YoY)를 기록했으며 비중화권 수출이 44.46억달러(+35.8% YoY)로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지역별로는 유럽(+63.1%)·미국(+37.5%)이 고성장을 이어갔고, 유럽 비중이 22.8%로 미국(19.4%)을 추월하며 성장 거점이 분산되고 있다. Amazon Prime Day에서도 한국 브랜드가 Top 50 내 25개 SKU를 차지했고 메디큐브 외 바이오던스·아누아·라네즈·COSRX 등 다수 브랜드가 동시에 성장세를 보여, 특정 브랜드나 국가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적 확장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디지털자산] 디지털자산 Weekly 2026.07.03

이번 주 디지털자산 시장은 스테이블코인 경쟁과 토큰화 인프라 제도권 편입이 핵심 이슈로 부각됐다. Open Standard가 Stripe·Coinbase·Visa·Mastercard·BlackRock 등 140여 개사가 참여하는 컨소시엄형 스테이블코인 Open USD(OUSD)를 공개하며 준비자산 수익을 참여사에 배분하는 구조로 Circle의 기존 수익모델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2026년 하반기 출시를 예고했다. 토큰화 인프라 기업 Securitize는 SPAC 합병으로 약 4억 달러를 확보하며 NYSE에 상장, BlackRock BUIDL·Apollo·KKR 등 기관용 토큰화 상품 인프라 제공업체로서 제도권 금융으로 자리매김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규제 측면에서는 영국 FCA가 2027년 10월 시행 예정인 암호화폐 규제체계를 확정했고, 대만도 가상자산서비스법을 통과, SEC는 암호화폐·예측시장 ETF 규제 정비 의견수렴에 착수하며 글로벌 규제 프레임워크가 본격 구축 단계에 진입했다. 또한 BNY와 Circle의 기관용 USDC 서비스 확대, Robinhood의 자체 L2 메인넷 출시, Ripple의 XRPL 기반 기관 대출 프로토콜 제안 등 기관 인프라 확충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며 전통 금융과 온체인의 결합이 가속화되고 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 2026/06/29~2026/07/05

유진투자증권이 발간한 5개 산업(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위클리 보고서다. 로봇은 정부가 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에 포함해 휴머노이드 점유율을 1%에서 20%로 올리겠다고 밝힌 점을 강조하며, 양산 체계 구축과 데이터 지원으로 한·중·미 격차를 좁히겠다는 의지로 해석했다. 방산은 7월 NATO 정상회담에서 GDP 5% 방위비 이행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해 유럽 공급망 편입 성과가 기대되는 시점이라 정리했다. 조선은 데이터센터향 엔진, 플로팅 데이터센터, 캐나다 잠수함의 3대 관전 포인트의 진척을 점검하고 한화오션의 KDDX 우선협상자 선정과 캐나다 잠수함 발표 임박을 언급했다. 항공은 중동 항공사 운항 회복으로 아시아 항공사의 유럽 노선 반사수혜가 둔화되나 2분기 실적에는 예약 물량이 반영될 것으로 봤다. 해운은 SCFI가 10주 연속 상승해 3,327pt를 기록하며 미주·유럽 항로 운임이 모두 강세를 이어 성수기 고운임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했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동전주 탈출을 위한 병합, 시총 미달 회피를 위한 합병

한국 자본시장의 상장폐지 요건이 7월 1일부터 대폭 강화되어 KOSPI 300억·KOSDAQ 200억원의 시가총액 기준과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요건이 신설·적용된다. 이에 부실기업들이 상장 유지를 위한 자구책을 서두르며, 2월 12일 개혁방안 발표 이후 4개월 반 동안 주식병합 건수가 243건으로 전년 동기(10건) 대비 폭증했고 코스닥이 192건으로 유가증권(51건)의 약 4배에 달했다. 휴맥스-휴맥스홀딩스(각각 263억·171억원) 및 엔피-위지윅스튜디오(엔피 179억원) 등은 합병 공시에서 시총 기준 미달을 회피하기 위한 계열사 간 합병임을 명시했다. 다만 본업 경쟁력 확보보다 상장 유지에만 사활을 거는 태도와 형식적 주가 부양 행태는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 리포트의 결론이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홈플러스 기업회생 폐지 결정 관련 코멘트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파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회생 폐지 결정의 직접적인 동력은 M&A 실패와 MBK·메리츠금융 간 운전자본 확보 논의의 공회전이다. 홈플러스 정상영업 기준 오프라인·온라인 매출 약 6조원 중 경쟁사가 30%를 흡수할 경우 이마트·롯데쇼핑 등 경쟁사 매출이 1.8조원 증가하고 영업이익 3~4,000억원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경쟁사들의 바잉파워 상승으로 제조사 협상력이 강화되어 GPM 개선 효과도 예상된다. 대형마트 위상 약화에 따라 의무휴업 등 역차별 규제 해소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도 수혜 요인이나, 홈플러스의 즉시항고나 회생절차 개시 이전 복귀 가능성 등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중국 전기차를 막는 유럽

유럽전기차시장이회복되며2026년5월누적BEV점유율이20%까지확대됐으나Leapmotor(+465%),Chery(+244%),BYD(+137%)등중국업체가성장을빠르게가져가고있다.EU는산업가속화법(IAA)으로제조업GDP비중을2035년까지20%로끌어올리고전기차부품70%이상및배터리주요부품5개이상EU산조달을의무화하는현지화규제를추진중이며외국인투자심사도강화된다.이미유럽내생산거점을갖춘K배터리는중국제조업체대체수혜주로부상할전망이라는것이이번주간보고서의핵심논점이다.한편LG에너지솔루션이피규어AI·보스턴다이내믹스·유니트리로봇3사로부터휴머노이드배터리를승인받아테슬라옵티머스초도물량공급을준비하고,삼성SDI는울산사업장에약16조원규모의전고체·LFP·나트륨배터리양산거점투자계획을발표하는등K배터리의수요처다변화움직임도주목할만한뉴스로다뤄졌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7월 7일 NATO 정상회의 이후 다시 달릴 방산주

7월 7~8일 앙카라 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동맹국의 방위비 증액을 재차 압박하면서 글로벌 방산주가 선반등했다(현대로템 +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6%). 작년 NATO 회의 후 한국 방산 5사 시가총액이 30일간 +11% 상승한 점을 고려하면, 회의 이후에도 러시아-우크라이나 공세 격화와 폴란드 대상 러시아 도발 경고 등으로 한국 방산주의 추가 반등이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폴란드·스페인·캐나다 등과의 방산 협력을 추진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스페인 Indra K9 자주포 공동개발 MOU와 캐나다 잠수함 우선협상 발표 여부가 촉매가 될 전망이다. 하반기 폴란드 K9 30문 이상 매출 인식과 한화그룹의 55조원 우주·AI 투자도 수혜 요인이다. Top Pick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다.

자동 생성
DS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Re-NEWable Weekly [7월 1주차]

국내 해상풍력 입찰이 제도 도입 이래 처음으로 경쟁률 2:1을 돌파하며 5개 사업 1,786MW가 선정됐고, 정부는 10년간 총 55GW 입찰 로드맵을 동시 공개해 물량 확대와 제도 정비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AI 전기국가 비전'을 통해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구축, HVDC·MVDC 등 계통안정화 설비가 구체화되는 한편, 미국 PJM에서는 데이터센터 수요로 2026/27년 용량가격이 전년의 11배 수준으로 급등하며 발전·저장·계통 투자 유인이 확대되고 있다. 다만 골드윈드 중국계 터빈의 국내 조립 선정으로 단가 경쟁력과 국산 공급망 안보 간 상충 가능성이 리스크로 부상했고, 미국도 중국산 인버터 수입 금지를 추진 중이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2026년 7월 첫째 주 반도체 Weekly

2026년 7월 첫째 주 반도체 Weekly로, 애플의 CXMT·YMTC 메모리 채택 가능성,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 선언, 엔비디아 Rubin Ultra 용량 하향 소식이 겹치며 메모리 주가 급락했다가 금요일 반등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온양·천안 HBM 라인에 56조원을 증설하고, SK하이닉스는 청주 M17 NAND 팹에 80조원 투자를 발표하며 공급망 확대에 나섰다. 메모리 가격은 3분기 컨벤셔널 DRAM QoQ +13~18%, HBM +8~13%, NAND +10~15% 상승이 전망되나, DRAM은 높은 기저와 장기계약 가격 조항으로 인상 폭이 다소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7/7 2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 174조원·영업이익 85조원 컨센서스가 형성돼 있으며 12개월 선행 P/E는 6.8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상황이다. 다만 글로벌 증시는 다우 사상 최고치, TAIEX YTD +62% 등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본토 피지컬AI 1호주 상장 등 수급 이벤트도 동반되고 있어 후속 메모리 사이클 지속성이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제36차 NATO 정상회의와 주요 체크 포인트

대신증권은 7.7~7.8 개최되는 제36차 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방위산업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핵심 의제로 GDP 대비 5% 방위비 지출, 방위산업 포럼(NSDIF26), 우크라이나 지원체계가 제시되며, 포럼에서는 방산 협력·핵심 광물·드론·우주감시·통합방공망·대규모 계약이 논의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서방 방산의 파편화·블록화 문제가 대량양산과 가격 상승을 야기해왔기에 23년 빌nius 회의 이후 NATO의 수요 통합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고, 한국이 단순 직수출국에서 현지화 기반 파트너국으로 격상될 기회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목표주가 175만 원, Buy)는 폴란드·호주·미국 현지 생산과 Thales 다연장로켓 협력, 위성체계 역량을, LIG D&A(목표주가 110만 원, Buy)는 Rheinmetall과의 방공체계 JV를 통해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자동 생성
대신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부동산 PF 동향 점검(26.07.03)

1Q26 금융권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115.5조 원으로 전년 대비 4.6조 원 감소했고, 브릿지론과 토지담보대출을 합친 미착공 현장 노출도 25.2조 원, 가중 연체율 21.1%를 기록했다. 전체 PF 노출액은 169.8조 원으로 준공·재구조화 효과로 지속 감소하고 있으나,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은 16.4조 원, 비중 9.6%로 전분기보다 악화했다. 특히 증권사 PF 연체율 30.43%, 브릿지론 연체율 46.93%까지 치솟아 신규 PF 집행 기준이 보수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단기에는 도시정비사업 등 회수 하한선이 확보된 현장에 자금이 선별 집행될 전망이다. 다만 2022~2023년 PF 자금 만기가 순차 도래하며 부실 인식과 재구조화가 진행 중이어서, 중장기적으로 디레버리징 압력은 점차 완화될 여지가 크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키움 음식료 Weekly (7/6)

이번 주 키움 음식료 위클리는 CJ제일제당과 롯데웰푸드의 사업구조·글로벌 전략 변화를 주요 테마로 다뤘다. CJ제일제당은 실적 악화와 과징금 부담 극복을 위해 윤석환 대표 주도로 기존 식품·바이오는 라이프스타일식품, 기술소재, 핵심소재 3개 부문으로 재편하고, 대표가 기술소재를 직접 겸임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롯데웰푸드는 한·일 롯데가 싱가포르 합작법인으로 아시아 공략을 본격화하며, 빼빼로를 메가 브랜드로 키워 2028년 매출 5.2조원 달성 목표를 내세웠다. K컬처 인기에 힘입어 농심·삼양 등 K라면의 유럽 현지 매출은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할 전망이고, 오리온은 베트남 쌀과자 신제품 '안'으로 800억 원대 브랜드 육성을 추진한다. 식품업계 전반적으로는 다이소·중국 간식점 등 신흥 채널 확대, 필립모리스·KT&G 등 글로벌 업체의 니코틴 파우치 해외 확장이 두드러진 흐름으로 제시됐다.

자동 생성
키움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제약/바이오/의료기기: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 (7/6)

키움증권이 발간한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업종 주간 종합 리포트로, 미국 바이오텍 지수가 한 주간 나스닥 바이오텍(NBI) +4.4%, S&P 헬스케어 +2.1%로 상승하며 국내 업종에도 훈풍이 불었다. 주요 뉴스로는 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으로부터 425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고, 아스트라제네카가 CSPC와 신장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해 최대 17.7억달러 계약을 체결했으며, 제테마는 인도 자이더스와 세마글루타이드 GLP-1 제네릭 본계약을 맺어 2028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삼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시밀러 3상 중간분석에서 오리지널 대비 동등성을 입증했고, 메르크는 알츠하이머 후보물질 MK-1167의 2상을 효능 미충족으로 중단해 해당 분야 기대감을 낮췄다. 의료기기 수출 통계를 보면 6월 에너지 기반 피부미용 장비는 월 환산 YoY +14.8%, 필러 +64.8%(미국 +147.7%), 톡신 +72.6%로 해외 수요가 두드러졌으나, 덴탈 임플란트는 +10.1%에 그치는 등 품목별 편차가 컸다. 향후 일주간으로는 7/23 HLB 리보세라닙 PDUFA, 코오롱티슈진 TG-C 3상 탑라인, 7/8~11 에스바이오메딕스 TED-A9 1/2a상 등 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어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 생성
키움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한수위: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4행정 엔진의 시간은 계속된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으로 가스터빈 리드타임이 5~6년까지 늘어나면서 납기 1~3년의 4행정 엔진이 온사이트 발전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DC 프로젝트의 약 29%가 이미 4행정 엔진을 채택했고, LCOE도 가스터빈($106~109.5/MWh) 대비 저렴한 약 $103/MWh로 경제성을 확보했다. HD현대중공업은 20MW급 H54GV 엔진 684MW(약 6,271억원)를 AEG에 공급하며 데이터센터용 중속엔진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고, HD현대마린솔루션은 장기 O&M MOU로 엔진+전력기기+O&M 밸류체인 확장을 도모한다. 다만 가스 가격 상승·장기 상시운전·대형 CCGT 스케일 등을 적용하면 가스터빈 효율 우위로 경제성이 역전될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탑픽은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
SK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6
기름뿜뿜 Weekly: 중동사태 이후 JKM/TTF 상향 수렴하며 LNG 레벨업 예상

정유/화학/에너지 산업의 주간 동향과 핵심 이슈를 다룬 웨클리 리포트. 첫째, 7월5일 OPEC+ 회의에서 미국-이란 종전 이후 원유 공급 정상화 흐름 속에서 산유국별 쿼터 상향과 8월 아시아 OSP 대폭 인하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하며, 중동·이란·러시아산 수출 증가에 따른 유가 레벨다운과 OSP 인하는 국내 정유사에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둘째, 유럽 LNG 재고가 6월 기준 48%로 10년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카타르 Ras Laffan 차질과 호주·미국산의 아시아 쏠림으로 JKM($17.5)이 TTF($15.2)보다 높은 구조가 지속되면서, 동절기 진입과 함께 TTF가 JKM 수준으로 상향 수렴할 것으로 내다봤다. 셋째, IEA 전망에 따르면 2026년 미국 화석발전 투자가 500억달러로 중국(470억달러)을 처음으로 추월하며, 가스터빈 수요 확대와 AIDC 전력 병목 심화가 BTM 관련 가스발전·연료전지·SMR 등 대체 수단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킨다고 덧붙였다.

자동 생성
iM증권
수집 2026.07.07 07:26 PDF 열기

2026.07.03 (금)

18건
Industry 2026.07.03
패키지기판 업종 이슈코멘트 : ① 메모리기판 판가인하, ② 삼성전기 투자 공시 관련

메타발 인프라 투자 우려로 패키지기판 업종이 급락하자, iM증권은 두 가지 이슈로 낙폭 과대를 반박했다. 첫째, 복수 PCB업체 확인 결과 IDM의 메모리 기판 판가인하 요구는 없었고, 하반기 SOCAMM 모듈·LPDDR용 MCP 등 선단 제품 양산이 ASP와 수익성 개선을 가속할 가능성이 크다. 둘째, 삼성전기가 세종사업장에 8조원 패키지기판 투자를 공시하고 향후 3년간 15조원 CapEx를 집행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는 반도체기판 비중이 가장 크고 고객사 지원금 규모도 이례적이어서 FC-BGA 수요가 막대함을 방증한다. 실제로 26년 글로벌 패키지기판 합산 CapEx 전망은 연초 37억달러에서 66억달러로 상향됐다. 이에 더해 ABF 선두업체의 BT 라인 투자 중단·축소로 수급도 더 타이트해질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메모리 기판 판가인하 가능성은 낮고, 기술 마이그레이션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캐파 전략 변화로 업종 펀더멘털이 긍정적이라는 판단하에 전기전자 섹터에 대해 Overweight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
iM증권 고의영, 박정하
수집 2026.07.0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인터넷/게임] IBKS Daily

IBK투자증권이 발간한 인터넷·게임 섹터의 일일 마켓 브리핑으로, 코스피(-7.9%)와 코스닥(-6.7%)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양방향미디어서비스와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주의 주가·밸류에이션을 정리해 제시했다. 국내에서는 NAVER, 카카오, 삼성SDS 등 SW주와 크래프톤, 넷마블, NC 등 게임주의 전일 대비·주간·월간 수익률, 2025·2026년 PER과 PSR을 일목요연하게 비교했다. 해외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등 빅테크와 넥슨, 닌텐도, 밴다이남코, 테이크투 등 글로벌 게임주의 멀티플을 함께 점검해 투자자가 상대가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이슈로는 삼성전자와 두나무가 참여하는 신규 달러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가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USDC·USDT 양분 구도에 변화를予告한 점, NC 노조가 카카오 노조 파업에 연대하며 IT·게임 산업 전반의 성과배분·고용불안 문제가 부각된 점을 함께 짚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0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ESG snapshot] EU, CBAM 적용범위 확대 검토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0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펀더와 주가의 괴리를 되돌릴 시간

SK증권은 화장품 업종이 펀더멘털과 주가 간 괴리를 벌린 상태에서 순환매 수급이 들어오며 최근 4거래일 간 주가가 반등했다고 진단한다. 올해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높은 기저에도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성장해 스킨케어가 32% 늘며 모멘텀을 주도했고, 유럽과 북미향 수출 증가 속도가 가팔라졌다.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K뷰티 카테고리 100위권 진입 SKU가 작년 24개에서 34개로 늘었고, 서유럽 5개국 아마존의 BSR 점수도 분기 평균 579점에서 742점으로 개선되는 등 리테일 트래픽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5월 이후 테크 업종으로의 수급 쏠림으로 화장품 업종 지수는 약세를 보였고, 이익 추정치는 상향된 반면 멀티플은 최근 2년 밴드 중앙값을 밑돌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커졌다. 실적 모멘텀이 가장 강한 에이피알과 한국콜마를 탑픽으로 유지하며, 수급 충격으로 저평가된 실리콘투·코스맥스·아모레퍼시픽도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
SK증권 형권훈
수집 2026.07.0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글로벌 탄소 데일리 리포트(2026년 7월 3일)는 주요 배출권 및 에너지 시세 현황을 정리한 자료다. 유럽 EUA는 79.5유로/톤(원화 환산 약 139,725원)으로 3개월 기준 10.8% 상승했고, 영국 UKA 35.5%, 미국 RGGI 49.3%, 한국 KAU 42.6% 등 대부분의 배출권이 3개월 누적 강세를 보였다. 반면 원유는 WTI 68.7달러, 브렌트 71.6달러로 3개월간 각각 38.4%, 34.3% 급락하며 에너지 시장과 상반된 흐름을 나타냈다. 천연가스(TTF)는 주간 8.9% 상승, 석탄(뉴캐슬)은 주간 9.8% 하락 등 에너지 종목 간 등락이 엇갈렸다. 관련 뉴스로는 미·이란 종전협상 답보 속 국제유가 강보합, 베트남의 탄소배출권 거래 개시, 국내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단체 평가 엇갈림 등이 보도됐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0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스몰캡] 주목받을 로봇 핸드

한국 정부가 피지컬AI를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하나로 선정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인 로봇 핸드에 대한 R&D 투자 확대 방침을 발표했다. 로봇 핸드는 휴머노이드 원가의 15~20%를 차지하는 단일 최대 부품으로, 글로벌 다지 로봇 핸드 시장은 2030년 50억달러 이상, 연평균 64% 성장이 전망된다. 국내에서는 로보티즈가 20자유도 HX5-D20을 공개했고, 원익로보틱스는 Allegro Hand 시리즈로 엔비디아·메타·보스턴다이나믹스와 협력 중이며, 비상장 테솔로는 대성하이텍과 양산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안보 로봇법으로 중국산 휴머노이드 도입이 금지되면서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다만 대성하이텍·로보티즈·원익홀딩스 세 종목 모두 Not Rated로 목표주가 없이 산업 트렌드 정리 성격의 리포트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권명준, 서석준
수집 2026.07.0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6월 미국 신차 판매

2분기 미국 신차 판매는 전년비 2.7% 증가한 318만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작년 관세 부과로 인한 기저 효과에 기인한다. EV 인센티브 삭감으로 전기차 판매가 부진한 반면 하이브리드 판매는 강세를 이어갔고, 이에 힘입어 현대·기아·도요타·혼다 등 하이브리드 대응력을 갖춘 메이커는 판매가 늘었으나 GM은 전년비 4.2% 감소하며 점유율을 내줬다. 6월 브랜드별로는 스바루(+18%), 혼다(+17%), 현대·도요타·마쯔다(+11%), 기아·제네시스(+10%) 등 대부분 메이커가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고, 인센티브는 전년비 13% 늘어난 3,217달러를 기록했다. 현대·기아는 싼타페·셀토스·텔루라이드 등 하이브리드·RV 라인업 호조로 역대 최대 월 판매를 지속 갱신 중이며, 매크로 변수에도 하반기 추가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업종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한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이재일
수집 2026.07.0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OUSD 출시로 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승부처

Stripe·Visa·BlackRock·Coinbase 등 140여 개사가参与的 'Open Standard' 컨소시엄이 연내 출시를 앞둔 원화 스테이블코인 'OUSD'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승부처가 재편되고 있다. OUSD는 발행·환매 수수료 무료, 무제한 발행, 운용 수익 무조건 배분 등 유통망 확산을 우선하는 구조로, 발표 직후 기존 규제 적합 발행사 Circle은 17% 이상 급락하며 독보적 내러티브 훼손 우려가 반영됐다. 핵심 유통 파트너인 Coinbase가 오히려 OUSD 초기 멤버로 참여하면서 발행보다 유통 사업자의 협상력이 높아지는 구조가 형성되었으며, 이에 유진투자증권은 중장기 투자 매력도에서 Coinbase > Circle 순으로 판단한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두나무·신한금융그룹 등 13개사가 OUSD 생태계에 참여해 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대응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촉발될 전망이며, 발행과 유통이 결합된 은행·카드사·거래소·빅테크 컨소시움 모델이 유력하고 리테일 접점과 결제 사용처를 확보한 네이버와 두나무가 가장 유리할 것으로 분석했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김세희
수집 2026.07.04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현대차/기아 6월 글로벌 판매

6월 현대차 글로벌 도매판매는 33.9만대(-5.8% YoY)로 부진했는데, 주요 모델 약세와 유럽·인도·중국 등 광범위한 지역 위축이 겹쳤다. 반면 기아는 29.5만대(+9.6% YoY)로 성장했는데, EV와 SUV 신차 효과로 내수(+18.5%)·유럽(+15.3%)·인도(+18.3%) 판매가 모두 확대되며 현대차를 앞질렀다. 친환경차에서도 양사 간 격차가 뚜렷해, 기아는 EV(+78.2%)와 HEV(+54.8%)가 폭증하며 비중이 37.7%로 급등한 반면 현대차는 EV(-8.4%) 부진을 HEV(+17.4%)로 겨우 상쇄했다. 리포드는 업종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제시하고 현대차 목표주가 100만원·기아 30만원에 Buy를 유지했다. 다만 현대차는 EV 신차 부재와 미국 보조금 종료가 하반기 반등의 리스크로 남아 있으며, 기아는 HMGMA 스포티지 HEV 생산 개시와 신차 효과가 지속될 경우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종 매수 권고

하나증권은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종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AI 버블 우려와 하반기 판가 인하 보도로 대덕전자·심텍·해성디에스 등에 발생한 주가 조정을 강력한 매수 기회로 진단했다. 핵심 논거는 DDR4에서 DDR5·LPDDR5/5X로의 세대 전환과 메모리 고성능화로 기판의 대면적·고다층화가 가속되면서 20~22년 증설 이후 정체된 생산능력의 캐파 잠식이 심화되고 있다는 공급 부족 구조다. 하반기 Nvidia Rubin향 일반 메모리 공급과 중국 업체의 DDR5 출하 확대, 그리고 메모리 3사의 공격적 증설에 힘입어 기판 수요는 가파르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 쇼티지 시그널은 2020년 심텍-마이크론 대규모 LTA처럼 장기공급계약 재현으로 포착될 가능성이 높고, 탑픽 대덕전자에 목표주가 25만 원(현재가 13.1만 원), BUY 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Bio-USA 2026 참관후기 중국과 AI로 격화된 경쟁

하나증권과 KOTRA가 공동으로 참관한 'Bio-USA 2026' 컨퍼런스 후기로, 올해 컨퍼런스에서 가장 두드러진 키워드는 '미국 정책 변동', 'AI의 실질적 활용', '급성장하는 중국',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이다. 미국의 대중 견제로 Wuxi 등 중국 기업의 전시 참여는 줄었으나, 중국을 다룬 세션은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많았으며 5년간의 AI 인프라·바이오 융합 투자로 BIC 개발에서 FIC로 빠르게 전환할 자본력과 생태계를 갖췄다는 평가가 나왔다. AI는 개발 속도를 높여 BIC 경쟁을 격화시키는 동시에 ROI 증대를 위한 end-to-end 통합·전략적 파트너십이 핵심 화두였고, Novo Nordisk가 심장대사·희귀질환·신규 모달리티 분야에서 가장 적극적인 파트너십 의지를 보였다. 세포·유전자 치료제 분야는 CDMO 제조 역량 확대와 희귀질환 시장 개화로 지속 성장이 전망되며, 한국은 미국 다음으로 많은 약 350개 기업이参会하며 아시아 혁신 허브로서 위상을 알렸다. 리스크로는 미국 NIH 예산 40% 삭감으로 기초연구 기반이 약화되어 중국과의 경쟁력이 훼손될 수 있다는 점, AI로 촉발된 속도전이 후발주자의 기회비용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하반기 사상 최대가 다가옵니다

하나증권은 카지노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2027년 예상 P/E 9~11배에 불과한 저평가 매력을 강조한다. 마카오 카지노 주가 부진(-33% YTD)은 한국 외국인 카지노와 무관한 이슈로, 한일령 수혜에 따른 인바운드 고성장과 원화 약세 영향으로 2분기 드랍액이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롯데관광개발은 롤링 경쟁력 강화와 고액 베팅 테이블 확대로, 파라다이스는 부산 성장과 하얏트 리젠시 인수 효과로 3분기부터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 다만 목표주가 괴리를 고려해 강원랜드와 롯데관광개발의 목표주가를 각각 22,000원(-4%), 26,000원(-7%)으로 하향 조정했다. TOP PICK은 롯데관광개발과 파라다이스이며, 단기적으로는 GKL의 상대적 저평가가 부각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전력시장의 속도와 스케일이 달라진다

하나증권 유틸리티 Weekly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전력시장의 속도와 스케일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반도체(삼성DS 30.4TWh, SK하이닉스 13.7TWh)와 AI DC 18.4GW만으로 전력수요가 2025년 소비량 대비 약 28% 늘어나면서, 연내 발표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최대전력 전망치(잠정안 131.8~138.2GW)는 대폭 상향될 것으로 본다. 이에 신규 원전 포함, 재생에너지 100GW·해상풍력 55GW 로드맵 재조정, 노후 석탄 폐지 현실화 등 전력 믹스 전반의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송전망 확충 부담과 사회적 갈등으로 증설이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로 짚었다. 종목별로는 한국전력(원전 확대 모멘텀)과 지역난방공사(열요금 동결 지속 시 실적 상향)를 관심종목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5월): EV +7%. 유럽만 좋은 상황

2026년 5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185.3만대로 전년 대비 +7%에 그쳐, 미국(-33%)·중국(-2.6%)은 부진한 반면 유럽만 +26%, 한국 +58%의 가파른 성장으로 지역별 양극화 양상이 뚜렷했다. 2차전지 출하는 글로벌 +23%(YoY)인 115.4GWh로 CATL이 46.5GWh·점유율 40.3%로 1위를 굳혔고, LFP 침투율도 글로벌 59.3%로 지속 상승했다. 반면 국내 3사(LGES·삼성SDI·SK on)는 유럽 시장 성장률을 모두 하회해 합산 점유율이 두 달 연속 30% 미만으로 떨어졌고, 삼성SDI·SK on은 출하도 감소하며 부진이 지속됐다. 하나증권은 유럽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과 미국 유휴 EV 생산능력의 ESS 전환, AMPC 수혜가 맞물리며 2분기부터 LGES·삼성SDI가 연중 분기 흑자전환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에 셀 메이커 중심의 2차전지 섹터 비중확대 의견(Overweight)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6월 업종 Check

2분기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이 90.0조원(QoQ +35.1%)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증권업종에 강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6월 KOSPI가 9,000선을 돌파하며 회전율 313%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반면 KOSDAQ은 부진해 대형주 중심 장세가 지속됐다. 해외주식 거래도 2분기 1,802억달러(QoQ +15.2%)로 견조하며 SpaceX·AI·반도체 관련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하나증권은 톱픽으로 삼성증권(목표주가 175,000원)과 한국금융지주(목표주가 330,000원)를 유지하며, 삼성증권은 리테일 비중과 IBKR 제휴 확대, 한국금융지주는 기대배당수익률 5.3%의 배당 매력을 이유로 제시했다. 다만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커버리지사 채권평가손실 가능성과 1분기 역대 최고 실적에 따른 한국금융지주의 분기 QoQ 둔화는 잠재 리스크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6월/2분기 화장품 수출, 아마존 판매 데이터 코멘트

6월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11.0억달러(YoY 42%, MoM 11%)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고, 2분기 누계도 31.8억달러(YoY 32%, QoQ 24%)를 기록했다. 미국 수출이 YoY 45%로 재가속화되고 유럽 5국이 YoY 87% 성장하며 호실을 견인했는데, 6월 영국향은 YoY 113% 증가해 폴란드(YoY 45%)를 추월하며 브랜드 직접 진출 확대를 시사했다. 6월 말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도 메디큐브 주요 17개 SKU 미국 아마존 판매량이 6월 YoY 207%, 2분기 YoY 198%를 기록했고, 제로모공패드는 미국 아마존 뷰티 1위 자리를 지키며 꾸준한 MoM 증가세를 보였다. 미국향 수출이 피크아웃 우려와 달리 오프라인 침투 확대 등 구조적 수요 확대로 판단되며, COSRX·라네즈·일리윤·달바·닥터멜락신 등 다수 브랜드도 두 자릿수~세 자릿수 아마존 판매 성장을 기록했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2026년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가 극심한 소외를 겪으며 코스닥 제약지수 -20%, MSCI 한국 헬스케어 -14%로 주요국 중 부진이 가장 심했다. 반면 미국 나스닥 바이오텍은 +15%로 신고가를 기록해 대비된다. 부진의 핵심 원인은 타섹터 쏠림이며, 기술수출·임상·M&A 등 펀더멘털은 오히려 개선 중이라 하반기 반등 여력이 크다. 7월 코오롱티슈진 TG-C 3상과 HLB 리보세라닙 FDA PDUFA(7/23), 10월 ESMO에서 유한양행·앱클론 1차 치료제 데이터,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3상 탑라인 등 주요 촉매가 대기 중이다. 애널리스트는 4분기 섹터 본격 반등을 전망하며, 7월 긍정 결과 시 회복이 앞당겨질 수 있으나 부진해도 투자심리가 이미 바닥이라 개별 종목 이슈에 그칠 것으로 봤다.

자동 생성
키움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3
상대적 피난처 + 은행주 자체 투자매력

7월 2일 코스피가 8.67% 급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5.35% 상승하며 상대적 피난처로 부각됐다. 은행주 자체 투자매력도 높아지는 중인데, 이익이 증가하는 데도 PBR이 고점 0.84배에서 0.70배로 16.7% 하락해 Valuation 매력이 커졌고 4분기 포워드 ROE 전망치는 9.2%다. 2분기 연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 늘어나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주주환원율이 50%에 근접하면서 일부 은행이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리뉴얼하고 2분기 시즌에 추가 공시가 기대된다. 다만 향후 은행주 수익률은 반도체 업종 주가 흐름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으며, 키움증권은 은행업종에 대해 Overweight(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
키움증권
수집 2026.07.04 07:26 PDF 열기

2026.07.02 (목)

17건
Industry 2026.07.02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보고서는 인터넷·SW·게임 업종 데일리 코멘터리로, 국내 게임업계의 두 가지 핵심 이슈를 조명한다. 첫째, 공정위가 구글의 '최혜대우 계약' 시도가 경쟁 앱마켓을 방해한다는 혐의로 심사 보고서를 송부하자 업계가 환영하며 구글 수수료 인하와 DTC 전환 가속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둘째, 카카오게임즈·위메이드에 이어 텐센트가 지분을 보유한 시프트업·넷마블 등 중견 게임사들의 추가 해외 매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K-게임 IP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게임주 중 로블록스(-1주 +20.9%)·넷이즈(+10.3%) 등이 강세를 보였고,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도 -1주 +8.3%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일比 -2.0%, 코스닥은 +1.4%로 지수 간 흐름이 갈렸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전략COMMENT : 금리 하락은 쏠림 완화로 연결

5월 중순 이후 유가와 금리가 하락했지만, 고금리·고유가 환경에서 대형 반도체로 자금이 쏠리던 구조가 깨지면서 오히려 미국과 한국 증시에서 순환매가 나타났다는 진단이다. 미국은 자생적 경기 회복 기대 없이 은행·주택건설·자본재 등 정부·기업 투자 연동 산업이 강세를 보였고, KOSPI는 5월 중순을 정점으로 상승 속도가 둔화됐다. 한국에서는 5~6월 소외됐던 반도체 장비, 전력기기 등 AI CAPEX 관련주의 상대적 강세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WTI 80달러 미만 안착이 전제이며, 유가 80달러 초과나 미국채 10년물 4.5% 재돌파 시 대형 반도체로의 쏠림이 부활할 수 있어 포지션 전환의 트리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동 생성
SK증권 강대승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구체화된 계획, 시선의 이동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 클러스터를 앞당기는 구체화된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메모리 증설 사이클이 2030년 이후까지 연장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었다. 삼성전자는 용인 6기 팹 완공 시점을 기존 2047년에서 2040년으로 7년 단축하고, SK하이닉스는 4기 팹을 12년 당겨 2033년으로 앞당기며 서남권 메모리 팹 4기에 800조원, 충청권 HBM 패키징 81조원이 추가된다. 이에 소부장 업황 판단 기준은 2028~2029년으로 이동했고, HBM 비중 확대와 테크노드 상승으로 명목 CAPA와 실질 CAPA 괴리가 심화되는 만큼 메모리사당 연간 150K~200K/M 수준의 증설을 새로운 기준점으로 본다. 하반기부터 수주 누적이 실적 랠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전공정 장비인 테스·원익IPS·피에스케이·피에스케이홀딩스를 우선 선호하고 소재·부품·OSAT로의 확장은 시차를 두고 나타날 것으로 본다.

자동 생성
SK증권 이동주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글로벌 탄소배출권 데일리 시황 자료로, 2026년 7월 2일 기준 주요 지역별 배출권 가격과 원자재 시세를 정리한 보고서다. 유럽 EUA는 79.5유로/톤으로 3개월간 10.9% 상승했고, 영국 UKA 34.8%, 미국 RGGI 48.7%, 한국 KAU 43.5% 등 글로벌 배출권 가격이 단기 조정을 받으면서도 3개월 기준으로는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원유는 미·이란 협상 낙관에 WTI가 68.6달러/배럴로 한 달간 25.6% 급락하는 등 에너지 가격이 큰 폭으로 약화됐고, 천연가스·LNG·석탄도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한국 배출권 ETF/ETN은 SOL 글로벌탄소배출권 등 일부 종목이 일간 1.4% 상승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국내 경제단체가 온실가스 감축 속도조절을 요구한 가운데 구글 배출량이 1년새 18% 증가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달됐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증권업종 6월 Monthly

6월 국내 일평균거래대금은 99.4조원으로 전월比 6.4% 감소, 2분기 합산은 90.0조원으로 1분기 대비 35.1% 늘며 거래활황이 이어졌고 외화증권 거래대금과 신용공여·고객예탁금도 1분기 대비 증가해 증권사 2분기 실적은 양호할 전망이다. 다만 코스닥 부진으로 KRX증권 지수와 코스피 괴리가 확대되고, 7월 이후 상장폐지 요건 강화·코스닥 승강제 도입에 고환율·고금리가 겹치면서 증권업종에 하방 압력이 더해지는 만큼, 유안타는 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되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아웃퍼폼이 어렵고 지수 동행 수준이 될 것으로 봤다. Top pick은 코스피 비중이 높고 코스닥 의존도가 낮은 삼성증권(매수,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제시했으며, 미래에셋증권(9.3만원), NH투자증권(4.3만원), 한국금융지주(34만원), 키움증권(55만원)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향후 코스피 온기 확산과 코스닥 승강제 구체화 확인 시 업종이 재차 아웃퍼폼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우도형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마켓 BEAT] AI 사이클 후폭풍 중간점검

LS증권이 AI 투자 사이클의 중간점검 차원에서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피크아웃 가능성을 제기했다.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는 가운데 단기금리 상승(투자 비용 압박)과 장기금리 하락(수요 둔화)이 빅테크 AI 투자 의지를 약화시킬 것으로 진단했다. 수요 측면에선 액센츄어 어닝쇼크와 IBM이 지적한 토큰 맥싱→미니마이징 전환이 AX 투자 위축을 확인시켰고, 비용 측면에선 메모리 병목이 디바이스 스펙 다운그레이드를 강제해 AI 확산을 지연시키는 ‘Chipflation’ 현상이 부각된다. 이에 사이클 역사에서 병목 해소 과정에서 알파를 만들었던 영역들로 주도주 교체를 예상하며, 메모리 공급확대 소부장, 효율 반도체(퀄컴 NPU·HBC), 광통신, 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중 확대와 함께 기존 주도주(엔비디아, 메모리)의 베타화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자동 생성
LS증권 황산해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6월 판매량: 하반기 반등 기대

6월 현대차 글로벌 도매판매는 33.8만대로 전년비 5.9% 감소한 반면, 기아는 EV3·EV5 등 신차 효과와 전기차 보조금 확대로 29.6만대(+9.5%)를 기록하며 두 업체 실적 방향이 갈렸다. 두 회사 합산 연간 목표 달성률은 47~49% 수준에 그쳐 상반기 부진이 뚜렷했으나, 3월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부품 수급 차질이 7월부터 중국산 대체 부품으로 해결되면서 생산 정상화가 전망된다. 2분기에는 환율 상승으로 판매보증비 1,000~1,500억원 부담이 예상되지만 평균 환율 상승 효과가 더해져 환율 영향은 순(+) 약 4,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하반기 환율 강세와 유가 안정에 따른 원가 절감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 생성
LS증권 이병근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건물주(建物株)와 지주(地株): 자산 재평가 옥석 가리기

인플레이션 심화와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토지·건물 등 실물자산을 보유한 저PBR 자산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자산 재평가 결과를 공시한 18개 상장사를 분석했다. 자산 재평가는 부채비율 개선과 재평가잉여금 증가 등 긍정적 효과가 있는 반면, 감가상각비 증가로 ROA·ROE가 하락하고 이연법인세 부담이 확대되는 부작용도 수반한다. 실제로 공시 후 주가 상승은 8개사에 그쳤고 9개사는 하락했는데, 이는 시세와 장부가액 차이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거나 실적 모멘텀 약화가 더 큰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보고서는 차입 전 신용등급 상향, 최초 재평가 시도처럼 동기가 명확하고 서울 핵심 입지의 토지를 꾸준히 재평가하는 기업일수록 주가 부양 효과가 크다고 결론지었다. 반면 감가상각이 적용되는 건물·유형자산 중심의 재평가는 수익성 훼손 우려가 크다는 점을 리스크로 지적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엄수진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

유진투자증권의 일일 산업 데일리 브리핑으로, 로봇·방산·조선 세 업종을 아우른다. 로봇 섹션에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첫 생산라인 설치가 시작됐고 향후 40개 이상 라인을 추가 구축할 계획이며 7월 7일 대규모 확장 발표가 예고돼 양산 모멘텀이 부각된다. 방산 섹션에서는 한화가 KAI 지분을 추가 매수해 보유율이 11.21%로 올라섰고, 독일의 토마호크·PAC-3 라이선스 생산 요청과 사브의 우크라이나 그리펜 16대 수출 등 글로벌 수주 흐름이 이어진다. 조선 섹션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이 상반기 수주 목표의 67.4%를 조기 달성하며 LNG운반선·FSRU 등 고부가 선박 중심으로 누적 133척·157억달러를 수주한 점이 강조된다. 함께 HD현대중공업의 LNGC·FSRU 수주, 한화-KAI 지분 확대, 옵티머스 양산 가시화 등이 7월 1일 기준 업종별 핵심 이슈로 정리된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수집 2026.07.03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완성차 도매판매 동향(2026년 6월)

하나증권은 자동차 섹터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면서, 6월 현대차·기아 합산 글로벌 도매판매가 63.4만대로 전년比 0.7% 증가해 전월 -3%에서 반등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5.9% 감소했으나 기아가 EV 신차 효과와 인도 판매 회복에 힘입어 +9.5% 성장하며 양사 간 차별화가 뚜렷했다. 다만 2분기 판매가 현대차는 기존 추정치를 6% 하회할 전망이어서 자동차 실적은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며, 환율 상승·관세 인하 효과가 물량 부진을 상쇄하는 구도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3분기 중순까지는 주가 변동성 구간이 예상되나, 유니트리·어질리티 상장,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공개, BD의 RMAC 개소, SDV Pace Car 출시 등 로봇·자율주행 모멘텀이 본격화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주가 상승 동력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Weekly Retail-Cos.Letter - 2026년 화장품 역대 최대 수출 모멘텀 시현 중

6월 화장품 수출이 1.1억 달러로 YoY 42% 급증하며 강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미국(YoY 46%)과 유럽 9개국(YoY 82%)이 고성장을 이어간 가운데 중국(YoY 31%)이 추세적 YoY (+) 전환에 성공해, 중국 10대 소비자들의 글로벌 화장품 소비 패턴 변화를 시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품목별로는 기초(YoY 43%)가 수출을 주도하고, 마스크팩(YoY 138%)이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중심으로 폭발적 증가를 보이며 제닉·코스맥스·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업체의 실적 개선 여지가 부각된다. 상반기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YoY 26%로, 중국 수출의 추세적 양전환이 지속될 경우 2026년 연간 증가율은 YoY 25%를 돌파해 2020년 이후 최고·역대 최대 증가액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러한 수출 모멘텀이 산업 계절성을 무너뜨려 용기·ODM·브랜드 전 부문의 QoQ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2026년 화장품 실적과 주가는 상저하고 흐름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금리모멘텀과 실적모멘텀 동반 부각 예상. 비중확대 권고

하나증권은 은행지주사 2분기 추정 순이익을 약 7.3조원으로 전망하며, 기업대출 증가(+1.2% QoQ)와 NIM 추가 개선(+2bp), 증권 수수료 확대, 홍콩 ELS 과징금 환입 등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KB금융과 신한지주가 증권사 이익기여 확대 등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전망이며, 최선호주로 KB금융(매수, 목표주가 22만원)과 신한지주(매수, 목표주가 13.5만원)를 제시했다. 7월 금통위를 기점으로 금리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가능성이 높고, 과징금 불확실성 해소를 포함해 은행주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이 기대된다. 다만 하반기에는 은행법 개정과 주택신용보증 출연료 개편 영향으로 NIM이 소폭 숨고르기 양상을 보일 공산이 크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또 한번의 호실적에도 황당한 수준의 저평가

하나증권은 호텔 섹터에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GS피앤엘과 서부T&D에 BUY를 유지했다. 외국인 인바운드 회복과 한일령 수혜, 유가 정상화에 힘입어 2분기 호텔 실적은 OCC와 ADR 동반 상승으로 높은 이익 레버리지를 보여줄 전망이며, 글로벌 호텔체인인 힐튼·메리어트도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GS피앤엘 2분기 영업이익은 240억원(+107% YoY), 서부T&D는 198억원(+7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시장 우려로 두 종목은 2026년 예상 P/E 12배, 영업이익 기준 6~8배 수준까지 밀리며 신저가를 기록했고, 이에 목표주가를 각각 67,000원·18,000원으로 하향(–7%, –14%) 조정했음에도 현 주가 대비 75~79% 상승 여력이 남아 있어 비중 확대를 강력히 추천한다. 리스크로는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하락 추세가 이어질 경우 저평가 해소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Open USD 출범과 영향, 원화 스테이블코인 예상

오픈 스탠다드 컨소시엄이 비자·블랙록·스트라이프·코인베이스 등 140여 개사와 손잡고 하반기 달러 스테이블코인 OUSD를 출시한다고 발표하면서, 발행 수수료를 최소화하고 준비금 수익을 유통사에 환원하는 구조로 USDC/USDT 양분 시장을 흔들 잠재적 게임 체인저로 분석했다. 발표 직후 서클 주가는 17.5% 하락했고, 코인베이스마저 OUSD 파트너로 참여해 기존 USDC의 해자(미국 내 최대 발행량·코인베이스 연대)가 위협받는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한화·두나무·카카오뱅크 등이 참여했으며,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발행사 수익 최소화·유통 중심의 유사 구조로 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디지털자산·인터넷 섹터 Overweight을 유지하고, 9월 30일 두나무 합병을 앞둔 NAVER를 Top Pick으로 BUY·목표주가 40만원(현재가 19만7,400원)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말도 안되는 저평가 구간

하나증권이 엔터테인먼트 섹터에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AI 수급 이슈로 4개월 만에 주가가 40~50% 하락한 현 시점을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진단했다. 2분기 실적은 하이브 1,445억원(+119%)·SM 538억원(+13%)로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JYP·YG는 컨센서스를 하회하지만 하반기 BTS 월드투어·스트레이키즈 컴백·빅뱅 20주년 투어 등 강한 모멘텀이 예상된다. 5세대 코르티스·캣츠아이가 사상급 속도로 성장하며 경쟁 그룹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네 종목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SM 12.4만원, JYP 7.9만원, YG 6.3만원이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하이브 22배(2027년), SM·JYP·YG 12~15배(2026년) 수준이다. 다만 BTS 분배율 우려와 향후 군입대에 따른 리레이팅 부담은 상존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 CSP 가치 재부각 전망

메타가 막대한 AI CAPEX를 회수하기 위해 자체 GPU·데이터센터 자산을 외부에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분석됨. 이는 AI CAPEX의 ROIC 방어 필요성과 자체 모델 API의 가격 경쟁력 한계가 배경이며, AWS Bedrock식 모델 접근권 판매와 CoreWeave·Nebius식 순수 컴퓨팅 임대 방식이 함께 거론되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유휴 자원 공급으로 임대 단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반면 메타가 기존 CSP를 즉시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보안·컴플라이언스·개발자 생태계에서 우위를 갖춘 AWS·Azure·GCP의 가치가 재부각될 여지가 커졌다고 판단. 국내에서는 네이버의 소버린 AI·공공 클라우드 기대와 삼성SDS의 MSP 호조세에 기반해 국내 CSP 기업들의 가치 상향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함.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2
[IBKS Monthly] 자동차/2차전지

2026년 5월 글로벌 자동차 출하량은 YoY -5.2%로 부진한 가운데, 전기차는 185만대로 YoY +7.2%, 배터리 출하량은 115.4GWh로 YoY +23.3%를 기록하며 성장세가 뚜렷하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YoY +25.6%로 강한 회복세를 보이며 침투율 40.1%까지 상승한 반면, 미국은 YoY -32.6%로 급락해 침투율이 6.4%에 그쳤고, 중국은 YoY -2.8%로 소폭 감소했으나 침투율 43.1%를 유지했다. 글로벌 EV 판매 Top10 그룹에서는 BYD(29.4만대), Geely(18.6만대), Tesla(14.2만대)가 상위를 차지했고, 현대기아차는 6.7만대로 9위를 기록했다. 배터리 시장은 CATL이 46.5GWh로 40.3% 점유율을 보이며 독주 체제를 굳혔고, LFP 배터리 침투율은 글로벌 59.3%, 중국 80.1%까지 확대되며 화학종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 시장의 급격한 위축과 유럽·중국의 회복력 차이가 향후 EV·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지역별 실적 분기를 좌우할 핵심 리스크로 부상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수집 2026.07.03 07:26 PDF 열기

2026.07.01 (수)

18건
Industry 2026.07.01
에너자이저 이차전지 Monthly

유럽 전기차는 CO2 규제 강화로 회복세가 뚜렷한 반면 미국은 세액공제 종료로 부진, 중국은 성장 둔화로 EV 시장이 양분되고 있다. 성장 동력은 EV에서 AI 데이터센터(AIDC)향 ESS로 이동 중이며, 글로벌 ESS 신규설치는 2025년 241GWh에서 2030년 710GWh로 확대되고 AIDC향 출하는 12GWh에서 272GWh로 20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은 데이터센터 전력의 약 50%를 차지하며 2030년 미국 AIDC향 배터리 수요는 130~140GWh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어,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국내 셀 업체들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ESS 수주 확대가 예상된다. LGES는 매수(목표주가 62만원), 삼성SDI도 매수(목표주가 70만원) 의견이 유지됐고 2Q26 실적은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이지만, 미국 EV 정책 불확실성과 반도체 수급 쏠림으로 업종 주가가 5월 고점 대비 셀 평균 28%, 소재 평균 38% 하락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
iM증권 정원석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전기전자 (Overweight)]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2)

국내 패키지기판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한국 기판사들이 해외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했다. 선두 업체들이 FC-BGA 생산 비중을 늘리면서 BT 기판 투자가 위축되고,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서버 CPU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대면적·고다층 FC-BGA 수급이 한층 타이트해질 전망이다. 그 결과 후발 BT 업체들의 반사이익이 커지는데, 심텍은 SOCAMM/MCP 수요 확대와 가동률 개선에 따른 영업레버리지가 부각되고, 대덕전자는 BT 투자 확대와 3분기부터 스위치용 FC-BGA 매출 인식으로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12개월 선행 PER 기준으로 국내 업체들과 해외 업체 간 멀티플 격차가 크게 벌어졌으나, 하반기 이익 개선 가속화와 데이터센터 응용처 비중 확대로 이 괴리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자동 생성
iM증권 고의영, 박정하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보고서는 2026년 7월 1일자 인터넷·게임 섹터의 일일 시황과 국내외 밸류에이션 스냅샷을 정리한 데일리 리포트다. 핵심 국내 이슈로는 위메이드 창업자 박관호 의장이 보유 지분 전량(약 9,200억 원)을 중국계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에 매각하면서 게임 IP·사실상 경영권이 중국 자본으로 넘어가게 됐고, 카카오게임즈는 하반기 기대작 '갓 세이브 버밍엄' 글로벌 CBT로 전투 시스템과 생존 콘텐츠를 개선한 최신 빌드를 검증하며 체제 전환 이후 신작 출시 속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1일 +1.8%, 1주 +4.8%로 단기 반등했으나 1년 -25.6%로 글로벌 NASDAQ(1Y +28.7%) 대비 부진이 뚜렷하다. 크래프톤(+1D +5.6%), 컴투스(+1W +10.9%), 데브시스터즈(+1W +12.6%) 등 일부 게임주가 단기 강세를 보였지만, 펄어비스·카카오게임즈는 적자(N/A PER)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어려운 점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IBKS Spot Comment] : [삼성전기] MLCC 대규모 수주 공시

삼성전지가 CSP 고객사와 약 4,540억원 규모의 고용량 MLCC 단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7년 한 해 동안 매출이 인식되며 작년 매출의 4%에 달하는 규모로, 삼성전기 MLCC 매출의 약 10%에 해당해 단일 제품 기준 매출이 극적으로 팽창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배경에는 AI 서버 확장으로 고용량 MLCC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AMD 기준으로 서버당 장착량이 기존 1,440개에서 10,544개로 대폭 늘어난 점이 작용했다. 전 세계 공급사가 2곳에 불과한 가운데 고용량 제품의 캐파 잠식이 커 공급이 빠듯해지면서 가격 상승도 기대된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김운호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Weekly Amazon Beauty Check

이번 주 아마존 미국 'Facial Skin Care' 카테고리 BSR 데이터를 추적한 결과 K뷰티 유니버스 합산 점수가 2,349pt로 전주 대비 ▲685pt 급등했다. 상승을 주도한 브랜드는 medicube(766pt, +179pt), ANUA(424pt, +129pt), COSRX(174pt, +109pt) 순으로, medicube는 톤너패드·콜라겐젤리크림 등 복수 제품을 Top20에 올리며 라인업 전반의 강세를 보였다. 반면 CeraVe는 -205pt 하락하며 리더 순위에서 ANUA에 2위를 내주었고, The Ordinary(-175pt), Vanicream(-97pt)도 약세를 나타냈다. 신규 진입 브랜드 다수가 변동 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점을 고려하면, 이번 주 K뷰티 점수 급등이 일시적 프로모션 효과일 가능성과 지속 여부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자동 생성
SK증권 형권훈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박제민의 Q&A.I

SK증권 박제민의 Q&A 시리즈로, 미국 빅테크 8개사(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오라클, 코어위브)의 AI 경쟁력 변화와 주목 포인트를 짚는다. 엔비디아는 GPU 독점은 여전하나 ASIC 확대로 해자가 훼손되고 있고, 알파벳·아마존은 TPU·AWS로 AI 인프라 모멘텀을 확보해 차별화되는 모습이다. 한편 OpenAI는 IPO를 사실상 $1T 밸류에이션 방어 차원에서 연기했고, GPT 5.6과 자체 추론 ASIC 할라피뇨(브로드컴 생산) 등으로 Anthropic·구글과 경쟁하며, 사무직용 코딩 에이전트 확산을 위해 FDE 법인까지 출범시켰다. AI 비용 급등에 따라 코인베이스처럼 기업들이 모델 라우팅·캐싱·직원 공개 등으로 비용 최적화에 나섰고, 딥시크의 저가 모델(API 가격 경쟁사 대비 30배 저렴)이 오픈소스 진영의 압박을 가속화하고 있다. 리스크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애플 브랜드 파워로 흡수 가능한지, 오라클·코어위브의 수주잔고가 부품·전력 부족 속에서도 실제 매출로 이어질지 여부다.

자동 생성
SK증권 박제민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증권주의 역설 : 왜 이렇게 소외되는가? 반등의 조건은?

유례없는 거래대금에도 반도체 주도주로 수급이 쏠리며 KRX 증권지수가 상반기 중 KOSPI 대비 56.5%p 과도하게 언더퍼폼했다. 동력은 ETF 성장으로, 5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ETF 일평균 거래대금이 급증하며 전체 거래대금의 100조원대 흐름을 견인하고, DMA 서비스 강점을 앞세운 한국투자증권의 ETF 점유율이 26.7%까지 치솟아 브로커리지 점유율 1위와의 격차를 1.2%p까지 좁히는 판도 변화가 나타났다. 이에 거래대금의 절대 레벨을 근거로 2026년 일평균 거래대금 전망을 85.5조원으로 상향, 유니버스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 YoY +105.9%를 전망하며 업종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유지한다. 최선호주는 브로커리지와 WM 경쟁력이 돋보이는 한국금융지주(매수, 목표주가 410,000원, 2026F ROE 21.8%, P/B 0.86배)와 삼성증권(2026F ROE 19.9%, P/B 1.0배)이다. 리스크는 거래량 감소로 드러나는 수급 쏠림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거래대금 확산 부재다.

자동 생성
SK증권 장영임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Global Carbon Daily

유럽·미국 배출권 가격이 약세를 보였으나 영국 UKA는 3개월 기준 33.3%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국내 KAU는 22,800원에 1주 +7.0% 올랐지만 1개월 -7.1%로 단기 조정을 겪었고, KOC·i-KOC는 거래 정체 상태다. 한편 국제유가는 WTI 69.5달러로 1개월 -20.4%를 기록하며 미·이란 협상 대기 속 공급 우려가 반영되었고, 석탄·천연가스는 지역별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베트남의 2028년까지 탄소배출권 시범 거래소 출범, 항공업계 배출권 가격 8배 상승 등 글로벌 탄소시장 확대 뉴스가 흐름을 지지하고 있다. 관련 ETF/ETN은 KODEX 유럽탄소배출권이 1주 -3.8%로 약세가 두드러졌고, HANARO·SOL 글로벌탄소배출권은 1%대 하락에 그쳤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통신 Weekly

유안타증권 통신 Weekly는 SK텔레콤의 15GW 규모 AIDC 구축 계획을 핵심으로 조명한다. SKT가 주축이 되어 2029년부터 5GW를 단계적으로 오픈하고 2035년까지 15GW를 달성하는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수익모델은 AI 특화 코로케이션과 AI 컴퓨팅 클라우드 두 축으로 구성된다. AIDC는 단순 저장이 아닌 연산 기반 AI 지능 생산 시설로서 GPUaaS 같은 고부가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다만 전력 수급 안정성 확보가 전제 조건이며, LG유플러스는 지엔씨에너지와 MOU로 AIDC 전력 인프라 협력을 추진하고 KT는 kt클라우드 재합병을 내부 검토 중이다. 업종은 주간 -0.8%로 KOSPI(+3.3%)를 하회했고, 유안타는 SKT 목표주가 118,000원, KT 73,000원, LGU+ 21,000원, 모두 BUY 의견을 유지한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유안타 리서치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5월 EV향 배터리 data 점검

2026년 1~5월 글로벌 EV 판매량 증가율이 3%로, 2021년 110% 이후 57%·33%·26%·22%를 거쳐 한 자릿수까지 둔화 흐름이 이어졌다. 배터리 탑재량 증가율도 25년 39%에서 26년 16%로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지역별로는 중국이 1~5월 10% 역성장, 북미는 IRA 30D 일몰 영향으로 28% 감소한 반면 유럽과 기타 지역이 성장을 견인했다. EV용 배터리 타입별 M/S는 각형이 20년 49%에서 26년 1~5월 81%까지 확대되며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각형 시장은 CATL·BYD 등 중국 셀사가 대부분을 선점해 한국 셀사에는 구조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로 인해 SDI의 각형 M/S는 20년 12%에서 26년 5월 1.7%까지 떨어졌고, SK On의 파우치도 정체, LGES는 테슬라 비북미 판매 변동에 원통형·파우치 실적이 흔들리며 세 업체 모두 EV향 판매 정체 내지 역성장이 확인된다. 리스크로는 한국 셀사의 판매량 자체가 성장하지 못하는 점이 M/S 하락보다 더 큰 우려로 남아 있으며, 테슬라의 EV 중시도 전략 전환과 노후 모델 이슈도 변수다.

자동 생성
LS증권 정경희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부동산 월간 지표 Review

LS증권은 5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전월비 18.9% 증가해 3개월 연속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따른 매물 출회 영향으로, 전국 거래량은 51,585세대로 전월비 3.0% 소폭 감소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시장이 살아나는 모습이다. 미분양은 65,239세대로 6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하며 재고 리스크가 점차 해소되고 있으나, 경기도의 준공 후 미분양 증가가 총량을 끌어올려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주거용 공사비지수는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여전히 오름세이나, 중유·휘발유·신에너지 등 유가 하락 영향으로 상승 폭이 둔화됐다. 건설섹터는 4~5월 반도체 랠리에 따른 수급 소외와 대형 수주 지연으로 부진했으나, 하반기 원전·SMR 수주 모멘텀과 2분기 실적시즌의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PBR 1배 부근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다. 이에 LS증권은 섹터 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점진적 우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자동 생성
LS증권 김세련
수집 2026.07.02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로봇 상용화 기대를 증명할 시간 - 양산성 확보 경쟁

로봇 산업이 Physical AI 모멘텀에서 양산역량 확보 경쟁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그룹의 8월 RMAC 가동을 통한 양산개발 본격화를 주목한다. 핵심 변수는 액추에이터 토크밀도, 기술 표준 선점, 대규모 공급망 구축 역량이며, 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는 2028년 3만대 양산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BD 매출은 2030년 21억달러, 2032년 36억달러까지 성장 전망하며, 현대모비스 액추에이터 매출도 2030년 5,520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전략으로 기아를 최선호주(목표주가 29만원, 상승여력 106.3%), 현대모비스·HL만도를 차선호주로 제시하고 로보티즈의 우즈벡 양산라인 구축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ESG as α: 7월호] 물, AI 인프라 투자의 다음 변수

데이터센터 물 경쟁력의 기준이 WUE 같은 효율 지표에서 입지별 용수 확보 가능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아마존이 2025년 WUE 0.1L로 업계 평균 대비 약 7배 효율을 달성했음에도 1Q26에만 약 1,300억 달러 규모 75건 이상의 프로젝트가 지역 반대·인허가로 지연·무산된 점이 이를 보여준다. IEA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물 소비를 2023년 약 5,600억 리터에서 2030년 약 1.2조 리터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중 약 3분의 2는 발전 과정의 간접 소비다. 국내에서는 3대 메가프로젝트로 반도체 팹 증설이 추진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취수량 약 1억 9,770만 톤, SK하이닉스 약 1억 1,170만 톤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대비 절대적으로 커, 용수 실행 리스크가 반도체 Capex의 선행 점검 변수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재이용수·초순수·수처리·냉각·누수탐지 등 물 인프라 밸류체인 수요 확대도 동시에 예상된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2026년 7월 첫째 주 전기전자 Weekly

교보증권의 7월 첫째 주 전기전자 위클리는 직전 주의 큰 낙폭 이후 MLCC·기판 등 IT부품의 소폭 반등과 B2C·핸드셋 밸류체인의 지속 약세가 대비되는 흐름을 정리했다. Apple의 가격 인상(아이폰18 프로 최대 30만 원 보도)에 따른 IT 인플레이션 우려가 B2C 수요 위축 우려로 번지면서 Largan·Sunny Optical·TDK 등 Apple 밸류체인주는 약세를 보였고, 반면 가격 전가 여력과 강한 업황을 갖춘 MLCC와 기판은 글로벌 피어들의 견조한 흐름에 발맞춰 반등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기가 글로벌 빅테크에 AI 서버용 MLCC 4,500억 원 공급 뉴스가 전해지며 MLCC와 기판 관련주의 실적 기대감이 강화되었고, 실적 시즌 진입에 따른 주도 품목 중심의 강세가 전망된다. 다만 B2C 밸류체인의 수요 둔화 우려가 하반기 실적 시즌까지 리스크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GW급 AI DC 구축의 긍정적 효과

정부의 G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은 단기적으로 전력 수급이 원활한 경북, 충남, 강원 등지를 중심으로 빠르게 가시화될 전망이다. 1단계 8.4GW 중 동해(GS, 2.4GW)와 강원권(2GW) 수요가 더해지면 송전제약으로 저조했던 동해안 민자 석탄발전소(강릉안인·북평·삼척)의 이용률이 13%p 이상 개선될 여지가 충분해진다. 한국전력의 경우 경북·충남·강원권 5.4GW 용량 가정 시 일반용 전력판매량이 2025년 대비 24% 증가하고 전체 판매량도 6% 늘어나, 발전 믹스 개선과 판매량 확대를 통한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 다만 AI 전용 요금제 도입 시 일반용 요금 대비 할인 가능성이 있어 수익성에는 일부 제약이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Neutral, 목표주가 4만5천원을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

유진투자증권의 로봇·방산·조선 섹터 데일리 뉴스 요약 리포트다. 로봇 섹터는 LG전자가 CEO 직속 로봇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HD현대로보가 하이브리드 협동로봇 3종을 출시하는 등 국내 업체들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이 두드러진다. 해외에서는 Apptronik이 약 9만ft² 규모 로봇 파크를 공개해 물류·제조 데이터를 대량 수집하기 시작했고, Figure AI는 BMW 공장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해 픽앤플레이스를 넘어 부품 분류·정렬·조립라인 공급까지 작업 범위를 넓혔다. 방산은 영국이 2026~2029년 4년간 2,980억파운드 국방투자계획을 발표하며 드론·자율체계에 집중 투자하고, 인니가 KF-21 현지 생산 대신 완성기 직구매로 전환하는 등 수출 구조 변화가 나타났다. 조선은 HD현대중공업이 부르키나파소 발전소를 수주하고 KDDX 이의신청 결론을 앞두고 있으며, 한화엔진은 64.8백만달러 선박엔진 수주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바르질라가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34SG 천연가스 엔진 2.92억유로 공급 계체를 체결해 최대 1GW 이상 확장 가능한 모듈형 발전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리포트에는 섹터 전반의 주가 등락률과 변동 상위 종목 데이터도 함께 제시되어 있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내 방위산업

세계 방위산업이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하면서 국내 방위산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미국 안보 분담 기조와 유럽 재무장,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방위비 지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22년 폴란드와의 대규모 계약(K9 자주포 672문, K2 전차 1,000대 등)을 계기로 유럽 내 한국 무기체계 점유율이 자주포 35%, 전차 15%, 다연장로켓 30%까지 확대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A,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등은 폴란드·미국·중동 등에 현지 생산·JV 설립 등 현지화 전략을 적극 추진 중이다. 다만 튀르키예·일본 등 경쟁국 약진과 각국 현지 조달 의무 강화라는 리스크가 있으며, 단거리 방공체계(SHORAD), 저궤도 위성, 6세대 전투기(KF-21/NACS) 등 신규 무기체계 시장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자동 생성
대신증권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7.01
7월 Monthly 에너자이저

iM증권의 7월 Monthly 에너자이저는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업종을 조망한다. 5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유럽은 CO2 배출 규제 영향으로 YoY +29.9% 회복세를 보였으나 미국은 세액공제 조기 종료 여파로 YoY -32.9% 부진, 중국은 YoY +12.3%로 성장세가 둔화됐다. 향후 성장 동력은 EV에서 ESS로 이동할 전망으로, 신재생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세계 ESS 신규 설치 규모가 2025년 약 241GWh에서 2030년 710GWh로 확대되고, 이 중 AI 데이터센터향 비중은 약 4%에서 22%까지 상승할 것으로 본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매수, TP 62만원)은 2Q26 매출 7.6조원·영업이익 2,2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며, 삼성SDI(매수, TP 70만원) 역시 2Q26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업종 투자의견은 Neutral을 유지하나, ESS 수혜 가시성이 뚜렷한 셀 업체 중심의 선별적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자동 생성
iM증권
수집 2026.07.02 07:26 PDF 열기

2026.06.30 (화)

21건
Industry 2026.06.30
[로보틱스 (Overweight)]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포함된 Physical AI: 코스닥 반등의 신호탄일까

iM증권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Physical AI가 포함된 점을 주목하며 로보틱스 섹터에 Overweight 의견을 제시했다. 정부는 AI 로봇 글로벌 3강 도약을 위한 3M 전략(제조업 AI 전환, 핵심기술 내재화, 양산체계 구축)을 내놓고 2030년 Physical AI 1강 국가를 목표한다고 밝혔다. 삼성은 구미에 휴머노이드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현대차그룹은 새만금을 부품·생산 클러스터로 지정하는 등 대기업별 역할이 분화되는 양상이다. 국민성장펀드 내 로보틱스 분과 2.1조원의 자금 유입이 임박해, 우즈베키스탄 증설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로보티즈가 우선 수혜주로 지목된다. 하반기 KOSDAQ CONNECT 행사, 코스닥 승강제, 테슬라 옵티머스 Gen3 공개 등 모멘텀이 잔뜩 남아 있어 코스닥 반등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 생성
iM증권 이상수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주식시장의 예적금] 은행업종 2Q26 Preview

iM증권은 은행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2Q26 커버리지 합산 지배순이익을 7조원(+3.7%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한다. 고금리 지속과 증권 자회사 위탁매매수수료 증가, ELS 과징금 충당부채 환입 등의 실적 업사이드 요인이 작용하고, 가계·기업대출 모두 고른 성장이 예상되며, 중앙그룹 익스포저 영향은 부동산 담보로 제한적일 전망이다. 견조한 이익체력과 자본비율에 기반해 2026년 총 주주환원율 31~58%로 확대될 전망이며, NIM 개선과 적극 주주환원이 주가 하방경직성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주도주와 겹치지 않는 대안적 매력도 강점으로 제시하며, 탑픽 KB금융(목표주가 19만원, +23.6%)에 이어 균형잡힌 포트리오의 신한지주(12만원, +24.5%)와 과도한 저평가 구간인 JB금융지주(3.9만원, +56.9%)를 차선호주로 추천한다.

자동 생성
iM증권 설용진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Global Carbon Daily

SK증권의 'Global Carbon Daily'는 2026년 6월 30일 자 글로벌 탄소배출권 및 에너지 가격 데일리 트래킹 자료다. 유럽 EUA는 78.8유로/톤으로 전일比 1.9% 하락했고, 영국 UKA도 56.2파운드/톤으로 1.6% 내려 주간 흐름도 약세를 보였다. 반면 한국 KAU는 22,950원/톤으로 일간 1.3%, 주간 9.3%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무력 충돌 우려로 WTI가 일간 2.2% 반등했으나 3개월 누적으로는 30% 이상 하락했고, 석탄(ARA -7.2%, 뉴캐슬 -10.9%)과 LNG도 약세가 두드러졌다. 관련 ETF들도 대부분 보합 내림세였으며, CBAM 실효성 논쟁 등 탄소정책 뉴스도 함께 정리돼 있다.

자동 생성
SK증권 최관순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이제 본게임

유안타증권이 국내 게임 업종에 투자의견 Overweight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H26에도 업종 12개월 선행 PER은 약 9배로 역사적 저점에 머물렀는데, 낮은 멀티플은 실적 지속성에 대한 신뢰 부족을 반영한다는 진단이다. 국내 게임 이용률은 2022년 74%에서 2025년 50%로 떨어졌고, 모바일은 MMORPG 피로와 중국 4X 게임 침투, PC·콘솔은 스팀 출시작 증가에 따른 플레이타임 경쟁 심화 등으로 흥행 환경이 어려워진 만큼, 향후엔 라이브 운영·시리즈 확장 등 매출 지속성과 DTC·구글 수수료 인하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확인되는 기업이 선별적으로 리레이팅될 전망이다. 최선호주 NC는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 동시 흥행에 자체결제 비중 80%까지 상승하며 실적 지속성이 부각되고, BUY·목표주가 37만 원이 부여됐다. 차선호주 더블유게임즈는 소셜카지노 DTC 비중이 38.7%까지 확대되고 팍시게임즈·슈퍼네이션이 흑자 전환하며 BUY·목표주가 8.4만 원이다.

자동 생성
유안타증권 최지운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인터넷/게임] IBKS Daily

이 리포트는 국내 인터넷·SW·게임 업종과 글로벌 테크주의 일간 등락률·밸류에이션 스냅샷을 제공한다. 핵심 이슈로는 AI 시대 양극화된 인력 전략이 부각되는데, 네이버는 1년 새 464명 증원해 임직원 5,000명선을 돌파하며 공격적 채용을 이어가는 반면, 카카오는 계열사를 147개에서 94개로 축소해 조직 슬림화와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게임 부문에서는 구글플레이 인앱결제 수수료가 30%→25%로 인하됨에 따라 북미 매출 비중 80% 이상의 더블유게임즈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DTC 채널 매출 비중도 38.7%까지 확대해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는 전략을 병행한다. 다만 국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 지수는 1년 -24.9%, 양방향미디어 -29.3%로 글로벌 NASDAQ(+27.4%)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어, 실적 모멘텀 회복 여부가 지속성 리스크로 남는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이승훈, 박상준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IBKS Spot Comment] : [반도체] 한국도 국가와 기업이 AI 기치 아래 공조

한국 정부가 2026년 6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용인 국가산단 Fab 완공을 7년 단축하고 서남권 메모리 Fab 2개·천안 HBM Fab에 약 400조원을, SK하이닉스는 일반산단 Fab 완공을 12년 단축하고 서남권 메모리 Fab 2개·HBM 패키징 라인 등에 100조원 등 총 600조원을 투입해 5년 내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한다. SK·GS·네이버는 550조원을 들여 총 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1986년 4M DRAM 공동개발 이후 처음 이루어진 국가-기업 공조로 후발업체와의 격차를 벌려 주주 가치와 국부 증대를 노린다는 평가다. 다만 투자 일정에 따른 수급 불안 우려가 나오지만, 기업이 시황에 맞춰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보여 급격한 변동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김운호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IBKS Spot Comment] : [건설/부동산] 전국토 반도체 클러스터 시대, 용인이 출발점

정부는 반도체·Physical AI·데이터센터를 핵심 축으로 한 대규모 산업 투자계획을 발표했고, 건설업 관점에서 가장 의미 있는 부분은 부지와 인프라가 이미 확보된 용인 반도체 권역이다. 서남권 800조 원 규모 공장은 신규 부지 조성이 먼저여야 하므로 실적 반영까지 시차가 크지만, 용인은 산단 승인·토지·인프라가 진행 중이며 공기 단축까지 확정되어 수주와 매출 인식이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 용인은 360조 원·6기 규모로 완공 시점이 7년 앞당겨졌고, SK하이닉스 용인은 600조 원으로 확대되며 완공이 12년 단축된다. 이에 건설 밸류체인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커버리지 중에서는 삼성물산과 삼성E&A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자동 생성
IBK투자증권 조정현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가격을 둘러싼 줄다리기

메모리반도체 업종이 강력한 업사이클을 겪는 가운데, 가격 담합 의혹과 빅테크의 중국산 대체 검토라는 견제구가 던져졌다. 그러나 중국 반도체는 품질과 물량 양면에서 충분한 대안이 되지 못하며, CXMT의 LPDDR5 비중이 30% 미만이고 1a급 Capa도 80K/wpm에 그쳐 자국 모바일 업계(샤오미 최대 40% 중반 출하 축소 우려)도 공급 부족을 호소하는 형편이다. 미국도 선단공정 규제와 기술 유출 방지 노력을 지속할 것이므로, 중국 반도체가 2026~2027년 메모리 산업의 현실적 위협으로 부상하긴 어렵다는 판단이다. 클라우드 중심의 메모리 구매 경쟁이 격화되며 수급 괴리 시점은 계속 뒤로 밀리고, 가격 상승 폭은 추가 확대될 전망이다. 2027년 HBM 가격 협상의 공급우호적 마무리, 3Q26 장기계약 확대,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등 주가 반등을 견인할 긍정적 변화가 다량 예고된다.

자동 생성
대신증권 류형근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데이터가 돈이다

통신서비스업 산업분석 보고서로, 데이터 사용량 증가와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을 핵심 동력으로 제시한다. 5G 인당 월평균 트래픽이 36.2GB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동영상 중심으로 성장 중이나, 글로벌 빅테크 서버가 국내에 들어오면 AI 관련 데이터로 무게중심이 이동할 전망이다. 통신3사 합산 2026년 매출 61.3조원, 영업이익 5.3조원, EPS 5,268원 전망이며 향후 5년간 연평균 7% 이익성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목표주가 11만원), KT(7.4만원), LG유플러스(2만원) 모두 Buy 의견으로, 주주환원수익률 3.7~6.2%에도 PER 8.5~13.4배로 역대 밴드 중하단에 머물러 저평가 매력이 크다. 다만 AIDC 가동 시점과 글로벌 AI 서버 유치 여부가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자동 생성
대신증권 김회재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통신서비스업 Weekly

대신증권 통신서비스업 Weekly는 KOSPI가 주간 -7.1% 급락한 반면 통신3사는 평균 -3.5%로 방어력이 부각됐다는 점을 짚는다. YTD 기준으로도 통신 업종이 지수를 크게 아웃퍼폼했으며, 2분기 실적부터 해킹 이슈를 벗어나 완만한 개선세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변동성 장세의 안전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밸류에이션·총주주환원율·실적 개선을 종합해 KT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자사주 매입이 60% 진행 중인 점과 2분기 이후 LGU+의 자사주 매입 구체화도 모멘텀으로 거론했다. 산업면에서는 화웨이가 MWC 상하이에서 토큰 이코노미 기반 AI 과금 모델을 제시해 통신사의 데이터 과금 구조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평가와, 구글-노키아의 제미나이 기반 통신망 AI 에이전트 통합이 AI-RAN 도입을 앞당길 수 있다는 긍정적 시각이 제시됐다. 기업별로는 SKT의 제조업 특화 AI 에이전트 현장 투입과 SK하이닉스 미국 AI 투자법인 출자, KT의 KT클라우드 재합병 검토 소식이 주요 사안으로 다뤄졌다.

자동 생성
대신증권 김회재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공급 차질의 2026년, 공급 과잉의 2027년

IEA가 2026년 원유 수요 감소폭을 기존 70만b/d에서 110만b/d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단기 수급 차질이 심화되고 있다. 다만 3분기부터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와 유가 하락, 계절적 재고 보충으로 수요가 점진 회복될 전망이다. OPEC+ 공급은 2026년 470만b/d 감소 후 2027년 550만b/d 증산으로 전환되고, 이란·러시아 물량 회복과 브라질·아르헨티나·가이아나 등 Non-OPEC+ 증산이 맞물리면서 2027년 수요 200만b/d 증가 대비 공급 800만b/d 확대에 따른 공급 과잉이 전망된다. 국제유가 하락과 정제마진 둔화가 동시에 작용해 2027년 정유 업황 부진이 예상되며, 이라크의 OPEC 증산 쿼터 확대 압박 등 공급 측 불확실성도 잔존한다.

자동 생성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수집 2026.07.01 07:19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2026년 6월 다섯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교보증권의 자동차·이차전지 Weekly는 미국 6월 신차판매가 150만대로 전년比 4.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폭스바겐의 대폭적 인력 감축과 폴스타의 미국 철수 등 글로벌车企의 구조 조정을 짚었다. 한편 금리 부담 완화와 반도체주 약세에 따른 업종 순환매로 2차전지주가 반등했고, 7월 코스닥 30주년 행사에서 '2차 전지 2차 도약' 세션과 국민성장펀드 완판이 추가 모멘텀으로 제시됐다. 국내 완성차의 경우 현대차 올해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94.3조·12.1조원, 기아 123.0조·10.1조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현대차의 작년 파업처럼 올해도 노조 파업이 재현될 경우 3천억 원대 매출 손실 우려가 리스크로 남아 있으며, 리튬·니켈 가격은 최근 한 달간 -17.1%, -12.0% 하락해 배터리 3사의 실적 회복 흐름과 대비되는 원자재 환경이다.

자동 생성
교보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Medicare GLP-1 브릿지 7/1 시작

2026년 7월 1일부터 CMS가 Medicare GLP-1 브릿지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BMI 기준을 충족하는 약 300만명의 Part D 수혜자를 대상으로 Foundayo, Zepbound, Wegovy(注射·경구)를 용량에 무관하게 월 $50에 제공한다. 기존 TrumpRx 가격구조에서는 고용량에 월 $399~$699가 부과되면서 실제 사용자 약 80%가 저유지용량에 머물렀는데, 균일가 도입이 이 가격 패널티를 해소해 고용량 전환을 유도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제조사 순가격 $245/월 기준으로 환자 본인부담 $50을 제외한 $195/월을 정부가 부담하므로 단순 계산 시 연간 약 $8.8bn 이상의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다제 복용 환자가 많은 Medicare 특성상 경구제 수혜가 클 것으로 보고 일라이 릴리가 부각되어 6/28 종가 기준 $1,208.12 신고가를 기록했으나, 수혜자 인지도는 아직 낮아 마케팅 경쟁력이 향후 성패를 가를 변수로 남아 있다.

자동 생성
DS투자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 발표 및 공시

정부와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반도체 대규모 장기 투자 계획을 공동 발표했다. 삼성그룹은 총 2,655조원(반도체 2,100조원), SK그룹은 2,100조원(반도체 1,100조원, AI 데이터센터 약 1,000조원)을 투입하며 수도권 중심에서 호남·충청·영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를 확장하는 것이 골자다. 삼성전자는 평택·용인 1,650조원과 광주 신규 팹 400조원, SK하이닉스는 용인 600조원·청주 100조원·서남권 400조원 투자를 각각 공시했다. AI 메모리 수요 폭증 대응 차원에서 두社의 장기 리더십 가시성 확보에는 긍정적이나, 공급 증가 가속화 및 전력·용수·인허가 등 인프라 이슈로 실행 가능성 리스크가 상존한다. 하나증권은 반도체 업종 Overweight을 유지하며 삼성전자 목표주가 48만 원, SK하이닉스 360만 원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건설 Weekly: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올려주는 건설주

지난 주 건설업은 코스피 대비 7.6%p 하회하며 부진했다. DL이앤씨의 사우디 과세 이슈와 해외EPC 전반 약세가 작용했으나, 정부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800조원),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81조원),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1,000조원 이상)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제시했다. 삼성물산·삼성E&A·SK에코플랜트 등 계열사뿐 아니라 한양이엔지·한미글로벌·KCC건설 등도 수혜가 예상되며, 데이터센터는 현대건설·GS건설·삼성물산·DL이앤씨가 유력 수주 후보로 거론된다. 이란-미국 종전 협상 진전과 중동 인프라 협력 TF 구성으로 재건 수주 기대감도 부각되고 있다. 반도체에는 삼성물산·삼성E&A, 데이터센터에는 GS건설, 종전에는 DL이앤씨·삼성E&A를 추천한다.

자동 생성
하나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2028년 글로벌 시가총액 5위권 시나리오

한화투자증권은 하반기 메모리 가격이 시장 예상보다 강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DRAM 분기비교 +15~25%, NAND +20~25% 수준의 상승을 예상하며, 공급사 재고 바닥과 HBM 중심 증설로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LTA 확대와 HBM4 본격 납품으로 2026~2027년 한국 메모리 메이커들은 글로벌 반도체 기준인 FW P/E 10배를 정당화받을 수 있으며, 2028년 대규모 CAPA 램프업으로 가격 하락이 와도 LTA 효과로 영업이익률 30% 이상 유지가 가능하다고 봤다. 삼성전자 목표주가 580,000원(상승여력 70.8%), SK하이닉스 4,300,000원(60.9%)으로 모두 Buy 의견을 유지했다. AI 투자 감소 우려는 기우로 판단하며, 소부장 대형주와 함께 쏠림으로 소외된 우량 소형주의 바텀 피싱을 하반기 전략으로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디지털자산] Beyond Treasuries: 토큰화 주식

토큰화 주식 시장은 2025년 6월 xStocks 출시 이후 본격 성장해 2026년 6월 기준 시가총액 약 14억 달러로 전년 대비 343% 증가했다. SPV가 기초주식을 담보로 보관하고 가격 연동 채무증권을 발행하는 연계증권형 모델이 주도하며, Ondo Global Markets와 xStocks가 시장 점유율 약 91%를 차지하고 미국 외 신흥국 리테일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미국은 SEC 주도로 직접발행형·수탁형 인프라를 추진 중이며 Nasdaq·NYSE·DTCC가 2026년 하반기 거래·결제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어서 모델별 이원화가 지속될 전망이며, 핵심 과제로는 투자자 보호와 주주권 보장이 부상했다. 국내는 2027년 2월 토큰증권 시행을 앞두고 발행인 중심 직접발행형 구조를 채택해 글로벌 주류 모델과 차이를 보이며, 수혜 사업자로는 Coinbase·Securitize·Solana·Chainlink 등이 지목된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ESG] 상장폐지 개혁방안 시행: 多産多死보단 少産少死를 추구해야 하지 않을지

국내 자본시장의 상장폐지 개혁방안이 7월 1일부터 시행되며, 금융위와 거래소는 시가총액 요건 상향(KOSPI 300→500억, KOSDAQ 200→300억), 1,000원 미만 동전주 폐지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벌점 기준 강화(15→10점) 등 4대 요건을 강화했다. 이는 부실기업 누적과 투자자 신뢰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산다사(多産多死) 시장구조 전환의 일환으로, 올해 들어 13개사 중 6개사가 상장폐지 목적으로 공개매수를 실시하는 등 조기 대응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분석가는 퇴출 압박 강화 시 일시적 업황 악화로 소액주주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적하며, 상장 요건을 처음부터 엄격히 적용하는 소산소사(少産少死) 접근이 더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5월 은행 금리: 기업대출 금리의 억제

5월 은행업종 예대금리차(NIS)는 2.28%로 전월과 동일, 연초 대비 5bp 상승에 그쳤다. 국채금리 상승에도 NIS가 움직이지 못한 핵심 원인은 기업대출 금리의 억제로,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생산적 금융 집행 등으로 기업대출 경쟁이 치열해진 데다 월별 일평균 CD금리가 전년 12월 수준을 지속 하회했기 때문이다. 다만 6월 들어 CD금리가 9bp 상승해 기업대출 금리에 일부 상승 압력이 예상되며, 시장금리 흐름과 고정금리 성격의 저원가 수신 비중 확대는 스프레드에 긍정적인 반면 기업대출 경쟁과 대출 규제 같은 비정량적 변수는 확대 폭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변수에도 은행업종 이자 스프레드가 당분간 긍정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하에 업종에 대해 Positive 의견을 유지했다.

자동 생성
한화투자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유통 & 의류

한국 유통·의류 섹터는 반도체 수출 호황에 따른 자산효과와 K-컬처 열풍으로 내수 회복과 외국인 관광 소비가 동반 상승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백화점은 럭셔리·K-뷰티 수요와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분기 7~8%대)로 일본 이세탄·타카시마야의 과거 인바운드 호황 사례처럼 실적·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며, 1분기 소매판매 증가율 5.1%로 CPI를 상회하는 K자형 회복이 뚜렷해졌다. 대신증권은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등 14개 유통·의류사에 목표주가를 제시하며 백화점·면세점 업종에 가장 긍정적이다. 리스크로는 8월말 잭슨홀 미팅 이후 2027년 반도체 업황 기대감 약화 가능성과 고환율 기저에 따른 외국인 소비 둔화 가능성 등이 거론된다.

자동 생성
대신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
Industry 2026.06.30
일본 기업 방문 후기 Bottleneck 해소에는 시간 필요

현대차증권이 일본 AI 밸류체인 기업들을 방문한 결과, AI GPU·HBM→메모리·PCB·MLCC→장비 순으로 병목이 발생하며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흐름이 IT 밸류체인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메모리 시장은 1분기 QoQ 81.8% 성장에 이어 2026년 DRAM 6,187억달러·NAND 2,706억달러로 YoY 약 280%대 폭증이 전망되며, 28년까지 공급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봤다.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는 SK하이닉스(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만원), 기판은 삼성전기(Buy, 280만원)·LG이노텍(Buy, 145만원), 첨단 패키징 장비는 피에스케이홀딩스(Buy, 17.5만원)·테스(Buy, 23.4만원)를 Top Pick으로 제시했다. 다만 FC-BGA의 대면적·고다층화, 저CTE 글라스클로스 병목, CoWoS 공급 부족 등 구조적 병목 해소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적 개선 속도와 Capa 확대 이행 여부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있다.

자동 생성
현대차증권
수집 2026.07.01 07:26 PDF 열기